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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국 최초 기부숲 ‘온실가스 감축 기여 인증제’ 시행
부산광역시청
[AANEWS] 앞으로 기업·단체가 부산에 기부숲을 조성하면, 온실가스 감축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하는 ‘온실가스 감축 기여 인증서’가 발급된다.
부산시는 올해 3월부터 기부숲 조성 등 기업·단체의 공공부문 수목 식재 기부의 온실가스 감축량을 산정해 인증하는 ‘온실가스 감축 기여 인증제’를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기업들이 사회가치경영 확산을 위해 사회공헌과 기부를 확대해가고 있음에 따라, 시가 이를 기후위기 극복과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자발적인 수목식재 기부로 확대하기 위해서다.
시는 기부숲 조성액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량을 정하기 위해 온실가스 표준감축량을 1그루당 이산화탄소 0.01톤으로 정하고 1그루의 가격을 15만원으로 정했다.
이를 지난 2021년부터 기업·단체 8곳에서 해운대수목원에 조성한 약 31억원 상당의 기부숲에 적용하면, 이들의 기부숲은 연간 0.01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약 20,666그루를 식재한 것으로 환산된다.
이는 총연간 약 206.6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한 것으로 인증된다.
인증서는 연간 1톤 이상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하는 기업·단체에 발급된다.
특히 연간 6.7톤 이상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기업·단체는 부산녹색환경상에 우선 추천되는 인센티브도 부여된다.
시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30년까지 온실가스를 47% 감축하는 계획을 수립·시행하고 있다.
이 계획에서 흡수원 부문의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380만 그루의 수목을 식재해야 하는데 시는 이번 인증제 시행으로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는 기부숲 조성으로 절감된 예산은 기후위기 취약계층, 중소기업 지원 등 기후위기 대응사업에 확대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2050 탄소중립은 전 세계적인 추세이자, 지역사회의 의무”며 “기업과 단체의 자발적 참여로 사회 구성원이 다함께 기후위기를 해결하고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이번 온실가스 감축 기여 인증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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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지역설명회’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부산시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2023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지역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데이터 전문기업의 성장과 데이터 수요기업의 활용을 매칭 지원하는 사업으로 중소기업/예비창업자/소상공인/1인 창조기업을 대상으로 데이터 구매, 일반가공서비스, 인공지능 가공서비스를 지원하는 ‘수요기업 지원 부문’과 기업들이 원하는 맞춤형 전문 데이터를 매칭 지원하는 ‘공급기업 부문’이 있다.
올해 수요기업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3월 29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추진 방법은 데이터 판매 및 가공서비스를 제공할 공급기업과 수요기업을 매칭해 지원하는 방식이며 이때 수요기업은 기업 규모에 따라 정부지원금의 일부 비율 사업비를 부담하게 된다.
이번 지역설명회에서는 올해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수요기업 모집, 신청방법, 지원사항, 전체 사업일정 등에 대한 세부적인 안내와 질의·답변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시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은 2021년 4월 공동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데이터바우처 지역 유망기업 발굴, 지역 특화 주력산업 기업지원, 지원사업 성과공유 및 우수사례 확산, 공동과제 발굴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부산시 참여기업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기업에 지원되는 규모 또한 증가하고 있다.
2020년 61개 사 29억 6천만원, 2021년 101개 사 36억 8천만원, 2022년 154개 사 54억 7천만원의 국비가 지원됐다.
이번 지역설명회를 통해 올해에도 많은 기업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수도권 기업과 지역 기업 간,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데이터 활용 격차가 더욱 심해지고 있고 지역에는 데이터 전문인력 또한 부족한 상황으로 디지털 전환 및 산업 경쟁력 확보가 시급한 시점에서 시는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지속적이고 실효성 있는 맞춤형 기업 지원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준승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데이터 기반 신제품 및 서비스 개발 등 혁신성장을 추구하는 지역 중소기업, 스타트업에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에서는 앞으로도 데이터기반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해서 펼쳐나가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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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 글로벌 인공지능 부트캠프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는 3월 3일 부산 빅데이터 혁신센터에서 ‘글로벌 인공지능 부트캠프 부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인공지능 부트캠프’는 2018년부터 매년 전 세계의 주요 지역에서 인공지능 분야 최신 기술 관련 강연과 워크숍, 실습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석자들은 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주도하는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로부터 최신 기술과 정보를 습득하고 인적 네트워킹을 통해 자신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다.
올해에는 3월 3일부터 5일까지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등 전 세계 77개 주요 도시에서 인공지능 부트캠프가 운영된다.
부산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정한 최고 전문가와 관계 전문가들이 강연 등을 통해 지식과 경험을 전수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최근 세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챗지피티, 달리, 코덱스와 같은 오픈에이아이 기술들과 코그니티브 서비스 및 애저 머신 러닝과 같은 애저 에이아이 기술들을 다루게 될 예정이다.
ChatGPT : OpenAI가 개발한 트랜스포머 기반의 언어모델인 GPT 3.5를 기반으로 하는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 DALL-E : OpenAI사에서 제작한 그림 인공지능. 텍스트를 입력하거나 이미지 파일을 삽입하면 인공지능이 알아서 그림을 생성 Codex : 자연어를 코드로 번역하는 OpenAI 사에서 개발한 AI 시스템 Open AI : OpenAI사에서 개발한 인공지능. 프로그래밍으로 개발된 딥러닝 시스템 프로그램으로 자기 자신과의 셀프 트레이닝으로 훈련을 거치며 프로그래머에게서 추가적으로 스크립트를 주입받아 스스로 학습하는 인공지능 Cognitive Services : 시각, 음성, 언어, 의사 결정을 위한 포괄적인 맞춤형 인지 API 제품군 Azure :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관리하는 데이터 센터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응용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구축, 배포·관리하기 위해 만든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Azure AI : 개발자가 인공지능 및 기계학습 솔루션을 빌드하고 배포할 수 있도록 하는 Azure 서비스 및 도구 모음 인공지능, 빅데이터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이번 부트캠프에 참석이 가능하다.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과 교류의 시간이 마련되어 있어 참가자는 데이터와 인공지능 분야 최고 전문가로부터 그동안 궁금증을 해소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확대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전 참가신청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2023 부산 글로벌 인공지능 부트캠프’ 전용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준승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기술은 선택사항이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는 필수사항”이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빅데이터혁신센터를 거점으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관련 살아 있는 정보와 동향을 부산지역에서도 어려움 없이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은 “챗지피티의 등장으로 전세계 인공지능 산업의 대격변이 예고된 가운데, 각 분야 전문가로부터 인공지능 최신정보와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이번 캠프를 통해 산업 종사자와 관계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와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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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제15회 시민 나무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사천시, 제15회 시민 나무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AANEWS] 사천시는 제78회 식목일을 맞이해 오는 10일 ‘제15회 시민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코로나19로 2019년 이후 4년만에 열리는 시민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는 시민 누구나 손쉽게 나무를 심고 가꾸어 나무와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날 사천종합운동장, 삼천포종합운동장, 곤양시장 앞 주차장 등 3곳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순착순으로 1인당 4본의 묘목을 배부할 예정이다.
시는 왕대추 5000본, 천리향 3500백본, 튤립 1만본 등 3종, 1만 8500본의 묘목을 준비했으며 사천청년회의소에서는 천리향 1500본의 묘목을 추가로 지원했다.
한편 사천시산림조합은 3월 23일까지 조합 청사 맞은편에서 나무전시 판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100여 종의 유실수와 조경수를 판매 및 식재·임업 기술 지도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던 시민들의 일상에 이번 행사가 삶의 활력이 되어 심리적 안정감을 갖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다가오는 식목일을 맞이해 내 나무를 가져보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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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 대비 도시청결 청소 강화 대책 추진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는 4월 2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는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를 대비해 ‘도시청결 청소 강화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준비된 클린도시 부산’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 전역 특별대청소 실시 ‘시민 참여 줍깅 캠페인 ‘구·군 도시청결 청소장비 구입 신속 지원’의 3가지 세부 방안으로 나눠 추진된다.
먼저, 오는 3월 2일부터 실사 종료일인 4월 7일까지를 특별대청소 기간으로 정하고 ‘시 전역 특별대청소’를 실시한다.
현지실사단의 방문 예정지역과 행사지역을 위주로 선정한 구·군별 중점 청소구역을 대상으로 이 기간 청소인력과 차량 등 장비를 집중적으로 투입해 가로변 대청소를 실시하고 무단투기 단속 등 기동청소활동을 강화한다.
아울러 비대면 시민 자율참여 방식의 ‘시민 참여 줍깅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 캠페인은 최근 환경보호, 자원봉사와 건강챙김의 일석이조 효과로 각광받고 있는 줍깅 자원봉사 활동을 특별대청소 기간 개인 또는 팀 단위로 나눠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행사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부산시 1365 자원봉사포털에 가입하고 온라인 교육을 이수한 후 개인 또는 팀 단위로 기간 내 활동을 진행하면 된다.
활동사진 및 활동후기를 자원봉사포털의 후기란에 올리면, 결과가 인정된 활동에 대해 최대 2시간의 자원봉사 실적이 인정된다.
마지막으로 시는 ‘구·군 도시청결 청소장비 구입’을 신속 지원한다.
이는 도시청결 유지, 그리고 폐기물 억제와 순환 이용을 위해 필요한 구·군의 청소차량 및 장비 등 구입을 지원하는 것이다.
시는 구·군의 수요를 반영한 금년도 지원금액 8억9천여만원을 신속히 교부해 구·군의 도시청결 및 청소 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근희 부산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이번 강화 대책을 내실 있게 추진해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단에 2030세계박람회 유치에 준비된, 깨끗한 도시 부산의 이미지를 각인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청결한 도시, 준비된 도시 부산의 이미지는 시와 구·군의 노력과 함께 시민의 관심과 참여로 완성되는 만큼, ‘시민 참여 줍깅 캠페인’ 등 자원봉사 활동에도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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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을 서시오’ 허준 전광렬과 함께하는 산청엑스포
‘줄을 서시오’ 허준 전광렬과 함께하는 산청엑스포
[AANEWS] 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줄을 서시오’등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국민적 사랑을 받은 드라마 ‘허준’의 주인공 전광렬을 산청엑스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배우 전광렬이 역대 사극 시청률 1위를 기록한‘허준’드라마의 주인공으로서 대중들에게 인지도가 높고 동의보감 발간 410주년을 기념하는 산청엑스포의 주제에 가장 부합되어 엑스포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했다.
배우 전광렬은 지난 27일 산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실시한 ‘엑스포 D-200일 기념, 성공개최 군민 결의대회’에 참석해 동의보감 발간 4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모인 군민 410여명과 함께 성공결의 퍼포먼스를 하며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전광렬은 엑스포 주행사장인 동의보감촌에서‘전광렬의, 한방 체험인터뷰’유튜브 콘텐츠를 촬영하며 엑스포 홍보에 나섰다.
조직위는 촬영 영상을 5분 콘텐츠, 숏폼 등 다양한 형식으로 편집해 산청엑스포 공식 유튜브 채널‘산청테레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광렬 홍보대사는 “드라마 허준을 연기하며 동의보감과 한방 관련 이미지가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고 이 드라마로 명예 한의학 학사를 받기도 했다”며 “산청엑스포 홍보대사가 되어 영광이다.
성공적인 엑스포를 통해 우리 한의약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 전광렬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산청엑스포를 알리는 데 앞장 서 주시길 바란다”며“ 드라마 허준의 명대사처럼 오는 9월 엑스포에 많은 관람객들이 몰려 들어‘줄을 서시오’를 외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인생의 행복을 찾아주는 건강 로드맵 엑스포 ‘산청엑스포’는 ‘미래의 약속, 세계속의 전통의약’을 주제, ‘인생한방 in 산청’을 슬로건으로 보건복지부와 경남도, 산청군이 공동 주최하는 정부승인 국제행사로 올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35일간 구절초가 흐드러진 산청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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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경남형 희망나눔 통합돌봄사업 공모 선정
사천시청
[AANEWS] 사천시는 경남도 공모사업인 ‘경남형 희망나눔 통합돌봄사업’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통합돌봄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노인, 장애인, 정신질환자 등이 사는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주거, 보건·의료, 요양·돌봄, 일상생활까지 통합적으로 지원해 더 안정적으로 지역주민과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주요 내용은 주택개보수, 편의시설 설치, 수납정리 지원을 돕는 주거지원사업 가정방문을 통한 방문진료 및 개인별 맞춤형 운동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닥터 홈케어 및 우리동네 건강해 GIM 사업 등이다.
그리고 밑반찬 등 식사 배달 및 맞춤형 영양죽 지원을 통한 안부를 확인하는 우리동네 홍반장 사업 거동 불편 대상자 이동서비스 지원을 위한 동행서비스 지원 사업도 포함된다.
시는 3월부터 동지역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2020년부터 3년간 시범사업을 추진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돌봄 제도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합리적으로 연계하는 등 촘촘한 지역 서비스 제공을 더욱 공고히 한다.
박동식 시장은 “지난 3년간의 시범사업을 통해 어르신이 지역에서도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사천형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했다”며 “앞으로 민·관이 협력해 모두가 행복한 사천시가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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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도시 조성을 위한 제2차 해피챌린지 예비후보지 선정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해피챌린지’ 사업의 예비후보지로 동구, 북구, 사하구, 사상구 등 4개의 생활권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해피챌린지’ 사업은 보행중심의 생활편의시설 등 시민들 간 교류와 소통 공간을 조성하고 다양한 커뮤니티 회복과 활성화 프로젝트를 통해 보편적인 15분 도시의 가치와 철학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산만의 15분 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박형준 시장의 대표 공약사업이다.
부산시는 지난해 ‘부산진구 당감개금권’을 대표생활권으로 선정하고 길·공원·공간 테마를 중심으로 올해 본예산 150억원을 확보해 다양한 정책과제 등을 단계별로 추진해오고 있다.
아울러 시범사업 생활권으로 선정된 ‘영도구 신선남항권’과 ‘수영구 망미수영권’ 등은 민관협력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자율적 지역관리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가기 위한 시도를 지역 커뮤니티와 함께해 나가고 있다.
시는 이번 해피챌린지 예비후보지 선정을 위해 지난해 11월, 16개 자치구·군에 대표생활권 2개 권과 시범사업 생활권 2개 권 등 총 4개 생활권을 대상으로 하는 ‘제2차 해피챌린지’의 사업 시행을 알리고 사전설명회를 거친 후 올해 1월까지 공모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부산진구, 영도구, 해운대구를 제외한 13개 생활권이 신청을 완료했다.
이후 접수된 신청서 대상으로 자원봉사 활성화 정도 공공시설 설치·운영 현황 활용 가능한 유휴부지 현황 공동체 활성화 정도 유관기관 네트워크 및 협업체계 구축 사업추진에 대한 지자체의 의지 생활권별 필요사업 등 3개 분야 13개 지표를 기준으로 내부 평가를 진행한 결과 동구 좌천·범일생활권 북구 만덕생활권 사하구 신평·장림생활권 사상구 괘법·감전생활권 4개 생활권을 예비후보지로 선정했다.
1차 대상지가 주거 중심지였다면, 이번 2차 예비후보지는 역내 균형발전을 화두에 두고 주거 중심형뿐만 아니라 주거와 상업, 주거와 산업 등이 혼재된 생활권으로 그 대상을 다양화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시는 이번에 선정된 예비후보지 대상으로 3월부터 자치구 및 지역주민협의체, 미리 선정해 둔 용역사와 함께 전략계획을 수립해 오는 8월 ‘15분도시 자문위원회’의 현장실사, 본심사 등을 거쳐 최종 대표생활권 2개 권과 시범사업 2개 권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광회 부산시 도시균형발전실장은 “제1차 해피챌린지 사업 대상지가 근린 주거 중심의 상징적인 생활권이었다면, 제2차 예비후보지는 역내 균형발전을 중심에 두고 대한민국 산업화의 대표적인 공간으로 15분도시의 스펙트럼을 더욱 확장했다”며 “15분도시의 진정한 가치는 시민 모두가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 갈 때 더욱 빛을 발하니,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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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행복하개” 펫티켓을 지켜주세요
“우리 모두 행복하개” 펫티켓을 지켜주세요
[AANEWS] 사천시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을 위해 목줄 미착용 등 동물보호법 위반에 대한 집중 계도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집중 계도는 최근 개 목줄을 착용시키지 않은 채 외출하는 사례가 늘어난다는 제보에 따라 실시되는 것으로 시민들의 불만 민원과 위험해소를 위한 것이다.
시는 동물보호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위반사항인 동물 미등록, 목줄 미착용, 목줄 2m 유지 여부, 배설물 미수거, 인식표 미부착 등을 중점적으로 계도하게 된다.
이를 위해 시는 각 읍면동별로 마을 방송을 실시하는 것은 물론 계도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을 위한 펫티켓에 대해 집중 홍보하고 있다.
한편 개 목줄 미착용 50만원 이하, 맹견 입마개 미착용 300만원 이하, 동물 배설물 미수거 10만원 이하, 동물 인식표 미부착 2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특히 개물림 사고 발생 시 견주는 형사 처벌을 받을 수도 있다.
박동식 시장은 “반려 인구가 점점 늘어나는 만큼 일반시민과 반려인, 그리고 반려동물이 공존하는 동물복지 정책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에 솔선수범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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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3년 콘텐츠 사업화 전환 프로그램’ 추진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도내 이종사업간 융합 확산에 따른 콘텐츠 산업분야 융합을 통해 지속가능한 문화콘텐츠산업 기반 조성과 창업 활성화를 위해 ‘2023년 콘텐츠 사업화 전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올해 도는 민선 8기 도정과제로 문화콘텐츠 분야 지원을 통한 청년일자리 창출과 차세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신규사업으로 도내 타 산업 분야에서 콘텐츠산업 분야로 업종전환을 희망하는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전환 자금 및 컨설팅을 지원한다.
도내 바이오, 항공, 농수산, 제조 및 기타 지역산업이 콘텐츠산업과 결합해 사업화 전환을 통해 새로운 미래가치 시장을 발굴하고 콘텐츠 산업 생태계 기반을 강화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올해 1단계 시범사업으로 2건의 우수사업 모델을 발굴하고 2024년부터 2026년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 수탁기관인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3월부터 참여기업 모집 공고를 진행할 계획이며 도내 콘텐츠 기업 중 업종전환을 희망하는 도내 타 산업분야 기존기업으로 사업화 전환 자금 4,500만원과 전문가 프로젝트 컨설팅을 지원한다.
사업대상으로 선정된 참여기업은 지식·기술·정보와 콘텐츠 신트렌드 분야를 접목하는 전환 과정과 4차 산업기술, 경영, 사업화 연계, 판로개척 및 마케팅 등 해당 분야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오는 11월 30일까지 콘텐츠산업 분야로 업종전환 또는 업종추가를 완료해야 한다.
차석호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도내 지역산업 간의 융합 확산에 따라 콘텐츠 산업 생태계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콘텐츠산업 분야로의 업종전환 지원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라며 “지속가능한 콘텐츠 산업 기반 조성을 위해 기업 중심의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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