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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4년 음식문화개선사업 유공.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 기관 표창 수상
창원특례시, 2024년 음식문화개선사업 유공.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 기관 표창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는 ‘2024년도 음식문화개선사업 추진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음식문화개선사업 유공기관 표창은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 확산·홍보 △위생적인 음식문화 정착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음식문화개선 수범사례 등 음식문화개선사업 전반에 대한 실적을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시는 음식점 위생등급 확산을 위한 위생등급 사전 컨설팅 실시, 위생적인 음식문화 정착을 위한 ‘따로 덜어먹기’ 실천업소 물품 지원,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한 식중독 안전교육 및 위생환경개선사업 추진, 음식문화개선 자발적 참여 홍보를 위한 창원음식문화축제, 창원맛스터요리학교 운영 등 음식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손길광 보건위생과장은 “앞으로도 건강하고 안전한 음식문화개선사업을 통해 시민 의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과 음식문화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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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창녕군청사전경(사진=창녕군)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1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영농철을 맞아 생활개선회와 여성농민회 회원 등 여성농업인 60명을 대상으로 농작업 안전 재해예방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안전문화연구소 이용태 소장이 농촌진흥청에서 배포한 표준 교안으로 농업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농작업·농기계 사고와 직업성 질환 예방법, 안전 재해 보험에 대해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또한, 농작업 안전 재해 상황별 응급처치 실습과 농작업 유해 요인 조사 체크리스트 작성, 농작업 안전 실천 수준 평가 등 참여형 실습 교육으로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 교육을 이수한 농업인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농업인안전보험과 농기계종합보험 가입 시 이번 교육의 수료증을 지역농협에 제출하면 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성낙인 군수는 “중대재해처벌법이 강화되고 적용 범위가 확대되면서 농업 분야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농작업 안전 재해예방 교육을 상시 추진하는 등 안전한 농촌일터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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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MOU 체결
통영시-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MOU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남해권 스마트 선박안전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지난 16일 세종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남해권 스마트 선박안전지원센터 건립 부지 조성 및 인·허가 행정지원, △원스톱 선박검사 시스템의 구축을 통한 어업인의 편의제공, △해양레저산업 고도화, △해양 관련 기술교육 지원,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지원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스마트 선박안전지원센터는 첨단 검사장비를 활용한 선박검사·안전점검 및 대국민 교육 등의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중소형 선박 종합 안전관리 시설이다.
중소형 선박을 원격으로 검사하고 검사 당일 검사증까지 교부하는 통합 서비스는 선박 검사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 등을 크게 절감해 선주 및 관계자들의 편의를 제공한다.
특히 남해권 스마트 선박안전지원센터는 여객선 운항관리 업무의 집적화로 해상교통 업무의 효율성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전문 인력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해양레저 산업과의 연계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우리 통영은 570개 섬이 품고 있는 남해안 어업의 전진기지로서 남해권역의 센터 건립의 적지로 선정해주신 KOMSA와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센터 건립을 통해 시민들의 해상교통 이용의 편의성을 한층 더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전국을 4개 권역별로 관할하는 스마트 선박안전지원센터 구축을 통해 중소형 선박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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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아동·청소년에게 희망 드린 5월 가족사랑 지원사업 펼쳐
창원특례시, 아동·청소년에게 희망 드린 5월 가족사랑 지원사업 펼쳐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5월, 저소득 아동·청소년 300세대를 위한 ‘희망 드린 가족사랑 지원사업’을 펼친다.
‘희망 드린 가족사랑 지원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기념 월을 기준으로 성금을 지원하는 ‘2024년 희망 드린 봄, 사랑, 해孝 지원금 사업’의 일부분이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저소득 아동·청소년 세대에게 성금을 지원하며 “감사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는 의미로 지어진 사업 이름이다.
창원특례시의 ‘2024년 희망 드린 봄, 사랑, 해孝 지원금 사업’은 희망드림 창원뱅크 후원금 배분으로 취약계층에게 성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4월에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저소득 장애 세대에게 성금이 지원됐다.
희망드림 창원뱅크는 민간자원으로 창원시 관내 생계곤란 위기가구 및 민·관 협력사업을 지원한다.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한 사업이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 날 등 가족을 위한 기념일이 많아 ‘가정의 달’이라고 불린다 이처럼 뜻깊은 가정의 달에 따뜻한 나눔 실천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다행이라 생각한다”며 “우리 시는 앞으로도 개인, 단체, 기업 등 다양한 후원자들을 적극 발굴해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은 물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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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함안군,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취업취약계층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2024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기간은 7월부터 11월까지이며 참여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인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서 가구원의 소득합계가 기준중위소득 60%이하이면서 재산이 3억원 이하인 군민이다.
사업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신청서 등 관련서류를 작성하고 제출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공공근로사업 60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38명으로 총 98명이다.
선발된 참여자는 본청·읍면 환경정비, 행정업무보조사업, 문화재 돌봄사업 등 총 59개 사업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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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공습대비 민방위훈련 실시
함안군, 공습대비 민방위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4일 오후 2시부터 공습상황을 대비한 국가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함안군청 및 읍면사무소 등에서 공습대비 민방위훈련을 실시했다.
오후 2시 정각 적의 공습을 가정해 군청 내 공습경보 사이렌을 발령 해 대피안내요원의 안내에 따라 지정대피소로 신속하게 대피했다.
또한 대피소에서 민방위대피소 위치 확인하기, 핵무기 공격시 행동요령 등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교육을 진행했다.
함안군은 실제 대피훈련 외에도 지난 16일 군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공습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을 실시했고 8월에 있을 전 국민 참여 훈련에 대비하기 위해 훈련구간 및 주민대피 계획을 수립하는 등 8월 훈련계획을 사전 점검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이번 훈련을 통해 안보의식이 고취되고 국민행동요령이 숙달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현재 북한의 미사일 도발이 지속되는 만큼 공습대비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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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드림스타트 ‘나의 미래를 JOB자’ 운영
김해시 드림스타트 ‘나의 미래를 JOB자’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6일 밀양시 일원에서 초등학교 6학년 17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의 미래를 JOB자’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7일 밝혔다.
참석 아동들은 국립밀양기상과학관, 밀양아리랑 우주천문대, 밀양한천테마파크, 원예농원에서 기상캐스터, 기상과학자, 우주과학자, 제과제빵사, 플로리스트 등의 직업을 체험 활동으로 경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여한 아동들은 “진로 체험으로 새로운 직업에 대해 배웠고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활동이 아동들 스스로 꿈과 진로를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우리 아이들이 미래의 주인공이 되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자 올해 5억 2,000만원을 들여 사례관리아동 300명을 대상으로 4개 분야 27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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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분청도자박물관, ‘박물관 여름밤;전통가마불지피기’ 행사 개최
김해분청도자박물관, ‘박물관 여름밤;전통가마불지피기’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분청도자박물관은 개관 15주년을 기념해 ‘박물관 여름밤;전통가마 불지피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6월 1일 오후 5시 30분 김해분청도자박물관 잔디마당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는 5월 24일 10시 김해분청도자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지역 제한 없이 50팀이며 참가비는 1인당 2,000원, 미취학아동은 무료이다.
분청도자기 컵 꾸미기 체험, 소원장작 태우기, 레크레이션과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박물관 전통가마를 활용해 김해지역 도예가의 작품을 소성하면서 나온 숯을 이용한 바비큐파티도 진행한다.
박물관 관계자는 “매년 여름이 시작되는 6월 첫 주말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박물관을 즐길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며 “올해는 3대 메가 이벤트체전, 동아시아문화도시, 김해 방문의해)가 열리는 해로 타지역에서 오신 분들이 김해분청도자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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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전 읍면동 주민자치회 미디어 활용 교육 자치 활동과 지역 소식 효과적 전달 기대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17일부터 8월까지 장유2동 주민자치회를 시작으로 19개 읍면동 주민자치회 위원을 대상으로 미디어 활용 교육을 실시한다.
주민자치회의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로 주민자치활동 홍보와 지역 간 소식을 상시 공유하기 위한 목적으로 김해문화재단 영상미디어팀과 협업해 올해 처음으로 추진한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영상 촬영과 편집, 업로드 방법을 교육해 이를 바탕으로 각 읍면동 소개, 2024년 김해시 3대 메가이벤트를 홍보하는 영상을 제작한다.
각 읍면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투박하고도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소재로 짧은 영상을 촬영해 주민자치회 통합누리집, 김해시 SNS, 김해문화재단 유튜브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에 릴레이식으로 업로드할 계획이다.
김해방문의 해를 맞아 19개 읍면동 곳곳 숨어있는 명소나 명물을 자랑하고 이와 함께 주민자치 활동사항, 성과에 대한 병행 홍보로 주민들의 더 많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배준용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미디어 활용 능력을 키워 주민자치회 활동과 지역 소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주민자치회 활동이 보다 활성화될 것”이라며 “이번 교육은 우리 시와 김해문화재단 영상미디어센터의 협업으로 이뤄져 교육의 질 향상과 시 예산 절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좋은 협업 사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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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국 주한외교단 초청해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현재·미래가치 알린다
12개국 주한외교단 초청해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현재·미래가치 알린다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와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오늘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주한외국공관장 및 관계자 등 총 12개국 19명을 부산으로 초청하는 ‘2024 주한외교단 부산 초청 사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한외교단 부산 초청 사업’은 주한대사들을 대상으로 세계적 도시 부산의 핵심 브랜드 가치를 홍보하고 국가 간 상호협력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2017년 첫 시작으로 올해 8회째를 맞이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시 주요 정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사업 성과를 가시화하기 위해 대륙별·도시별 전략 국가 총 12개국을 부산에 초청한다.
주요 참가국으로는 ▲민선 8기 자매우호협력 체결국 ▲2024년 자매우호도시 체결 진행국 ▲아세안 ▲그 외 지난해 부임한 신임 대사 등 총 12개국이다.
특히 올해는 부산이 '글로벌 허브도시'로 나아갈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해인 만큼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을 주제로 삼아,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을 추진하고 있는 부산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12개국 대사들에게 전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는 부산을 남부권 거점도시로 만들어 서울과 함께 대한민국 성장의 양대 축으로 도약시키고자 하는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의 미래가치와 도시경쟁력’을 소개해 부산의 도시브랜드와 비전을 깊이 각인시킬 계획이다.
주요 일정으로는 ▲주한외교단 초청 네트워킹 만찬 ▲부산세계시민축제 개막식 참석 등으로 '글로벌 허브도시' 핵심 기관 간 협력을 통해 도시 외교 상승효과를 창출하고 매력도시 부산을 알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첫째 날인 17일에는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주한외교단 초청 만찬 간담회’를 개최한다.
시 주요 정책 실행기관인 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 기관장들과 민간 외교채널인 부산영사단이 함께 자리해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을 소개하고 상호협력을 증진하는 교류 시간을 갖는다.
이어 18일에는 ▲해양도시 부산의 매력을 알리는 요트투어를 시작으로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는 ‘제19회 부산세계시민축제’ 개막식 참가 ▲귀빈 투어 등 부산 거주 자국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끝으로 일정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박근록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부산의 도시브랜드 위상은 이미 세계적 도시들과 나란히 할 정도다.
부산이 가진 특별한 가치와 의미를 각국 대사들께 홍보하고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의 경쟁력 강화에 힘을 싣는 뜻깊은 자리를 만들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한외교단과의 협력으로 부산이 명실상부한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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