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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의회,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사천시의회,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AANEWS] 사천시의회는 민족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16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5개소와 영복마을을 방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윤형근 의장과 11명의 시의원은 화장지, 세제 등 시설 이용자들의 필수품인 생활용품을 시설에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했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입소자 위문은 자제했다.
윤형근 의장은 “설 명절은 어느 때보다 주변 이웃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때”이라며 “앞으로도 사천시의회는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소외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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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더 안전하고 꼼꼼한 치매환자 실종예방 안전망 구축
거창군, 더 안전하고 꼼꼼한 치매환자 실종예방 안전망 구축
[AANEWS] 거창군은 치매로 인해 인지능력이 저하되는 노인인구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치매환자의 실종을 예방하고 신속한 발견과 귀가를 위해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 발급과 지문 사전등록 서비스를 연중 지원하고 있다.
인식표에는 치매환자의 이름, 연락처, 주소 등의 정보가 담긴 개별 고유번호와 관련 기관의 전화번호가 표기되어 치매환자 실종 시 경찰청과 정보공유를 통해 신속한 발견과 안전한 귀가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인식표는 다리미를 이용해 치매환자의 옷과 신발, 손수건 등에 부착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부착한 상태에서 세탁을 해도 유지 가능한 장점이 있다.
또한, 치매어르신 지문 사전등록 제도를 통해 지문, 사진, 보호자 연락처 등의 정보를 사전에 전산 등록해 치매환자의 실종을 예방하고 실종 시 빠른 시간 내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지문 사전등록은 치매 진단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준비하고 치매환자와 함께 거창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방문하면 언제든지 등록이 가능하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매년 치매환자가 늘어나면서 치매환자 실종 횟수도 점점 늘고 있다”며 “치매환자의 실종을 예방하고 조속한 귀가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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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설 연휴에도 코로나19 방역·의료 대응에 힘써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설 연휴에도 차질없는 코로나19 방역·의료대책을 추진한다.
코로나19 대응 상황실과 선별진료소를 단축없이 정상 운영하고 24시간 행정안내센터 전화상담을 열어 연휴에 운영되는 의료기관 및 문 여는 약국, 생활지원금 신청 등을 안내한다.
특히 만 70세 이상 독거노인 등 건강 취약계층은 일 1회 이상 건강 상태, 복약지도로 건강관리 모니터링도 한다.
군은 연휴에도 군민과 재택치료자들이 24시간 대면 진료 기관, 응급상황 119구급차량 이용, 의료상담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이 같은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각종 모임이 증가하는 설 연휴에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도록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주기를 당부한다”며 “군민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빈틈없는 방역·의료대응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설 연휴 원스톱의료기관, 자율입원병원, 먹는치료제 처방, 24시간 응급실 운영 등 의료 대응체계가 구축돼 있어 증상자는 누구나 코로나19 진단과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설 연휴 코로나19 문 여는 의료기관 등에 대한 정보는 군 홈페이지, 밴드, 안전 문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안내된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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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월급제’와 함께하는 준비된 농업인 되세요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가을에 편중된 농업소득을 계획적인 농업경영으로 안정적으로 배분해 농업인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2023년도 ‘농업인 월급제’를 추진한다.
농업인 월급제는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월급을 받고 농협 자체 수매 후 원금을 상환하는 사업이다.
군은 농업인 월급제 추진을 위해 지난 2018년 농협중앙회 고성군지부 및 4개 지역농협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청을 원하는 농가는 4월 5일까지 관내 읍·면사무소 및 지역농협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격 요건은 고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농협과 자체 수매 출하 약정을 체결한 농가로 반드시 벼 재해보험에 가입돼 있어야 하며 전년도 농외소득이 1,200만원 이상인 농가는 제외된다.
대상 농가는 최소 35만원부터 최대 210백만원까지 무이자로 받을 수 있다.
박태수 농촌정책과장은 “농업인 월급제는 수확기 이전 영농준비금, 생활비, 자녀교육비 등 일시에 집중되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이다”며 “많은 농업인이 농업인 월급제를 신청해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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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고성군수, 설맞이 관내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이상근 고성군수는 1월 16일 계묘년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펼쳤다.
이날 이 군수는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고성애육원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와 함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상근 군수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모든 군민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행복하기를 바란다”며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한 관심을 이어나가는 군민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14개 읍·면의 저소득 세대,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등 330여 가구와 사회복지시설과 장애인단체 27개소에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세대당 5만원씩 380세대 지원했다.
오는 1월 18일에는 조용정 부군수가 보리수동산과 천사의집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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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2030부산세계박람회 지지 확보 위해 단기간 집중도 있는 유럽 순방 나선다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박형준 부산시장이 2023다보스포럼 ‘한국의 밤’ 행사 참석과 연계해 오는 1월 17일부터 20일까지 2박 4일간 프랑스 스위스 등 유럽 2개국 순방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국의 밤’은 다보스포럼에 참석한 전 세계 유력인사를 초청해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 행사에는 윤석열 대통령과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등 정·재계 주요 인사가 참석하며 박 시장은 이들과 원팀을 이뤄 행사에 참석한 글로벌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개최 후보도시 부산의 매력을 알리고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 지지를 이끌어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박형준 시장은 현시점이 오는 4월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를 앞둔 유치교섭의 ‘골든타임’임을 고려해 경유지인 프랑스 파리에서도 시간을 쪼개 유치 교섭·홍보 활동을 펼친다.
박 시장은 17일과 18일 양일간 프랑스에 상주하고 있는 아프리카 지역 국제박람회기구 대표 등을 만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를 요청하고 상호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연말부터 관계부처 합동으로 수차례 회의를 거쳐 유치전략을 마련한 만큼, 이번 면담에서는 상호 간 밀도 있는 대화가 오고 갈 것으로 예상된다.
아프리카 지역은 유럽 다음으로 국제박람회기구 회원국이 많아 교섭 전략지역으로 손꼽힌다.
이번 ‘틈새’ 방문을 통한 박 시장의 유치교섭 활동은 아프리카 국제박람회기구 대표들에게 부산의 섬세한 준비상황과 뜨거운 유치 의지를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준 시장은 프랑스 일정을 마무리하고 18일 스위스 다보스로 이동해 대한상의 주최 '한국의 밤' 행사에 참석하며 다음날 19일 윤석열 대통령의 특별연설에 참석한 뒤 20일 귀국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지난해 9월 엘살바도르 등 중미 순방을 시작으로 적극적인 해외교섭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만큼, 2023년에도 실질적 성과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섭활동에 나설 것”이라며 “특히 오는 4월 완벽한 현지 실사 대응으로 국제박람회기구 회원국의 전폭적 지지를 이끌어낼 것”이라 전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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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작은영화관, 합천시네마 임시휴관 안내
합천군청
[AANEWS] 합천군은 합천시네마 운영을 1월 16일부터 2월 말까지 임시휴관 한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에 임시휴관하게 된 이유는 2023년도부터 합천시네마의 운영을 전문성과 경영능력을 갖춘 민간업체에 위탁해 비용 및 예산을 절감하고 능률성을 제고해 군민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며 준비기간동안 불가피하게 임시휴관을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합천시네마는 2016년 7월 15일 개관해 전국 동시 개봉영화 상영으로 합천군민의 문화향유권 증대 및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해왔다.
그러나, 개관 때부터 운영해오던 작은영화관 사회적협동조합이 2020년 2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거리두기 시행으로 관람객이 대폭 감소해 시네마 운영에 큰 어려움을 겪어 파산하게 되면서 8개월간 휴관을 하게 됐고 2020년 10월부터 합천군에서 직영으로 운영을 해오고 있다.
위탁운영 당시 2019년에는 관람객이 6만 5천명에 이르렀고 2천2백만원의 수익이 발생했으나, 우리군에서 직영하던 2021년에는 관람객이 1만4천명으로 급감해 2억2천만원의 적자가 발생했으며 2022년에는 관람객이 2만6천명, 7천6백만원의 적자가 발생했다.
이와 같이, 시네마 운영이 단순한 영화상영 및 관리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영화배급, 시설물 운영, 관객동원을 위한 홍보 등 상업성과 예술성이 가미된 사업이며 전문성과 기술, 창의성 등 다양한 전문분야가 요구되는 복합공종으로 지자체에서 직접 관리보다 전문업체에 위탁관리함이 타당하다는 판단에서 진행하게 됐다.
작은 영화관을 운영중인 타 지자체의 현황을 살펴보면, 인근 고령군과 도내 8개군에서는 전문운영업체에 영화관을 위탁중이거나 위탁예정이며 합천군만 직영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12월‘합천군 합천시네마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군민 중 위촉된 위원을 포함한 합천시네마 운영위원회에서 합천시네마 위탁계획안을 원안대로 심의 의결한바 있다.
군 관계자는 “전문성과 경영능력을 갖춘 위탁업체를 선정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며 “군민 여러분의 넓은 이해를 부탁드리며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위탁절차를 거쳐 불편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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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설 명절 대비 ‘상수도 비상대책반’ 수립·운영
고양시, 설 명절 대비 ‘상수도 비상대책반’ 수립·운영
[AANEWS] 고양특례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설 명절 대비 상수도 비상대책반’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양시는 이번 달 20일부터 25일까지 설 명절 기간의 상수도 누수, 수도계량기 동파 등 상수도 시설물 비상 사고에 대비해 24시간 근무에 돌입한다.
특히 담당 공무원을 포함한 누수복구 및 계량기 파손 복구 대행업체와 비상 연락망 체계를 구축해 24시간 근무 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앞서 고양시는 동절기를 대비해 배수지, 조절지, 가압장 등 36개소에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위한 자동제어시스템과 기계·전기 설비 장치의 정상 작동 여부 시설물 운영상황 안전 관리 상태 등의 사전 점검을 완료했다.
또한, 설 명절 기간에도 수돗물 사용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재선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설 명절 대비 상수도 비상대책반 수립·운영으로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며 “각 가정과 사업체에서는 물 수요 급증이 예상되는 설 명절 기간 물 절약을 생활화하고 수도계량기 등 수도시설 보온 조치로 동파 방지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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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치매안심센터, 명절맞이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고성군 치매안심센터, 명절맞이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AANEWS] 고성군 치매안심센터는 1월 16일 고성 장날을 이용해 관내 전통시장과 시내버스 대합실 일대에서 치매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열었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준비하기 위해 고성시장을 방문한 군민들에게 치매안심센터의 다양한 사업을 알리고 치매 극복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시장을 방문한 사람들에게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며 치매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지원 내용을 알렸다.
치매안심센터는 1월 19일과 20일에도 회화면 배둔시장과 고성읍 공룡시장에서 캠페인을 추가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을희 건강증진과장은 “어르신들이 막연하게 두려워하는 치매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알려 치매 예방과 극복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거리두기 완화 이후 비대면 사업을 대면으로 전환해 민선 8기 이상근 고성군수의 공약사업인 치매안심쉼터 확대 운영을 중심으로 다양한 치매 극복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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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 시행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1월부터 2023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을 사업별로 시기를 나눠 시행한다.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은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노인의 소득보장과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참여 인원은 1,643명으로 2022년 참여자 1,490명 대비 153명이 증가했다.
특히 군은 올해 관내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 일자리 확충을 위해 고성군 자체 사업인 경로당 급식도우미 사업 참여자 25명을 추가 편성했다.
참여자들은 14개 읍·면과 3개 수행기관의 다양한 직종에서 근무하게 된다.
3개 수행기관에는 공공시설 및 공원 환경정비를 시행하는 공공시설 관리 지원 사업 경로당 청소사업 어린이집 보조인력을 지원하는 아동 지킴이 사업 학교 주변 등하굣길 안전을 책임지는 스쿨존 교통지원사업 등 27개 사업이 있으며 사업단별로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련 교육 후 활동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은겸 복지지원과장은 “일자리 참여자와 수행기관에서는 사업수행 중 안전 및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한다”며 “어르신이 편안하고 행복한 고성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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