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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세계로 뻗어나간다…18일 개막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막국수닭갈비 축제가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6일간 레고랜드 무료 주차장 일대에서 펼쳐진다.
특히 올해는 해외 국가가 춘천막국수닭갈비 축제에 참여해 더욱 주목받는다.
시에 따르면 춘천막국수닭갈비 축제 개막식은 18일 오후 6시 축제장 내 주 무대에서 펼쳐진다.
개막식에서는 헬로콘서트와 1,500대의 환상적인 드론쇼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준비돼 있다.
주목할 점은 개막식 식전 공연으로 춘천시 해외자매도시의 전통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해외 국가가 참여하는 국제관도 축제 기간 운영된다.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가 세계적인 미식축제로의 첫걸음을 내딛는 것. 국제관에서는 요일별로 해외 이색 음식을 무료로 제공한다.
바리스타와 함께하는 국가별 커피, 전통주를 모두 체험해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복면막닭쇼, 트로트실버가요제, 청소년 댄스경연대회, 봄내길 호수별빛투어, 호수드론라이트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또한, 숙박 및 주요 관광지 입장 연계 할인을 통해 축제장뿐만 아니라 춘천시 전체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레고랜드 코리아와 협약을 통해 레고랜드 무료 주차장으로 축제 장소를 바꿔 지난 축제에서 제기됐던 접근성과 주차 문제도 해결했다.
바가지요금을 뿌리뽑기 위한 바가지요금 신고센터와 더불어 춘천시 자생 단체가 바가지요금 단속반도 운영할 계획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시민과 관광객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세계적 미식 축제로 도약을 통해 천만 관광도시 춘천을 알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5월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와 '지역대표 먹거리 세계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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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배후령길, 이제는 안전하게 자전거로 ‘쌩쌩’…자전거 우선도로 정비 완료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옛 배후령길을 자전거를 타고 안전하고 신나게 달릴 수 있게 됐다.
춘천시는 옛 배후령길 구간에 대한 자전거도로 우선 지정 및 정비를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자전거 우선도로는 자동차의 일일 통행량이 2,000대 미만인 도로의 일부 구간 및 차로를 정해 자전거 등과 다른 차가 상호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도로에 노면표시로 설치한 자전거도로를 말한다.
옛 배후령길의 경우 2012년 개통한 배후령터널로 인해 현재는 통행량이 많지 않다.
그렇지만 이 도로를 이용하는 자전거들은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무엇보다 자전거 이용객에게 아름다운 경치와 오르막코스로 잘 알려져 있어, 매년 춘천 배후령 힐클라임 대회 등이 개최되는 전국적인 자전거길 명소로 자리 잡았다.
이에 시는 자전거 이용객의 사고 위험 예방을 위해 옛 배후령길을 자전거 우선도로로 지정하게 됐다.
지정 구간은 배후령 고개 진입부~정상 간 5.4km다.
자전거 우선도로 지정에 따라 자전거와 차량이 공존할 수 있게 됐으며 특히 자전거의 우선권을 인정하고 보호할 수 있게 됐다.
자전거 우선도로 조성을 위해 시는 7억원을 투입해 노면 재포장, 도색 및 안전 시설물 설치 등 정비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차량 속도제한도 50㎞/h 이하에서 40㎞/h 이하로 하향 조정했다.
이철규 춘천시 도로과장은 “배후령길 자전거 우선도로 지정 및 조성이 완료됨에 따라 배후령길을 찾은 자전거 이용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자전거길로 통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유지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6일 옛 배후령길 일대에서 2024 춘천 배후령 힐클라임·메디오폰도 자전거 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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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지역내 다양한 체육행사로 ‘풍성’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에서는 주말까지 체육행사가 잇따라 열려, 체육인들이 선의의 경쟁을 통해 화합을 다지는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먼저, ‘양양군수배 한국레이저챔피언십 2024’가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양양군 손양면의 수산항 요트마리나에서 요트 선수 및 동호인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이번 대회는 양양군요트협회가 주최하고 한국레이저요트협회가 주관하며 경기종목은 요트의 돛크기에 따라 레이저 4.7, 레이저 레이디얼, 레이저 스탠다드로 나뉘며 전문선수부와 동호인 및 대학동아리 등 7개부가 참가할 예정이다.
또한 ‘제25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가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양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대회에는 도내 배드민턴 동호인 등 800여명이 참가해 그간 갈고 닦았던 실력을 뽐내고 지난 도민체전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외에도 ‘양양남대천 플로킹 행사’가 15일 오전 10시부터 양양남대천을 배경으로 열려, 아름다운 남대천을 배경으로 걸으면서 건강도 챙기고 환경도 정화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캠페인 당일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플로킹 구간은 양양웰컴센터 앞 남대천 둔치에서 출발해 남대천 수상레포츠센터까지 약 2.8km로 운영된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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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전통시장 화재공제 가입 권장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전통시장내 화재로 인한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화재공제 보험료를 지원하며 가입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화재공제 보험료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운영하는 전통시장 화재공제에 가입한 점포의 화재공제 가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전통시장의 특성상 상점가가 밀집되어 있어 사고 발생 시 대형화재로 번질 수 있으므로 전통시장 화재공제 가입비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 5월부터는 상인들의 재정부담을 경감하고 가입률 증가를 위해 지원범위를 60%에서 70%로 상향 확대했으며 가입비 지원액 한도도 12만원에서 14만원으로 상향했다.
특히 지난 6월 4일 전통시장구역이 확장되어 편입된 점포들도 화재공제 혜택을 볼 수 있다.
가입금액 한도내 실제 손해액 전액보상하고 순보험료만 적용한 저렴한 공제상품으로 장기계약 시 연간 공제료 할인, 전통시장 지원사업 선정 시 우대지원 등의 추가 혜택이 있다.
화재공제 가입 신청은 전통시장 화재공제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과 서면 신청 모두 가능하며 신청자가 가입증서와 함께 지원금 신청서를 작성해 양양시장상인회에 제출하면 양양군은 가입자 명단을 확인해 오는 12월 중 가입비를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전통시장 상인회와 협의해 홍보 및 교육 등을 실시해 안전한 전통시장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며 “전통시장 상인 여러분들께서는 화재공제에 적극 가입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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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여름철 대비 노인복지시설 안전점검 실시
동해시, 여름철 대비 노인복지시설 안전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본격적인 더위 시작에 앞서 오는 6월 28일까지 기후 변화에 취약한 노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인복지시설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 대상은 노인요양시설 11개소, 노인복지관 2개소, 경로당 135개소, 노인대학 5개소 등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여름철 폭염과 풍수해에 대비한 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에 대한 폭염시 예방 수칙 등 노인 보호대책 추진사항 이행을 점검한다.
또한, 온열 질환 예방과 폭염 예방 수칙도 함께 안내해 노인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석해진 가족과장은 “여름철 무더위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리 방지해 노인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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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여행의 달, 먹거리 핫플 동해시로 오세요
6월 여행의 달, 먹거리 핫플 동해시로 오세요
[아시아월드뉴스] 6월 여행의 달을 맞아 동해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 사이에서 동해시 곳곳에 있는 먹거리 핫플이 입소문이 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먼저 무릉별유천지에는 이번 라벤더 축제에 긴 줄을 서며 먹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시멘트 아이스크림이 있다.
시멘트 아이스크림은 흑임자에 구운 마시멜로를 얹어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 난다.
특히 판매장소가 석회석 폐광지라는 점을 십분 활용 삽 모양의 스푼을 함께 제공해 젊은 세대 사이에 삽을 꽂은 아이스크림 인증사진을 SNS에 올리며 점점 명성을 얻고 있다.
무릉별유천지에서 삼화동행정복지센터쪽으로 이동하다 보면 삼화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주민 복합문화 플랫폼인 거북당을 만날 수 있다.
이곳에서는 보라빛 영롱하며 달콤한 맛을 가진 라벤더아이스크림과 거북 모양의 슈크림 또는 팥이 들어가 쫀득쫀득하며 달달한 거북빵을 시그니처로 팔고 있다.
조금 더 도심으로 들어서면 작년 개관한 동해꿈빛마루도서관에서는 옥수수와 우유가 만나 달달함과 고소함을 더해주는 초당 옥수수라떼를 팔고 있다.
올여름은 동해꿈빛마루도서관에서 독서를 하며 초당옥수수라떼를 마시는 도캉스를 추천한다.
이제 묵호로 넘어가면 문화팩토리덕장카페에는 커피뿐만 아니라 국내 유일의 해풍 건조 특산품인 언바람 묵호태와 어달썸머에일 해랑화이트 등 5종의 수제 캔맥주가 있어 탁트인 동해 바다를 감상하며 함께 먹으면 무릉도원이 따로 없다.
마지막으로 도째비골스카이밸리에는 최근 도째비들의 휴식처 째비네컷&Cafe가 생겼다.
이곳에서는 레몬을 탑처럼 쌓은 타워에이드, 도째비불을 형상화한 도째비에이드 등 맛있고 독특한 메뉴가 도째비골스카이밸리와 해랑전망대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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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8회 정선군의회 정례회 폐회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〇 정선군의회는 6월 14일 제298회 정선군의회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의 임시회 일정과 제9대 정선군의회 전반기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〇 이번 정례회에서는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소멸 위기에 대한 정선군의 전반적인 대응 방향을 비롯해 지역 현안 관련 23개 질문을 실시하고 최승준 군수의 총괄 답변과 집행부 부서별 소관 업무에 대한 답변을 청취했다.
〇 또한 ‘정선군 반려동물 보호 및 반려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안’, ‘정선군 가족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등 2건의 조례안과 ‘2023년도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〇 전영기 의장은 “2년간의 제9대 정선군의회 전반기 의정활동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후반기에도 더욱 향상된 의정 역량을 발휘해 군민 행복을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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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청년정책 네트워크 간담회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14일 지역 청년이 참여한 청년정책 네트워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평창군 청년정책 네트워크는 2023년 청년의 소통과 참여를 확대하고 청년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18명의 청년이 관심분야에 따라 4개 분과 나누어 활동하고 있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2024년 상반기 청년정책 네트워크의 활동내용을 공유하고 청년정책 네트워크의 역할 및 방향성, 평창군 청년지원센터의 운영방안에 대한 청년들의 의견을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필요로 하는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네트워크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에 다시 한번 공감했으며 앞으로도 청년정책 수립과 시행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지역 발전을 위한 청년정책 네트워크 활동에 감사드리며 좋은 의견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 앞으로도 지역 활성화를 위해 적극 동참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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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삼척종합버스정류장-파이오니아홀딩스, 버스터미널 복합화 개발 업무협약 체결, 실무협의체 구성한다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13일 ㈜삼척종합버스정류장, ㈜파이오니아홀딩스와 삼척버스터미널 복합화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실무협의체 구성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버스터미널 복합화 개발을 위해서는 현재 삼척버스터미널 부지를 소유하고 있는 ㈜삼척종합버스정류장과, 동부고속과의 협력이 중요한 만큼 공동투자와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하는 것에 상호 합의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특히 삼척시를 비롯한 협약기관들은 복합터미널 개발 추진을 위해 상설적인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역할을 맡기기로 합의해 앞으로도 긴밀히 소통을 이어나가기로 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식을 기점으로 빠른 시일 내에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설 계획이다”며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더 편리한 교통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고속·시외버스터미널은 지난 1975년, 1984년에 각각 지어져 현재까지 삼척의 관문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나 노후화가 심각해 개선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으며 시는 이를 터미널을 포함해 주거시설과 업무시설, 편의시설을 갖춘 복합터미널 만들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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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 삼척장미축제 평가보고회 진행, 축제기간 연장 검토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지난 13일 ‘2024 삼척장미축제 평가보고회’를 진행하고 올해 장미축제 성과 및 개선사항과 향후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024 삼척장미축제’는 지난 5월 18일부터 5월 22일까지 삼척장미공원 인근에서 진행된 영동남부권 대표 축제로 5일간 총 35만명이 방문해 성공적으로 막을 내린 바 있다.
특히 2023년에는 33만명이 방문했고 올해 35만명이 방문하는 등 관광객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시에서는 대형그늘막, 아트쉐이드, 포토존을 새롭게 설치하고 공연과 특화 콘텐츠, 먹거리를 준비한 것이 관광객 증가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판단했다.
아울러 내년도에는 주차난 해소를 위한 대책을 마련해 방문객들의 교통편의를 증진하기로 하고 더운 날씨에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그늘막을 추가로 설치하는 방안 등이 논의 됐다.
무엇보다도 장미축제는 35만명이나 되는 관광객들이 지역에 방문하는 행사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입증된 만큼 축제기간을 연장해 더 많은 프로그램을 구성해 관광객 유치에 나서는 방안을 논의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장미축제는 35만명이 방문하는 영동남부권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했다”며 “축제기간을 연장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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