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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 여름방학 사춘기 자녀와 양육자가 함께 듣는 성교육 [사춘기 온 가족] 운영
경상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 여름방학 사춘기 자녀와 양육자가 함께 듣는 성교육 [사춘기 온 가족] 운영
[AANEWS]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경상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5~6학년 자녀와 양육자가 함께 듣는 가족 성교육 프로그램 ‘사춘기 온 가족’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8월 26일 오전 그룹, 오후 그룹으로 나누어 운영할 예정이다.
5~6학년 자녀는 사춘기 내 몸과 마음의 변화, 양육자는 사춘기 청소년의 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으로 교육이 이뤄진다.
특히 각자 교육을 마친 후 가족이 함께 모여 생명탄생의 과정을 배우는 체험관 성교육도 진행한다.
2021년부터 여름방학 특강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님에 대한 고마움과 가족의 사랑을 느끼는 것은 물론 자녀의 사춘기 변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는 7월 20일까지 사천시복지청소년재단 홈페이지 내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참여마당-프로그램 신청을 진행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기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경상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경상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여성가족부, 복권위원회, 경상남도, 사천시복지·청소년재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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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년 꿈나무 여름방학 영어캠프’ 운영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저소득·취약계층 자녀를 대상으로 체험 중심 영어 학습을 위한 ‘꿈나무 여름방학 영어캠프’를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6박 7일간 부산진구에 위치한 부산글로벌빌리지에서 합숙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0년부터 올해로 14년째 운영 중인 ‘꿈나무 영어캠프’는 저소득· 취약계층 자녀들의 영어 사용 능력 향상을 위해 체험 중심의 영어학습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교육비는 전액 시에서 부담한다.
운영 이래 작년까지 총 9,000여명이 참여해 학생들의 영어교육을 위한 부산시의 대표 사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부산시는 민선 8기 주요 공약사업으로 시민 누구나 영어를 자유롭게 배우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영어하기 편한 도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아이들의 영어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꿈나무 영어캠프 및 관련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확대해갈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7월 10일부터 7월 17일까지 거주지 구·군으로 신청하면 된다.
저소득·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만큼 저소득층 자녀를 우선 선정하고 다문화·3자녀 가정의 자녀에게 차순위 기회가 부여된다.
지난 3년간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통학형으로 운영되었으나 올해는 집중형 영어캠프의 취지를 살려 기존 방식인 합숙형으로 진행된다.
참여 학생들은 입소 후 진단평가를 시행하고 수준별로 반을 편성해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체험 위주의 영어학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남정은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꿈나무 영어캠프를 통해 많은 학생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얻기를 바라며 아울러 더 많은 학생과 시민이 자유롭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영어하기 편한 도시 부산’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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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년 원전 중소기업과의 현장간담회’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2023년 원전 중소기업과의 현장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원전산업 정보 및 동향을 공유하고 부산지역 원전기업의 애로사항 등을 듣는 자리다.
지역 원전 중소기업의 자생력 강화하고 산업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간 시는 지역 원전산업 육성을 위해 세미나를 지속 개최해왔으나, 기업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가 중점인 현장간담회 개최는 이번이 처음이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테크노파크가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수력원자력,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원자력산업협회,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등 관계기관과 지역기업 등에서 원자력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현장간담회는 원전 관계기관의 원전기업 지원사업과 원전산업 생태계 강화 방안 발표, 기업 애로사항 청취 및 자유토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현장간담회에는 동남권 원전 중소기업의 어려움과 의견을 듣기 위해 관련 정책 담당 정부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기업벤처부 담당자가 직접 참석해 지역의 목소리를 보다 현실적으로 전달할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이날 현장간담회에서 청취한 주요 애로사항을 관계기관과 협력해 내실 있게 검토한 다음, 이를 2024년 지역 원전기업 지원사업에 반영해 추진할 계획이다.
김경덕 부산시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현장간담회를 통해 중앙부처, 한수원, 기업 간의 자유로운 소통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 간담회가 원자력산업 생태계 복원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우리 시도 지역 원전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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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작은 쉼터 ‘공개공지 활성화 지원 시범사업’ 공모
도심 속 작은 쉼터 ‘공개공지 활성화 지원 시범사업’ 공모
[AANEWS] 부산시는 건축물 내 노후화된 공개공지에 대해 새단장 공사비를 지원하는 ‘공개공지 활성화 지원 시범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개공지란 건축물에 조성되는 소규모 휴식시설로 2022년 기준 부산지역의 공개공지는 726개소로 2021년 667개소, 2020년 592개소에 비해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다.
5년 이상 된 공개공지는 457개소이며 시간이 지나 노후·파손되더라도 소유자는 시설 개선에 소극적이었다.
이에 시는 도심지 환경을 쾌적하게 조성하기 위해 공개공지 중 시설물이 노후화돼 시민 이용이 불편한 공개공지에 대해 이번 시범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추진한다.
노후·파손 및 기능 저하로 시민이용도가 떨어진 공개공지에 편의시설 등을 보강 설치해 열린 공간으로서 기능을 회복하고 시민들에게 도심 속의 작은 쉼터를 제공할 수 있도록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대상지는 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시민 접근성 및 활용도, 공공성, 창의성 등을 평가해 사업효과가 높은 공개공지를 우선으로 5개소를 선정하고 개소당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공개공지 소유자는 부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부산시 및 공개공지 소재지 구·군 담당 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김봉철 부산시 건축주택국장은 “도심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공개공지 활성화 지원 시범사업이 민관협력을 통해 공개공지의 공공성을 회복하고 도심에 활기를 불어넣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들이 편하게 휴식하고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도록 공개공지 시설 개선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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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환경·사회·투명 경영 상생협력 확산 및 지속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전 11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시, 부산상공회의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환경·사회·투명 경영 상생협력 확산과 지속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협약기관을 대표해 박형준 부산시장, 이영활 부산상의 상근부회장, 중진공 김학도 이사장이 참석해 업무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서는 급변하는 국제적인 사회 가치 경영 환경 속에서 원청기업과 협력기업의 상생협력을 통한 동반성장 지원을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한다.
공급망 환경·사회·투명 경영 실사법이 올해 독일에서부터 시행되고 내년부터 유럽연합 전체로 확대되면서 협력업체에 환경·사회·투명 경영 실사를 요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아울러 지난 5월 24일 정부의 제2차 민관합동 ‘환경·사회·투명 경영 정책협의회’에서 마련한 ‘공급망 실사 대응을 위한 기업 지원방안’에 부산시 상생협력 방안이 반영된 바 있다.
이에 시 관계자는 선제적으로 원청기업-협력기업 상생협력 모델을 추진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마련했으며 이는 정부의 기업 지원방안 반영 이후 지자체 최초로 이행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협약식에는 ‘상생협력 사업’에 참여 중인 원청기업 6개 사가 참석해 환경·사회·투명 경영 실천 의지를 표명할 예정으로 이 기업들은 ‘환경·사회·투명 경영 상생협력 브랜치’로 지정되어 협력업체와 함께 동반성장을 하는 상생협력을 실천하게 된다.
지점으로 지정된 기업은 동일고무벨트㈜, 동일철강㈜, ㈜성우하이텍, ㈜오리엔탈정공, ㈜파나시아, 한국남부발전㈜으로 협력기업 5개 사와 함께 ‘상생협력 사업’에 참여 신청을 한 바 있으며 상생협력을 통해 환경·사회·투명 경영과 탄소중립 경쟁력을 강화한다.
협력기업들은 원청기업의 지원 아래 환경·사회·투명 경영 역량을 키워 새로운 성장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준 시장은 “국제적인 기업들이 공급망 전체의 환경·사회·투명 경영을 요구하고 있어 우리 기업도 대응이 필수적인 상황”이라며 “이번 협약으로 부산지역 환경·사회·투명 경영의 상생협력 모델 우수사례를 만들어 부산에 환경·사회·투명 경영이 확산되고 지속 가능한 경영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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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여름방학 전 초등돌봄교실 도시락 공급업체 합동점검
통영시, 여름방학 전 초등돌봄교실 도시락 공급업체 합동점검
[AANEWS] 통영시는 지난 7일 여름방학 초등돌봄교실 이용 학생 점심 도시락 공급을 앞두고 식중독 사고 예방 및 도시락 품질 안전성 확인을 위해 ‘우리아이 건강도시락’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경상남도, 통영교육지원청 등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점검에는 공급업체의 조리 시설 · 설비 구비 및 위생 상태, 종사원 위생 관리 및 위생교육, 식재료의 보관 · 품질 상태 및 도시락 배송 관리 등 시설 전반의 관리 운영 상태를 면밀히 살폈다.
시는 점검에서 일부 지적된 사항에 대해 즉시 시정조치하고 위생적인 관리를 위한 도시락 배송용 보냉가방을 제작해 업체에 대여하는 등 시스템 개선을 통해 식품 안전사고 예방 및 질 좋은 먹거리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통영시는 민선8기 공약사업 이행으로 2022년 겨울방학부터 취약계층과 맞벌이 가정 자녀 대상 초등돌봄교실 이용 학생에게 방학 중 점심 도시락을 제공하는 우리아이 건강도시락 지원사업을 시행해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여름방학에는 도서지역까지 확대해 19개교 학생에게 도시락을 지원할 예정이다.
통영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여름철에는 식중독 사고가 급증하는 시기인 만큼 공급업체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한 도시락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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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보건복지부 일상돌봄서비스 공모선정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가 보건복지부의 ‘일상돌봄서비스’ 시범사업 수행지역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올해 하반기부터 40~64세의 위기가구 200명을 대상으로 병원 동행과 가사 지원 등을 바우처 형태로 지원한다.
일상돌봄서비스 지원대상은 질병·부상·고립 등으로 혼자서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중장년 1인 가구와 가족이 있어도 경제활동 등으로 실제로 가족의 돌봄을 받기 어려운 중장년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소득 수준보다는 서비스 필요에 따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차등화된 본인부담을 내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사회서비스 이용권을 지원받아 소득수준에 따라 차등화된 본인부담금을 내고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돌봄의 사각지대에 놓여 지원을 받지 못하는 중장년에게 ‘일상돌봄서비스’사업은 행복한 일상을 회복할수 있는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전했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서비스 제공기관 모집 등 관련 절차를 마무리하고 8월 이후 이용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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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황매정원, ‘2023 대한민국 조경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
합천 황매정원, ‘2023 대한민국 조경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
[AANEWS] 합천군은 ‘2023 제13회 대한민국 조경대상’에서 황매산군립공원 내 황매정원이 공공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조경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대한민국 조경대상’은 지속가능성이 높은 국토 환경을 조성·관리하는데 기여하는 조경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우수한 조경분야 프로젝트를 발굴하기 위한 공모전이다.
올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으로 선정된 경남 합천 황매정원은 주차부지와 생태군락지인 황매평원 사이 공간으로 방문객을 맞이하고 황매평원으로 안내하는 전이공간으로 활용하고자 조성한 곳이다.
새로운 동선 체계와 경관특징을 담은 조경프로젝트를 통해 기존 황매산의 경관자원 주변으로 새롭게 산책로와 그라스정원이 조성됐고 보행로 주변에 식재한 산수국은 황매산의 여름철 볼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휴식, 이벤트 등 다양한 이용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바뀌었다.
합천군 관계자는 “황매정원은 철쭉과 억새에 가려져 있던 다채로운 황매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게 하는 공간이며 앞으로도 유지관리에 힘써, 방문객들에게 사계절 황매산의 매력을 전달 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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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9회 고성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개최
고성군, 제9회 고성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개최
[AANEWS] 고성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7월 6일 고성군청소년센터“온”에서 제9회 ‘고성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정기연주회는 바리톤 김대혁의 사회와 이종호 지휘자의 지휘 아래 ‘위풍당당 행진곡’, ‘백조’, ‘별헤는 밤’, ’오 나의 태양’ 등을 연주하고 은파합창단이 ‘별’,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부르며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공연을 관람한 한 군민은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인 고성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고성군의 자랑이다”며 “어렵게 느껴지는 클래식에 대중음악을 곁들여 군민과 소통하는 연주회가 앞으로도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길자 단장은 “오늘 공연이 관람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주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 문화가 더욱 다양하고 풍성해 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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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 개최
고성군, 2023년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 개최
[AANEWS] 고성군은 7월 4일과 6일 각각 고성읍 행정복지센터와 회화면사무소에서 2023년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치분권 아카데미는 주민자치위원 및 공무원을 대상으로 자치분권에 대한 이해 증진과 자치역량 강화,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실질적인 주민자치 실현 등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4일 고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는 8개 면의 주민자치위원 등을 대상으로 주민자치회 전환 및 활성화를 주제로 교육을 실시해, 자치분권과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와 역량 강화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6일 회화면사무소에서는 6개 면의 주민자치위원 등을 대상으로 주민자치 활성화 및 운영 방안에 대한 실용적인 강연을 실시해 참석자들의 이해와 공감을 이끌어냈다.
최낙창 행정과장은 “2회에 걸쳐 진행된 강의를 통해 자치분권과 주민자치의 중요성을 공감할 수 있었고 행정의 적극적인 역할과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우리 군의 자치분권과 주민자치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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