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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한파특보에 따른 초기대응 비상근무 가동
경상남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25일 21시를 기해 도내 8개 시군에 기상청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선제 대응을 위해 초기대응 비상근무를 가동했다고 밝혔다.이번 한파주의보는 기상청에서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 이상 하강하는 등 급격한 저온현상으로 인해 발효됐다.경남도는 한파특보 발효에 따라 즉시 관련 실과 비상근무를 시행해 한파로 인한 도내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상황관리와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경남도 관계자는 “도민들께서는 야외활동 자제, 방한용품 착용, 도로 살얼음 안전 운행,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난방기기 화재 예방, 농축산물 냉해 예방 등 한파 행동 요령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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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10월 출생아수 증가율 전국 1위
경상남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올해 10월 기준 출생아 수 증가율이 전국 1위를 기록하고, 인구 순유입도 2개월 연속으로 이어지는 등 인구 관련 주요 지표에서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① 출산율 증가율 전국 1위 기록... 출산 여건 개선 신호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10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2025년 10월 경남의 출생아수는 1235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1.4% 증가해 전국 평균 증가율인 2.5%를 크게 웃돌았다.이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로, 최근 출산 지표 회복 흐름이 다시 한 번 확인된 결과로 보인다.2025년 10월 누적 출생아 수 또한 1만1568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했으며, 2022년 이후 3년 동안 최고치를 유지하고 있다.이러한 출산 지표의 개선은 단기간의 일시적 반등이라기보다는, 최근 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확대되고, 일·가정 양립 여건, 돌봄 운영 확대 등 출산 정책의 효과가 점진적으로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② 인구 순유입 2개월 연속 이어져... 청년 순유출 규모 감소세 지속 인구 순유입도 2개월 연속되고 있다.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10월 국내인구이동’에 따르면, 경남은 올해 11월 기준 421명이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2018년 1월 3명 순유출 이후 가장 큰 규모다.경남은 2018년 5월 이후 순유출 지속되어 왔으나, 2025년 8월부터 순유출 규모가 점진적으로 감소하면서 10월 408명, 11월 421명으로 2개월 연속 순유입이 이어지고 있다.2025년 11월 누적 기준 순유출 규모 또한 7441명으로 18년 5130명 유출 이후 7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이는 순유출 규모가 가장 컸던 2022년 1만7502명과 비교하면 57.5%가 감소한 수치다.11월 청년 순유출 규모는 161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308명 감소했으며, 2025년 11월 누적 기준 8074명으로 2022년 정점 이후 2023년 1만3641명, 2024년 9798명으로 지속적으로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③ 경남 총인구 9월 이후 3개월 연속 증가 출생아 수 증가와 순유출 규모 감소, 등록외국인 수 증가에 따라 경남 총인구 도 올해 9월부터 증가세로 전환했다.올해 경남 총인구는 9월 331만9377명, 10월 332만292명, 11월은 332만555명이다.이러한 흐름은 최근 경남의 지역내총생산 규모 전국 3위, 고용률 64.8%%, 무역수지 38개월 연속 흑자 기록 등 주요 경제지표 개선과 맞물려, 경남으로의 인구 유입과 정착 가능성을 확대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경남도는 긍정적인 인구 지표의 개선 흐름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정책 환류체계를 강화해 성과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관리하고, 민간 참여 확대와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해 도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인구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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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현장 소통 기반 기업친화 도시 도약 기업애로 해소 ‘원스톱 지원단’가시적 성과
창원특례시, 현장 소통 기반 기업친화 도시 도약 기업애로 해소 ‘원스톱 지원단’가시적 성과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시는 26일 ‘기업애로 해소 원스톱 지원단’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지난해 7월 지원단 출범 이후 현재까지 접수된 기업 애로사항 54건 중 29건을 해결했다고 밝혔다.현재 6건은 처리 중이며, 신호체계 개선, 도로 확장, 가로등 설치 등 5건은 예산 확보 시 추진할 예정이고, 이외 4건은 불가, 10건은 종결 처리해 관리하고 있다.기업애로 해소 원스톱 지원단은 기업 현장의 고충을 한 번에 처리하는 전담 창구로, 관계 부서와의 신속한 협업을 통해 해결 중심의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시는 제도 개선과 현장 조치를 병행해 기업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책을 마련해 왔으며, 개별 기업의 구체적인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소해 기업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고 있다.주요 해소 사례로 케이조선의 경우 외국인 근로자 증가에 따라 회사 인근 한국어 교육장 마련을 요청하여, 시는 7월 6일부터 이순신리더십국제센터에서 한국어 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의사소통 애로 해소와 지역 정착 지원에 나섰다.LG스마트파크 1공장의 직장어린이집 인허가 문제는 산업단지 내 위험시설 50m 이격 규정으로 어려움이 있었으나, 창원시·경남도·관계기관이 합동 간담회, 중앙부처 방문, 사전컨설팅 감사 등을 통해 ‘필지 분할’방안을 마련해 해결했다.그 결과 올해 8월 사전심사에서 관련 부서로부터 ‘인가 가능’통보를 받아 직장어린이집 설치 의무 이행과 함께 보육수요 대응·근로자 복지 및 기업 생산성 제고 기반을 확보했으며, 기업 애로를 해소함과 동시에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인정받아 창원시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로 이어졌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반영해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창원특례시는 내년에도 과제별 TF팀을 적극 활용해 건의사항 해결을 지속 추진하고, 기업 애로 접수·처리 현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현장 체감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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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독봉산, 고현천 거제 랜드마크 시민대공원 공공디자인 공모전’수상작 발표 - 최우수 작품 ‘CURVED GROUND’외 4점 선정
거제시,‘독봉산, 고현천 거제 랜드마크 시민대공원 공공디자인 공모전’수상작 발표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독봉산·고현천 거제 랜드마크 시민대공원 공공디자인 공모전’수상작 5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으로 공간디자인, 시설물 디자인 2개 분야로 진행했으며, 지난 10월 27일부터 11월 21일까지 26일간 총 48점의 작품이 접수됐다.시는 교수와 디자인 전문가 등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거쳐 총 5점의 수상 후보작을 선정했으며, 12월 19일까지 공개검증을 통해 최우수 1점, 우수 2점, 장려 2점 총 5점의 작품을 선정했다.최우수 작품은 세 개의 벽을 통해 입체적 공간을 구성한 ‘CURVED GROUND’가 선정됐다.이어 공간디자인 부문 우수상에는 고현천의 물길을 형상화한 ‘유담림’, 장려상에는 몽돌을 층층이 쌓아올린 석탑 ‘몽돌루’가 선정됐다.시설물디자인 부문 우수상에는 독봉산과 고현천의 유려한 흐름을 재해석한 ‘감정의 잔상’이, 장려상에는 독봉산과 고현천의 원형을 살린 ‘The Flow’가 선정됐다.전체 수상작은 거제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독봉산·고현천 거제 랜드마크 시민대공원 조성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제안된 아이디어는 실제 공원 조성 과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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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5년 하반기 정년퇴직 공무직 근로자 감사패 수여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6일 시청 시장실에서 2025년 하반기 정년 퇴직을 맞은 공무직 노동자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며, 인생 제2막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이달 정년퇴직하는 공무직 노동자는 환경미화원, CCTV 관제요원, 도로보수원, 공원시설관리원 등 총 7명으로,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소임을 다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이날 행사에는 퇴직 전 근무부서인 자원순환과, 도로과, 재난대응과, 산림과 등 동료 직원들과 민주노동일반노동조합 거제시 공무직지회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변광용 거제시장은 “거제시를 위해 맡은 임무를 묵묵히 수행하며 열정과 헌신으로 애써주신 정년퇴직자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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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5년 시장 공약사업 보고회 개최
거제시, 2025년 시장 공약사업 보고회 개최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시장 공약사업 보고회를 개최하고 민선8기 제11대 공약사업 전반에 대한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이번 보고회는 변광용 시장 주재로 민기식 부시장을 비롯해 국・소장, 공약 소관 부서장 및 공약이행평가단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공약 이행률 점검과 함께 임기 내 정상 추진 중인 사업의 이행률 제고 방안, 부진 사업의 문제점 분석, 향후 추진 계획 전반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현재까지 변 시장의 1호 공약인 전 시민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비롯해 총 8건의 공약을 이행 완료해 공약 이행률은 35.8%를 기록하고 있으며, 공영주차장 2시간 무료, 산후조리비 지원 확대, 문화관광체험카드 지원 대상 확대,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공약사업도 2026년부터 단계적으로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변광용 시장은 “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인 만큼 단순한 계획에 머무르지 않고, 반드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져야 한다”며, “각 부서에서는 공약 하나하나를 시정의 핵심 과제로 인식하고, 추진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은 선제적으로 점검・보완해 임기 내 차질 없이 완수해 달라”고 당부했다.거제시 민선8기 제11대 시장 공약사업은 5대 목표 94개 공약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5월 공약사업을 확정하고 추진하고 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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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공무원노동조합, 2025년 단체교섭 상견례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6일 시장실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남지역본부 거제시지부와 2025년 단체교섭을 위한 상견례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교섭에서 기관 측은 대표교섭위원으로 변광용 거제시장, 실무교섭 대표위원으로 민기식 부시장 등 총 10명을, 노조 측은 대표교섭위원 유해길 지부장, 실무교섭 대표위원 하형직 사회공공성강화위원장 등 총 10명을 각각 교섭위원으로 선임했다.이날 상견례는 기관·노조측 교섭위원 20명 중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측 교섭위원 간 상호 인사, 교섭요구안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변광용 시장은 인사말에서 “공무원이 행복한 환경이 조성돼야 더 큰 동기와 열정을 가지고 시민을 위한 더 나은 행정을 펼칠 수 있다”며, “법과 제도가 허락하는 범위 내에, 시장의 권한으로 가능한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수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유해길 지부장은 “전 부서 순회를 하며 조합원들의 요구사항을 수렴했고,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교섭에 임할 것”이라며, “기관 측에서도 공무원의 권익 신장을 위한 의미 있는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전향적인 자세로 교섭에 참여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노조가 제출한 교섭요구안은 전문과 본문 28개 조 34개 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노동조건 개선, 직원복지 향상, 인사제도 개선 등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다.시는 노조 요구안을 바탕으로 관련 부서 검토와 실무 협의를 거쳐 본격적인 교섭에 돌입할 계획이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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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의령육아아빠단 올해 활동 마무리
의령군, 의령육아아빠단 올해 활동 마무리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지난 23일 의령꿈나르미지원센터에서 의령육아아빠단과 가족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활동 아빠 시상과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며 올해 육아아빠단 활동을 마무리했다.의령육아아빠단은 3~7세 자녀를 둔 아빠들이 함께 육아에 참여하며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아빠의 육아 역량 강화와 가족 간 유대감 증진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군은 지난 8월부터 12월까지 여름 물놀이, 영유아 발달 이해 교육, 숲체험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군 관계자는 “아빠의 육아 참여는 가족 간 정서적 유대 강화와 저출생 극복에 도움이 된다”며 “내년에도 가족친화적 육아환경 조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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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국민권익위원회, 자매결연 협약 체결 관광, 고향사랑기부, 지역 특산품 구매 등 다방면 협력
창원특례시-국민권익위원회, 자매결연 협약 체결 관광, 고향사랑기부, 지역 특산품 구매 등 다방면 협력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6일 정부의 지방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국민권익위원회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지역 축제 및 관광명소·특산품 현황 등 정보 제공 △국민권익위원회 행사 또는 휴가 시 창원시 방문 △농·특산물 구매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및 참여 등이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은 중앙기관과 지역이 함께 발전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와 지역 특산품 등을 연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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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의령지회 이·취임식 개최
경상남도 의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경상남도 의령지회는 지난 23일 의령군 나눔문화복합센터 2층에서 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대·제16대 지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제15대 노유현 지회장의 이임과 함께 제16대 지회장으로 구삼영 회장이 취임했다.노유현 전 지회장은 재임 기간 지회 발전과 재난 복구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패를 받았다.구삼영 신임 지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책임감을 느낀다”며 “회원들과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하고 지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경상남도 의령지회는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른 개별연명사업자의 권익 보호와 사회적 책임 이행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로,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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