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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경상남도 건축행정 종합평가에서 군부 1위 차지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경상남도에서 주관하는 ‘2024년 시·군 건축행정 종합평가’에서 군부 1위를 차지했다.
시·군 건축행정 종합평가는 경남도에서 매년 실시하는 평가로 건축정책사업 참여도, 빈집정비 활용 노력도, 지역건축 안전확보 노력도, 건축행정 평가 실적 등 4개 항목에 16개 지표에 대한 평가를 종합해 우수시군을 선정했다.
고성군은 건축정책사업 참여도, 빈집정비 활용 노력도, 지역건축 안전 확보 노력 등의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전년도 사업인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한 셉테드기법 안심골목길 조성사업과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추진실적 및 공공시설 옥상녹화사업 추진실적 등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행정안전부 공모사업과 같은 빈집정비사업, 나눔주택사업 참여도와 함께 빈집정비계획 수립 및 쌈지주차장으로의 활용 등에서도 고성군의 노력이 인정받았다.
이와 같이 각종 건축업무분야에서 각고의 노력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아 군부 1위의 성적을 거두게 됐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고성군은 최우수 기관 표창과 더불어 유공공무원 포상을 받게됐다.
고성군 건축개발과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군민에게 편안하고 안정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더욱 살기 좋은 고성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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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거창관광 인스타그램 기자단 모집
2025년 거창관광 인스타그램 기자단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거창만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관광객들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25년 거창군 관광 인스타그램 기자단을 선발한다고 31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2024년 12월 31일부터 2025년 1월 8일까지 9일간이며 모집인원은 5명이다.
글쓰기와 사진·동영상 촬영에 능한 거창군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카드뉴스 제작이 가능하고 사회관계망 서비스 계정을 가지고 있는 지원자를 우선으로 선발한다.
합격자 발표는 2025년 1월 10일에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기자단으로 선정되면 기자증이 발급되며 본인이 작성한 기사가 채택되면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된다.
더불어 2025년부터는 조회수가 높은 기사에 대해 추가적인 인센티브가 제공될 예정이다.
거창군은 2025년 거창관광 인스타그램 기자단 활동을 통해 거창관광 인스타그램 구독자 1만명 달성과 관광객 유입 촉진으로 관광도시로의 이미지를 제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거창군 인스타그램 기자단 지원신청서는 거창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궁금한 점은 문화관광과 관광정책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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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고성군수, 2025 안전한 해맞이 행사를 위한 현장점검 실시
이상근 고성군수, 2025 안전한 해맞이 행사를 위한 현장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난 30일 고성경찰서 고성소방서 등 고성군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유관기관, 의용소방연합회와 안전한 ‘2025년 해맞이 행사를 위해 현장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군은 최근 발생한 항공기 사고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 가운데 해맞이 행사 시 발생할 위험이 있는 다중 운집 인파 사고 낙상, 화재 등 위험 요소를 철저히 점검했다.
관내 공식적인 해맞이 행사는 의용소방연합회에서 고성읍 남산공원 팔각정 주변과 동해면 해맞이공원에서 준비하고 있으며 참가하는 군민을 위해 따뜻한 음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상리면 문수암 주변은 공식적인 행사는 개최되지 않으나 많은 관람객이 방문하는 만큼 안전관리대책을 수립하고 도로 결빙에 대비하고 안전요원을 배치할 예정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2025년 고성군의 안녕을 기원하며 해맞이 행사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해맞이 행사를 관람하시는 군민께서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질서유지에 협조해 각 가정의 안전을 함께 지켜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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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읍 남지중학교, 이웃돕기 성금 기탁
남지읍 남지중학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남지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1일 남지중학교 학생들이 이웃 돕기 성금 37만 8천6백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금은 남지중학교 축제 기간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이웃 사랑을 실천한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했다.
하성혁 교사는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한 모습을 보며 뿌듯함을 느꼈다”며 “이웃 모두가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러고 말했다.
정용환 읍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역의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준 남지중학교 교직원들과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성금을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남지읍행정복지센터 복지특화사업 ‘사랑나눔 반찬가득 사업’을 통해 지역 내 결식 우려가 있는 이웃들에게 양질의 식사를 제공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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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 설치·운영
통영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 설치·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2월 29일 발생한 제주공항 여객기 사고에 따른 시 차원의 조의와 애도를 표하기 위해 강구안 문화마당에 2024년 12월 30일부터 2025년 1월 4일까지 합동분향소를 설치해 오전 5시부터 0시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분향소에 헌화대와 추모공간을 마련하고 조문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안내직원과 자원봉사자를 상시 배치해 분향 및 헌화를 안내, 조문록 비치를 통해 추모를 지원하기로 했다.
천영기 시장은 “국가적 비상시국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 갑작스러운 여객기 사고로 온 나라가 더 깊은 슬픔과 충격에 빠졌다”며 “통영시민과 함께 이번 사고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에게 진심 어린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예정 중인 해맞이 행사 등 각종 연말연시 행사는 당초계획대로 진행하되 국가애도기간임을 고려해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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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내년 1월 통영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통영시청사전경(사진=통영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새해 맞이 민생경제 회복 및 내수진작을 위해 2025년 1월에 한해 통영사랑상품권 구매한도 및 할인율을 상향해 총 66억원 규모로 확대 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내년부터 후캐시백 형태로 발행되는 모바일 통영사랑상품권은 1월 8일 오전 10시부터 모바일 앱에서 구매할 수 있다.
기존 구매한도 1인당 30만원에서 1월에 한해 최대 50만원까지 구매 가능하며 상품권을 정가 구매한 후 가맹점에서 결제 시 사용 월의 적립률만큼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월에 한해 적립률 15%로 운영되며 구매한 상품권은 1월에 사용할 때 15%의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월에 상품권을 구매하더라도 1월 이외의 기간에 사용하면 해당 월의 적립률이 적용된다.
지류 상품권은 1월 8일 오전 9시부터 관내 23개 농축협을 통해 기존 1인당 20만원에서 1월에 한해 10%의 할인율로 최대 30만원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통영시 관계자는 “통영사랑상품권 확대발행을 통해 위축된 민생 경제를 회복하고 시민과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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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4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 등급 수상
합천군청(사진=합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추진실적 평가'에서 등급을 수상해 특별교부세 5천만원을 받게 됐다.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는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착한가격업소 지원, 개인서비스요금 관리 등 지방물가 안정화 시책에 대한 종합 평가로 진행됐다.
합천군은 하수도요금, 쓰레기종량제봉투료 등의 일부 공공요금을 동결함은 물론, 합천-거창간 농어촌버스 광역환승할인제도를 도내 군 단위 최초로 도입하는 등 물가안정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왔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전국적 이슈인 물가상승 문제에 대응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물가안정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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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경제 침체 속 군민 생활 안정 최우선 추진
합천군, 경제 침체 속 군민 생활 안정 최우선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최근 국정 불안정과 경제 침체로 군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해 “민생경제 안정 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본격 가동에 나섰다.
최근 경제 위축이 심화되고 국가적 불안감이 확산됨으로써 민생 경제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합천군은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5대 분야에 대한 맞춤형 지원책을 마련해 침체된 경제 회복을 이끌어 나갈 방침이다.
현재 대책본부는 각 분야별 대응팀을 구성해 실시간으로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군민들이 겪는 어려움을 신속하게 파악해 현장의 목소리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민생안정팀은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설 개선 및 환경 정비 사업을 조속히 완료하고 설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참여 점포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며 합천사랑상품권을 상반기 중 집중 발행하고 가맹점 가입을 독려해 내수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
또한 착한가격업소 지원사업,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사업,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청년여성 창업지원사업 등을 조속히 시행해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 및 경영환경 개선에 적극 나설 계획이며 소득이 불규칙한 저신용자 대상 경남형 서민 긴급 생계금융 지원으로 금융 취약계층의 생계 해결을 돕는다.
물가대응팀은 공공요금 동결 기조를 유지하고 인상이 필요한 공공요금은 인상 시기를 분산 조정해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며 물가모니터요원을 활용해 생활물가 감시 체계를 강화해 일시적 사재기, 가격담합 등 물가 저해 요인에 신속하게 대응해 군민들의 생계 안정을 돕는다.
고용안정팀은 구직자와 구인기업을 연결하는 맞춤형 일자리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
합천군 일자리종합센터를 중심으로 취업 상담부터 직무 교육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취업 취약계층을 위해 공공일자리사업을 신속히 추진할 예정이다.
에너지지원팀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대한 에너지 바우처 지원을 확대해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고 유관기관과 협력해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체계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해 동절기 에너지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기업애로상황팀은 정부 정책을 신속하게 현장에 전파하고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육성자금, 인구감소지역 기업지원 특례보증 등 정책자금의 신속한 지원으로 기업의 경영 안정 및 애로 해소에 적극 나선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지금과 같은 경제 위기 속에서 군민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자 한다”며 “합천군이 군민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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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4년 장애인서비스 주간/방과후사업 우수성과
거제시, 2024년 장애인서비스 주간/방과후사업 우수성과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13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4년 발달장애인 지원사업 성과 보고·우수사례 발표회’에서 한국장애인부모회거제시지부 청소년 발달장애인 방과 후 활동 서비스와 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거제시지회 주간 활동 서비스가 업무추진 유공 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발달장애인 활동 서비스 제공기관으로서 발달장애인의 사회적 참여와 권리증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이 밖에도 거제시는 발달장애인 돌봄지원 강화를 위해 올해 7월부터 최중증 발달장애인 주간 그룹형 1:1 서비스 제공기관 1개소를 지정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발달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사회생활 유지 등 자립생활을 지원하는 발달장애인 주간·방과후 활동 서비스 제공기관을 3개소에서 4개소로 늘려 서비스 이용 선택의 폭을 넓혀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기여하고 있다.
문성오 노인복지과장은 “올해 발달장애인 복지서비스 확대로 가족들의 권리증진과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노력했으며 앞으로도 발달장애인에게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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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유공자 우봉두 씨, 남해 흔적전시관에 삼천만원 기부
참전유공자 우봉두 씨, 남해 흔적전시관에 삼천만원 기부
[아시아월드뉴스] 서울시에 거주하는 우봉두 씨가 30일 남해군을 방문해 현재 건립 중인 ‘6·25&월남전 참전유공자 흔적전시관’에 사용해 달라며 3000만원을 기탁했다.
우봉두 씨는 월남전 참전유공자로 백마부대 출신이다.
우봉두 씨는 지난 2022년 12월 20일 남해군을 처음 방문했다.
당시 유배문학관 로비에서 열렸던 ‘6·25&월남전 참전유공자 흔적남기기 특별전시회’를 관람 후 큰 감명을 받았다고 한다.
이후 2년 간 보훈연금을 저축해 3,000만원을 마련했으며 이를 전시관 건립비로 써 달라며 지난 12월 30일 남해군을 다시 찾았다.
우봉두 씨는 기탁금 3,000만원 외에도 본인이 소장하고 있는 훈장, 펜팔편지, 앨범 등을 흔적남기기 사업에 기탁하기도 했다.
우봉두 씨는 기탁식에서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의 발자취가 후세에 길이 남길 바라며 그들의 희생과 노고가 잊히지 않도록 이 전시관이 역사적 의미를 잘 전해주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장충남 군수는 “우봉두 님의 따뜻한 마음과 기탁금은 흔적전시관 건립의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참전유공자들의 명예를 높이고 국민들의 애국심을 고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흔적전시관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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