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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3년 공용차량 사용자 안전교육 실시
홍성군, 2023년 공용차량 사용자 안전교육 실시
[AANEWS] 홍성군은 지난 25일 본청 대강당에서 공용차량 사용자의 안전의식 함양을 위한 공용차량 사용자 안전교육이 실시됐다.
2023년 시책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도로교통공단 충남세종충남지부의 오주영 강사를 초빙해 차량부서 담당자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최근 개정된 도로 법규 차량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운행 상식 공직자로서의 올바른 운전 습관 등을 중점으로 두었다.
최주식 회계과장은 “최근 여러분야에 안전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안전의식을 갖추고 공용차량을 운행하는 것 역시 그 중요성이 날로 증대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용차량 사용자의 안전의식이 더욱 고취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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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홍성·예산 교육국제화특구 지정을 위한 공청회 개최
2023년 홍성·예산 교육국제화특구 지정을 위한 공청회 개최
[AANEWS] 홍성군은 예산군과 함께 지난 24일 홍성가족어울림센터 나래홀에서 교육부가 주관하는 제3기 교육국제화특구 지정신청을 위해 공청회를 개최했다.
교육국제화특구는 국제화된 전문인력 양성과 국가 경쟁력 강화 및 지역 균형 발전을 목표로 교육특구법 제4조에 따라 외국어교육 및 국제화 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조성하는 특구로 이번 특구는 홍성군과 예산군, 홍성·예산교육지원청 4개 기관이 함께 공동으로 신청한다.
이날 공청회는 홍성군 김승환 경제문화농업국장, 예산군 이항재 교육체육과장, 홍성교육지원청 장광현 교육과장, 예산교육지원청 이혁선 교육과장, 충남도의회 이상근 의원과 각급 학교, 교원,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충남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 박하식 원장의 ‘홍성·예산군 교육의 질적 변화와 발전을 위한 기회’를 주제로 한 발제를 시작으로 예산교육지원청 임지은 장학사의 세부 사업 설명 및 질의응답 순으로 교육국제화특구 사업에 대한 소개와 의견수렴의 시간을 가졌다.
박하식 원장은 “특구로 지정되면 초·중등학교의 교육과정 편성 운영의 자율성 보장 및 대학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가와 지방정부의 지원을 받게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충남형IB학교 운영에 주목해“홍성·예산은 충남에서 특구 지정을 신청한 시·군 중 예산군 수덕초와 덕산고가 유일하게 충남형IB학교를 준비중 이어서 이점이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육부 제3기 교육국제화특구 공모는 6월 교육부 평가 및 심사를 거쳐 7월 지정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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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3년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비지원 추가 접수
정선군청
[AANEWS] 정선군은 농촌지역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비 지원사업 추가 접수를 진행한다.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지원 사업은 농촌지역 실외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5개령 이상의 개를 대상으로 중성화 수술비를 지원해 반려견의 무분별한 개체 수 증가를 조절하고 유기견 발생을 최소화하는 등 동물보호 문화를 정착하는 것이 목적이다.
올해는 총 100마리에 대한 수술비가 지원된다.
암컷은 마리당 36~40만원, 수컷은 20kg 기준으로 21~30만원의 비용이 발생하며 이때 반려인은 수술비용의 10%인 3~4만원을 부담해야 한다.
단, 미등록 반려견은 동물 등록을 해야 하고 수술 당일에도 등록할 수 있다.
수술비 지원을 희망하는 주민은 거주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실외 사육견의 무분별한 번식 및 유기로 인해 해마다 늘어나는 들개 개체 수 증가로 가축을 공격하거나 사람을 향한 물림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서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한다는 방침이다.
장서은 유통축산과장은 “최근 유기견이 늘어나고 있어 유실·유기견 야생화에 따른 피해방지 및 개체수 조절을 위해 실외 사육견 중성화와 동물등록은 중요하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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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홍성, ‘의병의 날’ 맞이 행사 체험 개최
홍성군청
[AANEWS] 홍성문화도시센터는 6월 3일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홍주읍성 내 안회당 일원에서 ‘제13회 의병의 날, 홍주의병을 만나다’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의병의 날’은 의병의 역사적 가치를 일깨워 애국정신을 계승하고자 제정한 법정기념일로 매년 6월 1일이다.
2010년 5월 국가기념일로 제정되어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했다.
홍성군의 홍주의병은 민족의 자유를 회복하기 위해 충청도 서부지역에서 일어난 의병전쟁이며 홍주성전투는 을사늑약이 체결된 이후 전개된 을사의병기에 민종식을 중심으로 일어난 의병대의 전투이다.
홍성군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227명의 독립유공자를 배출한 항일운동의 중심지이다.
이번 행사는‘의병의 날’을 기념하고 의병의 역사적 가치와 홍주의병 정신과 독립운동가의 독립정신을 계승·발전을 위한 행사이다.
주요 내용은 전시행사 ‘의병역사 바로알기’홍주의병 도전 골든벨 포토존행사 ‘의병포토존’체험행사‘의병 깃발만들기’, ‘의병에 띄우는편지’메시지 Tree , ‘홍성위인 3D 퍼즐 만들기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의병역사 바로알기’홍주의병 도전 골든벨은 당일 현장 접수를 받으며 청소년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전시내용을 기준으로 문제는 출시된다.
오후 1시, 3시, 5시 총 3회로 시간대별 50명 이내로 진행되며 참가자 모두에게 기념품을 제공한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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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한문철 변호사 초청 반기문 아카데미 특강 호응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26일 농업기술센터 명작관에서 교통사고 분석 전문가 한문철 변호사를 초청해 ‘교통사고 안 내고 안 당하기’라는 주제로 ‘반기문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강연에서는 음성군민 ‘맞춤형 강의’로 집중도가 매우 높았다.
300여명의 청중에게 음성군에서 발생한 실제 사고 영상을 사례를 하나하나 보여주며 강의를 시작했으며 주변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사고사례를 유형별로 제시해 청중들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날 대중적 인기와 전문성을 갖춘 한문철 변호사가 음성군을 방문한다는 소식에 다양한 연령층이 강연에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청중들은 섬뜩한 교통사고 영상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면서도 교통사고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는 한 변호사의 목소리에 집중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번 강연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고 일상 속 배운 내용을 실천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적 소양을 높일 수 있는 강연을 마련하고 군민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배우고 즐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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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내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 2개소 선정 쾌거
태안군, 내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 2개소 선정 쾌거
[AANEWS] 태안군이 해양수산부 주관 내년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 공모 결과 2개 사업 선정의 쾌거를 거뒀다.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 7년 연속 선정이라는 겹경사도 맞이했다.
군은 지난 25일 발표된 해양수산부의 ‘2024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 신규지구 선정 결과 근흥면 마금3리와 고남면 누동2리가 선정됨에 따라 총 117억 64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된 권역단위 사업 대상지는 전국 11개소로 지자체 한 곳에서 2개소가 선정된 곳은 태안군이 유일하다.
군은 지난해에도 전국 11개소 중 2개소 선정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은 어촌지역의 정주여건 개선 및 소득기반 확충을 위해 복지시설과 수익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태안군은 어촌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기초생활 기반시설 확충과 지역 소득증대 사업 추진이 절실하다고 보고 그동안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 선정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행복한 삶터 조성’ 부문 대상지로 선정된 근흥면 마금3리에서는 내년부터 5년간 31억원을 들여 마금커뮤니티센터 조성 노인공동생활홈 조성 안전길 조성 등의 사업이 추진된다.
‘다가치 일터 조성’ 부문 대상지인 고남면 누동2리의 경우 5년간 86억원이 투입돼 장곰항 로컬비즈니스센터 조성 발화지 커뮤니티센터 조성 제방 안전길 조성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에서 태안군이 꾸준히 우수한 성과를 거둠에 따라 향후 환황해권의 중심축이자 신해양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기반 구축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가세로 군수는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정주여건 개선과 소득수준 향상을 이끌어 활력 넘치는 어촌지역을 만들어갈 것”이라며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과 다른 관련 사업들 간 체계적인 연계를 통해 시너지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18년부터 7년간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 공모에 채석포권역, 해녀마을 몽산포권역, 영목마을 파도리권역 청산권역, 창기7리 호포권역 어은돌권역, 장곡마을 마금3리, 누동2리 등 12개소가 선정됐다.
총 확보 사업비는 627억원에 달한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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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미래 지역리더’ 위한 대학생 군정체험 참여자 모집
태안군청
[AANEWS] 태안군이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대학생들에게 군정참여의 기회를 제공한다.
군은 7월 3일부터 28일까지 4주간 ‘2023년 하절기 군정체험’을 실시키로 하고 6월 9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군정체험은 대학생들이 사회생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고 이들에게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한 것으로 참여 대학생들은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사무소에서 군정업무를 보조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모집인원은 대학교 재학생 25명으로 접수 시작일인 5월 29일 기준 본인 또는 부모가 태안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하며 휴학생은 제외된다.
선발 우선순위는 사회적 취약계층 본인과 부모 모두의 주민등록 주소지가 태안군인 대학생 본인 또는 부모의 주민등록 주소지가 태안군인 대학생 순이다.
경합 시 고학년·연장자 순으로 선발된다.
참여를 원하는 대학생은 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재학증명서와 주민등록등본 등 서류를 지참해 태안군청 행정지원과 인사팀을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 마감일은 6월 9일이다.
군은 심사를 거쳐 6월 16일 군 홈페이지에 결과를 발표하고 참여자에 개별 통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정참여 대학생들은 7월 3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행정업무 보조와 더불어 관내 주요 사업지 및 기관을 방문하는 현장체험도 실시하는 등 알찬 20일을 보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취업을 앞둔 대학생들에게 사회생활 경험을 제공하고 군정에 대한 이해 및 참여도를 높이고자 이번 군정체험을 실시하게 됐다”며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이번 군정체험에 지역 대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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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소황사구 연안 및 생태계 보전활동 펼쳐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26일 웅천읍 소황사구 일원에서 금강유역환경청, 삼성그룹 계열사, 보령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마을 주민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황사구 연안 및 생태계 보전활동을 실시했다.
보령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활동은 소황사구의 생태보전가치를 되새기고 해양관광을 훼손하는 해양쓰레기 수거로 지속가능한 생태계 보호와 청정바다를 가꾸기 위해 마련됐다.
소황사구는 대부분이 훼손되지 않고 원형이 잘 보존돼 있는 사구로 꼽히며 지난 2005년 환경부로부터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됐다.
지난 2018년에는 해안 사구의 체계적인 보전관리를 위해 해양수산부로부터 국내 최초로 해양경관보존지역으로 지정됐다.
이연헌 환경보호과장은 “소황사구는 희귀 야생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는 자연생태계의 보고다”며 “사구의 보존을 위해 지속적으로 민·관이 함께 힘을 합쳐 환경 정화 활동과 보전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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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행복민원실 시민 휴게 공간으로 탈바꿈
보령시, 행복민원실 시민 휴게 공간으로 탈바꿈
[AANEWS] 보령시청 행복민원실 ‘열린놀이방’이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영화를 상영하며 시민 문화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할 방침이다.
시는 지난 20일 시청 인근 더퍼스트예미지아파트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4학년 이하 아이들과 부모 40여명을 대상으로 영화 상영 시범 운영을 마쳤으며 오는 6월부터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정식 운영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영화 상영 사업은 감염병, 미세먼지 등으로 야외 활동을 활발하게 하지 못함으로써 오는 무력감과 우울, 육아 스트레스 등을 해소하고 시민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하게 됐다.
시범 운영에 참여한 시민은 “황사 등으로 주말 야외 활동이 걱정되는 시기에 시청을 개방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도 보고 다른 부모들과 육아 고민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건호 열린민원과장은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미비점을 보완해 점차 확대 시행할 수 있도록 검토할 예정이다”며 “만족도 높은 열린 행정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보령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민원실 열린놀이방은 평일 업무시간에 뉴스 등 영상을 상시 송출해 민원인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점심시간에는 힐링 영상 등을 송출해 직원 휴게 공간으로 활용하는 등 시민 문화 휴식 공간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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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은 보령이랑 같이 살자”
“올해 여름은 보령이랑 같이 살자”
[AANEWS] 보령시가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체류형 관광을 확산하기 위해 실시하는 ‘2023 보령 한달살이’의 여름 참가자 15팀을 모집한다.
보령 한달살이 참가자들은 6월부터 8월까지 보령에 머물면서 자유여행을 통해 관광지·지역 문화예술·역사 문화재·지역 축제 등을 체험하고 개인 SNS 등에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참여 대상은 충남에 거주자를 제외한 만 18세 이상 1~2명으로 구성된 여행팀으로 최소 7일에서 최대 30일까지 체류형 여행이 가능해야 한다.
참가자 과제로는 여행 후기 작성, 만족도 조사 작성, 여행 관련 콘텐츠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 게재, 스토리형 블로그 작성 게재, 3분 이상 유튜브 등 동영상 콘텐츠 제작 게재 또는 쇼츠, 릴스 등 짧은 동영상 제작 게재 등이 있다.
이를 위해 선정된 팀에게 숙박비는 1팀당 1박에 최대 7만원, 체험비는 1인당 1일에 최대 2만원씩 지원하며 여행자보험비 1인당 2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6월 2일까지 보령시 누리집에서 참가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보령시청 관광과에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오는 6월 12일까지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확인하거나 보령시 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동일 시장은 “바다와 섬, 산, 호수 등 천혜의 자연환경과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지닌 보령에서 여행을 즐겨 보시길 권해드린다”며 “이번 한달살이를 통해 보령시가 체류형 관광지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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