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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오르고 함양’ 추진단 3차 회의 개최
함양군, ‘오르고 함양’ 추진단 3차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10월 30일 오후 군청 소회의실에서 조여문 부군수를 중심으로 담당 국장 및 부서장 등 16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르고 함양’ 추진단의 세 번째 회의를 개최해 사업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약 두 달 앞으로 다가온 산악완등 인증사업 ‘오르고 함양’ 시행을 위해 부서별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예상되는 문제점과 그 해결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지난 9월부터 전 부서를 대상으로 ‘오르고 함양’ 시범 산행을 진행해 모바일 앱 개선사항, 등산로 정비, 백무동 지원센터 및 조망공원과 주차장 등 각종 지원시설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며 세부 계획을 보완해 왔다.
조여문 부군수는 “오르고 함양 시행이 60여 일 앞으로 다가온 만큼, 시범 산행에서 발견된 문제를 조속히 보완하고 등산로 및 안내판 정비와 지원시설 조성사업 등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함양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 인구 확대, 청년 일자리 창출, 지역 브랜드 강화를 목표로 지리산과 덕유산을 포함한 해발 1,000m 이상의 군내 명산 15곳을 오르는 산악완등 인증사업 ‘오르고 함양’을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추진단을 구성해, 부서 간 협력과 상황 점검을 통해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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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공공기관 ‘1회용품 없는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 지속 추진
거창군, 공공기관 ‘1회용품 없는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 지속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공공기관의 1회용품 사용 금지 분위기 조성과 자원재활용 실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1회용품 없는 공공기관 만들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공공기관에서 나아가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점심시간을 활용해 군청사 일원에서 진행됐다.
군은 캠페인 활동으로 ‘또쓰컵 받아서 사용하기’, ‘청사 내 1회용품 반입 금지 피켓 홍보’, ‘1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동참 서약하기’를 진행했다.
또한 군청 앞 문화광장에서 거창YMCA 주관으로 집과 사무실에 잠들어 있는 거창 공유컵 ‘또쓰’의 반납을 유도하는 ‘또쓰 반납의 날 이벤트’ 가 함께 진행되어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에 시너지 효과를 더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전 직원이 함께 1회용품 없는 공공기관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군민 여러분도 일상에서 손수건, 에코백, 텀블러 등의 사용을 통해 1회용품 없는 거창군 만들기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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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선수단, 제44회 장애인체전서 눈부신 성과
거제시선수단, 제44회 장애인체전서 눈부신 성과
[아시아월드뉴스]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6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30일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모인 1만여명의 선수들이 31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거제시는 12개 종목에 42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금메달 4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4개 등 총 22개의 메달을 획득해 경남의 종합 3위 달성에 큰 몫을 했다.
특히 김수완 선수가 공기소총 R1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실력을 증명했고 김명주 선수와 김은동 선수는 여자 공기권총 P2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사격 강호’ 거제의 위상을 다시금 드높였다.
스크린골프 남자 개인전에서는 이재국 선수가, 슐런 남자 단체전 3인조에서는 정성구 선수가 각각 금메달을 차지하며 승리를 안겼다.
또한, 거제에서 개최된 전국체전 2개 종목, 장애인체전 3개 종목도 성공적으로 치러지며 거제의 스포츠 행정 역량을 확인했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선수들이 거둔 눈부신 성과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대회의 성공적으로 진행 될 수 있었던 것은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 덕분”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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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운영
거창군,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30일 가조면 중마2구마을 경로당과 동례마을 경로당에서 주민 120여명과 자원봉사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동복지관은 민관이 협력해 복지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매월 거창군 내 면 지역 마을을 찾아가며 방문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거창적십자병원과 거창한국병원이 참여해 기본 건강 검진과 건강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삶의 쉼터 이동세탁차, 이혈봉사단, 이미용봉사 단체에서도 참여해 세탁, 이혈,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동복지관을 이용한 주민은 “우리 마을을 방문해 줘 고맙다.
미용실을 가기 힘들었는데 이렇게 와서 서비스를 제공해 주니 선물을 받은 기분이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쉽게 복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욕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은 매월 1~2회 정도 실시되며 지난 4월 주상면을 시작으로 현재 10개 면에서 총 514명에게 1,032건의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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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저출생과 인구문제 극복 ‘총력’
통영시, 저출생과 인구문제 극복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저출생과 수도권 집중 현상에 따른 지방소멸과 인구 감소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통영시에서도 전 행정력을 동원해 대책 마련을 강구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2024년 9월말 기준 인구는 11만 8,896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124명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1995년 1월 1일 충무시와 통영군이 통합된 이후, 2004년 9월 기준 13만 2,842명이었던 통영시 인구는 2024년 현재 약 10.5% 감소해 인구감소 관심지역으로 지정됐다.
시는 2024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에서 인구 감소의 원인으로 전국 평균보다 낮은 0.76의 출산율과 조선업 불황 이후 양질의 직업이 줄어들면서 특히 20~39세 청년 인구의 순유출이 크게 심화된 점을 꼽았다.
또한 평균 초혼 연령의 증가와 혼인 건수의 지속적 감소도 큰 악재로 지적됐다.
이에 따라 시는 ‘약속의 땅, 미래 100년의 도시’라는 비전 아래 네 가지 핵심 과제를 설정해 인구 감소 속도를 완화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작 단계에 있는 신혼부부의 주거 자금을 지원하기 위한 ‘신혼부부 주택전세자금 대출 이자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출산 지원금과 둘째 이후 자녀 보육료를 지원하는 등 출산과 양육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대학생 등록금 전액 지원’과 ‘어린이 상해보험 지원’ 등 통영시만의 시민 친화적 정책을 추진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인구 포럼’과 ‘인구의 날 행사’를 통해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이며 시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구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주안점을 청년층에 두고 취업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청년 정책을 펼치고 있다.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청년 월세 지원’과 통영시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관외 청년 거주 정착 지원’ 이 대표적인 사업이다.
또한, 청년 사업자의 임대료 부담을 경감해주는 ‘청년 사업자 점포 임대료 지원’과 청년들의 취업 관련 자격증 및 교육비를 지원하는 ‘청년 취업 준비 지원’ 사업은 청년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밖에도 도움이 필요한 청년이 있으면 통영시 청년센터에서 상담 가능하다.
대한민국 제1호 야간관광 특화도시 통영은 2025년까지 야간관광 사업을 추진하고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 사업’을 통해 미래 관광산업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통영의 경제 근간인 수산물을 활용해 미래 100년을 지탱할 먹거리 개발 사업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더본코리아의 백종원 대표와 먹거리 관광산업 육성 협약을 체결했으며 외식 산업 개발원 건립과 큰발개 수산식품 특화 마을 조성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전통적인 수산물의 유통을 개선하고 가공 혁신을 위한 ‘최첨단 수산물 유통센터 건립’과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 사업도 진행할 계획이다.
시민이 만족하는 두텁고 따뜻한 복지를 구현하기 위해 2024년도 ‘통영 행복펀드 나눔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시민들의 온정으로 조성된 성금으로 운영되는 이 사업은 통영시만의 특화된 복지사업으로 올해는 나눔사업비 1억 8400만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의 취약계층에 집중한 4개 분야 7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023년에 개소한 통영시 가족센터는 맞춤형 돌봄, 가족 상담 및 부모 교육 서비스 등을 제공해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건전한 가족 문화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
통영시 공립 지역아동센터 신축 사업도 추진해 미륵 권역 내 부족한 육아 돌봄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약속의 땅, 미래 100년의 도시 통영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다각적인 프로그램과 지원 정책,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인구 문제 극복에 집중하고 있다”며 “통영시만의 특색 있는 맞춤형 인구 정책을 펼쳐 나가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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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가고파국화축제 3일 폐막.창원특례시, 자율 관람 지속
마산가고파국화축제 3일 폐막.창원특례시, 자율 관람 지속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0월 26일 개막한 제24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가 9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11월 3일 성황리에 막을 내린다.
‘바다가 부르는 국화연가’라는 주제로 마산만을 다양한 콘텐츠로 가득 채운 이번 축제는 진한 국화 향기의 여운을 남기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창원특례시는 축제 종료 후에도 국화의 아름다움을 더 많은 시민이 즐길 수 있도록 11월 4일부터 10일까지 자율 관람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화는 추운 날씨에 더 만개하며 유지 기간이 길다는 특성 덕분에, 축제 종료 후에도 완벽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이에 시는 아직 방문하지 못한 관람객들과 지역 주민들을 위해 국화 전시를 철거하지 않고 자율 관람을 허용하기로 했다.
자율 관람이 종료되면, 농업기술센터에서 국화 철거 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연장된 관람 기간 동안에는 공연과 체험 등 축제 프로그램은 운영되지 않지만, 안전 관리는 계속된다.
행사장 내에는 응급 의료 부스와 종합 안내소를 운영해 관람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올해 마산가고파국화축제가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끝까지 안전하고 편안한 관람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마산가고파국화축제는 작년과는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전시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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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건강+행복 치매예방교실 수료식 개최
거창군, 건강+행복 치매예방교실 수료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0월 14일에서 30일까지 4회에 걸쳐 치매예방교실 4개 반 참여자 80명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예체능 건행교실’은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치매예방을 목적으로 3월 18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매주 1회씩 운영됐으며 악기연주, 댄스, 근력운동, 음악활동 등 4개의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여름철에는 인지능력 향상 교재를 활용한 자기주도 학습을 지원해 가정에서도 치매 예방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기존 상하반기 8회기 운영에서 발생하는 치매 예방관리의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20회기로 확대 운영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은 사전·사후 평가와 만족도 조사를 시행해 이번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의 인지기능을 향상하고 우울감 감소에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TV에서 보던 난타를 직접 연주해 보니 스트레스도 풀리고 너무 즐거웠다 내년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어르신은 “매주 수업 날이 기다려졌고 집에서도 치매 예방 교재로 공부하니 학창 시절이 생각나 좋았다”고 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초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보급해 치매 걱정 없는 노후생활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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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의료취약 지역 ‘놀이형 치매예방실’ 개소식 개최
함양군, 의료취약 지역 ‘놀이형 치매예방실’ 개소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10월 31일 오전 10시 안의면 동보보건진료소에서 의료취약 지역 ‘놀이형 치매예방실’ 개소식을 개최했다.
군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을 통해 확보된 12억원의 예산으로 함양군 치매안심센터와 11개 보건진료소에 가상현실 기반의 치매 예방 플랫폼을 구축하고 지난 9월부터 시범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
‘놀이형 치매예방실’에서는 가상현실을 기반으로 한 인지 기능 훈련, 신체 기능 훈련 등의 건강 정보를 데이터베이스로 기록 관리하고 개인 맞춤형 훈련 콘텐츠를 지원한다.
함양군민은 놀이형 치매예방실에서 치매예방과 체력증진 등 인지 기능 훈련, 신체 기능 훈련 등의 건강 정보를 데이터베이스로 기록 관리할 수 있으며 개인 맞춤형 훈련 콘텐츠를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가상현실 공간에서 일상생활 훈련을 통한 인지 기능 향상과 신체 동작 훈련을 통해 신체 기능을 강화해, 건강관리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진병영 함양 군수는 “의료취약지역인 우리 군이 치매안심센터와 보건 진료소를 자유롭게 방문해 인지 기능 및 신체 기능 향상 활동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관리를 할 수 있어 치매예방과 건강증진 향상에 기대된다”며 “군민들께서 적극적으로 이용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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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장애인체육회 창립총회 개최
함양군 장애인체육회 창립총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함양군장애인체육회 이사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진병영 함양군수를 당연직 회장으로 추대하고 부회장·이사·감사 등 25명의 임원을 선임했다.
이어 장애인체육회 규약, 사무국장 임명 동의, 장애인체육회 사무국 운영 규정, 인사위원회 운영 규정, 2025년 사업계획 및 예산 등 6개 안건을 심의·의결해 장애인체육회 운영 전반에 관한 기틀을 마련했다.
함양군장애인체육회는 향후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 지회 설립 승인 신청 후 2025년 1월 체육회관 3층에서 사무국을 공식 출범해 운영할 예정이다.
진병영 군수는 “함양군장애인체육회를 통해 장애인들에게 더 많은 기회와 희망을 전하고 사회 참여를 유도해 그동안 소외되었던 장애인 체육의 저변이 크게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양군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의 체육 발전을 위해 우수 선수 발굴 및 육성, 각종 체육 동아리 활동, 그리고 도·전국 단위 장애인 체육 행사 참가 등의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장애인 건강 증진을 위한 기틀을 다져갈 예정이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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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으로 군민 정서적 어려움 해소 지원
함양군,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으로 군민 정서적 어려움 해소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보건소는 군민의 정서적 어려움 해결을 돕기 위해‘전국민 마음 투자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우울, 불안 등으로 심리상담이 필요한 군민에게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상담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센터/클래스, 정신의료기관 등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람 △국가 건강검진 중 정신건강 검사 결과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사람 △자립 준비 청년 및 보호 연장 아동 등이다.
이용을 원하는 군민은 각 기관에서 발급한 의뢰서 진단서 등의 서류를 준비해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 및 모바일 앱을 이용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함양군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 확대를 위해 읍·면사무소, 보건소, 보건지소·진료소, 시내·시외 버스터미널 등 36개소에 전국민 마음 투자 지원사업 홍보 배너를 설치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주민들이 정신건강 서비스에 대해 알게 되고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홍보를 통해 더 많은 주민들이 전국민 마음 투자 지원사업에 대해 알게 되고 마음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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