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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괴산형 행복마을사업’ 추진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2023년 ‘괴산형 행복마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존 충청북도에서 추진하는 행복마을사업은 저발전지역 낙후마을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어 관내의 발전가능성이 있는 여러 마을이 대상에서 제외되고 있다.
괴산군은 이러한 충청북도 행복마을사업의 한계를 극복하는 차별화된 ‘괴산형 행복마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괴산형 행복마을사업’은 발전가능성이 크고 추진 의지가 확고한 ‘선진마을’을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진마을’은 청·장년층이 마을 인구의 30% 이상이고 마을공동체의 미래를 생각하고 준비하고 스스로 이루어 나갈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는 마을을 말한다.
관내 대상마을 중 신청을 받아 1단계 5개 마을을 선정하고 마을당 5백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1단계 사업에서는 꽃밭, 꽃길, 환경정비사업, 공동체 활성화사업 등 주민화합과 동기부여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이후 마을별 컨설팅과 현장평가를 거쳐 2024년도에는 2단계 3개 마을을 선정하고 3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인헌 군수는 “‘괴산형 행복마을사업’ 추진으로 발전 가능성을 갖춘 선진마을을 적극 발굴하고 살기좋은 마을을 만들어가겠다”며 “이를 통해 괴산의 농촌지역마을 인구 유입을 증대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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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IOT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추진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보건소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괸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만 65세 이상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과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앞서 시는 지난 10월 보건복지부 주관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오는 7월부터 6개월간 전용 앱과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상은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이 있거나 식생활, 신체활동, 투약관리 등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다.
단, 노인장기요양 1~5등급을 받아 요양서비스를 받거나,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만성질환관리 자가측정기기 지원 대상자는 제외된다.
해당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앱을 설치하고 디지털 측정기기를 블루투스를 연동해 프로그램을 진행하므로 스마트 폰이 없거나 아이폰, 피쳐폰, 저사양의 스마트폰 소유자는 서비스 진행이 불가하다.
올해 사업량은 200명으로 경제적 취약계층 등 150명은 우선 선정했으며 일반시민 중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만 65세 이상 50명을 추가 모집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손목 활동량계, 체중계, 자동혈압계 등 디지털 측정기기를 대여해준다.
또한, 전용 앱‘오늘건강’을 통해 매일 걷기, 약 먹기, 혈압·혈당 재기 등 미션을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지지하는 등 모니터링 서비스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면, 오는 30일까지 원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 방문보건팀으로 전화하면 된다.
대상자는 상담 후 선착순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김진희 원주시보건소장은 “ICT 기술을 활용한 건강관리로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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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지역대학‘글로컬대학’예비지정 축하.적극 지원 약속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지역대학의 글로컬 대학 예비 지정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지난 20일 비수도권 대학을 육성하는 ‘글로컬대학’선정을 앞두고 15개 예비 대학 명단을 발표했다.
이중 연세대 미래캠퍼스와 강원대-강릉원주대가 예비지정 대상에 선정됐다.
연세대 미래캠퍼스는 보건·의료 및 AI 산학융합지구 개발을 통한 데이터 중심 미래형 대학 모델 구축을 기획서에 담았다.
강원대-강릉원주대는 ‘1도 1국립대’라는 공유·연합·통합의 혁신모델을 완성하고 춘천·원주·강릉·삼척의 4개 캠퍼스별 교육 연구, 산학협력, 지학연협력, 지역산업 특성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혁신과 성장을 위한 모델을 제시했다.
오는 10월 글로컬 대학에 최종 선정되면, 5년간 1천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담대한 혁신을 기획한 원주 지역대학이 글로컬대학에 예비지정 된 것을 축하드린다”며 “원주 지역대학이 예비 지정된 만큼 지역-대학-기업의 협력을 강화해 본 지정을 받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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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수돗물 정수처리시설 개선. 안전성 향상
원주시 수돗물 정수처리시설 개선. 안전성 향상
[AANEWS] 원주시가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원주정수장 수돗물 생산시설을 개선하고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정수처리 공정 중 처리수의 수질 개선을 위해 여과지 표면 세척기와 침전지 슬러지 수집가 등 세척시설을 교체했으며 급속여과지 및 활성탄여과지의 역세척 주기를 단축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정수의 수질을 개선하기 위해 원주정수장 내 배수지 7곳에 대한 청소를 연 2회에서 4회로 늘리고 살균·소독제의 투입 농도를 높여 병원성 세균과 바이러스 같은 유해 물질을 완벽하게 제거하고 있다.
특히 최근까지 전국의 정수장을 긴장하게 했던 깔따구 유충과 같은 소형생물 유출을 차단하기 위해 침전지, 정수지, 배수지 유입부에 미세 여과망을 설치했다.
정수장 내 곤충 서식을 방지하기 위해 처리시설 주변 녹지를 일부 포장하고 제초 작업도 실시했다.
이 밖에도, 처리동의 창문과 환풍구 모두 미세방충망으로 교체하고 출입구는 이중문과 에어커튼을 설치해 작업자의 출입으로 인한 곤충의 유입을 차단하고 있으며 유입되더라도 처리시설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포충기를 가동하고 있다.
문범주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장은 “예년보다 더 일찍 시작된 폭염과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상수원 수질의 급격한 변화 외에도 깔따구 유충과 같은 예상치 못한 돌발 변수들로 수돗물 생산에 난항이 예상되지만, 지금보다 더 적극적으로 새로운 개선사업을 발굴하고 도입해 정수장을 관리하면 올해도 원주시민들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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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도 선도연구센터 지원사업’공모 선정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 주관 ‘2023년도 선도연구센터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시는 2029년까지 국비 80억원을 포함, 총 113억원을 투입해 자율주행 보행보조로봇 센터를 구축하고 자율주행 보행보조로봇 및 로봇재활 연구를 지원한다.
사업 수행기관은 연세대 미래캠퍼스다.
이를 통해 최첨단 로봇 원천기술을 확보해 국가 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보행장애인들에게 가정, 학교, 직장, 지역사회 등 다양한 삶의 영역에서 자립할 수 있는 활동 기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보행장애인들이 의존적이고 제한적인 삶에서 벗어나 주체적이고 자립적인 삶을 살아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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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도민설명회 원주 개최.원강수 원주시장 특례전략 발표
원주시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가 22일 원주문화원 공연장에서 ‘찾아가는 강원특별자치도 도민설명회’를 개최한다.
강원특별법 개정에 따른 발전전략을 구상하고 시민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함이다.
이 자리에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강원특별법 개정 특례를, 원강수 원주시장이 원주시 특례 활용 발전전략을 발표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 강원특별자치도’라는 주제로 4대 핵심 규제 개선과 미래산업 기반 구축에 대한 특례를 직접 설명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강원특별법 원주시 주요 특례 발굴 소개, 연구개발특구와 강원첨단과학기술단지 조성 특례에 따른 활용전략, 향후 중점 추진 사항 등을 발표한다.
또한, 이재용 원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기홍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 시·도의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강원특별법의 내용과 반영된 특례를 설명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원주에 필요한 특례를 계속 발굴해 경제 제일도시 원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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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3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나서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은 오는 30일까지‘2023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4월 말 기준 지방세 체납자는 4,777명 체납세액은 24억 400만원에 이른다.
이에 군은 오는 30일까지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강대욱 재무과장을 단장으로 한 체납액 일제정리 특별징수반을 편성해 읍·면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효율적인 집중 징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내용은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급여·예금·채권 압류 신용정보 등록 압류재산 공매 등 강력한 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며 읍·면에서는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한 자체적인 징수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군은 체납액 일제정리에 앞서 체납고지서와 안내문을 일제 발송하고 현수막 게시, 각종 회의 등을 통한 홍보활동을 추진해 적극적인 자진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체납액 납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재무과 징수팀과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강대옥 재무과장은“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징수를 강화하고 소상공인·서민 등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납세자에 대해서는 징수유예, 분할납부 제도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물가상승 등으로 인해 어려운 시기이지만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과 공평과세 실현을 위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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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미취업 여성 1인당 최대 150만원 구직활동 지원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적극적인 구직의사가 있는 미취업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여성구직활동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재취업 등 안정적인 구직활동을 지원하고자 취·창업에 필요한 구직활동 비용으로 1인당 최대 150만원을 지원하며 신청자 총 144명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2019년 ~ 2022년 ‘경력단절여성등 구직활동 지원사업’ 기 참여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2022년 참여자의 경우 취업 등의 사유로 2022년 5월까지 사업을 중단한 자에 한한다.
또한, 강원특별자치도 내 주민등록이 되어있어야 하며 공고일 전 3개월 평균 건강보험료 납부액 기준 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에 해당하는 만 40세 이상 만 59세 이하 미취업 여성이어야 한다.
구직활동지원금은 8월부터 월 50만원씩 3개월간 최대 150만원이 지원되며 자격증 및 시험 준비, 면접 활동, 창업 준비 등 구직활동과 관련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지원금 수급 중 취·창업에 성공해 3개월간 근속한 경우 5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활동지원금은 온라인에서 포인트로 사용 가능하고 오프라인은 사업 전용 체크카드 사용 후 환급받을 수 있다.
오는 7월 21일까지 강원일자리정보망에 접속해 온라인으로만 신청 가능하며 구체적 지원요건 및 방법은 강릉시 홈페이지, 강릉새일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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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쌀로 만든 ‘단오떡’ 맛보고 풍성한 단오 행사 즐기세요
강릉쌀로 만든 ‘단오떡’ 맛보고 풍성한 단오 행사 즐기세요
[AANEWS] 한국여성농업인강릉시연합회는 22일 오전 11시 남대천 단오행사장에서 단오맞이 ‘강릉쌀 단오떡 나눔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김종욱 강릉부시장을 비롯한 여성 농업인 시임원 및 읍면동 임원 30여명이 천년의 축제 강릉단오제를 즐기기 위해 방문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강릉쌀 ‘햇쌀가득’ 200kg으로 만든 단오 수리떡을 나누어 준다.
나눔 행사를 통해 강릉쌀 대표 브랜드인 ‘햇쌀가득’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강릉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을 추진해 소비자 만족도 제고와 강릉농업의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자 한다.
여성농업인 강릉시연합회 회원들은 강릉의 전통 가득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봄부터 쑥을 뜯어 삶고 말리는 등 정성스럽게 준비했다.
우수희 시연합회장은 “이번 시식 행사를 통해 지역농산물에 대한 우수성을 홍보해 강릉농업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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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하기 좋은도시 강릉 만들기 본격화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2025년까지 산업시설용지 추가 확보를 위한 강릉과학일반산업단지, 주문진농공단지 확장 및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을 본격화한다.
강릉과학일반산업단지는 148,149㎡ 추가 확장을 위해 220억원을 투입해 사천면 덕실리 일원에 산업시설용지 10필지를, 주문진 농공단지는 22,468㎡ 확장을 위해 76억원을 투입해 주문진읍 교항리 일원에 산업시설용지 7필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릉과학일반산업단지 확장사업은 기본 및 실시설계 등 관련 용역 중에 있으며 2024년 3월 용역 완료 및 6월경 조성공사를 착공하고 주문진농공단지 확장사업은 올해 말 관련 용역을 착수할 예정이다.
올해 9월부터는 강릉과학일반산업단지 확장사업의 대상 부지인 29필지에 57억원, 주문진농공단지 20필지에 대해 14억원의 편입토지 협의 보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2021년 12월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추진 중인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의 경우 25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하1층~지상6층, 연면적 14,549㎡를 조성하고 업무시설 84실의 기업입주 공간을 추가 확보할 계획으로 올해 11월 용역 완료 및 ‘24년 1월 건축공사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구정면에 조성되는 천연물바이오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되기 전까지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신속하게 사업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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