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동해시, 체험·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주력
동해시, 체험·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주력
[AANEWS] 동해문화관광재단은 최근 경기대구지역 여행관계자를 초청, 동해시의 매력을 대외적으로 홍보하며 체험체류형 관광상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경기지역 여행사 관계자 30명을 대상으로 초청 홍보 여행을 실시했으며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대구지역 여행사 관계자 35명을 초청해 추암해변과 연필뮤지엄, 무릉별유천지, 무릉건강숲, 도째비골스카이밸리, 천곡황금박쥐동굴 등을 둘러봤다.
이번 홍보 여행을 통해 경기 및 대구지역의 여행 관계자에게 동해시의 관광 매력을 알리고 지역 여행업계와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스카이사이클, 오프로드 루지, 스카이글라이더 등 동해시의 다양한 액티비티 시설을 직접 체험하고 무릉건강숲의 숙박시설과 체험프로그램을 소개함으로써 동해시의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규언 동해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이색 여행상품 개발을 통해 시의 주요 관광시장인 수도권의 관광객 증가와 대구지역 관광 수요 창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3-24
-
동해시, 관광과 연계 안전성 높인 도로망 구축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정주여건 개선과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도로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위해 총사업비 200억원이 투입되는‘북평중학교~봉오마을간 도로개설’ 공사가 다음달 착공에 들어간다.
2025년까지 7번 국도 상습 정체 구간인 천곡동과 북삼동을 최단거리로 연결해 차량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도째비골스카이밸리, 망상오토캠핑리조트 등 특화 관광지 방문을 위해 지속적으로 동해시를 찾는 관광객의 미래 교통 수요에 대비할 수 있게 된다.
또, 북삼동 아파트 밀집지역 일원 병목구간 교통체증 해소와 단절구간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4억원이 투입되는 ‘북삼동 청운지하차도 서측 도로개설’ 공사도 추진된다.
시는 지난 2021년 영동선 감추 입구 보도육교를 개통해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감추해변과 한섬 감성바닷길 연결로 또 하나의 관광자원화를 만드는 등 단순한 SOC사업이 아닌 안전성을 높이고 관광과 연계한 효율적인 행정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올해 천곡동 소방서삼거리~식자재마트 간 도로정비공사, 문어상~어달항 간 해안보도 설치, 북평주공1차아파트~갯목간 도로확장, 나안동 협성아파트 동측 도로개설공사 등 교통기반 확충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아파트 밀집지역인 쇄운동 108-2번지 일원에 보행자 전용 철도횡단 평면건널목을 신설해 지역주민들이 학교·관공서와 상가 등으로 가기위해 1km 가까이 우회해야 했던 불편한 보행환경을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으로 대폭 개선해 이 곳을 이용하는 주민과 상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심규언 시장은 “균형 잡힌 지역 개발과 사람중심 정주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쾌적한 도로 인프라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24
-
공주시, 생활개선회 임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공주시, 생활개선회 임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AANEWS] 공주시는 지난 22일부터 23일 이틀간 2023년 생활개선회 임원 34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활개선회 임원들의 현장 견학을 통한 자원활용 역량강화와 소통과 화합, 리더십 증진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소통 리더십 특강은 4가지 행동유형 분석을 통해 나와 타인을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방법 등을 다루며 여성 리더의 역할과 바람직한 리더십을 함양할 수 있는 교육으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거제시 농업개발원과 국내 최대규모 온실 식물원 견학 및 현지 탐방 등을 통해 지역문화와 농촌자원을 이해하고 농업농촌 관광자원 발굴 역량 강화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송은하 회장은 “코로나19 이후 처음 맞는 임원 역량강화 교육인 만큼 더욱 소중했고 회원들과 함께 소통하고 결속력을 다지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 새로운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공주시 농업농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희영 농촌진흥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촌 여성 핵심 지도자로서 자긍심을 갖기를 바라며 지역사회 리더로서 자리매김해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힘써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3-24
-
공주시, 정신응급대응협의체 회의 개최
공주시, 정신응급대응협의체 회의 개최
[AANEWS] 공주시는 지난 23일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정신질환자 고위험군 발굴 및 정신과적 응급 상황 시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정신응급대응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경찰, 소방, 정신의료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7개의 유관기관으로 구성된 정신응급대응협의체는 매분기 운영되며 정신과적 응급상황 발생 시 정신응급 개입 현장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기관별 협력강화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3년도 위원 위촉식 및 정신응급대응 사례와 공주시 응급입원 및 행정입원 등 현황 점검 및 관계기관의 정신응급대응 과정에서의 어려운 점을 공유하고 개선방안과 상호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김기남 보건소장은 “정신과적 응급상황을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관계기관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관계기관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정신건강 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신건강상담 문의는 24시간 정신건강상담전화 또는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3-03-24
-
공주시, 생명존중협의체 간담회 개최
공주시, 생명존중협의체 간담회 개최
[AANEWS] 공주시는 지난 23일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관내 자살예방 및 자살률 감소를 위한 제1차 생명존중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공공기관, 의료기관, 민간기관 등 27개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공주시 지역별 자살사망 원인에 대해 공유하고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되는 자살예방 집중 홍보기간에 대한 각 기관의 캠페인 및 홍보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올해는 중동성당, 사회복지협의회, 행정복지센터 등 다양한 기관이 신규 기관으로 위촉되면서 사각지대에 놓인 자살고위험군 발굴과 조기개입을 위한 촘촘한 자살예방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공주시 생명존중협의체는 분기별 회의를 거쳐 폭넓은 의견과 예방 활동을 통해 생명존중 분위기를 조성하고 공주시 자살률 감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기남 보건소장은 “새로운 기관 유입으로 보다 활발한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기대하며 공주시 자살예방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자살률 감소를 위해 적극적인 협력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사업, 아동청소년정신건강사업, 생명존중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상담 문의는 자살예방 상담전화 또는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2023-03-24
-
정선군, 내 나무 심고·가꾸기 제78회 식목일 기념행사 개최
정선군청
[AANEWS] 정선군에서는 제78회 식목일을 맞이해 24일 내 나무를 갖고·심고·가꾸기 분위기를 조성하고 전 국민의 참여를 유도하고자 식목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의 중요성을 군민에게 널리 알리고 공감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공무원 및 산림조합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강생태체험학습장에서 비료주기를 실시했다.
+ 또한 오는 3월 30일 오후 2시부터 정선공설운동장과 오후 3시부터 남면 민둥산 운동장에서 내 나무 갖기 캠페인 일환으로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를 실시한다.
나무 나누어 주기는 정선군에서 매실 외 3종 8,000본, 정선국유림관리소에서 산철쭉 500본, 정선군산림조합에서 산철쭉 2,000본 등 총 10,500본을 무료로 나누어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숲의 중요성과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나무심는 요령, 나무심기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과 함께 우리의 소중한 자연과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산불예방 캠페인을 병행해 진행한다.
지형규 산림과장은 전 국민의 관심사인 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아름다운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나무심기 운동에 다 같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3-24
-
‘계룡산 벚꽃축제’ 4월 7일 개최…행락질서 유지 대책 추진
‘계룡산 벚꽃축제’ 4월 7일 개최…행락질서 유지 대책 추진
[AANEWS] 중부권 최대 벚꽃 군락지인 계룡산 일원에서 오는 4월 7일 ‘계룡산 벚꽃축제’가 열린다.
24일 공주시와 계룡산축제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던 계룡산 벚꽃축제가 2019년 이후 4년 만에 동학사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예년과 달리 축제는 7일 단 하루만 열기로 했으며 공식 개막식은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개막행사와 다양한 축하공연 등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시는 벚꽃 개화 시기를 고려해 개막일부터 10일간 종합대책본부를 설치하고 공주경찰서 공주소방서 등 유관기관 및 단체와 함께 행락질서 유지를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도로변 노점 정비 및 교통질서 유지를 통해 민원발생 요인을 제거하고 안전사고 예방 및 통제, 쾌적한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울일 방침이다.
유상열 관광과장은 “벚꽃이 본격적으로 개화하면 동학사 일원을 찾는 상춘객들이 크게 붐빌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편의 제공은 물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3-24
-
동이행정복지센터에 “봄”을 심자
동이행정복지센터에 “봄”을 심자
[AANEWS] 충북 옥천군 동이면 행정복지센터 주변에는 봄을 맞이할 새로운 준비에 한창이다.
동이면은 일자리창출 사업으로 국토공원화 사업을 시행하면서 동이면 행정복지센터 앞 도로변과 청사주변 환경조성을 위해 팬지 등 다양한 봄꽃을 심을 예정이다.
몇 개월 전 동이면 행정복지센터 앞 지방도 501호선에는 도로포장 공사가 있어서 어수선한 분위기로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곤 했는데 도로를 따라 봄꽃을 식재하면서 주변이 훤해졌다고 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이 있었으며 어떤 주민은 사진을 찍어가기도 한다.
김성남 동이면장은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 유채꽃 축제와 어울리는 다양한 꽃을 심어 경관이 아름다운 동이면으로 거듭나고 전국에서 명소가 깊은 곳으로 자리를 잡아 대청호 지역 경관을 이용한 포토 명소로 자리를 잡았으면 한다”며 “아울러 천혜의 자원을 가지고 있는 우리 동이면을 많이 찾아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3-24
-
청산면 백운리, ‘백운행복경로당’ 완공
청산면 백운리, ‘백운행복경로당’ 완공
[AANEWS] 충북 옥천군 청산면 백운리에 백운행복경로당이 문을 열었다.
백운행복경로당은 군비 1억 3천만원을 지원받아 사업부지 변경 절차를 거쳐 2021년 3월 착공, 2022년 12월 말에 완공됐다.
지상 1층 80.6㎡ 규모로 할머니방 겸 주방 1개, 할아버지방 1개, 화장실 2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누구나 편하게 드나들 수 있는 낮은 경사로와 자동문으로 장애인도 사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갖췄다.
지난 22일에는 청산면장, 대한노인회 옥천군지회장, 청산분회장, 백운행복경로당노인회장, 백운리 이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현판식을 가졌다.
안종만 백운행복경로당 노인회장은“인구 300여명이 거주하는 백운마을의 숙원사업이었던 두 번째 경로당이 완공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수철 청산면장은“어르신들의 중요한 여가문화 공간인 경로당에서 무더운 여름은 시원하게, 추운 겨울은 따뜻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24
-
옥천군, 산지 태양광발전설비 안전점검 추진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오는 4월 28일까지 산지 태양광발전설비 안전 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산지관리법에 따라 태양에너지 발전설비에 대한 설치·관리 현황, 산림훼손 실태, 재해방지 조치 및 산지복구 대책을 내용으로 하는 관리계획에 따른 점검이다.
해빙기를 맞아 산림의 절·성토로 인한 낙석이나 옹벽 붕괴 등 위험 여부를 사전에 점검해 안전사고 및 부실시공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현장점검을 시행한다.
점검 대상은 총 82개소, 33.8ha 면적이며 태양광 목적 산지 일시사용 및 전용 허가·협의를 받고 공사 진행 중이거나 준공된 부지가 포함된다.
인허가 조건 준수 여부, 공사로 인한 주변 배수불량, 토사유출, 사면붕괴 우려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 결과 재해 우려 및 위반사업장에 대해서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 산지관리법 등에 따라 재해방지 및 복구 명령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옥천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봄철 해빙기 재해 발생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재해 예방 및 피해를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말했다.
2023-03-24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