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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마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소소한 반찬 나누는 행복’이웃사랑 실천 취약계층 여름 나기 지원
2026-07-13 14: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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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산업안전보건 관리감독자 정기교육 실시
김해시, 산업안전보건 관리감독자 정기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12일과 19일 김해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상반기 산업안전보건 관리감독자 정기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교육은 시청사 등 시설관리, 환경관리, 조리시설 관련 업무 등 6개 분야 공공행정 현업업무 관리감독자로 지정돼 있는 팀장 107명이 참여했다.
시는 고용노동부 등록 안전보건교육 전문기관을 통해 △관리감독자의 업무 및 안전문화 △현장 상활별 응급처치 △위험성 평가에 대해 8시간 교육했다.
시는 그 어느 때보다 ‘사업장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 이 중요시되고 있는 시기인 만큼 근로자들이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알찬 교육 프로그램을 편성했다.
산업안전보건 법정 교육시간은 온라인 우편교육 8시간, 집체교육 8시간 총 오후 4시간으로 온라인 우편교육의 경우 지난 2월 한 달간 e-book교육 교재를 활용해 스스로 학습한 뒤 온라인 시험을 치렀다.
시 관계자는 “역량 있는 관리감독자가 올바르게 역할을 수행할 때 근로자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며“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안전 도시 김해시를 만들기 위해 안전보건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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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 상관없이 누구나” 거제시, 영유아건강검진 무료 지원 실시
“소득 상관없이 누구나” 거제시, 영유아건강검진 무료 지원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보건소는 만 6세 미만 영유아를 대상으로 건강검진비를 무료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영유아 건강검진은 총 8차에 걸쳐 진행되며 월령별 검진 시기는 △생후 14~35일 △4~6개월 △9~12개월 △18~24개월 △30~36개월 △42~48개월 △54~60개월 △66~71개월이다.
검진 항목은 성장·발달 이상 등 주요 선별 목표 질환에 대한 5개 분야 24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전국 어디서든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 영유아 건강검진 발달평가 결과 ‘심화평가권고’소견 시 검사받으면 영유아 발달장애 정밀 검사비도 지원한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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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도민·관광객까지 영화관람료 지원 전국 최초
하동군, 도민·관광객까지 영화관람료 지원 전국 최초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작은 영화관 영화관람료 지원사업’을 통해 19일부터 하동영화관을 이용하는 하동군민과 경남도민을 대상으로 2D 영화관람료를 3천 원씩 할인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생활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영화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경남도로부터 지원받은 1,400만원의 예산을 활용해 진행된다.
할인 혜택을 받으려면 영화관 현장에서 군민 또는 도민임을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이나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또한, 타 지역 관광객의 경우 영화 관람일 기준 전후 3일 이내의 숙박 영수증을 제출하면 동일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만, 3D 영화와 온라인 예매에는 할인이 적용되지 않는다.
기존에는 특정 연령대 주민을 대상으로 영화관람료 지원이 이루어진 사례는 있었으나, 도민 전체와 타 시·군 관광객까지 포함해 지원하는 것은 경남도의 ‘작은 영화관 영화관람료 지원사업’ 이 전국 최초다.
이 사업은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운영되며 하동군은 이를 통해 하동영화관의 이용률을 높이고 지역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이번 영화관람료 지원사업이 군민들에게 부담 없이 영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하동을 찾은 관광객들에게도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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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진교고등학교 학생회, 장애인들 위해 바자회 수익금 전액 기부
하동 진교고등학교 학생회, 장애인들 위해 바자회 수익금 전액 기부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7일 진교고등학교 학생회가 장애인 재활치료를 위한 원목자석 교구를 직접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학교 축제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전액으로 구매한 것이다.
학생들은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자 하는 바자회의 취지에 맞춰 의미가 있고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곳에 수익금을 사용하고자 마음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주변의 장애를 가진 친구들이 복지관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는 것을 보고 복지관과 협의해 재활치료 교구를 전달하게 됐다.
진교고 학생회는 “나눔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작은 정성이 모여 더 큰 의미를 만들어 간다고 생각한다 이번 기부를 계기로 많은 학생들이 함께하는 나눔의 가치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복지관 관계자는 “학생들이 바자회로 어렵게 마련한 수익금을 장애인의 재활치료를 위해 기부해 준 것에 대해 너무나 감사하다 학생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큰 의미가 된 교구를 장애인의 재활치료를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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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사회복지협의회, 사회복지 실무자 AI 활용 교육 성료
하동군사회복지협의회, 사회복지 실무자 AI 활용 교육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사회복지협의회가 지난 18일 하동군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회복지, AI를 만나다 챗GPT 실무 활용하기’ 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는 사회복지 실무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것으로 접수 시작과 동시에 큰 호응을 얻으며 총 42명의 실무자가 교육에 참석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AI 기술 발전과 사회복지 현장에서의 AI 활용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으며 특히 챗GPT를 활용한 행정업무 지원, 자료 조사 및 보고서 작성 등 실무 적용 교육이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AI 기술을 업무에 효과적으로 접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노하우를 습득하는 기회를 가졌다.
김봉성 회장은 “사회복지 분야에서도 AI 기술이 빠르게 도입되고 있는 만큼, 종사자들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에 도움이 되는 교육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동군사회복지협의회는 지역 내 사회복지 종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AI 및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사회복지 실천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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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마음 사로잡는 거제 봄꽃 나들이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마음 사로잡는 거제 봄꽃 나들이
[아시아월드뉴스] 겨우내 묵은 먼지를 털어내고 봄을 만나러 가는 길, 새해를 맞이할 때보다 설레는 기분이다.
새로운 다짐과 굳은 의지 없이도 가벼운 운동화 한 켤레만 있다면, 쏟아지는 봄 햇살 아래 사계절의 시작을 오롯이 느낄 수 있다.
첫 번째 봄꽃나들이 장소는 거제에서 춘당매 다음으로 이른 봄이 찾아온 곳, 공곶이 수선화 정원이다.
거제시 와현해수욕장을 지나, 굽이길을 따라가면 나오는 예구마을. 예구항에서 능선을 하나 넘어 산비탈에 서면,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노오란 수선화 물결이 상춘객을 반긴다.
황무지나 다름없던 공곶이 수목원은 강명식 할아버지와 지상악 할머니가 50여 년간 맨손으로 일구다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후 거제시에서 관리를 맡았다.
시는 공곶이농원 4,582㎡에 수선화 10종 5만 종구를 식재·관리하고 있다.
제초, 병해충 방제, 배수, 두더지 퇴치 등의 작업에 인력 5명이 투입됐다.
지난해 일운면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처음 열린 공곶이 수선화 축제에는 이틀 동안 3만명의 인파가 몰렸다.
제2회 공곶이 수선화 축제는 오는 22일과 23일 이틀간 예구항·공곶이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공곶이 표지석을 세우고 지난해보다 셔틀버스를 확충할 계획이다.
탁 트인 바다와 성곽이 어우러진 인생샷 명소로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구조라성. 구조라항에서 이정표를 따라 걷다 고즈넉한 골목길로 접어들면 아기자기한 벽화들이 방문객을 맞이한다.
계속해서 산길을 오르다보면 울창한 대나무밭 사이로 사람 한 명이 겨우 지나갈 만한 오솔길 하나가 나 있다.
뱃사람 말로 동풍을 뜻하는 ‘샛바람’ 이 대나무를 흔들어 스산한 소리를 낸다.
짧고 어두운 샛바람소리길을 통과하면 나타나는 눈부신 햇살과 푸른 바다가 마치 다른 세상같다.
포토존을 지나 조금만 더 오르면 돌과 진흙으로 단단하게 쌓아올린 구조라진성이 보인다.
조선시대에 축조된 산성이지만 관리가 잘 되어있어 멀리 내려다보이는 구조라항과 함께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왜구의 침입이 잦았던 거제는 성곽 유적이 많은 것으로 유명하다.
구조라성에서 차로 10분 정도 달리면 라벤더와 금계국 명소로 유명한 지세포성이 나온다.
거제시는 지세포진성 38,762㎡에 버베나와 라벤더 등 11종 1만 6천본을 심어 관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오는 5월 만개한 버베나와 라벤더, 금계국을 볼 수 있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봄꽃 구경을 마쳤다면 이제 식도락을 즐길 시간. 봄철 보양식으로 거제 9미 중 하나인 도다리쑥국만한 게 없다.
추운 겨울, 얼었던 땅을 뚫고 올라오는 쑥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면역력을 높인다.
도다리는 지방함량이 가장 많아지는 봄에 육질이 더욱 고소하고 부드러워진다.
제철을 맞은 쑥과 도다리를 된장과 같이 넣고 끓여 만든 도다리쑥국은 구수하면서도 담백한 맛과 향으로 봄의 나른함을 쫓는다.
장승포와 능포를 잇는 장승포 해안도로 벚꽃길은 해마다 수많은 상춘객의 마음을 설레게하는 거제 벚꽃 명소다.
워낙에 알려진 곳인만큼 지난해 열린 장승포 벚꽃축제에 사람도 볼거리도 아주 많았다는 후문이다.
다양한 푸드트럭과 체험부스, 볼거리 가득한 플리마켓이 축제분위기를 더했다.
축제기간에는 차량을 통제하기 때문에 사람이 많아도 여유롭게 벚꽃을 감상할 수 있다.
올해는 4월 5일에서 13일로 예정돼 있는 장승포 벚꽃축제. 나무마다 맺힌 벚꽃망울이 봄맞이 채비에 한창이다.
걷기좋은 길이 장승포 해안도로라면 드라이브하기 좋은 길로 동부면 학동고개를 빼놓을 수 없다.
4월에 접어들 무렵 ‘거제시 동부면 학동리 산47-10’을 네비게이션에 입력할 것. 거제파노라마케이블카에서 학동흑진주몽돌해수욕장까지 이어지는 드라이브코스를 안내받을 수 있다.
벚꽃이 만개할 때쯤이면 도로 양쪽에 나란히 선 벚꽃나무가 분홍빛 벚꽃터널을 선사한다.
벚꽃터널을 내려갈수록 나타나는 짙푸른 바다색에 탄성이 절로 난다.
산과 숲, 하늘과 바다가 경계 없이 펼쳐지는 거제 파노라마케이블카는 학동고개에서 노자산 정상까지 1.56km를 연결한다.
케이블카 총 45대 중 15대는 바닥이 투명한 크리스탈 캐빈으로 운행한다.
발 아래로 펼쳐지는 노자산 숲길과 산너머 보이는 푸른 바다의 아름다운 풍광이 일품이다.
상부 전망대에서는 노자산과 한려해상국립공원 다도해 전경을 360도로 감상할 수 있고 케이블카 역 주변에는 기념품, 카페, 식당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편리하다.
동부면에서 맛봐야하는 음식은 아는 사람만 안다는 숭어국찜. 국도 아니고 찜도 아닌 숭어국찜이다.
제철 숭어 뼈를 푹 고아낸 국물에 해풍 맞은 봄나물과 갈아놓은 쌀, 마늘, 계피가루, 된장, 고추장을 넣고 간을 맞춘다.
민물에서도 살고 바닷물에서도 사는 숭어는 위장에 좋고 숭어 뼈를 고아낸 국물은 보약과 같다.
숭어가 점차 귀해지고 봄 한철 짧은 기간 나는 봄나물이 재료인 탓에 3월 말에서 4월 초 짧은 기간만 맛볼 수 있는 숭어국찜. 조리법을 이어받을 사람이 없어 숭어국찜을 전문으로 하는 식당은 점차 줄어들고 있다고하니 올해 꼭 맛보는 것이 좋겠다.
이대로 돌아서기엔 아쉬운 발걸음. 사진 명소로 입소문을 타면서 거제 여행 필수코스로 알려진 근포땅굴로 향한다.
학동에서 근포땅굴로 향하는 길에 흐드러지게 핀 동백꽃, 벚꽃이 반짝이는 윤슬과 만나 더욱 눈부시다.
주차장에 차를 대고 걸어가다보면 어촌마을의 호젓한 풍경이 손님을 맞이한다.
근포땅굴은 1941년 일본군이 포진지 용도로 굴착하다 해방 이후 중단하면서 만들어졌다.
동굴 안에서 바깥쪽을 향해 찍는 실루엣 사진이 유명하다.
땅굴 내부의 어둠과 대비된 동굴 밖의 풍경사진이 전문가가 찍은 것처럼 근사하다.
주말에는 장시간 대기로 줄이 제법 길다.
해질 무렵 노을을 배경으로 찍는 사진과 비온 뒤 동굴에 고인 물에서 찍는 반영사진이 베스트 샷으로 꼽힌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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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025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열람을 실시하고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
올해 열람대상 필지는 140,063필지로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개별필지에 대한 지가를 조사·산정하고 산정지가에 대해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마쳤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시 누리집, 시청 토지정보과, 웅상출장소 총무과에서 확인 가능하며 열람 후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4월 9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의견서에 의견가격 및 사유를 기재해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 및 표준지 등을 재조사한 후, 양산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하고 오는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된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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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구제역 차단방역 비상 … 긴급 백신접종 실시
양산시, 구제역 차단방역 비상 … 긴급 백신접종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14일 전남 영암군에서 발생한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소와 염소를 대상으로 긴급 일제 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일제 접종은 4월 1일부터 예정돼 있었으나 구제역 발생에 따른 신속한 대응을 위해 일정을 앞당겨 긴급 접종을 결정하게 됐다.
예방접종은 지난 전남 영암지역 최초 발생한 14일부터 시작해 오는 31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사육 중인 소, 염소, 사슴 등 우제류 229농가 3,150두에 대해 공수의사를 긴급동원해 백신접종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는 지역 내 구제역 확산을 방지하고 축산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손호영 동물보호과장은 “구제역은 전염성이 강한 질병으로 빠른 대처가 필수적인 만큼 모든 농가가 예방 접종을 철저히 이행해 지역 내 구제역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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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집중 운영
합천군‘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집중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수요자·현장 중심의 규제 발굴을 위해 3월 한달간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를 집중 운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는 군 담당자가 기업·소상공인 등 현장을 직접 방문해 법령 등 각종 규제로 인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규제 발굴’을 목표로 기업·소상공인뿐만 아니라 청년·귀농인·보육 분야 단체 방문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현장 방문시 규제업무 담당자와 해당 부서 직원이 함께 방문함으로써, 규제는 물론 군 행정에 대해 평소 궁금했거나 어려웠던 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등 군민과의 소통 기회로도 활용할 방침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군민이 체감하는 규제혁신을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규제혁신 과제를 발굴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는 온라인으로도 운영하고 있어 언제든 이용 가능하며 군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발굴한 과제를 검토해 소관 중앙부처에 건의하거나 자체 개선 추진할 예정이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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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오는 26일 상림공원에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다가오는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3월 26일 오후 2시 상림공원 고운광장에서 진행되며 관내 거주 주민들에게 선착순으로 나무를 무료로 배부할 예정이다.
배부 수종은 △호두나무 △샤인머스켓 △매실나무 △석류나무 △민두릅나무 △민엄나무 △초피나무 △체리나무 △복숭아나무 등 유실수, 약용수, 야생화 등 총 23종 7,980본이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군민들에게 1인당 3본씩 선착순으로 무상으로 나무가 배부된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들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