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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공중보건의사 응급의료 대응 역량 강화한다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는 제한된 의료인력의 효율적 활용과 응급의료 대응 강화를 위해 취약지역에 배치된 공중보건의사를 대상으로 ‘응급의료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국에서 최초로 추진되는 교육으로 경남 중부지역 4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응급의료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해 의사 부족에 따른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새통영병원, 의령병원, 함안영동병원, 창녕한성병원 교육내용은 권역응급의료센터인 삼성창원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해당 의료기관에서 공중보건의사와 같이 근무하면서 응급의료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것으로해당의료기관에 방문하는 응급환자를 직접 진료하면서 다양한 응급환자에 대한 처치능력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특히 삼성창원병원에서는 도의 ‘공중보건의사 역량강화 사업’이 응급처치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해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휴무일을 활용해 직접 현장 교육을 할 수 있도록 협조했다.
경남도는 이번 교육을 통해서 응급환자에 대한 이론·실기 능력을 향상함으로써 취약지역 응급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와 상급응급의료기관 과밀화 해소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또, 권역응급의료센터와 취약지역 지역응급의료기관의 인적네트워크 형성으로 응급환자 발생 시 적극적 대응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도완 경남도 복지보건국장은 “민선 8기 도정에 발맞춰 도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필수의료 분야인 응급의료분야에 공중보건의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응급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사업을 계기로 공중보건의사가 배치된 의료기관뿐만 아니라 재이송이 많은 응급의료기관에 대해서도 권역응급의료센터와 협의해 현장 교육을 확대 실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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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어린이집 4개소 다가치 보육 어린이집 협력사업 선정
함안군, 어린이집 4개소 다가치 보육 어린이집 협력사업 선정
[AANEWS] 함안군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육진흥원이 추진하는 2023년 다가치 보육 어린이집 협력사업에서 함안군 어린이집 4개소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사업에서는 함안군 1개 그룹 4개소 어린이집을 포함, 경상남도 내 4개 그룹 18개소 어린이집이 최종 선정됐다.
저출생 장기화와 농어촌 인구감소로 폐원 위기에 놓인 어린이집의 운영 비용부담 절감과 자원 공유를 통해 보육 서비스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산인어린이집, 은혜어린이집, 자이씨드어린이집, 딸기어린이집이 함께 공모 사업에 참여했다.
다가치 보육 협력사업은 4~5개 소규모 어린이집이 유형별로 하나의 그룹을 구성해 공동으로 교재·교구 공유, 물품 구매 및 부모 교육, 교사 학습동아리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해 영유아에게는 양질의 보육을, 부모에게는 높은 만족을 줄 수 있는 공유·상생·나눔 사업이다.
군 관계자는 “다가치 보육사업을 통해 농어촌의 소규모 어린이집들이 상생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 환경 조성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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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표도서관,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 시행
경남대표도서관,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 시행
[AANEWS] 경남대표도서관은 도민의 자유로운 정보 접근 활성화와 정보습득 즉시성 제고를 위해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7월 5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경남통합전자도서관은 기존에 제공하던 6만 3천여 권의 소장형 전자책과 6,200여 권의 오디오북 외에 추가로 구독형 전자책 8만여 종, 오디오북 1,700여 종을 서비스로 제공하게 된다.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는 원하는 도서를 실시간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이용자들의 수요가 높은 신간도서와 베스트셀러가 다수 구비되어 있다.
또한,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소장형 전자책과 달리 대출 인원 수의 제한이 없어 예약이나 기다림 없이 즉시 이용이 가능하다.
이 서비스는 경남통합전자도서관 회원이면 1인당 월 최대 20권의 전자책을 14일간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대출도서는 14일 이후에 자동반납된다.
이용방법은 PC의 경우 경남통합전자도서관 접속 후 구독형 전자책을 클릭하고 모바일은 교보문고 전자도서관 앱을 설치한 뒤, 도서관 검색에서 경남통합전자도서관을 선택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남대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경남대표도서관 정보서비스과로 문의하면 된다.
경남대표도서관 임재동 관장은 “이번 서비스 시행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이용가능한 전자책 대출서비스 확대로 양질의 독서환경을 조성해 도민의 지식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독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경남대표서관이 지역대표도서관으로서 도민의 독서 의욕 고취와 문화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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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전국 최초 ‘건설공사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수수료’ 지원
경남도, 전국 최초 ‘건설공사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수수료’ 지원
[AANEWS] 경남도는 부도 등 건설 위기로부터 지역업체를 보호하고 지역업체의 하도급 수주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7월부터 ‘건설공사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수수료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경남도가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지역 건설업체에 하도급을 주는 원도급 건설사에 건설공사 하도급대금 지급보증서 발급에 소요되는 수수료의 50%를 지원하며 업체당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원도급 건설사가 부도가 날 경우 다수의 하도급사와 소속 근로자, 자재·장비 업체 등이 공사대금이나 인건비 등을 지급받지 못해 동시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이에 경남도는 현재 20%에 불과한 하도급대금 지급보증서 가입을 확대해 지역건설업체 및 건설공사 관련자의 피해를 예방함과 함께 지역업체에 하도급을 줄 경우에만 보증수수료를 지원해 지역업체의 하도급 수주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건설산업은 지역경제와 고용에 미치는 영향이 큰 핵심 기반 산업으로 지역업체의 수주율을 높이는 것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요한 만큼 지역업체에 하도급을 준 건설사에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수수료 지원이라는 혜택을 주겠다는 의도이다.
박현숙 경남도 건설지원과장은 “경남지역에서 시공되는 건설공사에 지역업체가 참여해 지역자재·장비를 사용하고 지역의 건설근로자를 고용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지만 타 지역업체가 지역공사를 수주함으로 인해 지역업체가 공사에 참여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역건설업체가 공사에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 방안을 강구해 지역건설산업 살리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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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평생교육진흥원, 생애주기별 평생학습 유관기관 교류회의 개최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와 경상남도평생교육진흥원이 4일 경남연구원에서 ‘2023년 생애주기별 평생학습 유관기관 교류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2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이번 교류회의는 도내 평생학습 유관기관 실무책임자를 중심으로 생애주기별 평생학습 프로그램·사업 정보 공유 및 지속가능발전 연계협력 방안 논의 등을 위해 마련했다.
유·아동, 청소년, 청년층 / 중·장년, 노년층 등 생애주기별로 구분된 2개 그룹이 상·하반기 각 1회씩 연 4회 운영하며 도내 유관기관별 사업 현안 및 기관 간 강점을 공유해 사업 중복을 최소화하는 등 효율적인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목적이다.
특히 이번 교류회의는 도내 평생학습 유관기관의 신중년 대상 평생교육사업 운영현황 공유 및 성인문해교육 사업비 교부 시기 조정 등 실사업 운영에서 일어나는 애로사항의 해결방안을 도출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유원석 경남평생교육진흥원장은 “교류회의를 통해 평생학습진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사례공유 및 기관 간 중복사업을 방지해 상호협력할 수 있는 모델을 구축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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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3년 책임의료기관 공동 심포지엄 개최
경남도, 2023년 책임의료기관 공동 심포지엄 개최
[AANEWS] 경상남도는 4일 오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전환기 환자의 성공적 지역사회 복귀 전략’을 주제로 ‘2023년 경상남도 책임의료기관 공동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권역 책임의료기관인 경상국립대학교병원, 도내 5개 진료권 지역책임의료기관과 경상남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 공동 주관했으며 도내 공공보건의료 책임의료기관, 시·군 보건소 관계자와 본 사업의 수행을 맡고있는 국립중앙의료원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권역책임의료기관인 안성기 경상국립대학교병원장, 이도완 복지보건국장, 김진평 마산의료원장 인사말씀에 이어 유원섭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지원센터장이 ‘퇴원환자 연계사업과 지역보건기관의 역할’이란 주제로 기조발제를 발표했다.
주제발표는 책임의료기관과 지역보건기관 퇴원환자 연계사업 사례를 들어 보완점 위주로 발표했는데 경상남도 퇴원환자 연계사업 수요자 기반 연구 경상남도 권역책임의료기관 퇴원환자 연계사업 수행 사례 경상남도 지역보건기관 퇴원환자 연계사업 수행 사례등 3개 주체별로 진행됐다.
이도완 복지보건국장은 “지역책임의료기관이 안정된 역량을 발휘할 때까지 3개국립대학교병원 중심 체계를 유지하도록 도가 지원할 예정”이라며 “오늘 심포지엄이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내 도-책임의료기관-지역보건기관간 좀 더 교류하고 연계하기 위한 역할강화에 목적을 두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공공보건의료협력 체계구축사업’은 3개년간 정부 공모에 1개의 권역책임의료기관과 5개의 중진료권 책임의료기관이 선정된 사업이며 경남도가 3개의 의료생활권으로 재편성한 경남형 통합의료벨트 사업과 연계·실시하고 있다.
이에 중권역의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에는 순수 도비를 투입했고 2023년에는 총 29억원의 국도비를 편성해 사업 추진 중에 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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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지리산산양삼산업특구 지정 2025년까지 기간 연장
함양 지리산산양삼산업특구 지정 2025년까지 기간 연장
[AANEWS] 함양군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함양 지리산산양삼산업특구지정 기간을 2025년까지 3년간 연장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2005년 최초로 약초산업에 초점을 맞추어 함양 지리산약초건강식품특구로 지정된 이후 2015년 함양군의 핵심 정책산업인 산양삼 중심으로 함양 지리산산양삼산업특구로 변경해 고품질 산양삼 육성 및 함양 산양삼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펼쳐 왔다.
특구 지정 이후 함양군은 지리산과 덕유산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500m 이상 고지 재배 제한을 두고 생산이력제와 지리적 표시제 등 철저한 생산 관리와 산양삼 지킴이 활동 등을 통해 현재 500여 농가에서 약 755ha를 재배하고 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고품질 산양삼 주산지로 자리 잡고 있으며 특히 2023년도에 한국소비자협회로부터 지역명품브랜드 부문에서 함양 산양삼이 5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산양삼을 함양 대표 산업으로 육성하고자 상림공원 일원에 산양삼 산업화단지를 조성했으며 고품질 산양삼을 전 세계적으로 알리는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도 했다.
함양군이 우리나라 산양삼 산업의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지만, 산양삼 수요가 증가하면서 산양삼 산업에 투자하는 지자체들도 더 늘어나 산양삼 시장은 지자체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특구 기간 연장을 통해 고품질 산양삼 생산환경 조성과 산양삼 브랜드 강화는 물론 2023년 5월 개관한 산양삼특화진흥센터와 함께 산양삼 산업 진흥과 육성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함양군은 산양삼 특구 지정을 통해 고품질 산양삼 생산기반과 브랜드 인지도에서는 어느 정도 성과를 달성했지만, 아직까지 산양삼 산업화가 부족한 점이 현실이다”며 “이번 특구 기간연장 승인을 계기로 함양군의 산양삼 산업화가 활성화되어 산양삼이 고소득 작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발굴과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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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휴천면에 올해 첫 아이 탄생
함양군청
[AANEWS] 함양군 휴천면 마상마을에서 올해 첫 아이 울음소리가 들려 마을 전체가 기쁨을 함께하고 있다.
마상마을 유강현 가정에서 지난 6월 26일 여자아이를 출산하면서 지난해 8월 이후 1여년 만에 휴천면에 출생신고가 접수된 것이다.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인구 문제의 답보상태에서 태어난 아이인 만큼 지역 사회의 축하와 기쁨의 인사가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휴천면에서도 아이가 좋은 환경에서 잘 자랄 수 있도록 출산장려금, 농어가도우미, 영유아수당 등 다양한 출산장려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휴천면 인구는 2023년 6월말 기준 1,481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53명이 감소했으며 이번 출생신고는 전입 외의 인구 증가 요인으로 올해 첫 사례가 되겠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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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노년기 ‘자살예방·우울증예방·치매예방’ 건강교실 운영
함양군, 노년기 ‘자살예방·우울증예방·치매예방’ 건강교실 운영
[AANEWS] 함양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난 7월 4일 대한노인회 함양군지회 노인대학 회원들을 대상으로 노년기 자살예방과 우울증예방, 치매예방을 위한 건강교실을 운영했다.
노년기 자살예방 및 우울증예방교육은 보건복지부에서 제작한 ‘이어줌人’프로그램을 활용해 노년기 우울증 예방과 증상, 치료에 대한 교육, 자살예방을 위해 자살을 암시하는 언어, 행동, 정서의 변화를 알아보고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했다.
치매예방교육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 치매예방을 위한 3·3·3 수칙안내, 치매조기검진 및 치매 치료에 대한 정보제공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함양군보건소 관계자는 “보건소에서는 우울증검사와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니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언제든지 보건소에 방문해 상담 받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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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이상저온 피해농가에 농업기금 특별융자 지원
진주시, 이상저온 피해농가에 농업기금 특별융자 지원
[AANEWS] 진주시는 지난 4월 이상저온으로 피해를 입은 과수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진주시 농업기금 20억원을 특별 융자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진주시에 거주하며 관내에 경작하는 이상저온 피해 정밀조사 대상자 중 재난지수 300 이상인 농업경영체 등록 경영주 및 법인이나 생산자단체이며 지원 한도는 2000만원이다.
융자 기간은 1년 거치 3년 균등 분할 상환이며 대출금리는 연 1.0%이다.
지원하는 기금은 묘목 구입비와 농약·비료 등 재료 구입비, 유통·가공·판매 등에 필요한 운영 자금이다.
진주시는 7월 5일부터 14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 및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융자 신청을 접수해 진주시농업기금운용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자와 융자액을 확정한 후 8월부터 대출을 시행한다.
시는 올해 초 184농가에 83억원의 진주시 농업기금과 131농가에 34억원의 경상남도 농어촌진흥기금 대상자를 선정해 지원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진주시 농업기금 융자 지원으로 과수 저온피해 농가들의 경영 정상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 과수 저온피해 경감시설 지원 등 이상기후로 인한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주시 농업기금 특별융자 지원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농업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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