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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청소년문화의집 – 거제시진로교육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
아주청소년문화의집 – 거제시진로교육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
[AANEWS] 거제시 아주청소년문화의집은 2월 2일 청소년의 꿈과 끼를 키우는 맞춤형 진로교육 구현 및 진로교육 활성화를 목표로 거제시진로교육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진로체험 프로그램 계발 및 운영 지원, 진로체험 프로그램 협의 및 참가 청소년 모집과 구성, 진로체험 프로그램 커리큘럼 개발 및 인력자원 지원 등을 내용으로 한다.
이는 참가한 청소년들이 꿈과 키를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
2023년 양 기관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대상 활동프로그램 모집부터 협력할 수 있는 부분은 협력하면서 진행할 예정이다.
향후 아주청소년문화의집은 학교 및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업을 더욱 확대 시행해 시와 지역사회가 청소년을 함께 키워갈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주청소년문화의집은 시 직영 시설로 연면적 1409.31㎡의 지상 4층 규모다.
시설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카페’PADO’, 커뮤니티홀, 아케이드존, 댄스실, 밴드실, 동아리실 등의 청소년 전용 문화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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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는 거제시 노동복지회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는 거제시 노동복지회관
[AANEWS] 거제시는 총 사업비 43억원을 들여 노동복지회관을 리모델링 중에 있으며 이르면 오는 8월 준공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40% 정도의 공정율로 준공 이후 물품 및 집기 비치, 입주 노동단체 선정 등의 절차를 거쳐 재개관을 준비하고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 직접 운영할지 민간에 위탁할지는 현재 결정된 바가 없으나, 상반기 중에 관련 조례 개정 절차를 거치면서 노동자와 지역주민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계자 의견을 청취해 운영 계획을 확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거제시는 2월 3일 아주동주민센터에서 노동단체, 지역주민, 시의원들과 간담회를 열어 노동복지회관 운영 계획안에 대한 설명과 의견 청취 이후, 참석자들과 함께 공사현장도 점검했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노동복지회관 운영 계획을 조만간 확정해서 재개관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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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소리공원 동물친구가 새로 태어났어요
숲소리공원 동물친구가 새로 태어났어요
[AANEWS]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숲소리공원에서 1월 한달동안 새끼양 5마리가 탄생하는 경사가 있었다고 밝혔다.
거제면 서상에 있는 약17ha 부지의 숲소리공원은 아이들과 함께 쉬어가며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 해마다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명소이다.
어린 자녀를 포함한 가족단위 방문객이 많으며 호젓한 숲속 데크로드에 다이나믹을 더한 도토리놀이터, 계곡의 청아한 물소리, 새소리와 함께 푸른 초지 위 양떼목장의 목가적 풍경이 압권이다.
여기에 카페with숲에서 음료와 함께 고즈넉한 분위기를 덤으로 즐길 수 있다.
숲속 산책로만 걸어도 충분히 좋지만, 즐길거리로는 2천원으로 사료를 구입해서 직접 먹이를 줄 수 있는 양, 토끼 먹이체험이 특히 인기이다.
양몰이 개로 유명한 보더콜리도 분양받아 동물가족으로 합류했다.
2023년에는 약1km 가량의 숲속 모노레일이 설치될 계획으로 있어 숲소리공원은 한층 더 풍요로워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숲소리공원은 입장료가 없으며 설,추석,월요일은 휴장이고 09:00~오후 6시까지 운영되고 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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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빨리 빨리 건축허가 민원처리를 위한 소통간담회 가져”
“사천시, 빨리 빨리 건축허가 민원처리를 위한 소통간담회 가져”
[AANEWS] 사천시 건축행정 담당 공무원들과 지역건축사들이 신속한 건축복합 민원처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시는 3일 2층 중회의실에서 건축복합민원 부서와 지역건축사회 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빨리 빨리 건축허가 민원처리를 위한 지역건축사회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소통간담회는 2023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때 ‘법의 테두리 범위내에서 민원인 입장에서 친절하고 신속하게 민원처리를 하라’는 박동식 시장의 주문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는 민선8기 주요시책과 건축행정 관련 주요 안내사항 전달,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선진건축 행정구현을 위해 건축, 개발행위. 농지산지전용. 도로점용 허가 등 분야별 인·허가 민원처리 사례를 공유하고 민원처리기간 단축방안 등을 논의했다.
민원처리 지연의 주요 원인은 건축허가 처리과정에서 생기는 건축설계도서 누락, 신청서 기재사항 잘못 작성, 건축법 등 관련규정 미 숙지로 인한 부적합한 신청 등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불합리한 규제 및 제도와 복잡한 인허가 절차로 인한 불만요인, 인허가 기간 단축의 장애요인 등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해소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찾아가는 현장방문 서비스’ 제공으로 민원인의 다양한 의견 청취와 장기 미해결 민원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등 민원서비스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배수덕 건축허가팀장은 “시민과 민원인 입장에서 신속·공정한 건축복합민원 처리를 위해 ‘빨리빨리 건축허가 민원처리’ 업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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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동절기 ‘찾아가는 경로당 정신건강상담실’ 운영
거창군, 동절기 ‘찾아가는 경로당 정신건강상담실’ 운영
[AANEWS] 거창군은 어르신들의 쉼터인 경로당을 순회하며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해 ‘찾아가는 경로당 정신건강상담실’을 지난해 12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정신건강상담실은 오는 3월 8일까지 관내 22개 경로당 이용 어르신 87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정신건강 전문 요원이 경로당을 방문해 노인우울검사, 상담, 교육 등을 진행한다.
군은 이번 상담실을 통해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 발굴하고 적기 치료가 가능하도록 연계할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와 우울증 예방관리 교육을 통해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 해소와 인식 변화에 목적을 두고 운영하고 있다.
상담실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노인우울검사를 하고 상담을 받으면서 마음속 우울한 감정을 얘기했더니 마음이 편안해졌다”며 “늙으면 아프고 우울한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편견을 해소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찾아가는 정신건강상담실 운영을 통해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거창군은 현재 10개 경로당, 186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우울증 및 자살예방교육을 진행했으며 우울척도검사 결과 경도우울 11명을 지속 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전화 상담, 약물복용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권유, 필요시 치료 연계 방법 등을 안내하고 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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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글로벌 게임센터 유치로 콘텐츠 산업기반 구축 박차
창원특례시, 글로벌 게임센터 유치로 콘텐츠 산업기반 구축 박차
[AANEWS] 창원특례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지역 게임산업 기반 사업 ‘경남 글로벌 게임센터’ 유치로 게임산업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경남 글로벌 게임센터’가 구축되면 게임개발 기업 인큐베이팅 콘텐츠 사업화 컨설팅 게임창작 전문인력 육성 사회적 게임인식 전환 교육 등 거점사업 추진으로 창원지역 내 게임기업을 견인하고 청년인력 또한 유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특례시의 경우, 경남콘텐츠코리아랩 등 지역 거점형 인프라 다수를 보유하고 있음은 물론 지역대학 대다수가 콘텐츠 학과를 운영하고 있어 게임산업 활성화 기반요소가 풍부하다.
이에 시는 경남 글로벌 게임센터를 거점으로 게임기업 및 지역대학 등과 협력해 관련분야 인재양성 시스템을 구축하고 콘텐츠 창작과 소비-유통을 동반 성장시킬 수 있는 생태계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관련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2022년 제14회 KeG 유치’와 더불어 매년 자체적으로도 대회를 개최해 지역 게임산업 활성화에 힘써왔다.
그간의 게임산업 시책 역량과 지역 내 포진해 있는 인프라 자원을 총동원해 지역에 잠재된 게임 콘텐츠 원천을 육성하고 이를 새로운 디지털 문화콘텐츠 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초석을 다진다는 취지다.
정현섭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올해는 게임산업 육성을 기점으로 지역 디지털 문화콘텐츠 활성화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창원시가 주도하고 있는 첨단 제조업 혁신과 디지털 문화콘텐츠 산업 간의 조화로 우리 지역산업의 원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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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애국지사사당 운영위원회 개최
창원특례시, 애국지사사당 운영위원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3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애국지사사당 운영위원회 민간위원 12명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당연직 위원 2명과 학계, 지역인사 중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12명의 민간위원을 위촉해 14명으로 구성하고 임기는 2년이다.
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 제104주년 3·1절 기념 애국지사 추모제 및 추념식 개최 계획, 위패 추가 봉안에 대한 2건의 안건이 심의·의결했다.
시는 심의결과에 따라 창원 출신으로 항일운동을 하신 애국지사 두 분과 3·1운동을 하신 애국지사 한 분을 추가 위패 봉안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창원시 애국지사사당에는 이미 봉안돼 있는 독립유공자의 위패 91위를 포함해 모두 94위를 봉안하게 됐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애국지사사당 운영위원회를 통해 조국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독립유공자들의 위업을 기리고 애국지사사당의 효율적인 관리와 운영방향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애국지사사당은 2008년 대한독립을 위해 항일투쟁을 한 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애족 정신을 널리 알리고 추모하고자 건립되어 운영위원회를 주축으로 관리해오고 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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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정월대보름 행사 안전점검 실시
창원특례시, 정월대보름 행사 안전점검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마산합포구 진동면 동촌냇가에서 실시될 진동큰줄다리기 및 달맞이 행사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4년만에 많은 인파가 모이는 정월대보름 행사인 만큼 안전에 위협이 되는 요소들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행사 당일 예정된 줄다리기와 달집태우기 행사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꼼꼼하게 확인하며 점검을 실시했다.
행사 당일은 행사 주최인 진동민속문화보존회를 비롯해 진동면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등의 인원이 행사장 곳곳에 배치되어 시민들의 안전을 관리할 예정이다.
특히 달집태우기가 진행될 때에는 소방차가 현장에 대기해 신속한 진화 대응태세도 구축했다.
정현섭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행사인 만큼 많은 분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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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합천 화양리 소나무’당산제 개최
합천군청
[AANEWS] 합천군은 묘산면 화양리 상나곡마을에 위치한 천연기념물 ‘합천 화양리 소나무’에 대한 당산제를 5일 정월대보름에 마을 주민들 주관 하에 진행했다.
이 행사는 오랜 세월 지역주민과 함께 삶을 영위해 온 천연기념물에 얽힌 다양한 민속행사를 발굴하기 위해 문화재청과 합천군이 후원하며 마을의 수호신인 당산신에게 마을의 안녕과 주민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지역공동체적 의례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상나곡마을회 대표 백운기씨는 “마을 주민들의 건강을 기원했다”며 “앞으로도 500년 동안 마을을 지켜온 당산나무를 감사히 여기고 관심과 정성을 다해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양리 소나무는 높이 17.7m, 둘레 6.15m의 크기로 나이는 500년 정도며 매년 음력 정월 14일 산신제를 올리고 보름날 소나무 앞에서 마을 주민 전체가 참여해 당산제를 지내고 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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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년 기후환경정책 회의 개최
창원특례시, 2023년 기후환경정책 회의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3일 5개 구청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기후환경정책을 시달하고 향후 업무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시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현장에서 시민밀착 행정을 실시하는 5개 구청 관련업무 담당 공무원들에게 주요시책을 시달했으며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문제해결 방안과 향후 정책방향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논의 과제는 기후위기 인식 향상, 하절기 악취민원 선제적 대응, 투명페트명 별도 분리배출 조기정착, 자전거도로 관리 강화, 수질오염사고 시 신속한 대응조치, 농촌지역 하천 환경정비 등이다.
특히 기후위기 인식 향상과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등 시민의 참여가 반드시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 각 부서의 역할에 대해서 논의하고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을 결의했으며 탄소중립 생활실천과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전문 강사 현장 파견 등 새로운 안건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박진열 기후환경국장은 “기후환경국을 중심으로 5개 구청에서도 기후위기 시대의 대응책 마련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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