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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민선 8기 지자체 공약 평가 ‘최고등급’
청양군청
[AANEWS] 청양군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민선 8기 공약 실천 계획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A 등급을 받았다.
17일 군에 따르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서울신문이 전국 시·군·구의 공약 이행 실천 계획서에 나타난 정책목표, 재정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군은 종합 평점 90점 이상에게 부여되는 SA 등급 반열에 올랐다.
이번 평가는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전국 226개 지자체가 홈페이지에 공개한 공약 실천 계획 자료를 평가한 것으로 전문가들로 구성된 매니페스토 평가단의 모니터링과 분석을 반영한 1차 평가를 거쳐 지적사항에 대한 각 지자체의 소명에 대한 2차 평가 등 객관적이고 공정한 절차를 거쳤다.
평가항목은 종합구성 개별 구성 민주성 투명성 공약 일치도 분야 등이며 총점 90점 이상을 SA 등급, 80점 이상을 A등급으로 구분했다.
평가 결과 5대 분야 합산 점수가 90점을 넘어 SA 등급을 받은 군 단위 지자체는 청양군 등 8곳에 그쳤다.
군은 공약 실천 계획서를 확정하기 위해 지난해 7월 공약 1차 보고회, 8월 정책자문위원 사전 검토회의, 9월 공약 2차 보고회, 10~11월 주민 배심원단 운영, 10월 2023년 본예산 반영, 11월 공약 3차 보고회 등을 연달아 개최하면서 꼼꼼하고 촘촘한 그물망 계획을 완성했다.
또 군은 지난 1월 군민이 알기 쉽도록 ‘민선 8기 공약’ 소개란을 개편해 공약 총괄 현황, 공약가계부, 공약 이행 확인 지표, 공약 이행 로드맵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민선 8기 김돈곤 군수의 주요 공약은 인구 5만 자족도시 조성 22건, 농업인이 행복한 지역조성 12건, 최고 수준의 건강 모델 구축 9건, 관광객 500만 시대 개막 13건, 주민 중심 지역공동체 활성화 4건 등 5개 분야 60개 사업이다.
김돈곤 군수는 “군민의 소중한 의견이 반영된 민선 8기 공약을 차질 없이 이행하도록 최선을 다할 각오”며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소통, 그리고 강력한 정책 추진력을 바탕으로 모두가 행복한 청양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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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홍성, ‘추억의 전래동화 인형극 ’공연 개최
문화도시 홍성, ‘추억의 전래동화 인형극 ’공연 개최
[AANEWS] 홍성문화도시센터의‘2023년 찾아가는 문화배달’지원사업에 선정된‘생태학교 꿈 인형극단’의 공연이 오는 4월 17일 오후 1시에 청광리 경로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인형극 공연은 마을 경로당을 찾아가 추억의 전래인형극‘햇님 달님’은 물론, 우리 지역의 인물인 한용운, 김좌진 인물극을 공연할 예정이다.
생태학교 꿈 인형극단은“어린이에게는 꿈을, 어르신들에게는 추억”을 선물하고자 홍성을 비롯해 충남의 문화소외지역을 찾아다니면서 인형극은 물론, 환경인형극, 금연 인형극 등 다수의 공연을 주관해오고 있다.
문화도시 홍성의‘찾아가는 문화배달’사업은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선정된 단체는 홍성군 내 문화 소외 지역을 찾아가 소규모 공연을 개최하게 된다.
황선돈 문화관광과장은 “지역의 인물을 인형극화해 어르신들께 추억을 선물하는 일은 매우 가치있는 일이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애향심을 심어주고 어르신들의 추억을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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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건설 이충근 대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쾌척
㈜조아건설 이충근 대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쾌척
[AANEWS] 홍성군고향사랑기부금에 두 번째 최고액 기부자가 나타났다.
홍성군은 ㈜조아건설 이충근 대표가 지난 11일 홍성군을 직접 방문해 이용록 홍성군수와 기부금 기탁식을 갖고 홍성군 고향사랑기부제에 응원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부면에 불어닥친 대화재를 보고 위로를 전할 방법으로 고향사랑기부금을 쾌척하게 밝힌 ㈜조아건설은 2019년부터 홍성군 중앙분구의 하수관로를 정비해오며 군민의 편안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공사를 추진하고 있는 업체다.
이날 ㈜조아건설 이충근 대표는 “홍성에 작게라도 기여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서부면 산불 피해복구와 위로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면 좋겠다”고 마음을 전했으며 이용록 홍성군수는 “보내주신 마음을 힘입어 하루빨리 서부면 산불 피해의 회복과 군민들의 아픔을 보듬기 위해 최선의 노력으로 군정을 추진하겠다”고 감사와 다짐을 밝혔다.
아울러 군은 ㈜조아건설 이충근 대표를 홍성사랑기부제 온라인 명예의 전당에 등재해 기부에 담긴 뜻을 간직할 예정이다.
한편 2023년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거주하는 지자체를 제외한 지역에 1인당 연간 500만원 한도 내로 기부하면 기부금의 30%를 고향사랑e음의 포인트로 돌려주고 기부자가 기부한 지역에서 등록한 답례품 목록 중 직접 선택해 받아보는 제도이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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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농촌여성을 위한 농부증 예방 농작업장비 보급
영동군, 농촌여성을 위한 농부증 예방 농작업장비 보급
[AANEWS] 충북 영동군은 농촌여성들의 농부증 예방 농작업에 도움을 주고자 한국생활개선영동군연합회 우수회원 24명을 사업 대상자로 선정해 편이사항이 적용된 농작업대를 보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최근 농촌 여성들이 많이 겪는 농부증 예방을 위해 진행됐다.
농부증이란 농업에 종사하며 축적된 육체적, 정신적인 장애 증상을 뜻한다.
주요 증상으로는 어깨결림, 요통, 고혈압, 심근 장애, 손발 저림 등이 있다.
이번에 보급한 작업대는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고 수확물을 담은 콘티박스를 적재할 수 있도록 작업대 아래 공간에 받침합판을 설치했다.
또한 이동이 편리하도록 바퀴를 달아 여성이나 노년층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2017년도부터 올해까지 7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총 161대를 보급했다.
안전사고 예방과 노동력 절감 등 사업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또한, 농업인 안전실천 문화가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농업인 안전 365 캠페인’을 추진해 농작업사고 발생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과 안전문화 확산 도모에 앞장섰다.
한국생활개선회영동군연합회 김미숙 회장은 “높낮이 조절과 이동이 편리한 농작업대를 지원받게 되어 농작업이 훨씬 수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장인홍 소장은 “앞으로도 여성 농업인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영농에 종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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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고을 영동 곶감, 해외수출 지속. 명품 입증
영동군청
[AANEWS] 감고을 영동의 명품 곶감이 해외 수출길에 지속 오르며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영동군에 따르면 심천면 소재 신농영농조합법인이 영동곶감의 미국 수출길을 개척해 17일 선적식을 했다.
달콤쫀득한 명품 특산물로서 국내무대에서 기반을 탄탄히 구축한 영동곶감은, 세계로 무대를 넓혀 인지도를 차츰 올리고 있다.
이번 수출물량은 4.7t이다.
신농영농조합법인은 곶감 생산 농가의 판로 개척과 다양한 상품개발, 소비자층 확대를 통해 감 생산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증대, 해외 수출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2002년 법인을 설립했다.
소백산맥 추풍령 자락에 위치해 일교차가 크고 풍부한 일조량 덕에 당도가 높고 특유의 맛과 향이 뛰어난 것으로 정평이 나있는 영동곶감이 주력 상품이다.
2018년 고령화친화기업지정, 2019년 패밀리기업에 지정되어 지역발전과 우수먹거리 생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설탕 등의 첨가물이 포함되지 않은 건강한 건조식품으로 현지 판촉전을 진행하고 수출박람회 등에서 적극적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16년 베트남, 2018년 홍콩, 2020년 호주, 2023년 미국 해외 수출시장을 추가로 개척함으로써 영동곶감의 세계화를 더욱 앞당기고 있다.
특히 올해 이 업체는 반건시 등 다양한 상품의 곶감 약 4.7톤을 수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수출국이었던 홍콩, 베트남 등의 동아시아 국가에 더해 호주, 미국 수출길까지 열리며 영동군의 주요특산물이자 자랑거리인 영동곶감의 맛과 품질이 세계 무대에서도 인정받고 있음을 입증하고 있다.
국내 내수 소비 부진에 따른 재고 해소는 물론 지역 이미지 형상으로 곶감생산 농가의 소득증대까지 기대되고 있다.
이후 군은 지역 곶감농가 등과 힘을 합쳐, 영동곶감 명품화와 해외시장 수출 확대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청정 자연이 만들어낸 최고의 건강먹거리인 영동곶감은 달콤쫀득한 매력으로 국내를 물론,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며 “건조기 보급 등의 곶감 명품화 사업을 지속 추진해 미세먼지 걱정없는 깨끗한 명품 곶감을 국내외에 선보이며 농가 소득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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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상반기 숨은자원모으기 행사 성공적 마무리
홍성군, 상반기 숨은자원모으기 행사 성공적 마무리
[AANEWS] 홍성군이 지난 13일 홍주종합운동장에서 진행한 2023년 상반기 숨은자원모으기 행사가 성공리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는 11개 읍·면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환경 담당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해 폐비닐, 농약병 등 영농폐기물 241,451kg를 비롯해 폐건전지 1,085kg, 헌옷, 폐지, 고철, 우유팩, 플라스틱, 유리병 등 약 121,245kg를 수집했다.
이날 수거된 품목 중 영농폐기물인 폐비닐은 한국환경공단에서 매입하고 폐지, 고철 등 재활용품은 구성자원에서 전량 매입해 수집량에 따라 연말에 개인, 단체별 수거보상금이 지급되어 마을 운영기금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우수 읍·면은 연말에 시상식과 함께 포상금이 지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철식 환경과장은 “이번 숨은자원모으기 행사를 통해 깨끗한 홍성을 만드는 데 주민분들께서 앞장서줘서 감사하다”며 “깨끗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의 자원 순환 의식을 확산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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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불특정다수 이용시설 집중안전점검 나서
동해시, 불특정다수 이용시설 집중안전점검 나서
[AANEWS] 동해시가 안전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안전점검 및 관리체계 강화 필요성이 요구됨에 따라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의 일환으로 집중안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61일간 관광숙박시설, 어항, 의료기관, 공공체육 및 레저관련시설, 재해우려지역 등 불특정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을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주민들의 의견수렴을 거쳐 다수가 이용하는 야외 운동기구를 점검대상에 추가했으며 지난해 동해안 대형산불로 인한 산사태 우려지역, 최근 전국적으로 이슈화된 분당 정자교 붕괴사고와 동일한 방식의 교량도 집중 확인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점검결과를 행정안전부에서 운영중인 ‘안전정보통합시스템’을 통해 공개할 예정으로 보수·보강이 시급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추가 진단이 필요한 사항은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이력관리로 위험요인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또, 점검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관계공무원뿐만 아니라 건축, 전기, 소방 등 각 분야의 민간전문가와 드론 등 첨단장비를 적극 활용해 점검품질 향상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희종 안전과장은 “재난예방 및 시민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추진하는 이번 집중안전점검이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함께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등을 지속 추진해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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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2년 도유재산 관리실적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홍성군, 2022년 도유재산 관리실적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AANEWS] 홍성군은 충남도에서 실시한 2022년도 도유재산 관리실적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려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냈다.
도유재산 관리실적 종합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충남도가 시·군 위임 일반 도유재산 업무 전반에 대해 3개 부문 7개 항목에 대해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우리군은 재정수입 증대 도유재산관리 업무관심도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인정받았다.
특히 2022년도에는 일반재산 및 폐천부지의 신규 대부계약을 늘리고 무단 점유 실태조사 후 변상금 징수율을 높여 세외수입 증대 효과를 거두었으며 조례개정을 통해 공유재산 업무에 관심도를 높였다.
또한 공유재산 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대면 교육 시행, 보존 부적합 도유재산을 발굴해 매각하는 등 적극 행정을 추진한 결과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됐다.
이번 수상으로 기관 표창뿐 아니라 포상금 1천2백만원과 도유재산 매각 대금의 시군 귀속금 비율 27.5%가 홍성군으로 귀속되어 향후 세외수입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주식 회계과장은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를 통해 지방재정 확보 및 유휴재산의 활용가치 제고 소규모 보존부적합 공유재산매각 등 세외수입 확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하면서 “전 부서의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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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석순 홍동면 명예면장, 산불 피해 성금 5,000만원 기탁
노석순 홍동면 명예면장, 산불 피해 성금 5,000만원 기탁
[AANEWS] 노석순 홍동면 명예면장이 지난 14일 홍성군청을 방문해 서부면 산불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 5,000만원을 기탁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고향인 홍성군 홍동면에서 2007년부터 명예 면장직을 맡은 노석순 원영건업㈜ 대표이사는 지난 6일 친동생인 노종세 세석건설㈜ 대표의 2,000만원 기탁에 이어 예상치 못한 산불로 실의에 빠진 서부면 이웃들에게 빠른 일상 복귀를 기원하며 성금을 쾌척했다.
평소 이웃사랑 성금과 홍성사랑장학회에 기부하는 등 애틋한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노 대표는 사회 지도층의 도덕적, 사회적 의무를 다하겠다는 소신에 따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1억원 이상의 고액기부자에게 부여하는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노블레스 오블리주’정신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홍동면 홍원리 하원마을 출신인 노석순 명예면장은 1965년 홍동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젊은 나이에 상경해 1983년 원영건업㈜을 설립, 2011년 철탑산업훈장 수상, 2017, 2019년 자랑스러운 건설인상 수상, 2017년 대한전문건설협회 철근콘크리트공사협의회장 역임, 2020년에는 금탑산업훈장 수상에 빛나는 우리나라 철근콘크리트산업의 기술 발전과 경쟁력 강화에 앞장선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홍성군은 산불 피해 복구지원을 위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하에 5월 31일까지 성금 모금을 진행하고 참여 방법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용 계좌를 통해 동참할 수 있으며 기타 성금 관련 상담은 복지정책과에 문의하면 된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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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열기 뜨겁다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에 고향사랑기부제 기부 및 제도 활성화를 위한 관심과 응원이 잇따르고 있다.
최근 동해시시설관리공단과 동해시체육회, 문화광관재단에서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지역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응원하며 자매도시인 전북 김제시와 인근 삼척시에 기부를 이어가고 있으며 재경동해시민회원들이 2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납부하는 등 고향 사랑에 대한 열정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3일 워크숍을 위해 1박 2일의 일정으로 동해시를 방문한 제천시 이·통장연합회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건전한 기부문화를 도모하고 서로의 지역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상호 기부를 약속했다.
이들 양 연합회는“이번 상호 기부를 통해 서로의 지역특산품을 답례품으로 제공받음으로써 지역경제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기부금은 각 지역의 주민복리 증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원한다고”말했다.
김형기 세무과장은 “자매결연도시인 동해시와 제천시는 이번 각 연합회 상호 기부뿐만 아니라 향후 직원 상호 간 교차 기부를 통해 자매도시 간 우호 협력을 증진시키고 상생발전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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