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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풍령면 새마을 협의회, 화사한 도심거리 만들기 ‘구슬땀’
추풍령면 새마을 협의회, 화사한 도심거리 만들기 ‘구슬땀’
[AANEWS] 충북 영동군 추풍령 새마을협의회가 지역주민들을 위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 20일 저녁 30명의 새마을 지도자들은 추풍령역 앞 게시대부터 추풍령 우체국까지 약 200m의 거리에 꽃모를 추가로 식재했다.
쾌적한 도심거리를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볼거리와 작은 즐거움을 주고자 지도자들이 힘을 모았다.
특히 농번기 바쁜 농사일정도 뒤로 하고 꽃모 식재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각 마을 새마을 지도자들의 봉사정신이 돋보였다.
추풍령 새마을협의회 최경배 회장은 “마을의 미관 개선과 함께 주민들을 위한 봉사를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추풍령을 찾는 모든 분들에게 추풍령에 대해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면 그것만큼 보람된 일도 없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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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웰니스 관광을 위한 신선숲 개발사업 추진
정선군청
[AANEWS] 정선군은 웰니스 관광지 조성의 일환으로 체류형 생태관광을 위한 신선숲 개발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최신 관광트렌드를 반영해 두위봉 자락에 자리 잡고 있는 도사곡휴양림의 노후된 시설 개선을 추진한다.
기존 통나무 형태의 산막을 리모델링해 시원하게 트인 두위봉의 자연풍경을 감상하며 가족이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웰니스 기반을 조성해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사북읍 지장천로 436-27, 도사곡 휴양림 내 산막에 국도비 19억을 비롯해 총 29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산막 14동을 재단장한다.
도사곡 휴양림의 운영 중단으로 관광객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2년에 걸쳐 7동씩 리모델링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원하게 트인 계곡 사이로 신선이 머물러 간듯한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신선숲 산막은 외부모습을 수려한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도록 조성하고 내부는 최신식으로 조성해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며 편안한 휴식을 취하며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군은 신선숲의 테마에 걸맞는 새단장과 더불어 산책로와 전망대 정비를 실시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힐링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정비하고 도사곡 주변의 인접한 국민고향정선의 관광명소와의 연계성을 높여 가족단위 관광객 유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환 관광과장은 “정선군이 첫 번째 웰니스 관광도시로 선정된 만큼 정선군의 아름다운 자연을 연계해 관광객에게 건강과 행복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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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3주기 노근리사건 희생자 합동 추모식 열려
영동군청
[AANEWS] 6·25전쟁 초기 충북 영동군에서 발생한 노근리사건의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제73주기 희생자 합동 추모식이 지난 21일 수요일 오전 11시 영동군 노근리평화공원 추모광장에서 열렸다.
이번 노근리사건희생자 합동 추모식은 정부의 코로나 방역조치 완화에 따라 500명 내외의 많은 인원이 참석할 수 있도록 했으며 정영철 영동군수를 비롯한 정부인사와 사회 각계대표들이 참석해 노근리사건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족들을 위로하며 아픔을 함께했다.
노근리사건희생자 유족회주관으로 열린 이날 기념식은 식전공연인 영동 난계국악단의 국악공연을 시작으로 노근리사건의 발생과 진상규명 과정을 담은 영상물 상영, 국민의례, 남도전통춤가락 연구원 박순영 원장의 살풀이춤, 주요인사의 헌화와 분향 순으로 진행됐다.
그리고 양해찬 유족회 회장의 위령사에 이어 추모사로는 이준승 행정안전부 과거사관련 업무지원단장, 황현구 충청북도 정무특별보좌관, 정영철 영동군수, 이승주 영동군의회 의장 순으로 희생자를 애도했으며 노근리의 미래와 협력방안을 담은 영상물이 상영됐다.
이날 추모식에서 정구도 노근리국제평화재단 이사장은 현안설명을 통해 국회와 정부의 노근리사건 피해자 배·보상 처리의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고 시급한 처리를 호소하며 윤석열정부와 국회에서 피해자 배보상문제에 보다 관심을 갖고 하루빨리 해결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이번 추모식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저 멀리 떨어진 제주4.3사건희생자 유족회 임원진 54명과 충북 청주 서촌초등학교 학생 및 교사 30명 그리고 자유·평화·인권을 대표하는 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 동학농민기념재단 등 동아시아 네트워크 회원단체의 임직원들이 참석했고 거창, 함양, 산청사건 및 대전 산내사건유족회원들도 자리를 함께했다.
노근리사건은 6.25전쟁 초기이던 1950년 7월 25일부터 29일까지 충북 영동군 황간면 노근리 경부선 쌍굴다리 일대에서 마을 주민 등 수백명이 한국을 도우러 온 유엔군의 일원이었던 참전미군에 의해 희생된 사건이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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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3년 상반기 군정 돌아보며 전략적 대응방안 마련
영동군, 2023년 상반기 군정 돌아보며 전략적 대응방안 마련
[AANEWS] 충북 영동군이 2023년 올 상반기 동안 추진했던 군정전반의 주요 성과와 문제점 등을 꼼꼼히 살펴보며 발전 동력을 재확인했다.
군에 따르면 영동군은 지난 19일과 21일 양일간 군청 상황실에서 정영철 영동군수 주재로 부서별 2023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는 새로운 청사진을 그린 민선8기가 본격 시작되는 시점에서 군정추진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미래지향적인 군정 수행 의지를 확고히 하고자 마련됐다.
각 부서장과 팀장들이 배석한 가운데, 19일 기획감사관을 시작으로 각 부서장이 소관업무별로 올해 상반기동안 추진한 주요업무 성과와 잘된 점, 계획 대비 미흡한 부분 등을 꼼꼼히 짚어봤다.
지역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더 나은 군정추진을 위해 공직자들은 심도있게 고민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로나19 이후 더욱 빠듯해진 예산과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군정 5대방침인 생동하는 지역경제, 감동주는 맞춤복지, 앞서가는 미래농업, 머무르는 힐링관광, 만족하는 열린행정에 맞춰 차질없이 군정을 추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향사랑기부제 안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영동곶감축제·제62회 충북도민 체육대회 성공개최 전통시장 문화행사 개최 및 상권 활성화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확대 및 지원 영동 스마트농업 육성발전 전략사업 추진 미세먼지 발생 절감을 위한 친환경자동차 보급 및 인프라 구축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교통 및 보행환경 조성 지역 주민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거점 인프라 확충 지역사회 기반 건강증진체계 구현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관광기반 조성·영동양수발전소 건설 사업의 원활한 추진 등을 주요성과로 밝혔다.
또한, 2022년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민선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 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11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 수상, 2022년 전국교통문화지수 우수기관 선정 등의 수상과 함께 용두공원 사면보강 및 경관정비사업, 부용초·황간초 통학로 지중화사업,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공모 선정 등 군정 각 분야에서 전 공직자의 노력이 알찬 결실을 맺으며 뛰어난 행정력을 입증했다.
특히 소통을 기반으로 공직자들은 물론 군민 모두가 합심한 결과 지역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탄탄한 기틀을 다진 것으로 보고됐다.
군은 보고회 결과를 토대로 대내외 여건변화에 따른 전략적 대응방안을 마련해 군정추진에 더욱 속도를 내는 한편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효율적인 군정을 수행하기로 했다.
정영철 군수는 상반기 동안 군정을 위해 열심히 달려온 직원들을 격려하며 새롭게 발돋움하기 위해 필요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정책 발굴도 당부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7월 1일이면 군수취임 1주년이 되는데 더나은 영동을 만들겠다는 신념하나로 정신없이 달려온 1년이었다”며 “사업추진과정에 문제점이 있다면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마련해 소통의 군정을 펼치고 군민들의 편익을 높일수 있도록 차질없이 진행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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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추진
정선군청
[AANEWS] 정선군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해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다음달 3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귀농인의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에 필요한 자금 마련을 위한 저금리 융자금 지원 사업으로 금융자금의 100%를 연1.5%의 저금리로 실행하고 대출금리를 정부예산으로 지원해 주는 제도다.
신청자격은 농촌지역으로 전입한지 만 5년이 경과하지 않은 만 65세 이하 세대주, 농촌지역 이주 직전 1년 이상 농촌 외 지역에 거주한자, 신청일 기준 5년 이내 귀농·영농 교육 100시간 이상 이수한 자, 최근 5년 이내에 영농경험이 없는 경우 및 타 산업분야 전업 직업 및 사업자등록이 없는 자를 대상으로 한다.
단, 농업 외 타 산업 분야에 전업적 직업을 가진 자, 농업 외 타 산업 분야 사업자 등록증 소지자, 금융기관에 연체 중인 자 또는 파산 등으로 법적인 면책을 받아 회생중인 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을 희망하는 귀농인은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상담 및 신청할 수 있다.
7월 중 심사를 거쳐 확정된 대상자에게 8월 초 개별통보할 예정이다.
사업대상에 확정되면 농업 창업자금 3억원, 주택 구입·신축 및 증·개축 자금 7천5백만원 대출한도액의 고정금리 연1.5%로 5년 거치 10년 원금균등 분할상환으로 융자금을 지원한다.
이종영 군 농업정책과장은 “국민고향정선으로 귀농하는 귀농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해 농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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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인삼 농촌융복합산업 지구조성 사업, 2023년 상반기 추진현황 보고 운영위원회 개최
증평인삼 농촌융복합산업 지구조성 사업, 2023년 상반기 추진현황 보고 운영위원회 개최
[AANEWS] 증평군은 21일 오후 3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증평인삼 농촌융복합산업 지구조성 사업 추진현황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추진단장인 김희식 부군수와 운영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효과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예산변경 사용에 대해 논의했다.
증평인삼 농촌융복합산업 지구조성은 사업은 2020년부터 올해까지 인삼문화센터 조성, 인삼문화 관련 사업 등 11개 세부사업에 국비와 지방비 등 총30억원이 투입되어 추진 중인 사업이다.
군은 하드웨어 사업으로 지난해 13억 8천만원을 들여 송산리에 위치한 증평인삼상설판매장을 증축·리모델링해 인삼판매상점과 카페, 건강삼매경, 족욕카페 등 다양한 인삼 관련 융복합기능을 제공하는 증평인삼문화센터로 탈바꿈했다.
소프트웨어 사업으로는 충북인삼협동조합과 인삼가공상품 리뉴얼 사업, 증평인삼 젤라또 개발, 증평인삼 미스트 뷰티케어 상품 개발, 인삼문화마을 육성, 인삼문화 공방 프로그램 개발, 인삼문화 홍보·마케팅을 위한 BI 사업 등이 추진 중이다.
김희식 증평군 부군수는 “증평인삼 융복합산업을 통해 증평인삼이 경쟁력을 갖추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어 증평이 웰빙체험 인삼 문화도시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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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공유누리 포털 정비 완료
증평군, 공유누리 포털 정비 완료
[AANEWS] 증평군은 공공개방자원을 관리하는 공유누리 포털에 대해 이를 이용하는 군민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 담당자 정보 현행화 등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공유누리 포털은 행정안전부에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공공부문에서 국민에게 개방하는 시설, 물품 등 공공개방자원을 국민이 온라인에서 쉽고 편리하게 검색하고 예약하는 대국민 공공개방자원 공유서비스를 말한다.
증평군에서는 혁신행정 일환으로 포털의 이용률 향상과 접근성 강화를 위해 파종기, 트레일러와 같은 농업 관련 기계장비부터 군립도서관 회의실 대관 등 170여 개 이르는 다양한 물품과 시설 등 공공개방자원 목록을 포털에 등록해 이를 운영하고 있다.
군에서는 지난 5월 말부터 6월 중순까지 개방자원의 신청 방법, 이용 절차 등 이용자가 쉽고 빠르게 문의 할 수 있도록 기관담당자 정보를 업데이트하고 이용실적이 저조한 목록은 포털에서 제외하는 등 정비를 완료했다.
또한, 많은 군민이 포털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군 홈페이지나 SNS 등을 활용해 제도 홍보도 병행했다.
군 관계자는“앞으로도 공유누리 포털과 같은 군민분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혁신행정을 지속적으로 발전·운영해 군민 중심의 증평 실현을 이끌어 나갈 예정 ”이라고 밝혔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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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실태 합동 점검
증평군,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실태 합동 점검
[AANEWS] 증평군은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제도 정착을 위해 21일 한국환경공단, 금강유역환경청과 함께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제도’는 ‘재활용가능자원의 분리수거 등에 관한 지침’ 개정에 따라 시행됐으며 공동주택은 2021년 12월, 단독주택은 2022년 12월 계도기간이 만료되며 의무화됐다.
이에 따라, 점검단은 증평군 지역 내 공동주택 2개소 및 단독주택 택지 2개소를 방문해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현장을 점검하고 미비한 사항에 대해 안내 및 조치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함 설치여부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제도 홍보물 부착여부 재활용품처리계약서 상의 투명페트병 별도 수거가 명시되어 있는지 여부 등이다.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제도를 미이행하고 있는 것이 적발되면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최대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 관계자는 “자원순환 사회 구축을 위해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고 현재 군에서는 공동주택보다 다소 불편한 단독주택의 투명페트병 배출을 돕기 위해 연내 무인자원회수기를 설치할 계획으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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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연 매출액 30억원 초과 가맹점 증평사랑으뜸상품권 사용 제한
증평군, 연 매출액 30억원 초과 가맹점 증평사랑으뜸상품권 사용 제한
[AANEWS] 증평군은 이달 30일부터 증평사랑으뜸상품권 가맹점 등록 기준을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 업체로 제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행정안전부 ‘2023년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 종합지침’에 따라 사용처를 소상공인 중심으로 재편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높이고자 한 것이다.
연 매출액 30억원을 초과하는 업체의 가맹점 신규 등록을 제한하고 기존에 등록된 가맹점은 해당 기준을 소급 적용해 등록을 취소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증평사랑으뜸상품권 등록 취소 대상 가맹점은 19개소로 하나로마트 등 중형마트, 주유소 등이 해당된다.
다만 정부지침에 따라 농업인 공익수당, 전임지원금 등 인센티브 없이 지급받은 정책발행 상품권은 예외를 인정해 기존 가맹점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혼선이 우려된다.
정책발행 상품권 내역은 ‘지역상품권 chak’ 앱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군은 변경된 정부 지침에 따른 가맹점 등록 제한 적용을 확정하는 즉시 증평군 홈페이지, SNS, 이장회의 등을 통한 홍보를 실시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상품권 사용처 개편으로 군민 불편이 예상되나 이는 영세 소상공인 보호를 위한 것인 만큼 지역 주민들의 이해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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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룡동-나사렛대, U-맞춤 인턴십 성공 사례 발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청룡동이 21일 나사렛대학교 실습아카데미에서 ‘행정복지센터 U-맞춤 인턴십’ 참여 성공 사례 발표 등을 통해 공공복지 현장을 공유했다.
행정복지센터 U-맞춤 인턴십 사업은 지난 3월 청룡동과 나사렛대가 체결한 ‘행정복지 상호협력 및 현장 실습을 위한 청룡동-나사렛대 관학 협약’에 따라 이뤄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청룡동과 나사렛대는 우수 인재의 지역 정주를 돕고 행정복지를 위한 공동 연구를 위해 지난 3월부터 6명의 대학생을 선발해 15주간의 공공복지 인턴십 과정을 진행했다.
이날 사례 발표에서는 조유진 학생이 U-맞춤 인턴십 참여 소감을 발표하고 천안시 권은지 통합사례관리사가 공공 통합사례관리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생생한 복지현장의 소리를 전했다.
인턴십에 참여한 곽꽃님 학생은 “평소 궁금했던 공공복지를 경험함으로써 복지를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졌고 행정을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나사렛대 석말숙 교수는 “U-맞춤 인턴십은 관·학 업무협약의 실천적 결과로 전국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도전적이고 성공적 사례였다”며 “바쁜 업무 중에도 학생들을 지도해 주신 공무원들에게 고맙다”고 전했다.
박의용 동장은 “앞으로도 공공복지 실습 및 지역복지포럼 등 지속 가능한 지역복지체계 구축과 지역의 복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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