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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비 바우처 지원 호평
사천시,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비 바우처 지원 호평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올해 처음 도입해 추진 중인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비 바우처 지원사업’ 이 대표적인 고령 어르신 복지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만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특수시책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어르신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
정동면에 거주하는 한 어르신은 “매달 목욕탕을 이용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며 “시에서 이러한 노인 복지사업을 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시는 올해 3월부터 분기별로 1만 5000원씩 연간 총 6만원을 어르신들의 목욕비 또는 이·미용비로 바우처 카드로 제공하고 있다.
10월 현재 1만여 어르신들께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75세 이상 사업 대상 어르신 중 80퍼센트를 넘는 수준이다.
또한, 지역 내 가맹점은 목욕장업 26개, 이용업 14개, 미용업 141개로 총 181개의 업체가 등록해 어르신들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이 바우처 사업을 내년부터 연간 7만원으로 1만원 상향하고 반기별로 3만 5000원을 선지급하는 등 사업을 확대하고 이용을 편리하게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박동식 시장은 “초고령화 사회에 접어든 지금, 어르신들의 위생과 정서적 안정은 매우 중요한 과제”며 “바우처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활기찬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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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사업장폐기물 자가처리업체 집중 점검 실시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오는 27일부터 11월 14일까지 관내 폐기물 자가처리 업체 16개소를 대상으로 폐기물 관리 실태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폐기물 처리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사업장 내 폐기물의 보관 실태 △재활용 처리의 적정여부 △관리대장 및 전자인계서 작성 등 관련 법령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를 취하고 계도를 통해 문제점을 개선하도록 할 계획이다.
그러나, 법률 위반 사항이 발견되면 관련 규정에 따라 행정처분 및 사법처리를 엄정히 추진할 방침이다.
표정애 환경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폐기물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지속적인 관리·점검을 통해 폐기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을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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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양호공원 숲속 목재체험 페스티벌’ 성료
진주시 ‘진양호공원 숲속 목재체험 페스티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가 주최한 ‘진양호공원 숲속 목재체험 페스티벌’ 이 18일 ‘진양호공원 다이나믹 광장’과 ‘진양호 우드랜드’ 일대에서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나무야 놀자 만들자 즐기자’를 주제로 진주시민과 축제 방문객들이 목재를 직접 만지고 만들며 자연 속에서 체험과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유등축제 기간 낮 시간대에 진행돼 많은 시민이 참여하며 공원 곳곳에 활기찬 분위기로 가득 채웠다.
행사 당일에는 아이들의 웃음과 체험을 즐기는 가족들의 손길이 끊이지 않았다.
‘목재 무전력 놀이기구’ 20종이 설치돼 아이들이 나무의 따뜻한 감촉을 느끼며 자유롭게 놀 수 있었고 △한지 무드등 △나무 명태 △동물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가족들이 함께 나란히 앉아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했다.
또한 버블 공연과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북돋웠다.
아이들은 커다란 비눗방울 속으로 뛰어들며 즐거워했고 버스킹 무대에서는 해금의 선율에 맞춰 시민들이 리듬을 타며 여유로운 가을의 오후를 만끽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은 시민들이 숲속에서 목재를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목재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4일부터는 진양호 우드랜드에서 ‘빛으로 물든 진주’ 기획전시가 열려 빛과 나무, 한지를 활용한 작품들을 통해 유등축제를 연상케 하는 환상적인 분위기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진주성의 수호목을 활용한 ‘New느티나무’ 상설전시와 목공체험, 숲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족단위 방문객과 공예에 관심 있는 시민들에게 새로운 친환경 목재 체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화요일과 1월 1일 설날, 추석에는 휴관한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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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5년 농림어업총조사 실시
진주시, 2025년 농림어업총조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오는 11월 20일부터 12월 22일까지 ‘2025년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농림어가의 규모, 분포, 구조 및 경영형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행정리 단위의 경제활동과 생활 기반시설 현황을 조사해 향후 농림어업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국가 기본 통계조사다.
조사 기준시점은 2025년 12월 1일 0시 현재이며 조사 대상은 진주시의 모든 농가·임가·어가와 행정리 단위이다.
총 133개 항목에 대해 조사하며 11월 20일부터 12월 10일까지는 인터넷조사, 12월 2일부터 22일까지는 현장 방문조사를 실시한다.
진주시는 이번 조사를 위해 총 217명의 조사요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10월 27일부터 31일까지 진주시청 6층 행정자료실에서 신청을 받는다.
선발 결과는 11월 12일 진주시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정확하고 원활한 조사 수행을 위해 진주시청 누리집, 현수막, 전광판, 언론매체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한 홍보를 강화하고 조사요원의 안전관리와 교육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농림어업총조사는 농업·임업·어업의 구조적 변화를 파악해 향후 지역 농림어업 정책의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국가 통계조사”며 “정확한 통계 작성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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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10. 31. 신청 마감
거창군,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10. 31. 신청 마감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이 10월 31일 마감됨에 따라 아직 신청하지 않은 군민은 서둘러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신청 기간은 9월 22부터 10월 31일까지로 신청 마감까지 한 주 남겨두고 있다.
23일 기준 5만 4,802명이 신청했으며 지급금액은 54억 8천만원이다.
거창군은 지급 종료를 앞두고 미신청자 1,586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마을별 담당 공무원을 지정해 미신청자에 대한 개별연락, 마을방송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관내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에 대한 방문 지급 등을 통해 지급률 제고에 나서고 있다.
군은 군민 편의를 위해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소비쿠폰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평일 방문이 어려운 군민은 주말과 야간에도 사전 예약으로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군민은 해당 행정복지센터에 찾아가는 신청을 요청할 수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대상 군민이 모두 신청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바쁜 일로 신청을 미루고 있는 군민들께서도 온라인 신청 또는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10월 31일까지 신청 완료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1차와 2차 지급분 모두 11월 31일까지 전액 사용 완료해야 하며 미사용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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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5년 공동주택 법정교육 실시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24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사천시청 행정동 2층 대회의실에서 ‘2025 공동주택 법정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관리법 제32조 및 같은 시행규칙 제12조에 따라 공동주택단지의 경비책임자 및 시설물 안전관리 책임자를 대상으로 주요 범죄 및 안전사고를 미연에 대비하고자 진행하는 법정교육이다.
올해 교육 대상자는 관내 70개소 공동주택단지의 경비책임자 및 시설물 안전관리 책임자 140명이다.
교육은 LH 산하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에서 위탁교육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LH 감사실 감사4팀 설지민 차장는 ‘공동주택 소방에 관한 안전교육’, 한국경비지도자협회 이상원 자문위원은 ‘공동주택 방범교육’ 이라는 주제로 특강했다.
시 관계자는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수가 날로 증가하고 있어 관리업무에 대한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공동주택관리업무 종사자들의 공동주택 사고예방 활동과 관리업무에 실질적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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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호스피스 자원봉사회, 나눔 활동 펼쳐
통영시 호스피스 자원봉사회, 나눔 활동 펼쳐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호스피스 자원봉사회에서 지난 23일 ‘생명 사랑 돌봄 서비스’의 일환으로 말기 환자, 만성 질환자 등 대상자 및 소외된 이웃들에게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말기 환자와 그 가족에게 정서적·물질적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원봉사자들은 직접 포장한 물품을 가정 및 입원 환자들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에는 쌀, 위생용품 등 대상자들이 일상적인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물품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호스피스 대상자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행숙 회장은 “환자와 가족들이 작은 물품 하나에도 큰 위로를 받는 모습을 보며 자원봉사자의 보람을 느낀다”며“앞으로도 생명존중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차현수 보건소장은 “통영시 호스피스 자원봉사회는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교육을 이수하고 꾸준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며 “자원봉사자들의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을 요청하며 정기적인 환자 방문 및 가족 지원을 통해 안정적 지원을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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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조선이 만난 아인슈타인’ 저자 강연 및 연주회 개최
하동군, ‘조선이 만난 아인슈타인’ 저자 강연 및 연주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립예술단과 ‘조선이 만난 아인슈타인’ 저자 민태기 공학박사가 함께하는 북콘서트 연주회가 10월 27일 월요일 저녁 7시 하동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경남 문화예술주간’과 ‘10월 문화의 달’을 기념해 마련된 특별한 기획 무대로 과학과 예술 그리고 역사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연이다.
하동군립예술단의 생동감 있는 연주와 함께 조선시대의 과학적 상상력을 예술적으로 재해석하는 공연이 될 예정이다.
저자 민태기 박사는 근대화 시기 조선의 역사적 인물과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조선이 만난 아인슈타인’강연을 통해 쉽게 풀어내며 하동군립예술단의 연주가 이를 음악적으로 표현해 ‘ 과학과 역사가 음악으로 만나는 시간 여행’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하동군립예술단이 다양한 지역 예술인과 함께 무대에 올라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며 관객들에게 ‘지식이 감동이 되는 무대’를 선보인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과학과 역사, 예술의 융합을 통해 조선의 지혜와 상상력을 새롭게 조명하는 뜻깊은 자리”며 “전 세대, 모든 군민이 쉽고 재미있게 과학과 역사·예술을 함께 느끼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본 공연은 무료 관람으로 하동군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센터를 통해 사전예매가 가능하며 당일에는 잔여 좌석 선착순 입장으로 운영된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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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농특산물, 캐나다 시장 공략 본격화.태평양 건너 북미로
하동 농특산물, 캐나다 시장 공략 본격화.태평양 건너 북미로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10월 23일 오전 10시, 슬로푸드 농업회사법인에서 하동군 농특산물을 캐나다 밴쿠버로 수출하기 위한 선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하승철 하동군수를 비롯한 슬로푸드 농업회사법인 신영희 대표, 복을만드는사람들 조은우 대표 등 수출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북미 시장 수출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선적에는 정성드리 재첩국, 하동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고추장·된장, 슬로푸드의 배즙과 매실 액기스 등 하동군 대표 농특산물이 다수 포함됐으며 규모는 총 5만 달러에 이른다.
특히 기존 캐나다 수출 품목인 하동쌀 100톤 실적을 기반으로 가공식품 등 신규 제품군을 추가 수출함으로써 북미 시장 내 하동 농특산물의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
하동군은 이번 수출을 통해 미국 중심의 고관세 수출 구조에서 벗어나, 캐나다 밴쿠버와 앨버타주를 중심으로 한 한인 밀집 지역을 신규 거점시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로써 북미 지역 내 지속 가능한 수출망을 구축하고 수출 품목 다변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번 수출 물량은 오는 11월 27일부터 12월 3일까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 및 앨버타주 주요 지역의 H-MART 9개 매장에서 열리는 하동 농특산물 판촉전에서도 선보인다.
이는 하동 농특산물의 현지 소비자 반응을 직접 확인하고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캐나다 수출은 단순한 물량 확대를 넘어, 미국 관세 장벽을 극복하고 북미 시장 다변화를 실현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하동 농특산물이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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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46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행사 개최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24일 더파티 김해점에서 ‘제46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남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김해시지회가 주관하고 시각장애인과 안내자, 내빈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유공자 표창 수여 △흰지팡이헌장 낭독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흰지팡이의 날은 1980년 10월 15일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가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권리를 상징하고 사회적 인식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제정한 날로 매년 전 세계 각국에서 시각장애인의 사회 참여와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열고 있다.
홍태용 시장은 시각장애인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공헌에 힘쓴 시민에게 김해시장상을 수여했으며 이밖에도 여러 유공자들이 국회의원상과 시의장상 등으로 그간의 노고를 인정받았다.
홍 시장은 “흰지팡이는 단순한 이동의 도구가 아니라 스스로의 길을 개척하는 용기와 희망의 상징이다.
오늘 행사가 시각장애인의 도전과 자립을 응원하고 서로의 마음을 밝히는 등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해시는 시각장애인을 비롯한 모든 장애인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복지환경을 조성하고 자립을 응원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시각장애인과 주민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포용도시 김해를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2025-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