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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방위태세 확립’서천군, 5일간 화랑훈련 실시
‘통합방위태세 확립’서천군, 5일간 화랑훈련 실시
[AANEWS] 서천군이 오는 15일부터 5일간 군 전 지역에서 2023년 화랑훈련을 실시한다.
화랑훈련은 민·관·군·경·소방을 통합해 전·평시 후방지역 통합방위작전 수행능력을 향상하고자 마련됐으며 이번 훈련은 육군 제32보병사단 주관으로 충남·대전·세종 전 지역에서 실시된다.
특히 해안 침투상황과 국가 중요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테러 상황과 피해 발생에 따른 피해복구 훈련 등 다양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16일 오후 2시에서 20분간 실시되는 민방공 훈련은 ‘적 공습 상황에 대한 주민대피’ 및 ‘군 작전 지원, 소방·응급·구조 차량 등의 비상차로 확보를 위한 차량 이동통제’ 등을 집중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기웅 군수는 “화랑훈련 기간 중 군사·국가 중요시설의 위치를 물어보거나 거동이 수상한 인물을 발견하면 즉시 가까운 군부대나 경찰서 또는 국번 없이 1338번으로 신고해달라”고 밝혔다.
아울러 “실제 병력 및 장비가 이동할 수 있으니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군민 여러분들의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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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키우는 이상재 생가, 열린 책방
꿈을 키우는 이상재 생가, 열린 책방
[AANEWS] 서천군이 주최하고 주식회사 문화랑이 주관하는 ‘이상재선생 생가지 생생문화재 사업’이 지역 문화유산 관리와 활용에 대한 꾸준한 노력으로 2023년도 문화재청의 생생문화재 공모사업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백발의 청년 이상재와 나누는 꿈 이야기’라는 주제로 1박 2일 프로그램인 ‘꿈꾸는 이상재 마을’ 서천의 독립운동가와 문화유산을 찾아 나서는 ‘꿈을 나누는 문화유산 외교사절’ 상설체험과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꿈을 키우는 이상재 생가, 열린 책방’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역 주민이 뜻을 모아 만들어 가는 ‘열린 책방’은 이상재 선생의 청년정신과 독립정신을 생각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군은 5월 말 ‘열린 책방’ 행사를 시작으로 생생문화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군은 사랑채의 ‘열린 책방’을 채울 도서 추천과 도서를 후원받고 있으며 도서를 후원하는 ‘도서 천사’가 1만원을 후원하면 추천 도서를 구매하는 방식으로 100명을 모집하고 있다.
또한, 후원자들에게는 ‘도서 천사’를 인증하는 이벤트와 사랑채에 명단을 올려 후원을 기념하고 매월 추천 도서를 선정하고 독후감 이벤트를 통해 열린 책방과 이상재선생 생가지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이상재 선생 생가지가 지역의 역사·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데 작은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문화체험과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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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서천군수, 2024년 정부예산 확보 ‘전방위 활동’
서천군청
[AANEWS] 2024년 정부 부처 예산 편성이 5월 중 마무리되는 가운데, 김기웅 서천군수가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막바지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4일 김기웅 군수는 국가 해양바이오 클러스터의 성공적인 구축을 위해 해양수산부를 방문, 송명달 해양정책실장을 만나 해양바이오 성장 기반이 될 주요 역점사업에 대해 부처 예산 반영을 피력했다.
서천 해양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은 글로벌 해양바이오시장 선도를 위한 사업화 거점으로 22년 해양수산부 ‘해양바이오산업 신성장 전략’ 권역별 거점 조성계획에 반영됐으며 서천군 장항국가산업단지 일원, 12만㎡부지에 2026억원 규모로 조성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수부의 지원이 절실한 국가 해양바이오 클러스터의 주요 역점사업으로 해양바이오 소재 대량생산 플랜트 건립 해양생물 수장연구동 건립 해양바이오 산업화 지원센터 건립 해양바이오 인증지원센터 건립 등이다.
김기웅 군수는 “해양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등 지역발전을 이끌 지역현안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수시로 부처를 방문해 최대한 많은 예산이 담기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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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산팔읍길쌈놀이, 서천의 청소년들과 전통문화 명맥 잇는다
저산팔읍길쌈놀이, 서천의 청소년들과 전통문화 명맥 잇는다
[AANEWS] 서천군 저산팔읍길쌈놀이보존회가 6월 9일부터 11일까지 한산모시관 광장에서 열리는 제33회 한산모시문화제에서 지역 청소년 및 예술인과의 합동 무대를 선보인다.
앞서 군은 전통예술단 ‘혼’과 협업해 저산팔읍길쌈놀이 참여자 고령화에 따른 전통문화 보전 및 계승을 위해 서천교육지원청과 사전 협의를 거쳐 방과 후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서림여자중학교, 판교중학교, 서천중학교 등 총 3개교 50여명의 학생이 공연에 참여하며 총 10회에 걸쳐 해당 학교에 전통예술단 단원 4명을 강사로 파견해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기존 저산팔읍길쌈놀이 대형을 유지하면서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무용과 사물팀을 보강해 저산팔읍길쌈놀이 보존회와 최종 합을 맞춘 후 한산모시문화제 기간 2회에 걸쳐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박병창 회장은 “지난해 지역예술인들과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공연을 성공리에 마칠 수 있었다”며 “올해도 지역의 학생들이 무형문화재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해 서천군 예술의 미래를 밝히겠다”고 밝혔다.
한편 저산팔읍길쌈놀이는 모시짜기로 유명한 한산 지방을 중심으로 발달한 베 짜기에 관한 민속놀이로 1991년 7월 9일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13호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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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노인요양원 입소자 위로 어버이날 행사
청양군 노인요양원 입소자 위로 어버이날 행사
[AANEWS] 청양군 노인요양원이 지난 3일 입소 어르신과 보호자,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버이날을 기념한 문화공연을 무대에 올렸다.
코로나19로 4년 만에 얼굴을 마주한 이날 행사는 카네이션 전달에 이어 농악과 색소폰, 아코디언, 라인 댄스, 민요 공연으로 어르신들의 어깨춤을 불렀다.
김주완 원장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입소자와 가족들을 모시고 낳고 길러주신 은혜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며 “어르신들의 행복한 일상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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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벼 병해충 발생 전망에 따른 기본방제 기간 설정
청양군, 벼 병해충 발생 전망에 따른 기본방제 기간 설정
[AANEWS]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지난 3일 2층 세미나실에서 벼 병해충 기본방제협의회를 열고 지난해 발생 상황과 올해 전망을 공유하면서 기본방제 기간을 설정했다.
이날 설정된 기본방제 기간은 7월 24일~8월 10일 또는 7월 31일~8월 11일이다.
참석자들은 7월 중순 각 농가에 통보서 발송, 병해충 방제 요령 교육, 지역별 동시 방제를 추진하고 수시 예찰 활동으로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기관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참석자들은 또 동시 방제 지원에 사용할 약제의 종류, 공급량, 공급 시기 등도 논의했다.
올해 공급 대상은 도열병과 잎집무늬마름병, 흰잎마름병, 깨씨무늬병 등을 방제하는 살균제로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사전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반영했다.
재배면적에 따라 지원 수량이 배정되며 6월 말까지 마을별 공급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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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사람꽃복지관, 지역사회 장애인들에게 소중한 추억 선사
논산시사람꽃복지관, 지역사회 장애인들에게 소중한 추억 선사
[AANEWS] 논산시사람꽃복지관이 지역 장애인들과 함께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복지관은 지난 4월 25일 열린 ‘논산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한마당’ 행사에서 여행 상품권을 수령한 장애인 30명과 함께 태안군 안면도를 방문했다.
‘같이에 가치를 더한 1+1 나들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이번 방문 행사에는 장애인들의 친구가 한 명씩 함께해 소중한 추억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참석자들은 태안 세계튤립꽃박람회 관람을 시작으로 아로마 허브 체험, 명소 견학 등을 즐기며 따뜻한 하루를 보냈다.
자연과 치유의 가치를 함께 체험한 참석자들은 연신 즐거운 표정을 보이며 ‘절친’끼리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남흥 복지관장은 ‘가치 있는 우리가 꽃 피우는 세상’이라는 논산시사람꽃복지관의 비전을 소개하며 “장애인 모두가 존엄성을 인정받으며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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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孝’의 덕목 실현한 효행자 17명 표창
논산시, ‘孝’의 덕목 실현한 효행자 17명 표창
[AANEWS] 논산시가 3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어버이날 기념 시민효행상 표창패 수여식을 열고 효행자 17명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17명의 수상자와 가족들이 참석, 효의 가치와 덕목을 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각 읍면동에서 추천된 수상자들은 웃어른을 공경하고 섬기며 효의 가치를 지역사회 곳곳에 전파한 노력을 인정받아 표창패를 안았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효 사상은 우리 사회를 하나로 만드는 미풍양속이자 백행의 근본”이라며 “가정과 이웃, 사회 전체를 한층 더 행복하게 만들어주신 여기 계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올린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경로효친 사상을 확산하고 효행을 꾸준히 실천해온 시민들의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매년 효행자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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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15~19일 ‘화랑훈련’ 후방지역 철통 방위
청양군, 15~19일 ‘화랑훈련’ 후방지역 철통 방위
[AANEWS] 청양군이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화랑훈련을 통해 후방지역 철통 방위 태세를 단단하게 다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4일 군에 따르면 화랑훈련은 전국 11개 권역별로 2년에 1회 실시해 왔지만, 코로나19 때문에 4년 만에 재개하게 됐다.
군 합동참모본부가 주관하는 화랑훈련은 민·관·군·경·소방 등 국가 방위 요소가 모두 참여하는 비상 대비훈련이다.
올해 훈련은 북한의 위협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확고한 총력 안보태세 확립을 위한 실제 훈련으로 전개된다.
특히 군·경 합동상황실과 통합방위지원본부의 신속하고 원활한 운영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북한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비한 민방공 경보전파 및 대피 훈련 주체 불분명 테러 상황에 대한 대테러종합훈련 사이버 테러에 대비한 대응훈련 등 지난 2월 제56차 중앙통합방위회의에서 강조되고 논의됐던 사항을 집중적으로 반영한다.
이에 따라 군은 본청과 각 읍·면사무소에 지역통합방위지원본부를 개소, 200여명의 인력으로 7개 지원반을 가동하면서 통합방위 작전 및 훈련에 대한 지원계획을 수립·시행한다.
또 전시 종합상황실 운영, 통합방위 작전을 위한 동원업무 지원 임무를 수행한다.
더불어 화랑훈련과 연계한 민방위 대피 훈련을 통해 북한의 안보 위협으로부터 군민 스스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도록 역량을 모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훈련기간 통합방위본부는 전문가로 구성된 정부 통합평가단을 운영해 군, 지자체, 경찰, 해경, 소방, 국가중요시설 등 기관별 통합방위 작전 수행 태세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또 훈련을 통해 식별된 각 기관의 미흡한 부분을 후속 과제 조치로 보완함으로써 통합방위 태세를 실질적으로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훈련기간 동안 군 병력과 장비 이동 등 훈련상황에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낯선 사람이나 거동 수상자를 보는 주민은 국번 없이 1338로 신고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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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캠핑장·글램핑장 불법행위 단속 철저
논산시청
[AANEWS] 논산시가 5월 한 달간 캠핑장·글램핑장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선다.
시는 관내 캠핑 시설 16곳과 주변 음식점을 대상으로 타 지자체와의 합동·교차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점 단속사항은 무허가·무신고 영업행위 무표시 제품 및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판매 위생적 취급기준 및 시설기준 준수 원산지 거짓 표시 및 표시법 위반 여부 등이다.
시 관계자는 “캠핑장 내에서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불법행위를 엄중히 단속해 시민 안전을 도모하고자 한다”며 “캠핑장에서 소비되는 전용 음식들의 위생실태도 함께 점검해 먹거리 안전 환경을 조성할 목표”고 밝혔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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