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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홍희딸기, 현대백화점 입고 프리미엄 시장 공략
홍성군청
[AANEWS] 홍성군농업기술센터와 민간농업법인 헤테로가 함께 육성한 ‘홍희’ 딸기가 홍보 판촉을 위해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3일간 압구정 본점을 비롯한 현대백화점 전 지점에서 판매됐다.
이번 판촉전은 현대백화점과 함께 대도시 소비자에게 홍성 딸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직접 시식할 수 있는 코너를 운영해 홍성군의 우수농산물을 널리 알리는 발판이 됐다.
‘홍희’는 타 품종 대비 고당도, 고품질의 대과성임에도 공동과 발생이 매우 적고 착색 기간에 따라 사과 맛, 청포도 맛 및 복숭아 맛이 나는 과즙과 식미가 풍부한 딸기로 홍성군과 헤테로의 협업으로 10년의 기간에 걸쳐 개발되어 2년간의 실증 재배를 통해 진한 딸기 향과 우수한 식감을 구현했다.
또한 기존 신품종과는 달리 많은 수확량과 고온기에서도 비대가 잘되어서 국내 딸기 산업 관계자뿐만 아니라 해외 스마트팜 전문기업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홍성군은 향후 안정적인 해외시장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품종 육종, 수출 전용 포장재 개발 등 다양한 수출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맛과 품질향상을 위한 재배기술 정립 및 연구개발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승복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시장 여건을 고려한 다양한 프로모션과 마케팅 전략을 통해 우리 군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릴 것”이라며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재배기술 보급 및 농가 교육 등을 강화하며 신품종 시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비전을 전했다.
한편 홍성군과 헤테로는 과육이 단단하고 색깔이 진한 ‘크런치베리’ 딸기품종을 4월말~5월초 국내시장에 첫 출사표를 던질 예정이며 향후 베이커리 및 편의점 등 다양한 유통 채널로 확산시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홍성딸기로 거듭나길 기대하고 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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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사랑상품권 4월부터 10% 할인판매 실시
홍성사랑상품권 4월부터 10% 할인판매 실시
[AANEWS] 홍성군이 고유가·고물가·고금리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4월부터 홍성사랑상품권 할인율을 5%에서 10%로 상향 조정하고 2분기 90억원을 4월에 일시 발행한다고 밝혔다.
홍성사랑상품권은 1인당 월 50만원 한도 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모바일 상품권은 1인당 보유 한도를 150만원으로 제한한다.
상품권을 구매하고자 하는 사람은 지류형 상품권은 관내 농·축협, 우체국 본점, 새마을금고 신협, 하나은행, 보령수협 남당항지점에서 4월 3일부터, 모바일 상품권은 지역 상품권 Chak 앱을 통해 4월 1일부터 구매할 수 있다.
다만, 발행액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홍성군은 상품권 할인보전금에 대한 국비 지원 계획이 확정되어 지난해 대비 50%가 감액된 2%를 지원받는 상황으로 인근 시·군 5% 지원보다 3%나 낮은 지원으로 군의 부담이 크지만, 올해에도 지난해 발행 규모와 같은 400억원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안부 지침에 따라 인구감소지역은 5%, 일반자치단체는 2%의 국비 지원을 받게 됐다는 게 군의 설명이다.
고영대 경제과장은 “군민들의 할인율 인상 기대와 국도비 지원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고려해 할인율 인상을 결정했다”며 위축된 지역경제를 다시 활성화하기 위해 홍성사랑상품권을 많이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은 4월 3일부터 28일까지 상반기 홍성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적발되면 부정하게 수취한 이익금의 환수 조치와 함께 가맹점 등록취소, 최대 2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심각한 경우 경찰서 수사 의뢰를 통해 상품권의 부정 유통을 뿌리 뽑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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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지사 옥천군 방문, 생생한 주민 목소리 청취
옥천군청
[AANEWS]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31일 옥천군을 방문해 옥천군민 200여명을 만나 민선8기 도정 운영방향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옥천군청에서 열린 도정보고회는 충북을 새롭게 하는 ‘변화의 시작’, 충북의 출생률을 높이는 마중물인 ‘출산육아수당 지원’, 농촌문제의 해법을 도시에서 구하는 ‘충북형 도시농부’, 후생복지를 선행복지로 바꾸는 ‘의료비 후불제’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도민과의 대화에서는 지용문학공원 경관조명 설치, 보청천 자전거도로 연장 등 주요 건의 사업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환 도지사는 “‘충북을 새롭게 도민을 신나게’ 실현을 위해 도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오늘 건의해 주신 사업에 대해서는 지원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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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농식품부 조사료 전문단지 조성사업 공모 선정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 옥천읍 소재 자연순환영농조합법인이 농림축산식품부의 조사료 전문단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와 도비 8억8천만원을 지원받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공모사업은 1차 시·도 자체평가를 통해 신청한 25개 조사료 생산 법인·단체를 대상으로 농식품부 2차 중앙평가로 최종 선정됐다.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 16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5년간 사일리지 제조비, 조사료용 기계장비, 종자구입비, 퇴액비 살포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자연순환영농조합법인 최갑석 대표는 옥천읍 대천리 일대 등 90ha에 옥수수, 트리티케일 등의 조사료를 10여 년간 생산해온 조사료 전문 경영체로 조사료 자급률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매년 3천톤 이상의 조사료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군 관계자는 “축산농가의 사료작물 자급화 생산은 한우가격 하락과 사료값 급등에 대비한 경쟁력 있고 안정적인 한우산업 운영 대책”이라며 “향후 지속적으로 자급 조사료 품질 향상과 재배면적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옥천군은 지난 2019년 조사료유통센터 조성사업 추진, 2022년 전국사료작물 품질경연대회에서 수상하는 등 전국에 옥천군의 조사료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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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민도서관 인증사진 공모전 개최
옥천군민도서관 인증사진 공모전 개최
[AANEWS] 충북 옥천군이 제59회 도서관 주간을 기념해 ‘옥천군민도서관 인증사진 공모전’을 오는 4월 18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도서관 주간 홍보와 함께 옥천군민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옥천군민도서관을 이용하는 사진이나 독서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사진, 도서관 주간 행사에 참여하는 사진,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읽는 사진을 응모하면 된다.
옥천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 2장까지 제출할 수 있다.
접수된 사진은 옥천군민도서관 홍보 영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군은 접수된 작품 중 추첨프로그램 통해 20명을 선정해 문화상품권 2만원을 증정한다.
한편 ‘옥천군민도서관 인증사진 공모전’과 더불어 ‘책 읽는 도시 옥천 슬로건 공모전’도 4월 7일까지 진행된다.
권미란 행복교육과장은 “제59회 도서관 주간을 맞이해 강연과 공연, 체험까지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도서관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며 행복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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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에서 벚꽃 보며 봄의 정취 느껴요
옥천에서 벚꽃 보며 봄의 정취 느껴요
[AANEWS] 충북 옥천 옛37번 국도변 벚꽃길에는 만개한 벚꽃을 보며 봄기운을 만끽하기 위해 나온 상춘객으로 북적였다.
옛37번 국도변 벚꽃길은 옥천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이며 옥천9경 중 하나이다.
이 길은 옥천읍 교동 저수지에서부터 군북면 소정리까지 약 8km 정도 이어지는 코스로 구간이 꽤 길어 차 안에서 드라이브를 하며 벚꽃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교동저수지에 데크길이 있어 흐드러지게 핀 벚꽃과 함께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올해는 2020년도부터 코로나19로 취소됐던 구읍 봄꽃축제가 4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 동안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주변에 구읍의 명소인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지용문학공원, 정지용 생가 등이 있으며 음식점과 카페가 많아 볼거리 먹을거리가 가득하다.
대전에서 온 A씨는 “대전에서 가까워 벚꽃이 필 때 구읍을 방문한다”며 “오랜만에 가족들과 나와 멋진 풍경을 보니 저절로 힐링이 된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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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개청 43주년 동해시민의 날 기념식 열려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개청 43주년을 기념하고 민선 8기 새로운 변화를 알리기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동해시민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오는 3일 10시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기념 행사는 심규언 시장 및 지휘부, 직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와 산불 등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동해시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시민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이날 기념식은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시정발전 유공자 시상, 기념사, 자매도시 축하영상 메시지, 시민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된다.
이에앞서 시는 시 개청기념일 전·후를 시민 주간으로 정하고 `너도?나도 인플루언서’,‘‘민화’동해를 담다’,‘신혼부부 나무심기’,‘스포츠 대축전’,‘발한칼국수 호로롱 이벤트’,‘제10회 효행제’등 다양한 경축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심규언 시장은 기념사에서 "오늘 이 자리는 그동안 시민들이 함께 이룬 성과를 나누고 축하하기 위한 자리”며 “시민의 소득이 높아지는 동해, 시민의 삶이 행복한 동해라는 시정의 목표와 목적을 이루기 위해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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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돌봄시설 대상 무료 잠복결핵검진 지원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4월부터 12월까지 관내 돌봄시설 91개소 취약계층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잠복결핵감염 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돌봄시설에서 단기근로자 등 결핵 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검사 접근성이 떨어지는 종사자의 잠복결핵감염 검진·치료 지원을 통해 선제적인 결핵 예방이 필요한 상황이다.
잠복결핵감염은 결핵과는 다르게 증상이 없고 타인에게 전파하지 않지만, 면역력이 약해지면 결핵으로 발병할 수 있어 치료를 통해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따라, 시는 의료기관, 산후조리원, 어린이집, 유치원, 아동복지시설, 산모·신생아건강관리사 제공기관 등 돌봄시설을 대상으로 다음달 3일부터 사전예약제로 검진을 실시하게 된다.
대상자는 공휴일 전날을 제외하고 매주 월~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동해시보건소에서 채혈하면 된다.
검사 결과 확진 시, 보건소에서 무료로 항결핵제와 영양제 처방과 관리를 받게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보건소 만성병관리실로 문의하면 된다.
최기순 예방관리과장은 “결핵은 치료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며 “영유아의 건강한 생활 도모를 위해 돌봄시설 종사자들은 결핵검진을 반드시 받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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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신혼부부 100쌍 나무심으며‘산림복원 기원’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다음달 1일 망상해수욕장 잔디광장 및 초구동 산 23일대에서 산불 피해지 복원을 위한 ‘2023 신혼부부나무심기’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한킴벌리와 생명의 숲이 공동 주최하고 동해시와 산림청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유한킴벌리의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올해 39년째를 맞이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심규언 시장을 비롯해 진재승 유한킴벌리 대표, 남성현 산림청장, 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 결혼 3년차 신혼부부 100쌍, 시민사회단체장, 초청 사회리더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나무심기 행사 소개 및 안내, 주요내빈 인사말씀, 식재교육 및 스트레칭 순으로 진행되며 본 행사 종료 후 초구동 산 23번지 일대로 이동해 산벚나무, 소나무를 식재하는 나무심기 행사가 이어진다.
2인 1조로 진행되는 나무심기 행사에서는 올해 전체 사업면적 2.4ha 가운데 1ha에 해당하는 면적에 대해 약 3,500본을 식재하게 된다.
한편 시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2월까지 105억원을 투입해 망상, 동호, 부곡일원 긴급벌채 260ha를 완료했으며 올해 3월 망상입구~강릉경계 일대에 59억여원을 투입해 4월까지 피해지 복구조림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심정교 녹지과장은 "산불발생 이전의 건강한 산림으로 되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앞으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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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문화원 ‘막걸리 마스터 클래스’ 공모사업 선정
동해문화원 ‘막걸리 마스터 클래스’ 공모사업 선정
[AANEWS] 동해문화원이 막걸리 빚기 대중화를 위해 공간 활용사업으로 추진 중인 ‘막걸리 마스터 클래스’가 2023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비 2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문화재청이 지원하고 한국문화재재단이 주관하는 ‘무형문화재 어울아띠’ 순수 국비 공모사업으로 문화유산을 활용한 주민공동체 참여사업이며 오는 5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국민이 만든 문화유산 ‘막걸리 빚기’를 주제로 초급, 고급, 성과공유 클래스 등 3단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프로그램 이론·실습은 동해문화원이 2020년 구 북평합동양조장을 복원해 만든 동해시 삼화동 강원막걸리학교 공간을 활용해 운영하게 된다.
총 3단계로 운영될 이번 막걸리 마스터 클래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년차에 접어들었으며 지난해 최종 만족도 평가에서 97점이 넘는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강의와 실습은 ‘허시명 술 평론가’와 ‘송분선 전통주 명인’이 각각 참여한다.
오종식 동해문화원장은 “한국의 전통술은 술을 빚는 사람의 정성과 정신이 빚는 향기며 쌀, 누룩, 물 세 가지로 수천가지 명주를 만들 수 있는 소중한 문화 자산이다”며 “이번 막걸리 마스터 클래스가 시민 막걸리 빚기 도전에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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