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고성군, 9월 직원 소통의 날 행사 및 외래강사 특강 개최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9월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직원 소통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날 직원 소통의 날 행사는 노스탤지어 영상 시청 군수님 당부 말씀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사례 발표 직무 향상을 위한 외래강사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자연재해와 2023년 을지연습 등 업무로 고생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2023년 국토교통부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와 찾아가는 공룡엑스포 in 일산의 51일간의 대장정을 성공리에 마쳤다”며 “세상에 불가능한 일은 존재하지 않으며 단지 불가능하다는 생각만이 존재할 뿐이다”고 끝없는 도전 정신을 강조했다.
또한 “9월 22일부터 개최되는 2023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와 10월 6일부터 개최되는 제43회 소가야문화제 및 제49회 군민체육대회도 차질없이 준비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후 2023 상반기 적극행정 사례인 열린민원과 최재복 담당이 ‘군민과 함께하는 지적측량 동행’ 발표를 했고 보건소 건강증진과 최윤선 담당 외 6명이 ‘고성군 치매예방체조 홍보영상 자체 제작 보급’ 발표와 치매 체조를 선보였다.
마지막 순서로 고성군 대외협력관으로 활동하는 이래호 차앤컨 대표가 ‘100년의 기록, 90분의 대화’를 주제로 특강하며 직원 소통의 날 행사를 마무리했다.
최낙창 행정과장은 “앞으로도 직원 소통의 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듣고 공직자들의 소양을 높일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활기 넘치는 직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9-01
-
고성군, ‘달리는 국민신문고’ 큰 호응
고성군, ‘달리는 국민신문고’ 큰 호응
[AANEWS] 고성군과 국민권익위원회가 함께 지역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8월 30일에 운영한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큰 호응을 얻었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의 각 분야별 전문 조사관들이 직접 방문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접수 및 상담하고 현장에서 협의와 중재를 통해 민원 해결을 유도하는 현장 민원 상담 제도이다.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을 위해 행정·문화·교육 국방·보훈 경찰 재정·세무 복지·노동 산업·농림·환경 주택·건축 도시·수자원 교통·도로 등 16개 분야의 국민권익위원회 전문 조사관과 협업 기관 상담관 등 총 18명이 방문했다.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에서는 총 55건의 민원 상담이 진행됐으며 교통·도로 행정·문화·교육 산업·농림·환경 분야가 주를 이뤘다.
접수된 민원 중 협의와 상담을 통해 27건이 현장에서 즉시 해결 또는 해소됐고 18건은 상담 안내를 통해 해결 방법이 제시됐으며 고충 민원 등 추가적인 검토가 필요한 10건은 국민권익위원회에 접수돼 해결될 예정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군민들의 불편 및 고충이 조금이나마 해소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생활 속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1
-
고성군, 2023공룡엑스포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공유로 소통과 협업 행정 추진
고성군, 2023공룡엑스포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공유로 소통과 협업 행정 추진
[AANEWS] 고성군은 조용정 부군수를 중심으로 28개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2023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룡엑스포 행정지원단 발굴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군은 공룡엑스포 행정지원단을 구성해 부서 간 업무를 공유하고 협업해 공룡엑스포 행사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발 빠른 행정지원을 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토요장터·전통시장 문화공연 이벤트 고성 안뜰 경관농업 가을꽃 축제 고성공룡박물관 특별전 개최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추진 전략이 발굴됐다.
또한 유관 기관과 관련 단체 및 다양한 홍보 매체 등을 통해 전국적으로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2023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9월 22일부터 10월 29일 38일간 ‘상상 그 이상의 공룡세계’를 주제로 경남 고성군 당항포관광지에서 열리며 사전예매는 9월 21일까지 잇펀과 엑스포조직위를 통해 하면 된다.
조용정 부군수는 “추석을 시작으로 황금연휴 기간에 많은 관광객이 공룡엑스포를 다녀갈 예정이다”며 “공룡엑스포 개최 전까지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엑스포 홍보와 수용 태세 준비에 만전을 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종이 없는 회의 문화 혁신을 통해 부서 간 다양한 업무 협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2023-09-01
-
거창군, ‘2023년 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 개최
거창군, ‘2023년 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달 3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거창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3년 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 교육을 진행했다.
‘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는 도민의 인권 의식 함양과 지역사회 내 인권 가치 확산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이번 교육은 공공기관 종사자의 인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국가인권위원회 위촉 강사인 이주원 강사가 ‘일상 속에서 만나는 인권’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교육 참석자들은 권리옹호자로서의 인권 감수성과 권리주체자로서 인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나아가 일상생활 속에서 인권 존중을 실현할 수 있는 실천 방안을 수립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도민 인권학교를 통해 직원들의 인권에 대한 이해와 감수성이 향상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 업무별 맞춤형 교육을 시행해 조직 내 올바른 인권문화가 형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1
-
창원시정연구원, 가덕도신공항과 창원 퀀텀점프 세미나 개최
창원시정연구원, 가덕도신공항과 창원 퀀텀점프 세미나 개최
[AANEWS] 창원시정연구원와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는 9월 1일 오후 2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가덕도신공항 건설과 창원특례시 Quantum Jump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
최근 확정된 가덕도신공항 건설에 따른 에어시티 개발, 진해신항 배후지역 조성, 고속철도 중심 연계교통망 구축 등 다양한 정책개발이 추진 중에 있으며 가덕도신공항 개발에 따른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창원특례시로 견인하기 위한 도시, 교통, 물류 분야별 발전전략을 모색하고자 ‘가덕도신공항 건설에 따른 창원특례시 도시발전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김이근 창원특례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1부 기조강연에 나선 부산대학교 정헌영 명예교수는 ‘가덕도신공항 건설과 창원특례시 발전방향’을 주제로 가덕도신공항 추진경과 및 건설배경, 지역이슈를 소개했으며 가덕도신공항 건설에 따른 지자체의 역할 분담, 창원특례시 산업입지의 효율적 배치에 대한 연구가 시급히 논의되어야 한다는 점을 역설했다.
이어진 제2부 세션에서는 서강대학교 박연수 초빙교수가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서 ‘가덕도신공항 건설과 창원특례시 도시 발전전략’을 발표했다.
박연수 교수는 입지 계기 발전전략의 방향으로 신공항 입지의 계기효과를 극대화하는 시스템 구축, 미래형 일자리의 창출 가능성에 집중, 지역기반을 최대한 활용하고 지역 주도형 개발체계 정립, 수요자를 중심에 둔 프로젝트 발굴을 제시했다.
두 번째 발제자인 미래세상 교통물류 4.0 류재영 대표는 ‘가덕도신공항 건설과 창원특례시 물류 발전전략’ 발표를 통해 공항경제권 해외사례인 영국 공항경제권을 소개했으며 가덕도 신공항을 고려한 공항경제구역 구상을 위해 부울경 혁신회랑 및 창원시 엔터프라이즈 존 구상을 제안했다.
세 번째 발제자인 창원시정연구원 전상민 도시공간연구실장은 ‘가덕신공항 건설과 창원특례시 교통 발전전략’을 주제로 창원에서 가덕신공항까지 접근성 향상을 위해서 철도중심 연계교통체계 마련이 시급하고 특히 국내외 공항연계 철도망 구축 사례를 근거로 가덕신공항~창원중앙역~동대구역을 주요 구간으로 한 가덕도신공항 고속철도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제3부 종합토론은 최봉문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학술부회장이 좌장을 맡아 ‘가덕도신공항과 도시발전’에 대해 김재영 前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안정화 한국교통연구원 철도정책·안전연구팀장, 표세호 경남도민일보 자치행정1부장, 류효종 창원특례시 기획조정실장, 박형준 창원시정연구원 연구위원 등 전문가를 비롯한 지역언론인과 관계자가 패널로 참석해, 가덕도신공항 건설과 연계한 창원특례시의 발전방향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김영표 창원시정연구원장은 “장래 가덕도신공항 건설에 따른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도시·교통·물류 측면에서 창원특례시와 공유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가 간 의견을 함께 나누는 논의의 장으로서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와 본 세미나를 공동 기획, 개최하게 됐다”며 “가덕도신공항 건설을 통해 향후 창원특례시가 동남권 거점도시로의 한층 더 수준높은 도약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며 시민의 관심을 당부했다.
또한,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가덕도신공항 건설이 국가적으로 지역균형발전을 완성하는 효과를 가져올 뿐만 아니라, 창원특례시가 글로벌 메가시티로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이 기회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공항, 철도, 항만을 잇는 창원중심 트라이포트를 조성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3-09-01
-
가스안전차단기 무상 설치
가스안전차단기 무상 설치
[AANEWS] 사천시는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남서부지사와 함께 치매안심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가스안전차단기 무상 설치와 가스화재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가스안전차단기는 주방 가스 중간밸브에 설치하는 기계이다.
가스 사용 시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함으로써 가스불로 인한 화재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생활안전장치이다.
사천시 치매안심센터와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남서부지사는 지난 8월 31일 사남면 초전리 치매안심마을 25가구에 생활안전장치인 가스안전차단기를 설치했다.
특히 어르신의 경우 인지능력 저하로 화재사고에 대한 대처가 어려워 단순히 가스안전차단기 사용뿐만 아니라 가스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도 병행했다.
한편 사천시 사남면 초전리는 지난 2월 28일 사천시 4호 치매안심마을로 선정됐으며 치매안심길 등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과 함께 치매안심센터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다.
사천시보건소 정희숙 소장은 “가스장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화재를 방지하기 위해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자원과 연계한 치매안심마을의 안전 환경 조성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9-01
-
주상면 주민자치회, 찾아가는 한지공예 교실 개강
주상면 주민자치회, 찾아가는 한지공예 교실 개강
[AANEWS] 거창군 주상면은 1일 주민자치회가 정동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한지공예 교실’을 개강했다고 전했다.
이날 정동마을 주민 10명은 3단 서랍장 한지공예 작품을 만들며 서로 대화를 나누고 여가 활동을 즐기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찾아가는 한지공예 교실은 거창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와 주상면 주민자치회의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협업사업으로 다옴한지 임서연 강사가 마을을 순회하며 주민 50여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지공예 교실은 주상면 정동마을을 시작으로 연교마을, 거기마을, 송희마을, 상도평마을 순으로 4회씩 총 16회 진행된다.
신칠식 주상면 주민자치회장은 “앞으로 문화·여가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웠던 마을주민들이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진 주상면장은 “주민자치회에서 주민들의 여가생활에 힘써주셔서 감사드리며 행정에서도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9-01
-
거창군,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 운영
거창군,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 운영
[AANEWS] 거창군은 흡연율 감소를 위한 금연 사업의 하나로 사업장으로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승강기안전공단 등 5개소를 방문해 46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은 6주간 주 1회 사업장을 방문해 기초 건강 조사와 일대일 맞춤형 금연 상담을 통해 개개인에게 맞는 행동요법, 금연보조제 등을 지원하고 3개월, 6개월 금연 성공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군은 시간적ᐧ환경적 제약으로 보건소를 방문하기가 어려운 직장인, 단체 등을 위해 매주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해 금연을 돕고 있으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과 마을 등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 거창군 내 흡연율은 2022년 17.3%로 전국 흡연율 19.3% 대비 2.0% 낮지만, 2021년 흡연율 14.0% 대비 3.3%가 증가한 상황이다.
이에 군은 지역 흡연자의 금연을 돕고 간접흡연을 예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바쁜 생활과 업무 스트레스로 흡연 유혹에 노출된 직장인들이 금연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데,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에 참여하셔서 금연에 꼭 성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01
-
창녕읍, 한국112무선봉사단 창녕지단 및 창녕읍지사협과 업무협약
창녕읍, 한국112무선봉사단 창녕지단 및 창녕읍지사협과 업무협약
[AANEWS] 창녕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31일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강화하고자 한국112무선봉사단 경남지역본부 창녕지단 및 창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역복지 공동체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112무선봉사단 창녕지단이 봉사활동 시 생계가 곤란하거나 위기에 처한 주민을 발견하면 창녕읍에 신고하고 창녕읍과 창녕읍지사협은 해당 가구에 필요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지원하게 된다.
성봉준 읍장은 “한국112무선봉사단 창녕지단 및 창녕읍지사협과 긴밀하게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고 탄탄한 지역 보호 인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체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112무선봉사단 창녕지단은 재난재해 현장이나 사회적 약자 등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는, 회원들의 회비로 운영되는 단체이다.
지난 7월에는 창녕읍 외부마을 독거 어르신 집을 찾아 풀베기와 집 청소를 하고 8월에는 학천마을 취약 어르신의 집을 수리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09-01
-
신원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역대 회장 초청 간담회 개최
신원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역대 회장 초청 간담회 개최
[AANEWS] 거창군 신원면은 지난달 31일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양지가든에서 각 마을 남녀새마을지도자, 역대 남녀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역대 회장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매년 부산 등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으나, 올해는 처음으로 역대 회장을 초청해 지역사회 내 새마을운동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건의 사항과 현안 사항에 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정판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백진숙 새마을부녀회장은 “간담회를 통해 현·전직 남녀 지도자들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졌고 유대관계가 좋아져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한마음 한뜻으로 지역발전과 면민을 위해 서로 간의 문제점을 보완해 면민 모두가 잘살 수 있는 신원을 만들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인수 신원면장은 “행복한 신원을 만들기 위해 항상 헌신과 노력을 아끼지 않으시는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면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면의 발전을 이끄는 동력이 돼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신원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43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소외된 이웃을 위해 매년 팔순 어르신 사랑의 효 나눔, 사랑의 고추장 나눔, 추석맞이 부침개 나눔, 반찬 나눔, 김장 김치 나눔, 설맞이 떡국떡 나눔 등 후원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2023-09-01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