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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道 어르신 일자리사업 평가 최우수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ᭌ 동해시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주관한 2024년 어르신 일자리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ᭌ 어르신 일자리사업 운영 적정성 및 성과점검을 위해 실시된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노인 인구 대비 일자리 실적률, 전년 대비 확대율, 도 추진사업 협력도 등 5개 분야 31개 지표를 통해 종합적인 심사가 이루어졌다.
ᭌ 평가결과 동해시는 모든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 영월군과 함께 어르신 일자리사업 평가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과 6백만원의 포상금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ᭌ 석해진 가족과장은 “노인일자리사업의 운영 적정성 및 성과 달성을 위해 노력해주신 수행기관 종사자들과 참여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에서는 100세 시대에 부합하는 다양한 시책으로 노인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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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사과 등 과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지구 온난화의 영향에 따른 과수재배 가능지역의 북상으로 우리군에도 대관령면 등 일부 지역을 제외하면 과수의 안정적 재배 가능지역이 확대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과수재배 초기 시설투자의 경제적 부담과 예정지 관리,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환경의 열악함으로 인해 농업 현장의 현실은 아직도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따라 평창군 농산물유통과에서는 2024년도 과수 경쟁력 강화를 위해 5개 사업 137백만원을 투입해 보조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신규농가의 진입을 위한 명품과원조성, △노동력 절감을 위한 생력화 작업기 지원, △서리피해 및 유해 조수 방지시설, △과수품종갱신 및 관수시설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을 통해 평창의 과수 경쟁력 강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평창사과의 유통활성화를 위한 사과 통합브랜드 포장재 지원을 통해 농가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평창의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농가와 소통하며 지원을 이어 나가고 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평창군의 사과재배 면적은 2024년 기준 126농가, 72ha로 2021년대비 소폭 감소하고 있으며 그 원인으로는 고령 농업인의 증가와 과수의 고령화도 함께 진행되어 폐원하는 과원이 신규로 조성되는 과원보다 규모가 큰 것을 원인으로 파악하고 있다.
지영진 농산물유통과장은“여러 어려운 현실속에서도 농가와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농가소득증대는 물론 평창군이 사과 등 과수의 명품 주산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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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하절기 농촌관광 시설 안전 점검 시행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여름철 성수기 농촌관광시설 이용객 증가, 시설물 집중점검 및 사후관리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5월 20일부터 7월 19일까지 농촌관광 시설 및 사업장 88개소를 대상으로 하절기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평창군은 이번 농촌체험휴양마을, 관광농원, 농어촌민박 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통해 소방, 위생 등 안전 관련 사고와 운영체계 상황 등 여름철에 빈번히 발생하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한다.
특히 농촌관광 시설 관련 재난배상책임보험 의무가입 및 소방 안전 의무, 체험프로그램 관련 안전 장비 정기 점검 여부 등에 대한 점검과 홍보도 병행해 실시할 예정이다.
허목성 농업기술센터소장은“이번 하절기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관광객이 안심하고 다시 평창군을 방문할 수 있도록 사업장에서도 안전 점검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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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년 청년 행정체험연수 참여자 모집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청년들의 행정체험과 건전한 일자리 제공을 위해 ‘2024 정선군 청년 행정체험 연수’ 참여자를 모집한다.
군은 관내 청년들에게 공정하고 평등한 행정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그간 대학생을 대상으로 시행한 ‘대학생 행정체험 연수’프로그램에서 나아가, 청년 행정체험연수 프로그램으로 변경·시행하고 참여 대상자를 정선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1995년 1월 1일부터 2005년 12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19세부터 29세까지 미취업 청년으로 확대한다.
2024년 청년 행정체험연수 프로그램 1기 모집은 오는 6월 21일까지 진행되며 1기 연수는 7월 8일부터 7월 26일까지 진행된다.
아울러 2기는 7월 10일부터 7월 16일까지 모집하며 연수는 8월 1일부터 8월 2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정미영 경제과장은 “참여 대상을 확대함으로써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가진 청년들이 함께 어울려 서로 다른 시각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협력하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며 “이번 청년 행정체험연수는 보다 많은 청년들에게 행정 업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년 청년 행정체험연수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정선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읍·면 산업개발팀 또는 정선군청 경제과 일자리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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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행정 혁신을 위한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운영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행정혁신을 위한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는 6급 이하 공무원의 적극 행정 활동 참여 실적에 대해 점수를 부여하고 누적된 점수를 기준으로 보상하는 제도로 적극행정 실천 노력 및 혁신 시도에 대한 즉각적인 보상을 통해 결과뿐만 아니라 과정을 장려하고 공무원의 자발적 실천 의지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불합리한 규제 개선 등 적극행정 실천 노력과 의미 있는 성과들에 대한 상시적 보상기회 제공으로 활기찬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은 물론 행정의 혁신 및 군민에 대한 행정 서비스 향상과 함께 적극적인 군정의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을 통해 군민이 행복한 정선을 만드는 기반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오는 12월까지 전 부서 6급 이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통해 △적극행정 및 혁신사례 제출 △국도비확보 △공무원 제안제출 △규제 및 제도 개선 과제 제출 △감사관 사전컨설팅 참여 △각종 경진대회 및 공모 참여 등 평가 항목에 대한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포상휴가, 지역상품권 지급, 마일리지 30점 이상 공무원 대상 특별승급 추천 등 보상을 실시할 계획이다.
군은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도입으로 적극적인 민원처리, 효율적 예산 집행, 관행 탈피 업무 수행 등 업무의 전반적인 과정에서의 실천 노력과 성과에 대한 공정한 평가 및 즉각적인 보상을 통해 행정 혁신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건희 기획담당관은 “적극행정을 통한 조직의 혁신과 변화는 정선군의 미래를 위한 군정 현안 추진의 원동력이자 군민을 위한 행정 서비스의 향상을 가져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인구소멸 위기와 지역 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정선군의 주요 현안 사업인 가리왕산 국가정원 조성, 광역 교통망 개선, 강원랜드 규제완화 및 글로벌 리조트 육성을 비롯해 농업·농촌의 발전과 문화예술,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차질없는 군정 발전 사업 추진으로 ‘희망찬 아침, 평온한 저녁, 행복한 정선’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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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 소상공인 융자추천 385억 추진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로 위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385억 융자추천 및 이자율 중 3%, 신용보증 수수료 50%를 지원하는‘2024년 소상공인 융자추천 및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삼척시는 2023년 조례 개정을 통해 2024년 융자추천 기준을 업종에 따라 각각 7천만원과 5천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지원 기간을 신규 2년, 연장 1년에서 3년 이내로 늘려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도록 개선했다.
2024년 5월 기준 284개소 업체에 104억 2천3백만원을 융자추천했으며 1분기 기준 921개소의 업체에 2억 9천3백만원의 이자를 지원했고 85개소에 신용보증수수료 2천5백만원을 지원했다.
또한, 삼척시 관계자는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고통받는 소상공인을 위해 이차보전 기간을 3년 이내에서 5년 이내로 확대하는 조례 개정을 입법예고 중이며 시의회 의결 후 2025년 시행할 예정으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신청 희망자는 대출 실행 금융기관을 방문해 대출 가능 여부, 금액, 담보 종류 등 사전 확인 후 신분증과 사업자등록증을 지참해 삼척시청 경제과에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되며 더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창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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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삼척~강릉 고속화 철도사업 서명운동 진행, 유치 강력 희망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삼척~강릉 고속화 철도사업’ 유치를 위해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삼척~강릉 고속화 철도사업’은 지난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사업에 반영되어 2023년 2월부터 기획재정부에서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중이다.
지금까지 삼척~강릉 철도구간은 선로 노후 문제로 사실상 단절 구간으로 분류되어 왔으며 삼척시는 이를 연결해 핵심 교통망인 동해선 전 구간의 고속화 철도사업이 조기에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관련 부처 및 지역 정치권과 협의를 지속해 왔다.
시는 이번 서명운동을 통해 드러난 지역주민의 간절한 소망과 염원을 바탕으로 유치를 위한 시의 강력한 의지를 드러내고 중앙부처를 설득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동해선 포항~동해 전철화 구간’이 올 연말 개통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삼척~강릉 고속화 철도가 현실화 된다면, 환동해권 경제벨트의 핵심 교통망인 동해선 전 구간이 고속화 운행이 가능해져 관광산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부흥 효과는 물론 소멸위기에 빠진 삼척지역의 인구 증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교통의 오지라는 오명으로 인해 그동안 각종 정책에서 소외 됬던 우리 지역은 고속화 철도가 가장 필요한 지역이다”며 “삼척시는 고속화 철도 유치를 위한 강력한 의지를 갖고 있고 주민들께서도 서명운동을 통해 지역의 의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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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농업인 육성 지원한다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지역 농업을 선도할 청년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청년농업인 정책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정책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은 영농 창업 초기 소득 불안정을 겪는 청년 농업인에게 정부 정책자금 융자금 이자를 일부 지원해 초기 이자 상환 부담을 경감 하기 위한 사업이다.
대상 정책자금은 귀농 농업창업 자금, 도 농어촌 진흥 기금, 후계농업경영인 육성 자금이며 원금 상환 이전 거치기간 내 납부한 이자의 50%, 연 최대 300만원이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양구군에 주소지와 영농기반을 두고 정책자금 대출을 실행한 자로 거치기간 내 이자를 성실하게 납부한 만 40세 미만의 청년농업인이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28일까지 ‘2025년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을 모집한다.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은 농업경영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병역의무 대신 농업에 종사하며 농업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해 농업·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고 전문 농업인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후계농업경영인 육성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자 또는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이미 선정된 자 △병역판정검사를 받았거나 금년도 병역판정검사 대상자 중 2025년도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 편입을 희망하는 자이다.
단, 교육기관에서 재학 중이거나 휴학 중인 자는 신청할 수 없다.
신청은 청년농업인 정책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은 21일까지 관할 읍·면사무소 산업팀으로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 모집은 28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로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양구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양구군 관계자는 “미래 양구군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은 향후 미래 농업을 이끌 전문 농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청년들의 많은 관심을 바라며 청년 농업인 육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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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읍-용인시 동백동, 복지 문제 해결 위한 간담회 개최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용인시 동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오전 양구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지역사회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는 읍·면·동 단위에서 활성화할 수 있는 지역 특화사업에 대한 현황과 정보를 공유해 복잡·다양해지는 주민들의 복지요구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병구 양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 공경희 용인시 동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양 기관은 각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주요 현안과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 방향과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병구 양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의 다양한 복지 문제를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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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역 공원 조성사업 착공.새롭게 태어나는 똬리굴 기대
반곡역 공원 조성사업 착공.새롭게 태어나는 똬리굴 기대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6월 10일 반곡역에서 반곡역 공원 조성사업 착공식을 개최하며 ‘반곡·금대 관광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날 착공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및 시·도 의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사업 경과보고 환영사,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반곡·금대 관광활성화 사업은 반곡동 반곡역에서 판부면 금대리 구간의 중앙선 폐선로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반곡역에서 금대리 똬리굴까지 총연장 7,706m, 총면적 158,874㎡ 규모의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반곡역사 공원조성사업 착공을 시작으로 치악산 바람길숲과 연계해 시민들에게 도심 속 힐링 산책로를 제공하고 관광열차 운영, 문화 갤러리, 상징 조형물 등 다양한 휴식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2025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금대지역 금빛 똬리굴 디지털 테마터널 및 주차장 조성사업이 올해 하반기 착공을 앞두고 있다.
특히 약 2㎞에 달하는 국내 최장 디지털 테마터널을 조성해 최첨단 IT 기술과 다채로운 영상 콘텐츠를 운영해 오감으로 즐기는 참여형 디지털 체험 공간으로 새롭게 탄생한다.
시는 2024년 완성되는 간현관광지와 연계해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 도심 관광을 유도해 지역 경제를 살리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행복한 관광도시 원주를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립공원공단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앞으로도 원주 대표 핫 플레이스 조성을 통해 원주만의 특색있고 다채로운 볼거리, 즐길거리를 마련해 누구나 찾고 싶은 재미있는 도시 원주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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