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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빛낸 우수 장애인체육 선수 기업 품으로”
“충남 빛낸 우수 장애인체육 선수 기업 품으로”
[AANEWS] 충남도는 그동안 여러 장애인대회 볼링 종목에서 충남을 빛낸 김연호·이승희 선수가 ㈜미래엔서해에너지 기업에 입단했다고 17일 밝혔다.
입단식은 ㈜미래엔서해에너지 비전홀에서 김연호·이승희 볼링 선수를 비롯해 박영수 ㈜미래엔서해에너지 대표이사, 변현수 도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최길락 도 체육복지팀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연호 선수는 2022년 ‘제24회 하계 데플림픽’에서 국가대표로 활약했으며 이승희 선수는 같은 해 열린 ‘제42회 전국장애인체전’에서 개인전 동메달, 2인조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미래엔서해에너지는 충남 장애인체육의 위상을 드높인 두 선수를 채용함으로써 장애인 고용 증진을 통한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선수들은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게 돼 앞으로 더 큰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도 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두 선수가 탁월한 기량을 갖고 꾸준히 운동해 온 결과가 오늘을 맞이했다”며 “우수한 실력으로 ㈜미래엔서해에너지를 널리 홍보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영수 대표는 “우리의 구성원으로 함께할 두 선수의 입단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선수들이 더욱 안정된 환경에서 체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뜻과 함께 선수들의 미래를 응원했다.
한편 ㈜미래엔서해에너지는 ‘에너지를 통해 고객에게 기대 이상의 가치를 제공한다’는 비전을 바탕으로 충남서북부 5개 시·군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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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자동차부품산업 상생협의체 ‘첫 걸음’
충남 자동차부품산업 상생협의체 ‘첫 걸음’
[AANEWS] 충남도를 비롯해 도내 자동차부품산업 각 분야를 대표하는 산·관·연 12개 기관이 미래차로의 유연한 전환 및 지원을 위해 구성한 ‘충남 자동차부품산업 상생협의체’의 첫 출발을 알렸다.
도는 17일 충남테크노파크 자동차센터에서 아산시, 예산군, 충남테크노파크,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등 완성차 및 자동차부품업체 6곳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의체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상생협의체는 국제적인 온실가스 감축 노력 및 완성차 업계의 미래차 전환 전략이 자동차 부품의 전동화 추세를 가속화하고 이에 따른 엔진 등 내연기관 부품산업 규모의 빠른 위축이 예상됨에 따라 구성했다.
도에 따르면 충남은 2020년 기준 자동차 부품기업 624개 사, 종사자 수 4만 1438명, 매출액 24조 5000억원으로 전국 3위 규모의 자동차부품산업 생태계를 형성하고 있다.
문제는 매출 규모 100억원 미만의 영세기업이 66.7%를 차지하고 있고 기계 기술 기반 자동차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이 다수 입지해 있다는 점이다.
이에 도는 2-3만 개의 부품이 집약되는 자동차산업은 완성차와 부품업체 간 긴밀하고 안정적인 상생시스템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완성차 및 부품업체간의 동반성장을 통한 지속발전을 목표로 협의체를 운영할 방침이다.
특히 엔진 등 빠른 위축이 예상되는 내연기관 중심 부품업체 115개 사에 대해서는 미래차부품 생산기업으로의 전환 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산업계 각 업체는 협력 사항을 발굴하고 연구기관에서는 기술지원과 산업 동향·수급 전망 등 관련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도와 아산시, 예산군은 기업 관련 인허가 및 애로 해소 등 행정적인 지원 방안을 협의하게 된다.
이날 발족식은 첫 자리인 만큼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자동차 부품산업의 현황 및 추진 방향을 비롯해 각 업체와 기관의 상황 공유를 통한 협력을 다지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도 관계자는 “부품 협력사의 경쟁력 향상이 곧 완성차의 경쟁력으로 귀결된다”며 “공존공영의 기조 속에서 자동차부품산업이 유연하게 변화의 옷을 갈아입을 수 있도록 소통의 기회를 더욱 자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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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발생하면 늦는다…춘천시, 예방 총력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가 봄철 최대 산불 취약 시기인 청명·한식 기간 대형산불 방지를 위한 특별대책을 수립해 운영한다.
먼저 시는 청명·한식 전후 산불방지를 위해 본청 공무원을 투입해 산불예방활동을 펼친다.
운영 규모는 본청 및 사업소 현원의 6분의 1이다.
운영 기간은 3월 25일과 26일 4월 1일과 2일 4월 8일과 9일이다.
이 기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공무원은 담당구역에 배치돼 계도 및 순찰을 한다.
또 입산 통제구역과 폐쇄 등산로에 감시원을 집중적으로 투입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진화차, 기계화시스템 등 진화인력과 장비를 전진 배치한다.
특히 산에서 취사 또는 흡연 행위를 적발했을 경우 엄중 단속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산불은 우리 안의 자원인 산림을 사라지게 할 뿐만 아니라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앗아가는 만큼 예방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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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지친 당신, 마음안심버스에 탑승하세요”
춘천시청
[AANEWS] “마음이 지친 당신, 마음안심버스에 탑승하세요” 정신건강이 필요한 시민을 직접 찾아가 정신 상담 등을 제공하는 마음안심버스가 운행을 시작했다.
춘천시와 춘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최근 신북읍보건지소를 시작으로 시민의 마음 건강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마음안심버스 운행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마음안심버스는 지역사회 내 정신건강 서비스가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기동력 있는 버스를 활용해 직접 찾아가는 정신건강서비스를 수행하는 사업이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코로나 우울 및 재난트라우마 확산 예방, 정신건강 고위험군 조기발굴을 위해 스트레스 측정 검사 자가검진 정신건강상담 등의 정신건강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춘천시민의 정신건강증진 및 마음 건강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마음안심버스는 3월은 보건지소, 4월은 복지관, 5월은 대학교 등을 찾아가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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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이종만 의원, 장기기증 및 이식의 활성화는 제도 변화에서 시작 된다
천안시의회 이종만 의원, 장기기증 및 이식의 활성화는 제도 변화에서 시작 된다
[AANEWS] 천안시의회 이종만 의원은 17일 제25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장기기증 및 이식의 활성화는 제도의 변화에서 시작된다’는 주제로 5분 발언을 했다.
이종만 의원은 오늘도 많은 이들이 장기 이식을 기다리다 세상을 떠나고 있는반면 기증자는 매년 줄어들고 있음에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또한 우리나라는 장기 기증률이 매우 저조하다며 이는 부정적인 인식과 심정지 후 장기 이식에 대한 법안이 없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매우 높은 기증률을 보이는 스페인은 ‘옵트아웃’제도를 시행하고 있기 때문이며 이 제도는 기증의 거부 의사를 밝히지 않으면 잠재적인 기증대상자로 분류하는 제도임을 설명했다.
또한 경제적 어려움으로 기증을 망설이던 분들에 관해 언급하며 기증을 위한 검사비와 수술비의 선제적 지원도 필요함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장기기증에 관한 시민의 인식개선을 위해 캠페인 확대와 기증에 관한 정확한 지식 및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고 했다.
오늘 발언에서 이종만 의원은 장기기증을 몸소 실천해 나눔의 큰 감사와 보람을 가지고 살고 있음을 고백하고 장기기증은 삶의 마지막이 아니라 새 생명으로 바뀌는 가치 있는 일이기에 활성화를 위해 집행부와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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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노종관 의원, 5분 발언에서 ‘둠벙 살리기를 통한 도시생태기능 강화’제언
천안시의회 노종관 의원, 5분 발언에서 ‘둠벙 살리기를 통한 도시생태기능 강화’제언
[AANEWS] 천안시의회 노종관 의원은 17일 제25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둠벙살리기를 통한 도시생태기능 강화’라는 주제로 5분 발언을 했다.
노종관 의원은 “둠벙은 과거 농업용수 공급 대상의 관점을 벗어나 수생태계 건강성 지표와 직결되어 있으며 자원 확보, 수질정화, 생태계 건강성 증진, 경관 향상, 생태교육공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하다고 설명하며 “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시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도시 생태기능 강화가 매우 중요한 요소”이므로 둠벙살리기가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이를 위해 노 의원은 “도시 내 다양한 생태계의 존재를 이해하고 이를 보호하고 유지하는 정책과 인프라 구축”을 당부하며 관련 부서에서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둠벙살리기를 통해 생물 서식처의 마련 적절한 유지관리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이 어우러진 계획을 추진”하길 관련 부서에 주문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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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환 의원, 천안시청 주차장의 유료화 운영 필요성 제언
김철환 의원, 천안시청 주차장의 유료화 운영 필요성 제언
[AANEWS] 천안시의회 김철환 의원은 17일 제25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천안시청 주차장의 유료화 운영 필요성”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했다.
김철환 의원은 시청 주차장이 이중주차, 코너주차, 장기주차 등의 차량들로 골머리를 앓고 있으며 이로 인해 시청 방문에는 주차 불편이 초래되어 주차 수요와 공간 부족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과 효율적인 관리운영의 대안으로 시청 주차장의 유료화 운영 필요성을 제언했다.
시청은 차량 방문수요가 빈번해 현행 주차 공간으로는 모두 수용하기가 어려운 형편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유료화 운영을 통해서 주차수요를 억제해 주차 체증을 감소시키고 보다 넓힌 주차간격을 제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CCTV 등의 현대화된 시스템 설비 마련으로 차량안전 및 사고예방 체계를 갖추어 결론적으로 시청을 방문하시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주차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주차장 관리 측면에서는 민원으로 방문하는 주민의 경우 무료로 이용하도록 하는 등의 방안을 지속적으로 개선·발전시켜 나갈 것을 당부하면서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안전하고 편리한 주차환경 조성에 대해 천안시의 관심과 노력을 촉구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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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생애최초 주택 구입 취득세 감면 확대 시행
계룡시청
[AANEWS] 계룡시는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에 따라 생애 최초 주택 구입 시 취득세 감면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취득세 감면은 지난 2022년 6월 21일 이후 취득가액 12억원 이하의 생애최초 주택을 취득한 자로 소급 적용되며 감면율은 최대 200만원 한도로 100% 적용된다.
이미 취득세를 신고·납부한 감면대상자의 경우에는 감면신청서 및 환급청구서를 작성해 시청 세무과에 신청하면 취득세를 되돌려 받을 수 있으며 해당 서식은 시청 홈페이지 또는 위택스에서 확인 및 출력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생애최초 주택 취득자에 대한 취득세 감면 시행으로 내 집 마련 부담이 조금이나마 경감되길 기대한다”며 “취득세 감면 혜택이 누락되는 사례가 없도록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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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9기 생활공감 정책참여단 위촉
계룡시, 제9기 생활공감 정책참여단 위촉
[AANEWS] 계룡시는 지난 17일 시민이 체감하는 생활편의 아이디어를 국민이 공감하는 정책으로 발전시키는 ‘제9기 생활공감 정책참여단’ 위촉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선발하는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작지만, 가치 있는 생활공감정책 아이디어를 발굴·제안하고 국가정책과 시·도정을 모니터링하며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에 위촉된 참여단은 총 6명으로 주부, 회사원, 자영업, 공공분야 퇴직자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2023년 3월부터 2025년 2월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최성민 부시장은 “생활공감 정책참여단에 참여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일상의 작은 변화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하고 효과적인 정책 발굴 및 제안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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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사회안전지수 충청권 1위 차지
계룡시청
[AANEWS] 계룡시가 충청지역에서 유일하게 전국 사회안전지수 50위 안에 이름을 올리며 충청권에서 가장 살기 좋은 지역으로 조사됐다.
계룡시는 머니투데이와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 케이스탯 공공사회정책연구소, 충북대 국가위기 관리연구소가 발표한 전국 기초자치단체 ‘2023 사회안전지수-살기좋은 지역’에서 55.96점을 획득하며 충청지역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시는 영역 및 지표별 점수에서 교통사고 발생률과 무단횡단 사상자수 등을 종합한 교통안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보육·교육 점수는 69.46점으로 교육 1번지 대치동이 위치한 서울 강남구는 물론 전체 1위인 경기 과천시, 서울 서초구를 뛰어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뛰어난 자연환경과 함께 어우러진 각종 체육 인프라 등 문화·여가 부분에서도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계룡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국 최상위권의 우수한 평가를 받는 등 명실공히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서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안전도시 건설을 통해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을 하루 빨리 완성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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