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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통해 옥천 지명도 높인다.
옥천군,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통해 옥천 지명도 높인다.
[AANEWS] 옥천군이 풍성해진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에 맞춰 적극적인 지역 알리기에 나선다.
군은 이달 초 기부자에게 드리는 답례품을 기존 10종에서 25종을 늘려 총 35종으로 구성했다.
추가된 답례품은 하나둘 형태를 갖춰 ‘고향사랑e음’ 옥천 답례품몰에 등록되는 중이다.
먹거리 위주에서 관광지 입장권, 자전거 임대, 생활용품 등이 새롭게 제공되고 있다.
군은 이러한 답례품에 대해 단순히 제도를 뒷받침하는 부속으로 여기지 않고 국토의 중심 옥천군의 지명도를 높일 수 있는 방책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기부에 따른 보답의 범위를 벗어나 옥천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 생활용품 등을 널리 알리고 관광지, 체험 프로그램 등도 보다 세부적으로 홍보해 관계인구 형성에 노력하겠다는 의미다.
또, 답례품을 제공하는 개인이나 법인, 단체 등의 내력, 핵심 역량 등을 소개해 이들의 대외 경쟁력 강화에도 보탬을 줄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군은 답례품 공급업체 탐방팀을 때때로 구성하기로 했다.
이 팀은 고향사랑기부 업무를 맡고 있는 군 행정과를 중심으로 답례품 공급업체와 관련 있는 부서 업체가 위치한 읍·면 직원 등 총 3~4명으로 조직된다.
팀은 이달 중순부터 답례품 공급업체 탐방에 나선다.
현장을 방문해 답례품 제조과정을 사진에 담고 관계자 인터뷰, 체험 등을 진행한다.
군은 이렇게 모아진 자료를 보유하고 있는 소식지, 블로그, 페이스북 등 매체에 맞게 구성하고 시기에 맞춰 홍보할 계획이다.
요즘 영상을 올리기만 하면 조회 수 1,000회를 훌쩍 넘기는 군 유튜브 제작팀도 출동할 채비를 갖추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고향사랑 답례품을 통해 군과 공급업체의 지명도를 높이고 군 내부적으로는 협업을 통한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이 방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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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부여·청양과 ‘같이 가치있게’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공주시, 부여·청양과 ‘같이 가치있게’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AANEWS] 공주시는 인접 지자체인 부여군, 청양군 주민자치회와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고향사랑기부금 릴레이 기부에도 동참했다.
시에 따르면, 신관동 주민자치회와 부여군 초촌면 주민자치회, 청양군 대치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 청양군 대치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자매결연을 맺고 상호교류를 통한 풀뿌리 주민자치 활성화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특히 3개 주민자치회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에 동참하기로 하고 각각 100만원씩을 상호 기부해 눈길을 모았다.
노한섭 신관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상호기부를 통해 3개 주민자치회의 화합과 협력이 강화되기를 바란다”며 “고향사랑기부제도가 지역 발전에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많은 시민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공주·부여·청양 생활권협의회는 지난 4월 생활권협의회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방소멸대응기금 마련을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협약했다.
이후 지난 5월 ‘우리 먼저 선행’ 주간을 운영해 간부공무원 전원과 부서별로 공주시와 연관이 있거나 본인의 고향 등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자발적으로 기탁했다.
한편 올해 1월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기부자에게 세액공제와 기부액의 30% 범위에서 답례품의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로 공주시에서는 공주 밤, 알밤한우, 공주한옥마을 숙박 할인권, 공주페이 등 28종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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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것은 소중한 것이여” 박동진 국창 서거 20주년 추모음악회 열려
“우리 것은 소중한 것이여” 박동진 국창 서거 20주년 추모음악회 열려
[AANEWS] 우리나라 국악 판소리를 대표하는 최고의 명창 인당 박동진 선생이 서거한지 올해로 20주년을 맞아 이를 추모하는 음악회가 선생의 고향인 충남 공주시에서 열렸다.
공주시에 따르면, 박동진 선생 서거 20주년을 맞아 국악 발전에 일생을 바친 선생의 예술혼을 다시금 되돌아보는 추모음악회를 지난 6일 공주문예회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박애리 국악인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추모음악회는 국내 최정상급 명인·명창이 출연해 남도민요, 박동진 적벽가, 판소리 심청가, 경기민요, 단막 창극 수궁가 등이 다채롭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이번 추모음악회를 시작으로 7일과 8일 양일간 ‘제23회 공주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대회’를 공주문예회관에서 개최한다.
판소리 인재 등용문인 만큼 판소리 6개 부문과 고법 4개 부문 등 총 10개 부문에서 뜨거운 승부를 펼친다.
이와 함께 소리꾼 5명이 펼치는 ‘풍류대장 콘서트’, 사자춤과 국악이 어우러진 창작연희극 ‘사자특공대 백수지왕’, 마술과 판소리 등을 접목한 ‘국악 마술극 심청’, 국악그룹 ‘AUX’의 공연이 금강신관공원에서 진행된다.
이어 오는 15일 오후 4시 박동진판소리전수관에서는 ‘박동진 국창 추모 20주기 기념 주제 강연식 세미나’도 열린다.
최원철 시장은 “박동진 선생의 빛나는 예술혼을 기리는 한편 우리나라 국악계의 미래를 책임질 역량 있는 국악인 발굴과 국악 대중화에도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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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일본지용제 4년만에 교토 도시샤대학, 오사카에서 개최
동해시청
[AANEWS] 한국 현대 시의 선구자로 불리는 정지용 시인의 시문학세계가 바다 건너 일본에서 재조명됐다.
7일 군에 따르면 지난 7월 6일부터 7월 9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교토와 오사카 일원에서 제10회 일본지용제를 개최했다.
옥천군과 옥천문화원이 주최하고 도시샤대학 한국유학생회가 주관한 올해 행사에서는 한국 교민들과 유학생, 일본인 등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강연과 한글 백일장 등이 열렸다.
방문 첫째 날인 6일에는 정지용 시인의 모교인 일본 교토 도시샤대학의 국제과를 공식 방문해 대학 관계자와 양국 민간인 문화교류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나눴다.
이어 도시샤대학 교정에 있는 정지용·윤동주 시비를 참배했다.
도시샤대학은 옥천에서 태어난 정 시인이 서울 휘문고보를 졸업하고 1923년 이 대학 영문과에 입학해 1929년 졸업할 때까지 왕성한 문학 활동을 펼쳤던 곳이다.
정 시인의 대표작인 ‘향수’와 ‘카페프란스’ 등이 이곳에서 발표되기도 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2005년 옥천문화원이 도시샤대학에 시비를 건립한 데 이어 2009년 제2회부터 이곳에서 국제정지용 문학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둘째 날 7일에는 도시샤대학 양심관에서 ‘오래된 새로움의 미의식과 감각’이라는 주제로 정지용 문학강연 및 문학포럼이 열렸다.
경희대 홍용희 교수의 ‘정지용의 미의식과 윤동주의 지각’ 강연을 시작으로 ‘정지용 시편의 회화적 감각 고찰’, 정지용 시의 변이와 색채언어 소고‘의 내용으로 일본측 리쓰메이칸대학 야스다마사시 교수, 데즈카야마가쿠인대학 임현수 교수, 한국측 경기대 권성훈 교수, 충북도립대 김묘순 교수들의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셋째 날 8일에는 도시샤대학 양심관에서 재일 교포 청소년과 유학생, 한글 전공 일본인 학생 등 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5회 한글 작문 콘테스트’를 열었다.
정 시인의 여러 시 중 인상 깊었던 구절을 인용해 자신의 생각과 느낀 점을 한국어로 기술하며 한국 문학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쏟아냈다.
시상식에 앞서 옥천지용시낭송협회에서 시낭송을 낭송하고 교토국제학교, 오사카 건국학교 학생들이 K-POP댄스, 한국무용 부채춤을 선보여 참석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방문 마지막 날인 9일에는 일본 오사카에서 방문단이 이번 일본지용제를 평가하는 시간을 가지고 행사를 마무리했다.
김수인 옥천군 부군수는 “일본지용제는 정지용 시인의 시문학에 대한 국제적 위상증진과 국제화로 외부 콘텐츠 강화를 위해 열고 있다”며 “4년 만에 개최된 행사였지만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힘써 준 옥천문화원과 도시샤대학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유정현 옥천문화원장은 “국제문학포험을 통해 정지용시인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며 “일본지용제에 이어 하반기에 예정된 중국지용제도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옥천에서 김수인 옥천군 부군수를 비롯한 24명의 문화사절단이 참석했으며 도시샤대학 코리아연구센터, 도시샤대학 한국유학생회, 주오사카한국문화원이 후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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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장려상 수상
공주시,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장려상 수상
[AANEWS] 공주시는 충청남도가 주관한 ‘제10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사곡면 계실리가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는 주민과 지자체가 협력해 활력 있는 농촌마을을 만든 사례 경연 행사로 마을 만들기 농촌 만들기 우수활동가 등 3개 분야별 최고의 모형을 발굴했다.
장려상을 수상한 공주시 사곡면 계실리는 주민들 스스로 마을 경관개선을 위해 라벤더를 시범 재배해 첫해 6천주, 이듬해 2만주를 식재하는 등 연차별로 식재 구간을 넓혀 내년에는 10만주 가량의 라벤더가 장관을 이룰 예정이다.
또한, 공주시와 함께 농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시군 창의 아이디어 사업으로 라벤더 카페 운영을 준비하고 있으며 마을 자체적으로 라벤더 오일 개발에 힘써 LNVD7 브랜드를 제작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행복빨래터 1호점과 성평등 인형극단 ‘신바람’을 운영하기도 하는 등 마을의 공동체 활성화 및 행복한 마을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마을이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콘테스트 수상을 계기로 공주시 마을들의 역량 강화에 힘써 행복한 농촌, 행복한 마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우수마을들이 지속적으로 나올 수 있도록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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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 반찬 나눔 사업 진행
삼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 반찬 나눔 사업 진행
[AANEWS] 삼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지역 특화사업으로 ‘행복 반찬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반찬 나눔은 돌봄이 필요한 노인세대 거주 비율이 높은 삼화동에 필요한 사업이며 지난 2021년부터 삼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무더위에 취약한 위기가구 발굴사업과 함께 7월부터 독거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월 1회 위원들이 직접 반찬을 만들어 각 가정에 방문해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위기 상황 여부를 수시로 확인하고 있다.
이한열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고 지원하는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위기가구가 발생하지 않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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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안심식당 지정업소 운영실태 점검 마쳐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감염병을 예방하고 식사문화 개선에 대한 전 시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최근 안심식당 운영실태 점검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2020년~2022년도에 동해시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업소 174개소 중 무작위로 선정된 17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루어졌다.
시는 안심식당의 필수 지정요건인‘전 직원 마스크 착용’,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인 수저관리’항목을 중점 점검했다.
점검을 통해 미이행 사항이 확인될 경우 1차 경고에 이어 2차 적발시 지정 취소하고 필수 요건 중 1가지 요건이라도 구비가 어렵다고 판단되는 영업장에 대해는 최초 적발 시에도 지정을 취소한다는 방침이다.
최기순 예방관리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정된 안심식당에 대해 사후관리를 실시했다으로써 감염병에 취약한 식사 문화를 개선 하는 한편 건강하고 안전한 식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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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북평여고에서‘찾아가는 아웃리치’활동 펼쳐
동해시, 북평여고에서‘찾아가는 아웃리치’활동 펼쳐
[AANEWS] 동해시는 최근 북평여자고등학교 일원에서 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북평여자고등학교가 합동으로‘청소년안전망 7월 찾아가는 아웃리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빛날 때 만끽하자 언제든 1388”을 슬로건으로 하는 이번 아웃리치 활동에서는 시험으로 지친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내용도 함께 진행됐다.
한편 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안전망은 학업중단, 가출, 인터넷중독에 따른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상담·보호·교육·자립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선우 체육교육과장은 “이번 아웃리치 활동을 통해 시험과 학업으로 지친 관내 청소년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호응도가 높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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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건강한 여름나기 영양식 지원
발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건강한 여름나기 영양식 지원
[AANEWS] 발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발한동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 영양식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3년 사회복지 지역 특성화 사업에 공모해 받은 보조금 100만원과 발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화슈퍼 후원으로 진행됐다.
협의체는 미숫가루와 참외, 바나나, 체리, 토마토 등 과일을 담은 꾸러미 180개를 만들어 무더위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 180세대에 전달하고 안부확인 등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펼쳤다.
최경화 위원장은 “영양식 지원 사업이 무더위 피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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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시민 체감도 높은 고향사랑기금 사업 발굴 착수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고향사랑 기부제를 성공적으로 안착 시키고 기부자가 공감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향사랑기금 사업 발굴에 나섰다고 밝혔다.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을 위해 답례품과 기부금 사용처 등 기금사업의 중요도가 부각되고 있으며 자주 재원 확충을 통한 주민복리 증진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전 부서를 대상으로 고향사랑 기금사업을 발굴하고 있으며 오는 9월까지 발굴된 사업에 대해 추진 가능성과 타당성 판단을 위한 보고회를 개최하고 고향사랑 기금 운용 심의원회를 거쳐 기금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발굴분야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지원 및 청소년의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시민참여, 자원봉사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그 밖에 주민의 복리 증진에 필요한 사업으로 시는 올해 기금 조성 추정액인 2억원의 85% 범위 내에서 내년도에 추진해 완료가 가능한 사업과 연차적 추진사업, 특히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동해시만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단, 기 추진중인 사업, 국도비 보조 매칭사업, 소모성 경비 등은 발굴 대상사업에서 제외왼다.
이와 함께 시는 오는 9월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도 병행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받을 예정이다.
김형기 세무과장은 "기부금 참여자가 실질적으로 고향발전을 위한 사업에 참여한다는 인식을 심어줘 기부자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더 많은 사람들이 고향사랑 기부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 발굴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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