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충주시‘세계 물의 날’맞아 하천 정화활동 전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3일 UN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충주천 소봉교 일원에서 하천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충주시 관내 7개 환경단체 및 공무원 등이 참여해 충주 YWCA에서 준비한 EM흙공 200개를 하천에 던지고 쓰레기를 수거했다.
EM흙공은 효모·유산균·광합성 세균 등 약 80여 종의 미생물이 들어있는 배양액과 황토를 섞어 공 모양으로 만든 것으로 하천에 들어가면 유해물질을 분해하고 악취를 제거하는 등 수질개선에 효과가 있다.
강용식 환경수자원과장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시민들에게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하천 정화활동을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하천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 물의 날은 심각해지는 물 부족과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1992년 제47차 UN총회에서 브라질 리우환경회의의 권고를 받아들여 1993년부터 매년 3월 22일을 기념일로 지정했다.
2023-04-03
-
제천시립도서관 한달간 ‘제59회 도서관주간’프로그램 운영
제천시립도서관 한달간 ‘제59회 도서관주간’프로그램 운영
[AANEWS] 제천시가 오는 12일‘제59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4월 한 달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964년부터 시작된‘도서관 주간’은 매년 4월 도서관에서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에게 도서관 이용을 독려한다.
시립도서관에서는 15일 오전 11시 이기훈 그림책 작가 초청강연회, 오후 2시 드로잉&마술쇼, 오후 3시 3D펜을 활용한 만들기를, 봉양도서관에서는 16일 오전10시, 오후 1시 오일파스텔로 만드는 꽃다발, 18일 오후 4시 “범인은 바로 너”사서선생님의 비밀 등을 각각 진행한다.
각 체험은 제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또한 4월 한달간 각 도서관에서는 상시적으로 책 전시행사도 진행한다.
시립도서관에서는 글쓰기, 필사하기 좋은 책 “더 글로써”가, 어린이도서관에서는 훼손도서 15점 “우리가 상처준 책들”이, 여성도서관에서는 독서관련 책 20여권 “책, 어떻게 읽을까”등이 전시된다.
이 외에도 도서관, 다시 그리고 새롭게, 정원마다 북새통, 봄날의 영화읽기, 북드림 행사, 반납을 잊은 그대에게 등 이벤트도 추진할 방침이다.
2023-04-03
-
충주시, 자산형성지원 통장사업 신규 대상자 모집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저소득층의 자립과 자활을 돕기 위한 ‘자산형성사업’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자산형성지원 통장사업은 근로소득이 있는 저소득층이 자산 형성을 목적으로 매월 소득 가운데 일부를 저축하면 일정액의 정부 지원금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시는 희망저축계좌Ⅰ·Ⅱ와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대상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희망저축계좌Ⅰ은 일하는 생계·의료수급 가구를 대상으로 3년간 근로 활동을 하면서 매월 본인이 저축하고 수급에서 벗어나면 만기 시에 근로소득장려금과 탈수급장려금이 지급된다.
희망저축계좌Ⅱ는 일하는 주거 교육 수급 또는 차상위 가구를 대상으로 3년간 매월 본인이 저축하면 근로소득 장려금을 적립 받고 교육 이수 등 요건 충족 시 만기 지급된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일하는 만 15세 이상~만 39세 이하,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3년간 근로 등의 요건 충족 시 만기 지급된다.
신청 기간은 희망저축계좌Ⅰ은 4월 3일 ~ 4월 13일 희망저축계좌Ⅱ는 5월 1일 ~ 5월 24일 청년내일저축계좌는 5월 1일 ~ 5월 19일이다.
신청자는 재직증명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2023-04-03
-
제천시 “쓰레기는 분리배출, 불법투기 절대금지”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고 불법투기에 대한 야간 단속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일회용품 쓰레기 발생량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가운데, 분리 배출방법을 알지 못해 재활용품이 일반 생활쓰레기와 섞여 버려지는 일이 빈번함을 강조하며 오는 5월 말까지 대대적으로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취약지역 내 상가 및 원룸 등을 방문해 “재활용품 배출 시에는 내용물을 비우고 물로 헹궈 건조해 배출할 것” 등의 자세한 배출 방법을 중점 안내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생활쓰레기 불법투기를 억제코자 연말까지 자체 야간단속반을 편성해, 월1회 이상 취약지역과 상습투기지역에 순찰 및 단속 활동을 강화한다.
시는 상습 위반자에 대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재활용품은 오염없이 깨끗이 배출되어야 재사용이 가능한 만큼 모든 시민이 성숙한 자세로 이를 이행해주시기 바란다”며 “아울러 쾌적한 도심환경 조성을 위해 쓰레기 상습투기는 엄격히 단속할 예정이니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4-03
-
당진시, 예비 아빠 이벤트‘임신 체험복 대여’실시
당진시, 예비 아빠 이벤트‘임신 체험복 대여’실시
[AANEWS] 당진시 보건소가 임신과 출산, 육아의 어려움에 대한 공감을 통해 건강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임신 체험복 대여를 실시한다.
임신 체험복은 6kg, 10kg, 15kg가 있으며 1가구당 최대 5일간 체험을 희망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대여할 수 있다.
체험복 대여 시 설거지하기 빨래하기 청소하기 아내 발 씻겨주기 체험복 입고 잠자기 계단 오르기 아내와 함께 인증사진 찍기 등의 미션 카드가 배부되며 임신 체험복을 반납할 때 수행한 미션을 함께 제출하면 된다.
체험을 완료한 참가자는 인터뷰에서 “체험 후 아내가 임신 중 얼마나 힘든지 이해할 수 있었다”며 “출산 후에도 지속적으로 육아를 돕는 등 아내에게 더 잘해줘야겠다고 다짐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임신체험복 대여를 통해 가정에서의 즐거운 이벤트 체험으로 소중한 경험을 하며 임산부의 실생활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임산부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4-03
-
서산시, 1분기 계약심사로 예산 1억 3천만원 절감
서산시청
[AANEWS] 충남 서산시는 올해 1분기 각 부서와 읍·면·동 발주사업들의 사업비 산정 원가를 심사해 총 1억 3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3일 시에 따르면 시는 서산시 계약심사 업무처리규칙에 따라 예산 절감과 사업 품질확보를 위해 사업비 1억원 이상의 공사, 7천만원 이상의 용역, 2천만원 이상의 물품구매·제조에 대해 심사한다.
시는 올해 총 100개의 사업을 심사하고 이 중 47건의 사업비를 조정했다.
현지 여건과 맞지 않는 공법, 과다 설계, 물량산출 오류 등을 심사해 최적의 설계안을 적용했다.
1억 5천만원을 감액하고 품질확보를 위해 2천만원을 증액했다.
서산시 관계자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과 철저한 자료 분석을 통한 객관적인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3-04-03
-
당진시, 농지법 시행이전 형질변경 토지 지목변경 추진
당진시청
[AANEWS] 당진시가 올해부터 2025년까지 3개년간 농지법이 시행된 1973년 이전 형질 변경된 토지들을 일제 조사해 지목변경을 추진한다.
대상 토지들은 농지법 시행 이전 농어가주택으로 형질 변경돼 사실상 농지가 아님에도 공부상 지목이 전, 답, 과수원 등 농지라는 이유로 등기 신청 시 농지취득자격증명 반려 통보서를 첨부해야 하는 등 소유권 행사에 불편을 겪어왔다.
시는 농지법 시행 이전 농어가주택으로 형질변경된 토지에 대해 일제 조사와 농지에서 대지로 지목변경을 추진해 시민들이 밟아야 할 행정절차를 간소화해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사전 조사 결과 대상 토지는 약 798필지로 올해 합덕읍, 우강면, 면천면, 순성면 및 동 지역 일부 등 약 250필지에 대한 변경을 시작으로 2024년 고대면, 석문면, 대호지면, 정미면 및 동 지역 일부, 2025년에는 송악읍, 송산면, 신평면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토지 소유자에게 지목변경 안내 및 지목변경에 따른 취득세 등 각종 비용 발생에 대한 사전 안내를 진행해 시민의 혼란을 최소화하는 등 시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토지이용 현황과 지적공부상 지목을 일치시킴으로써 정확한 지적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대상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3
-
당진시, 발주청 소속 건설기술인 직무교육 실시
당진시청
[AANEWS] 당진시가 올해 2월부터 건설 공사 및 건설기술용역에 대한 감독 및 건설사업을 관리하는 기술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건설기술 직무교육을 지난 31일 완료했다.
최근 건설 현장의 중대 재해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발주청 소속 건설기술인의 사업관리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돼 건설기술 진흥법에 따라 발주청 소속 건설기술인은 건설공사 및 건설기술용역에 대한 감독이나 건설사업 관리를 시행하는 건설공사에 대한 업무를 수행하기 전에 국토부 장관이 실시하는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에 시는 기술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국토부 장관이 지정한 민간 교육기관 ‘스마트 건설교육원’과 협력해 올해 2월부터 28시간의 온라인교육을 시작으로 집체교육 7시간까지 모든 교육을 완료했다.
교육 내용은 온라인으로는 건설기술인의 직업윤리 시공단계 BIM 도입 단계별 설계 검토사항 시공과 감리 건설시공 후 관리 건설시공 전 설계 기획관리 토목건설 진행 중 사업관리 VR장비 활용과 중대사고 등을 교육했다.
또한 31일 ‘BIM기반 스마트 건설기술’을 주제로 7시간 분량의 집체교육도 완료했다.
건설과 관계자는 “이번 건설기술인 직무교육을 통한 당진시 기술직 공무원의 직무역량 강화로 17만 당진 시민들에게 보다 양질의 건설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3
-
당진시, 다양한 테마관광여행 상품 출시
당진시, 다양한 테마관광여행 상품 출시
[AANEWS] 당진시가 관내 관광코스와 체험을 연계한 봄맞이 테마관광여행 상품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여행상품은 ‘당신이 몰랐던 봄, 당진’과 ‘당진 레트로 감성 당일 여행’2 가지 프로그램으로 체험 유무에 따라 17,900원에서 32,000원의 금액으로 즐길 수 있다.
‘당신이 몰랐던 봄, 당진’은 삼선산 수목원 면천읍성 합덕제 신리성지 장고항을 둘러보며 당진 봄 벚꽃길을 여행하고 제철 음식인 실치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당진 레트로 감성 당일 여행’은 삼선산 수목원 신평양조장 삽교호관광지 면천읍성을 코스로 면천읍성 내 서점, 잡화점, 면천창고 카페 등을 잇는 면천읍성 레트로 거리와 신평양조장 체험 등을 주요 코스로 한 당일 기획 여행상품이다.
예약·문의는 모두투어로 전화 신청하거나 모두투어, 투어 모여, 테마 캠프 홈페이지와 당진시청 홈페이지 배너를 통해 예약 가능하며 30명 이상 모이면 운영될 예정이다.
이종우 문화관광과장은 “당진은 수도권과 충남의 관문이자 서해안과 내륙의 역사·문화·생태관광 등 많은 자원을 보유한 해륙 관광도시로서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관광 상품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3
-
서산시, 농가의 소중한 농산물은 반드시 지킨다
서산시, 농가의 소중한 농산물은 반드시 지킨다
[AANEWS] 충남 서산시는 농산물 절도 예방을 위해 이동식 CCTV 20대를 인지면과 부석면에 설치하고 4월부터 시범운영을 한다고 밝혔다.
3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인지면과 부석면 지역에 많은 농산물 절도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추진됐다.
이번에 신규 도입되는 서산시 이동식 CCTV는 필요한 지역에 이동·운영할 수 있다.
전기나 통신선로가 없이도 태양광 발전을 통해 운영되며 야간 농산물 절도 방지를 위한 야간촬영도 지원된다.
최근 발생한 절도 발생 장소의 공통점이 CCTV가 없고 전력과 통신선로가 없어서 증거자료 확보가 어려운 지역이었다.
시는 이번 사업이 야간 농산물 절도 방지와 증거자료 확보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서산경찰서와 협력해 정기적인 순찰을 통해 기기 파손에 대비하고 방범 기능의 정상 작동 여부를 정기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오은정 스마트정보과장은 “농가들이 땀 흘려 노력해서 거둔 농산물을 지키고 더 나아가 생활 방범과 관련된 서산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하반기에 이동식 CCTV의 방범 성과를 평가하고 2024년 추가 사업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2023-04-03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