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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실내마스크 착용 3년 만에 의무화 해제
거창군, 실내마스크 착용 3년 만에 의무화 해제
[AANEWS] 거창군은 오는 30일부터 감염취약시설, 의료기관, 약국, 대중교통수단 등을 제외하고 학교, 사무실, 식당, 카페, 헬스장 등 일상생활 대부분에서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된다고 27일 밝혔다.
방역당국은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지표 네 가지 중 ‘환자 발생 안정화’, ‘위중증·사망 발생 감소’, ‘안정적 의료대응 역량’ 등 세 가지 조건이 충족되어 실내마스크 의무 착용을 완화하기로 결정했다.
다만, 실내마스크 의무가 해제되더라도 감염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감염취약시설과 의료기관, 약국, 대중교통수단에서는 여전히 착용 의무가 유지되며 특히 60세 이상,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은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시설이 아니더라도 감염위험이 높다고 판단되는 장소에서는 마스크 착용을 적극 권고한다.
거창군은 30일 마스크 의무해제와 함께 반복되는 재난문자 송출로 인한 군민들의 피로감을 덜기 위해 코로나19 관련 재난문자 발송을 중단하며 군의 코로나19 확진 발생 관련 정보는 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계속해서 전달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 완화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의 중요성은 더욱 커졌다”며 “기초접종 완료 후 90일이 지난 분들은 조속히 추가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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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드림스타트, 거창적십자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거창군 드림스타트, 거창적십자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AANEWS] 거창군 드림스타트와 거창적십자병원은 지난 27일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도모하기 위한 ‘취학아동 건강검진 프로그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에서 건강검진을 실시하는 1·4학년을 제외한 학령기 아동 96명을 대상으로 오는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시행되며 거창군 드림스타트와 거창적십자병원이 검진비를 지원해 아동들은 자부담 없이 무료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건강검진 항목은 혈액검사, B형간염검사 등 총 10종 33개 항목이며 검진 결과 이상 소견이 발견된 아동에게는 의료기관 연계 또는 영양제 지원 등의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꾸준한 모니터링을 통해 적절한 후속 조치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동범 행복나눔과장은 “건강검진을 통해 의료혜택의 차별 없이 아동 한 명 한 명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연계와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드림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의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 영양, 교육, 문화, 복지 등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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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보건소, 발달장애인 사회참여 위한 열린학교 운영 지원
함양군보건소, 발달장애인 사회참여 위한 열린학교 운영 지원
[AANEWS] 함양군보건소은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을 통해 관내 학령기 장애아동 및 특수교육 대상자 등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2023년 겨울방학 열린학교’를 총 13회에 걸쳐 운영하며 발달장애인 사회참여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지원했다.
열린학교는 장애인부모회 함양군지부가 매년 겨울·여름방학기간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가족들의 돌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함양군 보건소와 연계 협조해 이뤄지는 프로그램이다.
함양군 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서 실시한 이번 열린학교에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을 통해 발달장애인 20여명을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 댄스 및 건강체조운동, 영양이론 및 실습교육, 손씻기 등 감염병 예방교육, 재활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재미있어서 좋고 계속 쉬지 않고 하고 싶을 만큼 기분 좋다”며 다수의 표현을 보여줬고 프로그램을 통해 체력과 보건 지식만 향상되는 것이 아닌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자립성 및 신체기능능력 향상도 보여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대상자의 건강하고 소중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특수교육대상자 및 발달장애인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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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동계전지훈련 열기로 지역경제도 녹인다
합천군, 동계전지훈련 열기로 지역경제도 녹인다
[AANEWS] 합천군은 지난 1월 4일부터 1월 20일까지 17일간 진행한 1차 동계전지훈련에 이어 20오후 11시즌 2차 동계전지훈련을 1월 25일부터 2월5일까지 12일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44개 팀을 유치했던 합천군은 1차 동계전지훈련 축구 34팀, 유도 30팀, 야구 3팀에 이어 2차 동계전지훈련 축구 29개팀, 야구 1개팀을 유치해 세 종목 97개 팀 2,000여명이 참가하는 동계전지훈련을 진행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오는 2월 14일에 개막하는 ‘2023 춘계 전국고등축구대회’에 참가하는 축구팀의 방문이 이어져 경제 유발 효과는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합천군의 전지훈련 특화 종목인 축구는 선수단 규모가 커서 타 종목 대비 높은 경제 유발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합천군이 동계전지훈련 최적지로 각광받고 있는 것은 겨울철 온난한 기후, 아름다운 자연경관, 최고 수준의 축구장 및 체육 기반 시설, 전지훈련 참가팀 간 스토브리그를 진행 등 최고의 훈련 성과를 달성하기 위한 최고의 조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합천군 전지훈련 관계자는 “훈련에 참가한 선수단이 불편 없이 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비수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다시 찾아오는 훈련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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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농민회 2023년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농민회 2023년 정기총회 개최
[AANEWS] 전국농민회총연맹 합천군농민회는 27일 합천군 축협 3층 대강당에서 류정화 합천군농민회장, 최현석 전국부경연맹 사무처장 및 농민회 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년도 사업성과 보고 및 2023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에 대해 논의했으며 합천군농민회 규약 검토 및 개정의 순서로 진행됐다.
류정화 합천군농민회장은 “합천군의 농업·농촌을 살리고 지속 가능한 농업을 만들기 위해 합천군농민회가 선도농업인이라는 자부심과 사명감으로 앞장서 나가자”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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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시정모니터 60명 모집… 오늘부터 14일간 접수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27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14일간 2023년도 창원특례시 시정모니터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고문은 창원특례시 홈페이지의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정모니터는 매월 주어지는 과제에 대해 시민들의 여론을 수렴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작년 주요 과제로는 8월 “우리에게 남은 탄소시간 6년11개월, 탄소중립을 위해 나아가야할 방향은”과 11월 “착한소비, 누비전에 대한 시정모니터의 의견은?” 등이 있다.
한편 작년 시정모니터 60명은 활동 기간 9개월 동안 매월 주어진 과제에 대해 총 398건의 보고서를 제출했으며 관련 부서에서는 이를 적극적으로 검토해 향후 시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2023년도에는 지역별로 선정하였던 기존 방식과 달리 분야별로 선정해 더욱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상반기에는 창원특례시의 현안 사업에 대한 시정모니터의 관심을 제고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현장 탐방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반영하는 소통 행정이 가장 중요하다”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시민의 손으로 일구는 창원특례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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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방산중소기업 지원의 디지털 전환 추진
창원특례시, 방산중소기업 지원의 디지털 전환 추진
[AANEWS] 창원특례시는 26일 창원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지역 방산중소기업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디지털 지원방안을 중심으로 창원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단, 체계기업, 기업컨설팅 전문업체, 중소기업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디지털을 활용한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토대로 제조중심의 방산중소기업 전문역량 강화를 주제로 이루어졌다.
현재 방산 중소기업의 대부분은 상위기업의 공급망 사슬에 편입되어 독자적인 기술을 보유하기보다는 부품납품에 주력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부품 단위의 생산을 넘어 모듈형 혁신제품 생산을 위한 구조해석이나 설계 역량 등의 한계도 안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생기연의 최성준 수석연구원은 디지털 기업지원 시스템 구축을 통한 방산중소기업의 독자적인 기술역량 확보를 강조했다.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기업지원시스템은 제조데이터의 활용, 설계프로그램의 공유, 전문가의 구조해석 지원, 맞춤형 인력 교육 등으로 편리한 접근성을 토대로 기술역량 강화와 국방신산업 확대를 위한 기업지원 방안이 될 수 있다고 제시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창원산업진흥원 임재봉 기업육성본부장은 “코로나 시대를 거치면서 온라인과 디지털을 통한 기업지원은 또 다른 대안으로 지역의 기업환경을 고려한 실효성 있는 사업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기업지원의 다양하고 효과적인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생기연과 협력해 지역에 맞는 디지털 지원 방안을 발굴하고 의견수렴을 통해 관련 부처에도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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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합천군, 군민 체감하는 공공혁신 ‘선도’
민선8기 합천군, 군민 체감하는 공공혁신 ‘선도’
[AANEWS] 민선8기 출범 이후 합천군이 전국 단위 평가에서 지방규제혁신 2관왕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합천군은 올해 새정부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선정 주민주도형 규제혁신 우수기관 선정 등 2관왕으로 전국 최고의 규제혁신 지자체로 인정받았다.
지난 해 행정안전부가 지방규제혁신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자치단체에 부여하는‘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에서 군 단위 기초자치단체 중 최우수 대통령 기관 표창 및 1억원의 재정인센티브를 획득했다.
이는 3년 동안 유효해 오는 2024년까지 전국적인 규제개혁 선도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갖게 됐다.
또한 민선8기 출범 이후 행정안전부 주관‘주민주도형 규제혁신 우수기관, ‘새정부 규제혁신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규제혁신분야 2개 평가에서 모두 수상, 성과 인센티브를 받아 총 4억5천만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무엇보다 새정부 규제혁신 우수기관 수상은 전국 광역·기초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중앙규제 및 그림자·행태규제 발굴실적, 규제혁신 확산 및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여서 그간 합천군의 적극적인 규제혁신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 할 수 있다.
‘규제 혁파’는 현 정부 제1호 국정과제로 규제혁신 분야의 강력한 추진을 위해 대통령을 의장으로 하는‘규제혁신전략회의’를 신설해 지방정부와의 유기적 협업체계를 구축하는 주민주도형 현장중심 밀착형 규제발굴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에서는 새 정부 출범 이후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방규제혁신의 노력과 실적을 평가하기 위해 분야별로 평가지표를 확정해 우수기관 표창 및 인센티브를 수여하고 있다.
합천군은 건축물 해체신고 간소화 추진, 부동산실명법 관련 과징금 감경기준 마련, 축산농가 맞춤형 악취저감 가이드라인 제시, 주민의 알 권리 보호를 위한 CCTV 영상반출 관리시스템 구축 등 현장·수요자 중심 보이지 않는 그림자·행태규제 발굴과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적극적인 규제발굴을 통해 테마형 규제개선 건의, 포괄적 네거티브 전환, 등록규제 정비, 규제입증책임제,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해소 사례 발굴 등 정부합동평가 규제개혁 전 분야에서 초과 달성함으로써 규제혁신의 추진력을 인정 받았다.
합천군은 올해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덩어리 중앙규제 및 지역주민의 일상생활 불편 및 지역 기업의 경제활동 제약과 관련된 잠들어 있는 규제를 공무원이 직접 발굴하고 개선하는 현장 밀착형 규제혁신과 군민 제안제도를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러한 다양한 규제개선과 성과를 통해 행정부패를 개선하는데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불필요한 규제 개선을 통해 규제집행과정에서 발생될 수 있는 부패를 사전에 차단해 부패방지와 민원편의성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김윤철 군수는“민선8기 시작과 함께 추진한 강력한 규제혁신의 노력이 좋은 결실로 마무리 됐다”며 “2023년에도 민생과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 해소에 행정력을 집중해 현장 체감도를 더욱 높여나가는 규제혁신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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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국공립어린이집 3개소 위탁계약증서 전달
진주시청
[AANEWS] 진주시는 27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조규일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공립어린이집 위탁체 3개소의 위탁 운영자에게 위탁계약증서를 전달했다.
이번에 위탁하는 국공립어린이집은 직영에서 민간위탁으로 전환하는 칠암어린이집 과 오는 3월에 개원 예정인 신규 공동주택에 설치된 진주프리미어웰가어린이집, 장기임차 국공립으로 전환하는 진주예쁜아이어린이집 등 총 3개소이다.
시는 지난해 9월에 국공립어린이집 공개모집 절차와 진주시보육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어린이집 운영 및 재정 능력 등 공신력과 전문성을 갖춘 위탁운영자를 최종 선정했으며 위탁운영자는 어린이집 운영 및 시설관리 전반에 대해 5년간 위탁 운영한다.
조규일 시장은 “아이들이 행복해야 우리 시의 미래도 밝은 만큼 영유아 보육에 세심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달라”며 “앞으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으로 공공성을 강화하고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해 아이 키우기 좋은 진주의 돌봄 역할을 보다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현재 26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3월에 2개소가 개원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에도 1개소를 추가 설치하는 등 수준 높은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국공립어린이집을 점진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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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상상리메이크센터 건립’설계공모 당선작 발표
‘진주 상상리메이크센터 건립’설계공모 당선작 발표
[AANEWS] 진주시는 중앙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진주 상상리메이크센터’건립을 위해 설계공모를 한 결과 ㈜아키후드건축사사무소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모에 접수된 작품은 모두 49개 작품이며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지난 19일 심사를 통해 최종 당선작을 선정했다.
심사위원은 김소라, 이관직, 김동규, 서지영, 오신욱, 이정훈, 정수진 이다.
심사위원회는 ‘진주 상상리메이크센터’의 역할과 비전에 맞는 설계안을 선정하기 위해 원도심 활성화 방안에 따른 지역의 조화와 문화 및 편의시설, 생활SOC시설, 창업지원 공간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최적의 동선 계획을 수립했는지 여부 등에 주안점을 두어 심사했다.
당선작은 중앙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주제인 ‘상무사의 후예’를 기본 구상개념으로 해, 상권활성화 및 주민교류를 위한 열린 공간을 계획했다는 긍적적인 평가를 받았다.
또한 입면의 비례가 세련되고 과도하지 않은 디자인을 제안해 좋은 점수를 얻었다.
당선작 설계자인 ㈜아키후드건축사사무소에는 실시설계권이 부여된다.
진주시는 2월 실시설계용역 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약 6개월간 실시설계를 거쳐 올 하반기에 ‘진주 상상리메이크센터’를 착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진주 상상리메이크센터가 건립되면 주민교류를 위한 양질의 문화, 복지, 편의시설과 기존보다 더 확장된 주차공간을 제공하게 된다”며 “원도심 재생 및 지역상권 활성화는 물론 지역민의 생활여건 개선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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