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패션그룹 형지, 꾸준한 남해마늘 구매로 지역상생 본보기
남해군청
[AANEWS] ‘패션그룹 형지’가 지난 2010년부터 현재까지 1사 1촌 운동 일환으로 꾸준하게 남해마늘을 대량으로 구매하며 기업의 지역상생 협력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남해군에 따르면, ‘패션그룹 형지’는 2013년 정식으로 상호 교류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은 이래로 현재까지 매년 남해마늘 수확철이 되면 빠지지 않고 연락을 주는 대표적인 지역상생 협력기업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남해마늘 350여상자를 구입했다.
‘패션그룹 형지’는 여성복 크로커다일레이디, 샤트렌, 올리비아하슬러 등을 생산하며 패션산업을 주도하는 종합패션기업이다.
최병오 회장은 “청정 남해의 해풍을 받고 자란 알싸한 맛이 일품인 남해마늘을 지인과 협력사에 선물하면 돌아오는 칭찬에 늘 뿌듯함을 느꼈다”며 “남해마늘 재배면적이 고령화에 따른 힘든 농사 일로 점점 줄어간다는 소식에 안타깝다.앞으로도 어려운 농촌을 돕고 서로 상생하는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는 기업으로 많이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6-29
-
삼동면 전도마을‘벽화 & 꽃밭가꾸기’로 새롭게 변신
삼동면 전도마을‘벽화 & 꽃밭가꾸기’로 새롭게 변신
[AANEWS] 삼동면주민자치회는 지난 23일 삼동면 전도마을 해안도로변 일원에 코스모스 꽃밭을 조성하고 마을 내 체험관 주변에 쏙잡이를 형상화한 벽화를 그리는 ‘작은마을 가꾸기 사업’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삼동면주민자치위원 10명과 전도마을 주민 20명이 함께 했으며 해안도로 앞터를 산뜻하게 탈바꿈시켰다.
류창봉 주민자치회장은 “올해 삼동면주민자치회 특성화 사업인 ‘작은마을 가꾸기 사업’으로 어촌체험마을인 전도마을을 선정하게 됐다.
전도마을은 작은 마을이지만 ‘쏙 잡이 체험’으로 연 1만2천여명이 방문하는 곳이다.
‘벽화사업’과 ‘꽃밭가꾸기’로 전도마을이 더욱 활기를 띄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영 삼동면장은 “전도마을 벽화, 꽃밭가꾸기 사업에 동참해주신 주민자치위원과 마을 주민들께 감사드린다.주민들에게는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관광객에게는 다시 찾는 삼동면이 될 수 있도록 꽃씨를 뿌려준 것 같다”고 말했다.
2023-06-29
-
‘남면 봄뜰 경로당 사업’추진
‘남면 봄뜰 경로당 사업’추진
[AANEWS] 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8일 남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협약사업으로 추진 중인 ‘남면 봄뜰 사업’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한 열띤 논의가 펼쳐졌다.
남면 봄뜰 경로당 사업은 어르신들의 만남의 장소인 경로당에 화분식물로 실내 정원을 조성해 건강하고 활력 있는 노후생활을 지원하고자 남면 등록 경로당 30개소에서 진행되고 있다.
지난 6월 26일~27일 1차 다육식물을 이용해 경로당 어르신과 함께 실내정원을 꾸몄으며 앞으로도 계절마다 꽃 식물을 지원해 함께하는 원예활동으로 어르신들의 여가생활에 즐거움을 더해 갈 계획이다.
경로당 실내정원 가꾸기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다육이에 이름을 지어서 아침, 저녁으로 불려주면서 잘 가꾸어 누구나 오고 싶은 경로당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광수 남면장은 “남면 봄뜰 경로당 사업 추진으로 경로당 공기질 개선과 쾌적한 환경조성으로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민·관 협력으로 다양한 지역민의 욕구에 부합하는 프로그램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29
-
남해군‘한국관광공사 투자유치지원 공모사업’선정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이 한국관광공사의 ‘2023년도 지자체 투자물건 상품성 강화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한국관광공사 공모사업은 전국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관광자원 개발 사업 중 민간투자 유치가 포함된 사업에 대해 전국 2개소를 선정해 투자대상지의 상품성강화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5월 30일까지 공모신청서를 접수받아 6월 14일 1차 서면평가를 실시했으며 6월 22일에 2차 현장평가를 거쳐 남해군이 최종 선정됐다.
컨설팅 기간은 7월부터 12월까지로 약 6개월이며 컨설팅을 통해 사업대상지의 민간투자유치 사업계획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관광공사는 연말에 박람회를 개최해 투자유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사업대상지는 크게 2개 권역으로 남해군 남면 권역은 지중해풍 해안경관 관광거점으로 조성하고 남해-여수 해저터널이 맞닿는 서면권역은 힐링해양레저 관광도시로 개발할 계획이다.
장충남 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남해-여수 해저터널 개통 시기에 맞추어 남해군의 대형 관광프로젝트사업의 민간투자유치를 위한 해법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나아가 남해안 관광시대를 선도하는 남해군으로 자리매김 시키기 위해 더욱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9
-
사천시, ‘희망 2023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식 ’ 최우수기관 선정
사천시, ‘희망 2023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식 ’ 최우수기관 선정
[AANEWS] 사천시는 ‘희망 2023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식’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 및 공동모금회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8일 창원 리베라컨벤션에서 강기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최만림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경남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연간 1인당 모금액, 최근 3년간 평균 모금액 대비 증가율 등 6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사천시는 2022년 한 해 동안 “함께하는 나눔, 지속 가능한 경남”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14억 8000만원을 모금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달성했다.
그리고 경기 불황 등 힘든 여건 속에서도 풀뿌리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지역사회 복지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로 인해 사천시는 지난해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
특히 배예진 주무관이 경상남도지사상, 문현진 주무관, 문상수 주무관, 송민화 씨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을 각각 수상하는 등 겹경사를 맞았다.
희망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식은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해 훈훈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한 사람을 발굴·포상해 건강한 기부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 시 관계자는 “최우수기관 선정은 어려운 경기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한 시민과 단체, 기업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내년에도 이웃사랑 문화가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모금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해 추진하는 ‘희망나눔4000 이웃사랑’ 지원사업 기금으로 조성돼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생계비, 의료비, 집수리 지원비 등으로 지원된다.
‘희망 2024 나눔 캠페인’은 올해 12월 말부터 내년 1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2023-06-29
-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새 단장, 새 출발’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새 단장, 새 출발’
[AANEWS]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은 29일간호병동 인테리어와 노후장비 교체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고 전했다.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은 개원과 함께 위탁 운영되면서 시설, 장비 등에 대한 수탁자의 실질적인 투자가 어려웠으나, 지난 5월 거창군에서 직접 운영하게 되면서 노후화된 시설보강과 장비교체가 이뤄졌다.
먼저, 병원 2층과 3층 간호인력 업무공간인 간호사실을 새로 단장하고 환자응대 공간과 안전한 작업 공간을 확보해 쾌적하고 효율적인 업무공간으로 탈바꿈했으며 조리실 노후 냉장고 식품절단기, 식기세척기, 소독기 등을 교체해 환자들에게 다양하고 위생적인 식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냉·온장 배식카를 구입해 환자가 입원하고 있는 각 병동으로 식사 운반 시 사계절 외부온도와 관계없이 적정 온도를 유지하며 안전한 식사를 환자에게 배식할 수 있게 됐다.
장기 입원 중인 환자의 보호자는 “산뜻하게 바뀐 병동 분위기에 어머니도 좋아하셔서 기쁘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대표는 “약 50억원의 예산이 편성되어 있어, 향후 병원 운영에 필요한 시설과 장비를 확충해 더욱더 좋은 환경에서 어르신들을 모실 수 있도록 하겠다”며 “군에서 직영하는 만큼 군민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공공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9
-
함안 청년창업가 심화교육 추진
함안 청년창업가 심화교육 추진
[AANEWS] 함안군은 지난 28일 오후 함안청년센터에서 ‘함안 청년창업가 지속성장 지원사업’ 심화교육을 추진했다.
지난 4월에 창업 팀을 선정하고 5월에는 워크숍 및 멘토링 등을 통해 팀별로 비즈니스 모델 수립에 열중했다.
심화교육은 매월 네 번째 수요일마다 개최하며 이번에는 사업회계지침에 관한 사항과 비즈니스 모델을 통한 판로 홍보, 매출 비용 추정, 사업비 사용 계획 등을 교육했다.
멘토링과 전문교육을 통해 여러 차례 비즈니스 모델 수정이 있었고 원가 조사, 매출 비용 산정 등 시장조사를 통해 사업화를 위한 숙고가 이어졌다.
당초 수립했던 방향에도 많은 변화가 생긴 팀도 있다.
기업 설립을 위해 단순히 제품 생산 및 판매에 그치지 않고 지역문제와 연계해서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창업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하는데 전념하고 있다.
아울러 오는 7월 19일에는 직접사업비 교부를 위한 중간평가를 개최할 예정이다.
시제품 개발을 위해 사업비 활용 방안을 수립하고 계획에 맞춰 집행할 예정이다.
한편 중간평가 전인 7월 15일에는 제품판로개척 및 홍보를 위한 수도권 마켓에 참가한다.
용인 수지구 롯데몰에서 개최되는 이번 마켓은 용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주관하고 함안청년 창업가 및 마을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2023-06-29
-
거제시여성단체협의회·수원시여성단체협의회, 우호교류 협약 체결
거제시여성단체협의회·수원시여성단체협의회, 우호교류 협약 체결
[AANEWS] 거제시여성단체협의회와 수원시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28일 거제여성인력개발센터 대강당에서 서로 상생발전을 위한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종우 거제시장과 소진순 수원시여성단체협의회장, 김미옥 거제시여성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한 양 단체 회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여성 인권 및 복지 증진, 양성평등을 위한 상호 노력 인적·물적 교류를 통한 상호 친선관계 도모 등이다.
김미옥 거제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이번 우호교류 협약을 계기로 서로 발전을 위한 협력과 우정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며 앞으로 협력관계가 더욱 공고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협약식 후 김오곤 한의사와 수원시여성단체협의회가 공동으로 거제시의 저소득 세대를 돕기 위해 흑염소 진액 등 건강식품 1,935만원 상당을 거제시에 기탁하기도 했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수원시와 거제시 여성단체협의회 우호 교류협약 체결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두 단체의 교류활동을 적극 지지하고 특히 김오곤 한의사님의 건강식품 기탁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거제시와 수원시는 2020년 우호교류협약을 체결하고 도시재생·농수산·관광·체육 등 다방면의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2023-06-29
-
2023년 함안군민의 날 행사 결산총회 개최
2023년 함안군민의 날 행사 결산총회 개최
[AANEWS] 함안군은 지난 28일 오후 2시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2023년 함안군민의 날 결산총회’를 개최했다.
추진위원회 위원장인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추진위원회 위원, 관계 공무원등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결산총회에서는 2023년 함안군민의 날 결산 승인안을 심의·의결하고 이어 진행된 기타 토의에서 2024년 함안군민의 날 발전방안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로 4년 만에 개최된 군민의 날 행사가 세대를 아우르는 군민화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성황리에 잘 치러졌다”며 “이번 결산총회를 통해 더욱 발전적인 행사로 거듭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위원들의 의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 함안군민의 날 행사는 지난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함안공설운동장과 함주공원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2023-06-29
-
거제시, 지역 노동현안 해결에 머리 맞대
거제시, 지역 노동현안 해결에 머리 맞대
[AANEWS] 거제시는 6월 28일 지역 노동현안 해결을 위해 민주노총 거제지역지부와 “2023년 노정 협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부터 시작한 노정 협의는 지역 노동현안을 파악하고 노정이 함께 해결책을 모색해 나가는 자리로 2021년을 끝으로 코로나로 인해 중단됐다가 민선8기를 맞아 재개됐다.
이 날 간담회에는 민주노총 거제지역지부에서 요구한 중증 뇌심혈관 및 외상환자 사망 관련 관내 병원 시설 확충 시내버스 준공영제 도입 건설기계 공영주기장 설치 및 관내 공사차량 주차 협조 거제시 취약노동자 건강증진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거제시 하청노동자 지원 조례 제정 등 13개 지역 노동현안에 대해 민주노총의 현안 설명과 질의응답이 있었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새로운 노정 관계 정립과 지역 노동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노정 협력을 통해 거제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거제시와 민주노총 거제지역지부는 간담회를 시작으로 안건별 실무회의를 거쳐 현안 해결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장기 소요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9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