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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농업 생산성 확대. 농가에 통 큰 지원
음성군, 농업 생산성 확대. 농가에 통 큰 지원
[AANEWS] 음성군은 농업 생산성 확대를 위해 통 큰 지원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군은 추가 군비 6억원 포함 총사업비 22억4천만원을 투입해 지역의 6880 농가에 유기질비료 29335톤을 공급한다.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농림축산물의 자원화 및 재활용을 촉진하고 유기물을 공급해 토양 환경 보전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을 구현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원 대상 부산물비료는 유기질비료와 부숙 유기질비료이며 비종에 따라 1포당 1300원~1600원이 지원된다.
군은 지난해 11월부터 한 달 동안 농가에 유기질비료 공급 신청을 받았으나, 기존 국비 예산만으로는 전체 신청량 대비 공급량이 현저히 부족한 실정이었다.
이에 군은 신청한 관내 모든 농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선정 물량 외 잔여 물량에 대해서 올해 군 자체 예산 6억원을 추가로 편성했다.
이번 지원으로 환경친화적인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을 유도하고 일선 농가의 영농비용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급변하는 농산물유통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농산물의 상품성 향상과 신선도 유지 및 출하 시기 조절로 농가소득 증대를 돕기 위한 농산물 소형 저온저장고 지원 사업량도 크게 늘렸다.
농산물 소형 저온저장고 지원 대수는 2021년과 2022년에 각각 40대에 불과했다.
그러나 올해는 전년 대비 7.5배 증가한 규모인 300대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를 등록하고 지역 내 농지에 직접 농산물을 재배해 생산하는 농가이며 농작물 보관 용도인 6.6㎡ 규모의 소형 저온저장고 사업비 500만원 중 절반을 군비로 지원한다.
사업 신청 내역을 바탕으로 9개 읍·면에 물량을 배정할 예정이며 읍·면 자체 심의회를 통해 사업부지 확보 여부 확인, GAP 인증,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농가에는 가산점을 부여하고 최종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조병옥 군수의 민선 8기 공약인 농업 예산 확대를 통해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 육성과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번 추가 지원을 통해 농업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해서 농업 경쟁력 확보와 농가소득 증대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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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노인복지대상, 지자체 강원 고성군 선정 시상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사단법인 대한노인회에서 주최하는 제2회 노인복지대상에 강원도에서는 고성군이 유일하게 선정되어 2.21. 서울 백범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되는 시상식에 참석한다.
사단법인 대한노인회는 대한노인회 연합회 및 경로당을 위해 공헌하고 숭고한 경로효친 정신으로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기여한 광역·기초지방자치단체를 발굴 시상해 사랑과 실천의 나눔문화 조성을 통해 행복한 세상을 구현하고자, 전년도부터 시행해 두 번째로 노인복지대상을 선정했다.
고성군은 노인복지를 위해 고성군의 복지분야 전체 예산대비 48%를 노인복지 예산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노인복지증진 향상에 기여했다.
은 물론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의 발전을 위해 유기적인 협조와 경로당의 원활한 운영 등 어르신들이 편안히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특히 2022년도 8월에 노인복지증진을 위해 고성군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과 6월에는 고성군 성인용 보행기 지원 조례를 제정해 노인건강 증진의 기틀을 마련했고 2019년부터 현재까지 사회적 신망과 경험이 풍부한 지회장 및 경로당 노인회장 117명을 지역봉사 지도원으로 위촉해 활발한 활동 지원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께 쾌적한 환경조성 도모를 위해 경로당 신축 및 개보수를 매년 추진하는 한편 코로나19로 감염이 취약한 어르신들이 경로당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감염관리자 책임 지정과 내부 소독 실시, 각종 재난피해 시 이용할 수 있는 보험가입은 물론 각종 프로그램 지원으로 신바람 나는 경로당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매년 10월 노인의 날 기념 및 어르신 한마당축제 행사를 개최해 활력 넘치는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있으며 2006년부터는 홀로 생활이 어려워 식사를 거를 우려가 있는 저소득 노인에게 무료로 도시락 제공과 노인의 건강증진 및 안전을 수시로 확인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에 힘쓰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고성군은 제2회 사단법인 대한노인회에서 주최하는 노인복지대상에 수상하는 영애를 안았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아낌없이 섬기며 각종 어르신들을 위한 시책사업 발굴 확대 추진과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불편함이 없는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이 보장되는 고성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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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고성 평생살기, 청년 창업 지원사업 추진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관내 청년 창업 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사업 정착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고자 ‘2023년 고성 평생살기, 청년 창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올해 사업비 75백만원을 들여 5개소에 대해 1개소당 1,500만원 이내에서 지원할 예정이며 사업 신청자는 오는 3월 2일까지 경제체육과 일자리육성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23년 1월 1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만19세 이상 만39세 이하 고성군민으로 사업자등록증이 없는 예비창업자와 2021년 창업 이후 현재까지 운영 중인 초기 창업자이다.
한편 과거 청년지원 유사사업 수혜대상자는 제외되며 프렌차이즈, 주류판매업, 동일업종 승계, 타 업종 및 기관에 소속되어 근무 또는 별도의 사업장을 운영하는 자 역시 제외된다.
해당 지원사업비로는 창업 활동에 직접 관련된 임차료, 재료비, 홍보비, 운영비 등에 사용할 수 있으나, 상근 직원의 인건비성 경비, 소모성 물품이 아닌 자산성 물품 구매로는 지출이 불가하다.
자세한 내용은 고성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송용찬 경제체육과장은 “관내 청년 창업인의 성공적인 창업 정착을 통해 향후 추가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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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농산물 유통시스템 구축 지원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고품질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 향상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경쟁력 있는 유통체계를 구축한다.
먼저, 농산물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농업인을 위해 농산물 출하지원을 시행한다.
대형유통업체 또는 도매시장 출하를 원하는 농업인들은 지역농협에 신청하면 지역농협이 출하를 시행하고 군은 이에 대한 물류비를 지원한다.
또한 농산물 수확 후 품질 저하 방지를 위한 농가형 저온저장고 설치, 농산물 품질 개선과 소비자 수요를 고려한 포장단위로 규격화하는 농산물 포장재 지원, 유통물류비 절감을 위한 농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 등 유통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소비자와 실시간 소통하는 라이브커머스와 SNS 홍보 컨텐츠 제작 등 다양한 경로 및 매체를 활용한 홍보도 적극 진행할 예정이다.
고성군은 앞으로 다양한 농업 마케팅 활동, 산지 조직의 규모화, 유통시설확충 등 유통역량을 더욱 강화해 지역 농가가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는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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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행복키움, 한국보건복지인재원과 FGI 진행
아산시 행복키움, 한국보건복지인재원과 FGI 진행
[AANEWS] 아산시가 지난 20일 한국보건복지인재원과 함께 복지 현장 체험 및 품질 높은 교육 개발을 위한 FGI를 진행했다.
이날 시청 상황실에서 한국보건복지인재원 복지행정 교육담당자 4명, 시청 사회복지과 행복키움과 긴급복지, 여성복지과 통합조사 등 분야별 공무원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보건복지 사업 통합사례관리 사업 공공부조 등 지자체 업무 프로세스 공유 업무에 따른 필요 교육과정 의견 청취 등이 진행됐다.
또, 인재원 행정교육부 교육담당자들이 아산시의 선도적 우수 통합사례관리 실천 현장을 파악하고자 사례관리 대상자 가정을 함께 방문해 업무에서 발생하는 이슈와 애로사항을 확인하면서 복지부가 진행할 현장 주도학습 운영에 필요한 실질적 교육내용을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만섭 사회복지과장은 “행복 키움 사업과 복지행정 분야에서 아산시가 전국적인 선도 지자체로 소개되는 만큼 더욱 내실 있는 시스템 구축을 통해 복지행정 교육 운영에 소중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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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맞춤형 복지역량 강화를 위한 2차 통합조사 업무연찬회
아산시, 맞춤형 복지역량 강화를 위한 2차 통합조사 업무연찬회
[AANEWS] 아산시가 통합조사 복지공무원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복지 전달체계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7일 2차 통합조사 업무연찬회를 진행했다.
지난 3일 1차 연찬회에 이어 열린 이번 2차 연찬회에는 통합조사업무 담당 15명이 참석했으며 통합사례 및 상담기법 심층 토의, 올해 한 부모 지원사업 개정사항과 다양한 사례 접근 방안에 관한 논의 등이 진행됐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시민의 복지 욕구 하나하나에 귀 기울이고 위기에 처한 시민들에게 적시에 필요로 하는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찬회를 통한 복지역량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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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 연중 ‘무료’ 지원
아산시,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 연중 ‘무료’ 지원
[AANEWS] 아산시가 꾸준히 제기되는 가축분뇨로 인한 악취 민원을 예방하기 위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무료 검사를 연중 추진하고 있다.
2015년 개정된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일정 규모 이상의 축산농가는 반드시 퇴비 부숙도를 측정한 후 농지에 살포해야 한다.
축사 면적이 1,500㎡ 이상이면 퇴비 부숙도 검사에서 부숙 후기 또는 부숙 완료 판정을 받아야 퇴비로 농경지에 살포할 수 있으며 1,500㎡ 미만은 부숙 중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퇴비 부숙도 측정은 신고 대상 농가와 허가 대상 농가로 구분되며 신고 대상 농가는 연 1회, 허가 대상 농가는 연 2회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를 측정하고 결과지를 3년간 보관해야 한다.
퇴비 부숙도 검사를 이용하려면 시료 봉투에 퇴비 500g을 담아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친환경 농업관리실로 직접 방문 제출하면 된다.
미검사 등 관리 기준을 위반했을 경우 신고 대상 농가는 최대 70만원, 허가 대상 농가는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퇴비 부숙도 검사는 악취 예방과 건강한 토양관리에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축산농가가 의무화된 부숙도 검사를 놓쳐 피해를 보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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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초사 수소충전소 충전요금 인상 결정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초사 수소충전소의 충전요금을 기존 8,400원/kg에서 9,900원/kg로 18% 인상할 예정이다.
시는 2020년 초사 충전소 개설 이후 수소 1kg 구매단가가 3,000원가량 상승한 상황에서도 친환경 차 보급확산을 위해 그동안 판매가격을 유지해왔으나, 판매가격을 훌쩍 넘어버린 구매단가로 부득이하게 이번 판매가격 인상을 결정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정부 정책에 맞춰 수소경제 활성화와 수소자동차 보급 확대를 추진 중이다”며 “수소자동차 구매를 고민 중이라면 충전소 위치와 요금, 수급 등을 사전에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일 현재 전국 132개 수소충전소의 평균 판매가격은 9,387원/kg이며 최저가는 충주 7,700원/kg, 최고가는 안성휴게소 12,400원/kg이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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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올해부터 고충 민원 전담부서 ‘직소민원팀’ 확대·운영
아산시, 올해부터 고충 민원 전담부서 ‘직소민원팀’ 확대·운영
[AANEWS] 아산시가 시민소통담당관 ‘직소민원팀’ 운영으로 소통과 공감의 시정 구현에 나선다.
지난 1월 조직개편을 통해 총무과에서 담당하던 직소 민원 업무를 시민소통담당관으로 이관한 시는 팀장 1명과 직원 2명으로 ‘직소민원팀’을 확대 운영하며 시민 고충 민원과 건의 사항에 대한 한층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를 추진 중이다.
직소민원팀은 집단 방문민원과 반복 민원, 복합민원 등 즉시 해결되기 어려운 민원을 주로 담당하며 민원인 중심의 상담과 처리를 통한 실현할 수 있는 대안 모색과 정기적인 운영실적 분석, 관련 부서 협업, ‘소통 Car’를 활용한 현장 민원 확인 등으로 근본적인 민원 재발 방지와 시민 권익 보호에 앞장설 방침이다.
직소민원팀은 2월 현재까지 방문 89건 전화 123건의 민원을 상담·처리했으며 이 중 14건에 대한 민원 현장 방문을 진행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직소민원팀 확대 운영으로 시민과의 소통과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 책임과 신뢰 있는 행정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선 8기 아산시는 ‘시민소통담당관’ 신설과 ‘아산형통’ 개설 등 적극적인 시민 중심 소통시정을 펼치고 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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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 추진… 미세먼지 저감 앞장
아산시,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 추진… 미세먼지 저감 앞장
[AANEWS] 아산시가 지난해보다 40% 증가한 총사업비 202억원을 투입해 ‘2023년도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사업은 상하반기로 나눠 추진될 예정이며 상반기에는 100억원을 투입해 총 530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조금은 차량 성능 등에 따라 차종별 차등 지원되며 전기 승용차는 1대당 최대 1,380만원, 전기 화물차는 최대 2,100만원이 지원된다.
보조금 지원 접수는 오는 22일부터 시작되며 구매지원 접수일 기준 30일 이전부터 계속해서 아산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 아산시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과 단체 아산시에 있는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구매자가 자동차 제작·수입사와 구매계약을 한 뒤, 제작·수입사가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지원 신청을 하면 되며 올해부터 법인이 2대 이상의 전기차를 구매하려고 하는 경우 한국환경공단으로 접수해 국비 지원을 받아야 한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미세먼지 걱정 없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과 미세먼지 저감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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