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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속리산휴양사업소, 어린이날 숲속 체험프로그램 운영
보은군 속리산휴양사업소, 어린이날 숲속 체험프로그램 운영
[AANEWS] 보은군 속리산휴양사업소는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어린이날을 맞아 솔향공원 일원에서 숲해설가와 함께하는‘숲에서 놀자’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숲에서 놀자’체험 프로그램은 속리산 테마파크를 찾는 관광객들이 소나무 숲속 대자연에서 숲해설가와 함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과 함께 어린이날을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야외 밧줄놀이 체험, 나무 열매를 활용한 원형득점판 투척 게임, 투호 놀이 등 숲속활동 체험 꽃잎, 풀잎, 나무열매 등을 활용해 팔찌 만들기, 손수건 물들이기, 나무 목걸이 만들기, 무당벌레 브로치 만들기, 딱따구리 소리 기구 만들기 등 자연물 공예 체험이며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오전 10:00~11:30, 오후 13:30~16:30으로 나눠 진행한다.
이용요금은 무료로 속리산 테마파크에 방문한 어린이 동반 가족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장덕수 소장은“속리산 테마파크를 찾는 이용객들이 일상의 피로에서 벗어나 편하게 휴식을 취하고 몸과 마음의 위안을 받을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이번 어린이날 숲속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누구나 산림 속에서 건강한 산림휴양·치유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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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민선8기 첫 조직개편 단행 ‘변화와 혁신 도모’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이 민선8기 첫 조직개편을 통해 변화와 혁신을 꾀한다.
3일 영동군에 따르면 군은 고착된 공무원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부여해 민선8기 군정의 핵심 동력을 이끌어 내고자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입법예고와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조례를 개정해 이날 최종 공포했다.
개편된 영동군의 행정조직은 1실 2국 18과 2직속 2사업소 11읍면 체제이다.
민선8기 공약사업의 완벽한 이행과 새로운 행정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 유사한 조직과 업무는 과감하게 통폐합해 조직을 일원화하고 그간 조직운영상 나타난 문제점과 미비사항 등을 보완했다.
특히 실·국 조직의 분권화를 통해 다양한 사업기능 강화와 업무 효율화를 꾀하고 실·국장 중심의 책임감 있는 군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 미래설계와 새로운 행정환경 변화, 공모사업의 신속한 분석과 전략적 대응을 위해 미래기획실, 미래전략과를 신설했다.
일관된 관광정책 추진을 통한 관광활성화를 위해 힐링사업소를 폐지했고 관광 컨트롤 타워 전담부서인 관광과를 설치했다.
또한, 앞서가는 미래농업 실현과 비대한 농업 관련 부서를 지역 실정에 맞게 스마트농업과와 과수축산과로 분리했다.
이외에도 유사업무·기능쇠퇴 부서의 통폐합, 업무이관, 부서명칭 변경 등을 실시하는 등 효율적인 군정추진의 틀을 잡았다.
변경된 조직체계는 하반기 정기인사와 함께 반영될 예정이다.
정영철 군수는 “군정 및 공약사업의 차질없는 추진과 다변화하는 행정수요와 주민요구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자 기능과 조직, 인력 구성을 개편했다”며 “군정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군정 목표인 ‘함께하는 군민, 살맛나는 영동’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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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와인터널, 가정의 달 맞이 체험행사‘풍성’
영동와인터널, 가정의 달 맞이 체험행사‘풍성’
[AANEWS] 충북 영동와인터널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이벤트가 열린다.
3일 군에 따르면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부터 7일까지 3일동안 영동와인터널에서‘5월 가정의 달 와인터널에서 놀자’라는 테마로 가정의 달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영동와인터널의 숨겨진 매력을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며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저 행사기간 3일 동안 어린이 입장료를 무료로 운영한다.
이벤트 홀에서 색칠놀이, 카네이션, 썬캐쳐 만들기 등 전문강사를 섭외해 어린이들을 위한 이색 체험공간을 꾸밀 예정이다.
와인터널을 즐기다 잠시 쉬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체험에 참여할 수 있게 했다.
또한,‘영동와인터널 다른그림 찾기’라는 특별 게임을 진행한다.
매표소에서 실제와 다른 와인터널의 사진 3장을 제공하고 터널을 관람하면서 제공된 사진과 실제 터널 내부를 비교해 다른 곳을 찾는 게임이다.
정답을 맞춘 선착순 200명에게 영동와인터널의 로고가 찍힌 쿠키를 깜짝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남녀노소 구분없이 사계절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실내 관광지로서의 영동와인터널의 인기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영동와인터널의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마지막 입장 시간은 오후 5시 30분이다.
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그간 코로나19로 지친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전하고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고자 행사를 기획했다”며 “다양한 관광 콘텐츠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명품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와인터널은 420m 규모로 5개 테마 전시관, 문화행사장,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들어서 있다.
와인의 문화부터 시음, 체험까지 와인의 모든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와인문화공간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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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4-H연합회 희망의 봄꽃 나눔 행사 추진
홍성군 4-H연합회 희망의 봄꽃 나눔 행사 추진
[AANEWS] 홍성군농업기술센터와 4-H 연합회가 지난 1일 광천 사랑샘 보육원을 방문해 피튜니아 화분 80여개와 간식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4-H 연합회는 40세 미만의 지역 청년농업인이 모인 단체로 홍성군과 농업 발전을 목표로 봉사, 교육 리더십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나눔행사는 4-H 연합회가 참여하는 과제 활동인 화단 가꾸기의 결과물인 피튜니아 화분을 회원들에게 개별로 분배하기보다 가정의 달을 맞이하고 지역 내 소외계층을 돕고 아이들에게 정서적인 발전을 위해 결정하고 이에 따라 광천 사랑샘 보육원에 기부를 추진했다.
광천에 위치한 사랑샘 보육원은 다양한 이유로 상처받은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육하는 아동양육시설로 이번4-H 연합회가 나눔한 피튜니아 화분은 보육생 생활실을 개선하기 위해 사랑샘이 추진한 기능보강사업으로 인해 일부 소실된 화단 복원에 활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랑샘 김민혜 원장은 “매년 관심을 주시는 4-H에 감사를 드리며 이런 정성에 보답할 수 있는 길은 맡겨주신 소중한 아이들을 더 살피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이번 행사의 소감을 밝혔다.
홍성군 4-H연합회 임성환 회장은 “가정의 달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홍성4-H회원들이 지속적인 봉사와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와 상호 협력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라며 행사 취지를 밝혔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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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따뜻한’ 여성정책으로 가족이 ‘행복한’ 홍성 실현
홍성군, ‘따뜻한’ 여성정책으로 가족이 ‘행복한’ 홍성 실현
[AANEWS] 여성친화도시 홍성군이 주민이 체감하는 따뜻한 양성평등 및 여성정책 추진으로 가족이 행복한 홍성 실현에 앞장선다.
지난 2014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래 2019년 재지정된 홍성군은 올해 여성의 권익증진 및 양성평등 의식 확산을 위해 총 47여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군민이 체감하는 다양한 정책 추진으로 가족이 행복하고 지역 중심의 아이 키우기 좋은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홍성군은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인식변화에 주력하면서 여성회관, 새로일하기센터, 가족센터와 같은 인프라 구축과 동시에 시민참여단, 여성리더 동아리 육성 등 군민 참여사업을 확대해 여성친화도시의 기반을 갖춰왔으며 현재 임산부, 영유아, 노인을 동반한 운전자가 배려 주차구역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례를 만들고 공공시설 주차장 및 공영주차장 43개소에 72면의 배려 주차구역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올해에는 1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1인 여성 200가구에 문 열림 센서와 창문 잠금장치 등으로 구성된 안심 홈 세트를 배부해 증가하는 여성 1인 가구의 범죄 예방과 안전한 주거 환경 보장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성복지 분야에서는 결혼,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 취업 상담, 직업교육훈련, 집단상담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연간 5억 5천여만원의 예산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직업훈련 교육으로 소상인을 위한 리스타트 창업 교육, 공동주택경리 실무 교육 및 정보관리사 교육을 운영해 경력단절 여성의 성공적인 재기와 취업·창업을 위한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더해 최근 핵가족화로 인한 가족돌봄 기능 약화와 맞벌이 가정 증가로 아이 돌봄이 중요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17년 홍성사회복지관 내 홍성공동육아나눔터 설치를 시작으로 올해 2월 6일에는 광천공동육아나눔터를 개소해 총 5개소의 공동육아나눔터를 운영하고 있다.
공동육아나눔터는 개소별 연간 5천 5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이웃 간 아이 돌봄 품앗이 활동 지원을 통해 공간 나눔, 돌봄 나눔, 정보 및 자원 나눔 등 따뜻한 공동체 활성화로 지역 중심의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고 홍성군 가족센터를 통해서는 가정별 맞춤형 가족 서비스 제공과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한 지역주민 주도의 상호 우호적인 관계망을 형성해 지속할 수 있는 돌봄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 “여성의 권익증진과 양성평등 의식 확산은 단순한 여성의 복지 증진에서 나아가 가정의 행복을 향상하고 지역에 활기를 더하는 중요한 사업이다 가족이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홍성군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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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선포 홍성군, 환경교육 수부도시 발돋움
탄소중립 선포 홍성군, 환경교육 수부도시 발돋움
[AANEWS]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탄소중립 거점도시를 선포한 홍성군이 환경교육 도시로 발돋움을 위해 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홍성군은 올해부터 지역 환경교육센터와 함께 전략적으로 군민 맞춤형 환경교육 프로그램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는 홍성군이 내포신도시 미래 신산업 국가산단 유치에 따라 이 국가산단을 탄소중립과 친환경 관련 미래 신산업 혁신 거점으로 육성키로 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친환경 정책 분위기 확산과 군민들의 친환경 내적 역량 강화를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우선 군은 실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에 나섰다.
마을, 학교, 기관단체 등 군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교육대상의 연령 및 요구사항 등을 반영해 특화된 강사진을 원하는 교육장소에 파견해 수요자의 편의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은 쓰레기로 인한 각종 환경 문제와 미세먼지 등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분리배출 및 재활용 방법 등 군민들의 관심 사항으로 알차게 구성했다.
또한 홍성군과 지역 환경교육센터는 마을에 영향력이 높은 홍성군 이장단과 주민자치회를 대상으로 마을 그린 리더 교육을 실시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농어촌지역 특성에 특화된 영농폐기물 종류별 처리방법, 서부 산불 발생에 따른 경각심 고양을 위한 농업 부산물 소각금지 및 파쇄기 지원사업 등이다.
해당 교육은 2021년부터 영농폐기물 문제 개선과 조례 개정에 앞장선 장곡면 주민자치회 환경분과 위원들이 직접 강의자로 나서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군은 이에 더해 주민들과 중지를 모아 농촌지역의 오랜 골치인 영농폐기물 문제에 대한 개선방안 마련도 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군은 이 밖에도 지난 3월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충남연구원 기후변화 대응센터 소속 윤종주 센터장을 초청해 ‘알아보면 도움 되는 탄소중립 이야기’를 주제로 환경교육을 추진한 바 있다.
특히 전문적 식견을 바탕으로 구성한 환경교육으로 중앙정부에서 명운을 걸고 추진하는 ‘탄소중립’ 정책에 대한 이해도 제고에 도움이 됐다는 참가자들의 평이다.
이에 더해 올해 군은 자칫 환경오염원으로 치부될 수 있는 소규모 사업장 환경관리자 역량강화 교육 축산관리자 대상 환경 교육 환경실천 캠페인 등 다양한 환경 교육 프로그램도 기획하고 있다.
유철식 환경과장은 “군민들의 쾌적한 일상 향유를 위한 환경권에 대한 욕구는 지속 증대할 것”이라며 “지역 내 환경 패러다임 전환과 구성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교육 프로그램에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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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우울엔딩 ‘마음돌봄 사업’으로 자살 예방
홍성군, 우울엔딩 ‘마음돌봄 사업’으로 자살 예방
[AANEWS] 홍성군보건소가 우울 및 자살 고위험군 심층관리 프로그램 ‘마음돌봄 사업’으로 자살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2023년 홍성군 특화사업으로 추진되는 ‘마음돌봄 사업’은 우선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우울 고위험군으로 등록되어있거나 우울척도검사에서 고위험군으로 신규 발굴된 대상자를 경증과 중증으로 구분하고 돌봄에 나섰다.
경증은 일반관리군으로 정신건강의학과 병·의원 치료비 지원 및 사례관리를 실시하고 중증은 심층관리군으로 분류해 보건소 실무자와 참여자를 1:2로 매칭해 미술치료, 원예치료, 자연치료, 심리상담 등 주 1회씩 8주간의 프로그램이 연 2회 운영한다.
우리 군의 건강통계에 따르면 ‘우울감 경험률’에 대한 최근 3년간 평균 수치는 8.7%이며 이는 충남 7.3%, 전국 6.4% 대비 각각 1.4%p, 2.3%p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우울증의 특징은 뇌의 신경전달물질 ‘세로토닌’의 부조화로 인해 발생하는 뇌의 질환으로 불면, 식욕저하, 소화장애, 두통 등 신체적인 증상과 함께 의욕과 집중력 저하, 슬픔, 매사에 흥미가 없어지는 등 심리적인 기분·인지 증상이 동반된다.
2주 이상 지속되는 우울증은 정신의학적 치료 및 상담이 매우 중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우울증을 앓고 있는 지역주민들이 ‘마음돌봄’ 사업에 참여해 삶의 질 개선 및 조속한 일상생활의 복귀가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라며 또한 양질의 정신건강 프로그램 제공과 자살예방 홍보활동을 통해 홍성군민의 우울 지수 및 자살률 감소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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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어린이날 기념 장난감 후원 행사
홍성군, 어린이날 기념 장난감 후원 행사
[AANEWS] 홍성군은 ㈜DJ건설, 수덕전기, 은송철강, 일진설비, 거성철물, 내포 장난감할인매장의 후원을 받아 500만원 상당의 장난감을 지역 아이들에게 전하는 ‘장난감 고르기’ 행사를 지난 2일 진행 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경 설명절 장난감 후원행사에 이어 어린이날을 맞이해 내포 장난감 할인매장에서 지역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고자 4월 29일 5월 2일 두 번에 걸쳐 마련됐다.
느티나무어린이집, 사랑샘, 새감마을, 드림스타트 등 100명의 아이들은 장난감할인매장에 직접 방문해 본인이 원하는 장난감을 직접 고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내포장난감할인매장 오동기 대표는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지역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을 준 것 같아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장난감 후원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우리 지역의 아이들에게 뜻깊은 선물을 준비해 주신 ㈜DJ건설 및 지역 업체 등 모든 분께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 홍성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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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남자어르신 행복건강 요리교실’ 참가자 모집
예산군보건소, ‘남자어르신 행복건강 요리교실’ 참가자 모집
[AANEWS] 예산군보건소는 60세에서 80세 남자어르신 중 고혈압, 당뇨, 고콜레스테롤증 등 만성질환 관련 약 복용 중인 자를 대상으로 ‘남자어르신 행복건강 요리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요리교실 모집인원은 20명으로 1, 2기로 나눠 예산해봄센터에서 매주 목, 금요일마다 총 8회씩 운영할 예정이며 모집기간은 5월 8일부터 19일까지다.
참가 신청은 신분증과 만성질환을 증빙할 약 봉투 또는 처방전 등을 지참 후 보건소 2층 건강상담실로 방문해 참가신청서를 작성하면 되며
보건소는 2018년도부터 ‘남자어르신 행복건강 요리교실’을 운영해 대상자들에게 식재료의 효능 알기 영양교육 및 나트륨과 당분을 낮춘 건강한 조리 방법을 교육해 수강 이후에도 가정에서 건강식을 만들 수 있게 해 참여자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올해도 요리 초보 남자 어르신에게 도움이 되고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남자어르신 행복건강 요리교실’은 첫 요리를 접하는 남자 어르신을 대상으로 좋은 식재료 구입 방법 조리도구 사용방법 익히기 조리료 대체방법 및 건강한 저염·저당 요리 만들기 등을 교육하고 개인 도시락에 당일 만든 요리를 담아 귀가 시 가져갈 수 있게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8회차까지 교육을 연장했으며 직접 장보기 및 가족 초청 식사 대접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가해 실생활에 적용하고 요리하는 재미를 더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설명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하반기에는 읍면으로 찾아가는 남자어르신 행복건강 요리교실을 진행해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며 “처음 요리를 도전하거나 요리가 어렵다고 생각하셨던 남자 어르신이 이번 기회를 삼아 스스로 건강한 요리를 하고 먹는 재미를 느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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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제101회 어린이날 맞이 다양한 행사 개최
진천군, 제101회 어린이날 맞이 다양한 행사 개최
[AANEWS] 진천군은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군은 오는 5일 오전 10시 진천읍 화랑공원에서 ‘진천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하고 오후 1시부터는 덕산읍 옥동초등학교 체육관에서‘생생덕산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하는 등 진천읍과 덕산읍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진천청년회의소 주관 ‘진천어린이날 큰잔치’와 충북혁신로타리 주관 ‘생생덕산 어린이날 큰잔치’는 진천경찰서 진천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다양한 단체의 협조로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이번 행사에 2천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모범어린이 표창, 공연마당, 체험마당, 먹거리마당, 홍보마당을 비롯해 어린이와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행사 마지막 순서로 어린이들을 위한 뮤지컬을 우석대학교 파랑새홀에서 가져 어린이들에게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어린이날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진천군청 가족친화과 아동친화드림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아울러 같은날 이월면 소재 치유의 숲에서도 ‘5월 치유의 숲에서 놀자’라는 주제로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방문객 모두에게 솜사탕을 증정하며 선착순 50명에게는 구절초 화분 만들기 체험을, 선착순 5팀에게는 두레비채 프로그램을 즐길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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