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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주민주도형 건강플러스마을 확대 시동“사북읍 건강마을 코디네이터 채용”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주민자발적 조직인 ‘주민주도형 건강플러스마을 확대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주민주도형 건강플러스마을은 건강지표가 낮은 마을이나 지역주민들의 추진의지가 강해 성공가능성이 높은 마을을 대상으로 코디네이터를 선발해 주민과 함께 건강생활을 실천하고 행복한 마을로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건강마을 코디네이터는 주민들을 만나 지역주민 건강위원회 구성과 활동을 돕고 지역의 건강문제를 주민과 함께 발굴해 자발적인 건강생활실천 활동 추진을 돕는다.
군은 주민주도형 건강플러스마을 확대 운영 계획에 의거 공개채용을 통해 사북읍 지역의 건강플러스마을 코디네이터를 선발해 주민과 소통하며 건강위험요인 감소, 건강하고 행복한 마을을 조성하기 위한 건강지도자 발굴, 건강위원회 구성 및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건강위원회가 구성되면 마을의 건강문제를 주민들이 직접 발굴하고 주민 스스로가 사업의 구성원이 되어 건강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주민 주도형 사업인 건강플러스마을 사업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신애정 보건소장은 “군은 지난 2014년 고한읍을 시작으로 주민주도형 건강플러스마을을 지원하고 있으며 2019년 신동읍과 여량면, 2022년 임계면, 2023년 남면에 건강위원회를 구성·운영하는 등 각 지역마다 건강위원회를 구성해 지역 특성에 맞는 특색있는 건강프로그램을 진행, 군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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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일부터 8월 4일까지 스물여섯번의 물결, 동강에서 만나다’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문화도시 영월에서의 여름, 2024년 동강뗏목축제가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코로나 팬데믹과 기상 악화로 취소되었던 동강뗏목축제가 돌아와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롭고 생동감 넘치는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청년과 젊은 세대를 겨냥한 특별한 변화를 시도하며 새로운 매력으로 가득 찬 26회를 맞이하게 된다.
8월 2일 금요일부터 8월 4일 일요일까지 3일간 펼쳐질 이번 축제는 대형 워터파크존 안에 주무대와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득하다.
배우 조한선과 함께하는 DJ 파티, 박상민, 코요태, 노브레인, 노라조, 박서진 등 연애인 축하 공연, 워터파크존, 카누 체험, 에어바운스 놀이 시설 등. 아침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즐거움이 끊이지 않을 예정이다.
도내 청소년 댄스 대회, 밀당 대회, 워터댄스 파티 등 모든 연령대가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떼돈 이벤트’는 놓쳐선 안 될 특별한 기회이다.
8월 2일부터 4일까지 축제 기간 영월에서 발급된 영수증을 응모함에 넣으면, 추첨을 통해 100만원 상당의 상품을 받을 수 있다.
이 이벤트는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축제의 즐거움을 증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안심할 수 있는 다수의 더위 저감 시설 설치와 CU 편의점 및 위생 허가를 받은 20여 대의 푸드트럭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영월군 봉사단체에서 준비한 하이볼과 맥주, 막걸리 등 다양한 먹거리와 편의시설이 준비될 예정이다.
한편 동강뗏목은 1867년 임진왜란 때 불타버린 경복궁 중수를 위해 강원도 산골의 좋은 목재를 한양으로 공급하기 위해 사용했던 이동 수단으로 동강에서 한강까지 먼 여정의 역사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현대 사회 교통의 발달과 경제발전이라는 시대의 흐름에 역사 속으로 사라졌으나, 동강뗏목축제를 통해 지역의 역사 문화를 보전 및 증진하고자 한다.
또한 동강 뗏목이 새로운 강원 무형문화재로 자리매김할 날을 기대한다.
영월군 관계자는 지역 문화예술인의 생태계를 유지하고 관계 인구를 생활인구로 유입 등 다양한 방면에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등을 모색하고 지역 현안을 개선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으며 “이번 동강뗏목축제가 많은 관광객을 불러들이고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온 가족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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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문화관광재단, 여행스케치 in 동해 프로그램
동해문화관광재단, 여행스케치 in 동해 프로그램
[아시아월드뉴스] 동해문화관광재단이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지원사업으로 묵호역 인근 연필뮤지엄에서 ‘여행스케치 in 동해’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동해시는 지난 2022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되어 추진 중이다.
올해 진행하는 ‘여행스케치 in 동해’는 작년DMO 사업인 ‘여행이 야기가 있는 북살롱’의 리뉴얼 버전으로 동해시의 삶과 문화를 공유해 생활인구 유입을 유도하고 묵호역에서 열차를 기다리는 관광객에게는 편의와 볼거리를 제공하는 여행자 플랫폼의 역할을 하기 위해 기획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다른 지역에서 동해시로 정착한 여행작가, 동화작가, 홍보마케터와 디자인 교수, 부곡동 청년지원센터장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다채로운 ‘동해시’ 이야기를 전한다.
지난 7월 6일 채지형 여행작가의 ‘동해 여행의 모든 것’이란 주제의 이야기로 시작한 ‘여행스케치 in 동해’는 10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연필뮤지엄 4층에서 열린다.
신청은 동해DMO홈페이지에서 하면 되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심진숙 사무국장은 “지난해 여행자플랫폼을 활용한 ‘여행자식탁’과 ‘여행이야기가 있는 북살롱’, 그리고‘망상 달빛 샌드마켓’이 좋은 성과를 내어 최우수 DMO에 선정됐다 작년보다 더 우수한 사업을 추진해 올해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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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주요 관광지 입장료 50% 지류형 상품권 환급
동해시, 주요 관광지 입장료 50% 지류형 상품권 환급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7월 12일부터 주요 관광지 입장료 50%를 동해사랑상품권 지류형 상품권으로 환급한다고 밝혔다.
시는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돌파 방안으로 관광 100선에 선정되며 전국적 인기를 얻어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주요 관광지를 적극 활용, 무릉계곡, 천곡황금박쥐동굴, 도째비골스카이밸리 입장권 구매시 1천원권 또는 2천원권 지류형 상품권으로 돌려주어 관내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무릉계곡, 천곡황금박쥐동굴, 도째비골스카이밸리의 2023년 입장객 기준으로 환급 대상과 금액을 추산해보면 2,000원권은 193,105명, 1,000원권은 329,039명에 금액은 총 7억여원으로 올해 하반기에는 약 4억원의 지류 상품권 환급이 예상되어 이를 통해 관광객들의 소비를 촉진하고 다양한 관광지에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이번에 발행하는 지류형 상품권의 1천원권은 일출명소 추암의 촛대바위, 2천원권은 도째비골스카이밸리를 넣어 관광객을 대상으로 인기 관광지도 함께 홍보한다.
지류형 상품권 취급과 환전을 위해서는 기존 동해페이 가맹점과는 별도의 가맹점 등록을 해야 하며 가맹점주는 관내 농협·축협 등 15개 금융기관에서 상품권 환전을 청구할 수 있다.
또한, 개인이 별도로 지류형 상품권을 구매할 수는 없다.
시 관계자는 “지류형 상품권 발행이 관광객의 소비를 촉진해 지역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고 관광객을 관내 다양한 관광지로 유도해 관광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 5천원권, 1만원권 등 다양한 권종 발행, 가맹점 확대 등 관광객과 지역주민 모두가 만족하는 지류형 상품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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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7월 12일까지 ‘특용작물 생산시설 현대화 사업’ 수요조사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인삼 생산 농가의 자연재해 피해 경감 및 생산비 절감을 위한 ‘2025년도 특용작물 생산시설 현대화 사업’ 수요조사를 이번 달 12일까지 실시한다.
특용작물 생산시설 현대화 사업은 철재 해가림 및 하우스 등 인삼 내재해 시설, 무인 방재시설, 점적 관수시설, 방충망 시설, 야생 동물방지시설, 도난 방지시설, 인삼 농기계 등을 보조 50%, 자부담 50% 조건으로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2024년도에 직파했거나 2025년도에 인삼을 본 밭에 이식하려는 농업경영체’로 전년도 의무자조금을 납부한 농업경영체 또는 신규 인삼재배 농업경영체만 해당한다.
또한, GAP 및 친환경 인증을 받았거나 신청한 농업경영체는 우선 지원 대상이며 미인증 농업경영체는 지원한도액의 90%로 차등 지원된다.
단, ‘인삼산업법’에 따라 경작 신고를 하지 않은 농가는 제외된다.
내년도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경영체는 수요조사 기간 내에 해당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지영진 농산물유통과장은 “이번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특용작물 생산시설 현대화 사업 계획을 수립하는 만큼, 사업을 희망하는 농가가 누락 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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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바일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 서비스 ‘빼기’ 어플 운영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모바일로 대형폐기물을 간편하게 배출할 수 있는 ‘빼기’ 어플 서비스를 7월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전까지 평창군 주민들은 대형폐기물을 배출하기 위해서 읍·면을 방문해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발급받아야만 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읍·면 방문 없이 빼기 어플을 통해 스마트폰 또는 컴퓨터로 간단하게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가 가능하다.
서비스 이용 방법은 구글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빼기’ 어플을 다운 받아 ‘회원가입 폐기물 신청 수수료 결제 배출번호 이면지에 기입 폐기물에 배출 번호 부착 신청 장소에 배출’ 순서로 진행하면 된다.
또한 빼기 어플에서는 가전·가구처럼 도로변까지 배출하기 어려운 대형폐기물의 운반 업체를 중계해 주는 ‘내려드림’ 서비스와 중고 입찰을 소개해 주는 ‘중고 매입’ 기능을 통해 군민 편의성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편리하게 대형폐기물을 배출하도록 도와주는 ‘빼기’ 서비스를 적극 홍보해 이용률을 높여갈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편리한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어플 이외에 빼기 홈페이지에서도 간단한 회원가입을 통해 신고할 수 있으며 모바일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주민은 기존 방식대로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신고서를 작성하면 된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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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 부담 해소를 위한 아이돌보미 신규 모집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오는 18일까지 아이돌보미를 모집한다.
양구군은 부모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저출산 해소를 위해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모집 인원은 10명 내외로 신청 자격은 △아이돌봄지원법에 따른 교육기관에서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아이돌봄지원법에서 규정한 결격사유가 없는 자 △아이돌보미 양성 교육 수료자 또는 양성 교육 감면 대상자 등의 조건을 충족하는 양구군 거주자이다.
아이돌보미는 돌봄 서비스를 신청한 가정에 방문해 임시 보육, 급·간식 챙겨주기, 등·하원 서비스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신청은 오는 18일까지 아이돌봄 활동 연계 신청서 개인정보 제공동의서 주민등록등본 등의 서류를 갖춰 양구군가족센터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되고 양구군은 서류심사와 인·적성검사, 면접심사, 현장실습 등을 통해 아이돌보미를 최종 선발한다.
조해국 드림스타트팀장은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돌봄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더 나은 양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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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하반기 평생학습강좌 수강생 모집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오는 19일까지 하반기 평생학습강좌 수강생 533명을 모집한다.
하반기 평생학습강좌는 8월 5일부터 11월 15일까지 15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지역주민 누구나 배움을 즐기고 자기 계발을 할 수 있는 다양한 강좌가 마련됐다.
평생학습 강좌는 발레핏, 에어로빅, 요가, 필라테스, 피아노, 플롯, 화장품·비누·캔들 만들기, 캘리그라피, 전통목공예, 커피·수제음료, 파워포인트·엑셀, 수선&리폼, 피부관리, 현대시낭송스킬 등 40개 강좌가 있으며 아동학습 강좌는 유아·초등발레, 오감 놀이, 방송 댄스, 영어, 과학, 창의미술, 그림책 세상 등 25개 강좌로 구성됐다.
수강료는 대면 강좌는 4만원, 비대면 강좌는 2만원이며 교재 및 재료비는 별도다.
수강 신청은 양구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1인당 3개 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상반기 평생학습강좌 수강생 중 출석률 80% 이상의 수강생은 우선 선발의 기회가 주어지며 잔여 수강생은 추첨을 통해 선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오는 11월까지 찾아가는 평생학습강좌를 운영한다.
이는 양구군민으로 구성된 5인 이상의 학습모임에서 희망하는 강좌를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희망하는 학습모임은 10월 25일까지 평생교육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강좌는 4~8주 동안 운영되며 수업 종료 후에는 평가 및 설문을 통해 2025년 평생학습 강좌 운영의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전금순 평생교육과장은 “수요자 중심의 평생 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배움을 즐기며 함께 성장하는 평생 학습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추진하도록 하겠으며 하반기 평생학습강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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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1회 삼척 해랑 영화제 출품작 공모 진행, 영화감독의 기회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제1회 삼척 해랑 영화제’가 오는 8월 30일부터 31까지 2일간 삼척해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오는 7월 31일까지 출품작 공모를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제는 많은 영화작품을 모아 일정기간 내 연속적으로 상영하는 행사를 말하는 것으로 최근 죽서루 국보승격 등 삼척시의 문화도시 위상이 커져감에 따라 삼척만의 지역 영상문화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진 바 있다.
이에 삼척시는 지난해 시범적으로 ‘죽서단편영화제’를 개최하는 한편 올해 4월 영화제 운영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시민 영상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지역 영상산업 발전을 주도할 수 있는 영화제를 만들기 위해 주력해 왔다.
‘제1회 삼척 해랑 영화제’는 이와 같은 노력에 대한 결실로 올해 처음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영화제 개최에 앞서 영화제에 출품할 단편영화를 오는 7월 31일까지 공모한다.
공모 조건은 25분 이내의 단편영화로 소재의 제한이 없고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이 출품해도 무방하다.
예선심사와 본선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할 예정으로 총상금 규모는 580만원으로 본선 진출작 12개 작품을 선정하고 대상 1개, 최우수상 1개, 우수상 2개, 장려상 8개를 시상할 계획이다.
본선 진출작은 영화제가 열리는 동안 행사장에서 상영되며 감독과 관객과 대화의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며 공모 관련 자세한 내용은 삼척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삼척 해랑 영화제를 시작하게 되어 영화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오는 7월 31일까지 출품작을 접수받을 예정으로 평소 영화제작의 꿈이 있거나 관심이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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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수 삼척시장, 장애인교통 복지 확충 공약사항 이행, 나눔콜택시 무료이용 시작
박상수 삼척시장, 장애인교통 복지 확충 공약사항 이행, 나눔콜택시 무료이용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박상수 삼척시장이 약속한 ‘장애인 교통복지 확충’ 공약사항을 오늘부터 이행한다고 밝혔다.
삼척시는시는 장애인들의 이동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인 ‘삼척시 나눔콜택시’의 무료 운영을 오늘부터 시작한다.
지원대상은 보행상 장애인, 일시적 휠체어 이용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로 기존 나눔콜택시 이용기준과 동일하고 삼척시 관내 거주자면 무료로 하루 2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시는 6월까지 나눔콜택시를 신규 1대 추가하고 기존 노후차량 2대를 교체했으며 25년에는 신규 3대를 추가해 총 15대를 운영함으로써 교통약자의 이동환경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규모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장애인 교통복지 확충을 위한 공약사항 이행을 시민들게 알려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을 비롯해 교통약자들이 살기좋은 삼척시를 만들어 가기위해 최선을 다하곘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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