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아산시, 4월부터 아동 비만 예방사업 ‘건강한 돌봄 놀이터’ 운영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2023년도 학교 수요조사 결과 선정된 10개 학교를 대상으로 오는 4월부터 건강한 돌봄 놀이터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건강한 돌봄 놀이터’는 초등돌봄교실을 이용하는 1~2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영양·식생활 체험교육 놀이형 신체활동 프로그램 비만도 측정 및 건강 습관 평가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 상반기 참여학교는 선장초 거산초 온양중앙초 음봉초 염티초 하반기 참여학교는 충무초 염작초 온양천도초 탕정초 온양온천초 총 10개교며 12주 내외 프로그램이 운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동민 보건소장은 “성장기 아동의 비만은 성인 비만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지속적인 관심과 지도가 필요하다”며 “코로나19 이후 급증한 아동 비만율을 개선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3-03
-
박경귀 아산시장 “성웅 이순신의 모든 자료 집대성해 재조명할 것”
박경귀 아산시장 “성웅 이순신의 모든 자료 집대성해 재조명할 것”
[AANEWS] 아산시가 이순신 이야기 아카이빙 조성을 통한 성웅 이순신 장군 가치 재조명에 나선다.
지난 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순신 디지털 아카이빙 조성을 위한 전문가 의견 수렴 간담회가 열렸다.
간담회에서는 시가 보유한 현충사, 이충무공 묘소, 성장 이야기 등 이순신 관련 콘텐츠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이를 함께 나누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박경귀 시장은 “누구나 이순신 장군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모든 자료를 집대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단기적으로 난중일기 중심 아카이빙을 추진하고 세부 중장기계획을 수립해 성웅 이순신 장군을 현재 시점에서 다시 바라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비전을 제시했다.
임원빈 해군사관학교 명예교수는 “아카이빙에서 중요한 것은 자료 수집인데, 이 부분은 비용과 시간이 필요하다 먼저 범위를 설정하고 추진방안에 대해 고민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일환 호서대 창의교양학부 교수는 “장군의 성장과 아산 정착, 백의종군, 현충사 연계 등 다각적 검토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장명 순천향대 이순신 연구소장은 “이순신 장군을 집대성하려면 구성이 필요하다 생애, 무관 생활, 수군 활동 등 주요 테마에서 확대돼야 할 것”이라며 “선호도 조사 후 우선순위를 두고 추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박 시장은 “전문가 의견을 적극 검토해 성웅 이순신 장군에 관한 모든 내용이 담긴 온오프라인 아카이빙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겠다”며 간담회를 마쳤다.
2023-03-03
-
아산시, 답답했던 권곡초 후문 도로 시원하게 뚫었다
아산시, 답답했던 권곡초 후문 도로 시원하게 뚫었다
[AANEWS] 아산시가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를 완료하고 3일 개통했다.
이번에 개통된 도시계획도로는 권곡초 후문 부근에서 권곡동 굿모닝 어린이집 일원을 연결하는 길이 290m 폭 10~12m의 도로로 총사업비 약 20억원이 투입됐으며 2019년 12월 보상을 시작으로 약 3년여에 걸쳐 사업이 마무리됐다.
한영석 도로시설과장은 “이번 도시계획도로 개설로 주거밀집 지역인 중로2-1호 일대의 교통체증이 해소되고 권곡초 인근 거주 학생들과 시민들의 안전한 통학로와 보행환경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원활한 공사추진을 위해 불편을 감수하며 적극 협조해주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3
-
서산시, 도담도담 성연 출산 축하 선물꾸러미 사업 ‘한마음 한뜻’
서산시, 도담도담 성연 출산 축하 선물꾸러미 사업 ‘한마음 한뜻’
[AANEWS] 충남 서산시 성연면의 지역 단체가 출산 장려 문화 확산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모였다.
시는 지난 2일 성연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기관·단체장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담도담 성연, 출산 축하 선물꾸러미 사업’ 추진을 위한 4차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성연면 행정복지센터, 성연면 주민자치회, 이장단협의회,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체육회, 기업인협의회, 농업경영인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성연라이온스클럽가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단체는 사업 추진을 위한 비용을 매월 분담하고 선물꾸러미 전달, 출산 장려 캠페인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했다.
출산 축하 선물 꾸러미 사업은 지난 2020년 성연면 인구 1만 5천 명 달성 이후 2만명 만들기 프로젝트로 시작된 출산 장려 시책이다.
성연면에 주소를 두고 출생신고를 하는 부모에게 아이 이름을 담은 손글씨 액자, 동요 책, 치발기, 손수건 등의 육아용품이 제공된다.
2020년 9월 시작으로 올해 2월 말까지 698개의 선물꾸러미가 성연면 출산 가정에 전달됐으며 현재까지도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기윤 성연면장은 “최근 저출산은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출산 축하 선물꾸러미 사업을 통해 출산 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서산시 저출산 문제 해결에 이바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1.21 명으로 충남도 내 1위, 전국 시 단위 지자체 중 3위를 기록했다.
서산시 성연면은 지난해 월평균 23.4명씩 모두 281명의 아기가 새로 태어나 서산시 전체 출생아 수의 26.9%를 차지했다.
2023-03-03
-
서산시, 2023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교육 교육생 모집
서산시, 2023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교육 교육생 모집
[AANEWS] 충남 서산시는 시에 전입한 초기 5년 이내의 귀농·귀촌인과 희망자를 대상으로 ‘2023년 신규농업인 귀농·귀촌 영농기초기술교육’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3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기본적인 작물 기술교육과 농업 관련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귀농·귀촌인들의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서산시에 귀농·귀촌한 자 또는 예정자이다.
모집인원은 50명으로 3월 6일부터 3월 24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4월 12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6월까지 총 10회 50시간 진행된다.
서산시 주요 재배 작목인 생강·마늘의 재배 기술, 귀농인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세무·법률 상식, 귀농 선도 농가 현장학습 및 서산시 귀농 정책 안내 등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희망자는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농업교육팀으로 사진을 지참해 방문 접수해야 한다.
교육신청서는 서산시 및 서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도 받을 수 있다.
서산시 관계자는 “귀농·귀촌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교육팀으로 문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3
-
서산시, 2023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대상자 사전교육 실시
서산시, 2023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대상자 사전교육 실시
[AANEWS] 충남 서산시는 지난 2일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2023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자 121명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추진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서산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통해 선정된 사업자를 대상으로 사업별 보조금 추진 절차와 집행요령 등 사업대상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을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교육과 함께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하고 사업담당자와 함께 사업 추진 시 예상되는 문제점 등을 협의하기도 했다.
김은성 기술보급과장은 "시범사업자로 선정된 농업인에게 사업별 추진 절차와 유의 사항 등을 잘 숙지하고 시범요인에 맞는 사업을 성실히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은 농업 신기술을 보급하고 현장의 영농문제를 해소하고자 마련됐으며 시는 약 3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53종의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2023-03-03
-
한국전력공사 서산지사, 취약계층을 위해 105만원 상당 식료품 기탁
한국전력공사 서산지사, 취약계층을 위해 105만원 상당 식료품 기탁
[AANEWS] 충남 서산시는 한국전력공사 서산지사에서는 지난 2일 서산시를 찾아 취약계층을 위한 식료품 꾸러미 15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기탁식은 지난 2일 서산시청 사회복지과에서 열렸으며 최신득 서산시 사회복지과장, 윤부현 한국전력공사 서산지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탁 물품은 한국전력공사 서산지사 전 직원들이 월 급여의 일부를 공제해 기부한 성금으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 15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3-03-03
-
당진시, 농산물우수관리 및 친환경 인증 교육실시
당진시, 농산물우수관리 및 친환경 인증 교육실시
[AANEWS]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농산물우수관리 또는 친환경 인증을 취득하는 데 필요한 교육을 7일 9일 이틀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중강의실에서 실시한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한 제도인 농산물우수관리와 친환경 인증을 취득하고자 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의무적으로 2시간 이상 이수해야 하는 교육을 운영해 친환경 농가의 생산 기반을 지원한다.
친환경 인증은 환경보존과 순환농업을 목표로 무농약·유기농업을 장려하기 위한 인증으로 7일 교육이 실시되며 안전 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생산부터 판매까지 잔류농약, 중금속, 미생물 등 위해요소를 점검하도록 한 제도인 농산물우수관리 관련 교육은 9일 진행할 예정이다.
이재중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안전농산물 생산과 환경보존의 밑거름을 만들기 위해 교육을 기획했다”며 “안전한 당진농산물 생산과 저탄소 농축산물 생산의 기본이 친환경·GAP 인증인 만큼 생산 기반 조성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당진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과학영농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당진시는 안전 농산물 생산과 순환농업을 실현하기 위해 유용미생물 배급, 토양시비처방, 농산물 잔류농약 안전성검사 등 과학영농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서비스영역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03
-
당진시, 데이터 기반 행정 성적 전국 최고 수준 입증
당진시청
[AANEWS] 당진시가 데이터 기반행정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임을 또다시 입증했다.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467개 중앙, 기초,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 기반 행정 거버넌스 공동 활용 데이터 등록 데이터 분석·활용 활용역량 강화 등 4개 분야에 대해 실시한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점검’에서 지난달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런 성과는 충남도 내 시 단위 기초단체에서는 유일하며 데이터기반행정법 시행 이후 2년 연속 선정은 전국 기초단체 226곳 중 24곳으로 약 상위 10%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시는 데이터에 기반한 행정 문화 조성을 위해 작년 ‘빅데이터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해 데이터 분석 과제를 발굴하고 선정된 주제에 대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전 직원 대상 설문을 통해 데이터 활용역량을 진단 및 교육을 진행해 데이터 활용역량을 강화하는 등 자체적으로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시가 이상기후로 인한 양봉농가의 운영상 어려움에 따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시행한 꿀 수원지 확보 등을 위한 양봉농가 위치기반 시각화 분석이 우수사례로 꼽히기도 했다.
특히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수 평가를 받으며 데이터기반행정법 시행 이래 줄곧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뤄내 통계 활용 우수기관의 면모를 공고히 했다.
김종현 기획예산담당관은 “데이터를 기반해 행정을 하고자 한 노력의 결과”며 “앞으로도 의사결정 및 정책 발굴에 있어서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과학적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03
-
충남건설본부 동·서부사무소, 도로유지보수 582억 투입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 건설본부 동·서부사무소는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도로유지보수에 총 582억여 원을 투입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추진하는 사업은 도로 재포장 등 유지보수 278억원 재해대책 24억원 터널 및 교량정비 67억원 교차로 개선 23억원 인도설치 57억원 위험도로개량 107억원 안전시설 정비 26억원 등 7개 분야이다.
도로 재포장 분야는 노후 도로 및 제설작업으로 인한 파손도로 등을 정비해 안전한 주행 환경 조성이 목표이며 사업 대상은 관할도로 47개 노선이다.
재해대책 분야는 신속하고 선제적인 제설작업을 추진해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고 배수로 신설 및 교체를 통해 집중호우 및 침수에 대비하는 것이 목적이다.
터널 및 교량정비는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 및 유지관리를 주기적으로 추진해 자연재해 대비 및 통행의 안정성 확보를 목표로 추진한다.
대표적인 사업으로는 도화담교 재가설공사, 광암교 재가설공사와 도로시설물 정기안전점검용역 등이 있다.
교통안전시설 분야는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도내 시군별 방호울타리에 대한 정비사업이다.
건설본부 동·서부사무소는 유지보수 전략에 맞는 사업계획을 수립해 집행률 향상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 건설본부 동·서부사무소 관계자는 “속도감 있는 도로 개선을 통해 보행자 및 운전자의 안전성을 향상시킬 것”이라며 “도로 이용자들의 편의 증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