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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30주년 기념 크리에이터 경진대회, 하동군 ‘우수상’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0일 하동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지방자치 30주년 크리에이터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으로 하동군은 지방자치 30주년의 의미와 성과를 창의적으로 담아낸 우수 콘텐츠 제작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이번 경진대회는 19일부터 21일까지 울산에서 열린 ‘지방시대 엑스포’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가 직접 제작한 2분 내외의 영상을 출품해 지방자치 30년의 발자취와 의미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치러졌다.전국 응모작 중 본선에 오른 10개 지자체만이 무대에 올라 영상을 상영하고 현장 발표를 진행했고 하동군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우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하동군은 이번 대회에 ‘불편을 지우는 사람들 – 별천지 빨리처리 5각기동대’를 주제로 영상을 출품했다.영상은 적량면 90세 강금선 어르신의 실제 사례를 모티브로 일상 속 작은 불편조차 해결하기 어려운 고령층의 현실과 이를 대신해 현장에서 뛰는 별천지 오각기동대의 노력을 드라마 형식으로 담아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번 작품은 기획·연기·촬영·편집까지 모두 하동군 홍보부서 공무원들이 직접 참여해 제작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주민들의 삶 가까이에서 일어나는 불편을 공무원 스스로 체감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창의적인 콘텐츠로 담아낸 것이다.별천지 오각기동대는 △생활불편해소팀 △도로팀 △수도팀 △영농부산물파쇄팀 △가로등정비팀 등 5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1년간 생활불편해소 1160건, 도로 보수 76건, 수도 민원 해결 7000건, 영농부산물 파쇄 605톤, 가로등 정비 1327건 등 지역 곳곳에서 쉼 없이 생활 민원을 해결해 왔다.하동군의 이러한 현장 중심의 행정 시스템은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군민 만족도 우수사례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이미 군민들에게 높은 신뢰를 받았다.하승철 하동군수는 “별천지 빨리처리 5각기동대는 고령화·지방 소멸 시대에 꼭 필요한 하동군만의 현장 행정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하동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방자치 30년의 성과를 발판 삼아 군민 일상의 빈틈을 채우는 별천지 오각기동대의 진짜 현장 행정을 더욱 발전시키고 군민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생활 밀착 서비스 체계를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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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명품 파크골프장 대폭 확충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횡천·고전면에 18홀 규모 파크골프장을 운영하는 데 더해, 10월 28일부터 기존에 18홀이었던 진교 파크골프장을 36홀 규모로 확대하면서 “명품 파크골프장”의 위용을 갖추게 됐다.특히 진교 파크골프장에서는 대규모 파크골프 대회를 두 차례 연달아 개최하면서 주민들에게 골프장 개장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는 계기를 만들었다.또한, 현재 시범운영 중인 하동송림파크골프장은 시설 보완 후 영산강유역환경청에 하천 준공 허가를 받을 예정이다.12월 중에 정식으로 개장을 하면, 송림공원과 연계한 지역 명소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아울러 양보 파크골프장도 11월 착공에 들어서며 하동군은 명품 파크골프장으로 도약하기 위한 입지를 견고히 다지고 있다.양보 파크골프장은 양보면 운암리 양보생활체육공원 내에 연면적 8200㎡, 9홀 규모로 2026년 6월까지 조성 예정이다.기존의 야구장에다가 파크골프장까지 조성되면 세대를 아우르는 여가 활동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돼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뜨겁다.이어서 옥종면 대곡리에 조성할 옥종파크골프장은 공원 조성계획 변경과 실시설계를 진행 중이며 악양면 평사리에 계획 중인 악양파크골프장은 섬진강 친수구역 하천점용 및 실시설계를 진행 중이다.인허가 등 행정절차 완료 후 2026년 상반기 사업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파크골프는 현재 전국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하동군 또한 동호인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2025년 11월 현재 횡천·고전·진교 파크골프장에 30개 클럽, 1천여명의 회원이 등록되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지역주민뿐만 아니라, 인근지역에서도 많은 동호인들이 방문해 하동군 파크골프장의 우수성을 엿볼 수 있게 한다.하동군의 파크골프장이 인기 있는 이유는 명품 시설에 더해 천혜의 자연경관인 섬진강과 지리산을 품고 있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경기를 즐길 수 있고 인근에 금오산케이블카·삼성궁 등 관광자원도 함께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하승철 하동군수는 “하동군은 사계절 내내 힐링할 수 있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지니고 있고 기존의 관광자원과 잘 연계한다면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명품 파크골프장으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파크골프장이 군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여가활동뿐만 아니라, 인근지역 주민들이 즐겨 찾는 지역 명소가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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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양면 여의정사, 어려운 세대에 식료품 기탁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0일 하동군 악양면 여의정사에서 어려운 세대를 돕기 위해 백미 20kg들이 40포, 백미 10kg들이 10포 등 총 3백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전달했다.이는 여의정사 신도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이 담겼다.특히 여의정사는 지난 9월에도 10kg들이 백미 80포를 전달하며 지역에 온기를 전달한 바 있으며 매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법안 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관내 어려운 세대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해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하동군 주민행복과 최영옥 과장은 “귀한 정성을 모아주신 여의정사 법안 주지스님과 신도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도움의 손길이 꼭 필요한 세대에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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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브랜드샵, 개소 1주년 이벤트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와 부산디자인진흥원은 부산 브랜드샵) 개소 1주년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빅샵은 '부산 브랜드숍'은 부산의 정체성과 매력을 담은 다양한 굿즈를 통해 부산의 도시브랜드를 시민과 관광객에게 알리고자 지난 2024년 11월 25일 개소했다.부산시와 부산디자인진흥원은 빅샵의 개소 이후 △모모스커피 △슬래시비슬래시 △태성당 등 지역 향토 기업을 포함해 도시브랜드 파트너스 협업기업 53개사를 발굴했으며 △지역기업 협업굿즈 △부산시 공식 시그니처 굿즈 ‘사각사각’, △도시브랜드 굿즈 공모전 수상작 등 총 63개 기업의 굿즈 261종을 빅샵에서 선보이고 있다.빅샵은 개소 이후 2025년 10월까지 누적 방문객은 6만 7천여 달성하며 부산의 도시브랜드 가치를 확산하는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빅샵은 오는 11월 22일부터 개소 1주년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마련해 운영할 예정이다.먼저 11월 22일부터 빅샵에서는 개소 1주년을 기념해 글로벌 디자이너 브라이언 레와 협업한 한정판 굿즈 증정 이벤트를 진행된다.브라이언 레는 뉴욕타임즈 칼럼니스트이자 아티스트로 감성적인 소묘로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행사 당일 빅샵 매장에서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브라이언 레가 부산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그린 드로잉을 담은 핸드타월, 티플레이트 등 한정판 굿즈 중 하나를 선택해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다.한정판 굿즈는 재고 소진 시 증정이 조기 종료될 수 있음또한 같은 날 오후 2시 30분부터는 빅샵 개소 1주년을 축하하는 재즈 공연이 열리며 부산시 소통 캐릭터 ‘부기’가 방문해 시민들에게 디저트와 1주년 기념 굿즈가 포함된 기념품을 나눠주는 이벤트도 진행된다.아울러 ‘2025 부산 도시브랜드 굿즈 디자인 공모전’수상작 11개 작품이 신규 입점해 첫 선을 보이며 기존 입점 굿즈 중 78종을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부산 굿즈 위크’도 함께 개최된다.‘부산 굿즈 위크’는 11월 25일부터 11월 30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행사 기간 동안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역시 브라이언 레의 드로잉이 담긴 한정판 굿즈를 추가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다.굿즈별 할인율은 상이하며 한정판 굿즈는 재고 소진 시 증정이 조기 종료될 수 있음또한, 빅샵은 케이티앤지 상상마당 부산에서 ‘부담제로 팝업스토어’를 11월 6일부터 12월 7일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팝업에서도 부산 굿즈 위크 기간 동안 빅샵 입점 굿즈 33종을 할인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부산디자인진흥원 관계자는 “부산 브랜드샵은 부산 도시브랜드 확산의 거점으로서 다양한 축제 및 지역 콘텐츠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며 “지역기업과 협업을 통해 시민들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부산 도시브랜드 플랫폼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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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앙·성산·상남도서관, ‘책 읽는 가족’행사
공연, 가족체험 등 연말맞이 프로그램 풍성
창원중앙 성산 상남도서관 책 읽는 가족 행사 성산도서관과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표 행사로는 △웹툰 ‘정년이’의 서이레 작가 특강 △마술공연 ‘오즈의 신기한 마법도서관’ △어린이 뮤지컬 ‘기억이 사라진 후크선장’을 운영한다.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행사로 △마시멜로 케이크 만들기 △수제핸드크림 만들기 △마크라메 무드등 만들기도 준비되어 있다.특강 및 공연, 가족체험은 각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이 외에도 어린이자료실을 방문하면 캡슐 뽑기, 독후활동지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종합자료실에서는 수험생 이벤트, 야간 대출자 TEA백 제공 등 다양한 자료실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각 도서관 로비에는 2025 창원의 책 독후감 전국 공모전 수상작 전시가 열어 볼거리도 제공한다.강문선 성산도서관과장은 “2025년 연말을 도서관과 함께 따뜻하고 알차게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창원중앙도서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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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2025 창원의 책 작가 특강 운영
찾아가는 창원의 책 작가 특강 운영 성산도서관과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도서관사업소는 11월 21일부터 28일까지 ‘찾아가는 2025 창원의 책 작가 특강’을 운영한다.도서관사업소에서는 매년 창원의 책 함께 읽기 사업의 일환으로 창원의 책 독서릴레이를 운영하고 있다.독서릴레이는 한 권의 책을 팀원들이 함께 읽고 여러 독후활동을 통해 깊이 있게 감상하는 활동으로 올해 139팀 1,679명이 참여했다.이 중 우수팀 15팀을 선정해 시상했고 우수팀 소속 학교에는 작가 특강을 지원한다.올해는 독서릴레이 어린이팀 소속 6개교 학생들이 ‘2025 창원의 책’작가들과 만날 예정이다.11월 21일에는 △봉덕초등학교 △용호초등학교, 11월 26일에는 △마산고운초등학교 △진해냉천초등학교에서 어린이 부문 선정도서 ‘감당 못 할 전학생’심순 작가를 만난다.11월 28일에는 △광려초등학교 △무동초등학교에서 그림책 부문 선정도서 ‘얼음산 빙수 가게’의 정현진 작가와의 만남이 준비되어 있다.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한 해 동안 함께 읽어 온 ‘창원의 책’을 실제 작가와 함께 더 깊이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승룡 도서관사업소장은 “독서릴레이에 열심히 참여한 학생들의 학교로 창원의 책 작가님이 찾아가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독서의 또 다른 즐거움을 찾고 경험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창원의 책과 독서릴레이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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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환경교육센터 추가 지정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환경교육 중요성이 커지며 두 번째 환경교육센터 지정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환경교육센터는 기초단위 환경교육 거점기관으로 △주민 대상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 △환경교육 교재·교구 개발 및 보급 △학교 및 사회 환경교육 지원 △지역계획에 따른 환경교육 평가 및 실태조사 지원 △국가·광역환경교육센터와의 연계·협력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김해시 1호 환경교육센터인 ‘화포천습지생태학습관’은 생태해설사 양성, 생태탐방,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 습지 생태해설 등을 제공하고 있다.2024년 기준 총 22명의 생태해설사를 양성하고 연 7,000명의 시민이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4만 7,000여명이 방문하는 등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센터 지정 공고 기간은 다음 달 11일까지며 접수는 12월 4일부터 11일까지 6일간 진행된다.세부 공고 내용은 김해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는 접수 마감 후 심사위원회를 거쳐 12월 말 최종 1곳을 지정할 예정이다.김해시 관계자는“미세먼지, 지구온난화, 환경성 질환 등 다양한 환경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환경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며“환경교육센터를 통해 지역 환경교육이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하게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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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동행 비상하는 남해배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포 일2025. 11월 21일담당부서남해관광문화재단 관광마케팅팀조정인이샛별홍보부서기획조정실 홍보미디어팀으로 모두가 프로그램에 만족했으며 남해에 대한 이미지 또한 매우 긍정적으로 변화했다는 응답이 이어졌다.“남해의 지역 색이 있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 좋았다”, “일부러 시간 내서 하기 힘들었던 체험, 쉽게 할 수 없는 체험이었다”, “남해에 명절 때만 갔었는데 아이들과 다양한 곳에가서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등과 같은 호평을 보내며 다음을 기다리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월간 남해는 △5월 다랭이마을 손모내기 체험 △6월 죽방렴 전통어업 체험 △7월 바다 서핑과 베이킹드로잉 △8월 밤하늘 별자리 이야기와 도둑게 생태관찰 △9월 제철 식재료 쿠킹클래스 △10월 영어로 진행된 생태탐험 △11월 이순신 역사 해설투어로 구성됐다.참가자들은 매월 다른 주제의 프로그램을 통해 남해의 자연·문화·역사를 깊이 있게 경험하며 남해를 입체적으로 체감했다.참가자들이 가장 만족했던 프로그램은 ‘7월 바다 서핑과 베이킹드로잉’으로 참가자 중 80% 이상이 선택했다.다음은 ‘5월 다랭이마을 손모내기 체험’으로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체험”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산발적으로 운영되던 남해의 관광 자원과 콘텐츠를 하나의 브랜드 아래 통합해 남해 전역을 순환하는 관광 시스템을 구현했다.또한 참가자들이 단발적인 체험을 넘어 매월 남해를 찾는 구조를 만들어냄으로써, 지역과 관계 맺기를 통한 지속가능 관광모델을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남해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 “월간 남해는 매달 남해를 찾게 만드는 ‘관계의 여행’을 완성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진다”며 “지역민이 직접 운영한 콘텐츠가 관광객의 호응을 얻어 남해를 일상의 여행지로 만들고 재방문을 유도하는 선순환 구조를 형성했다”고 밝혔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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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 ‘합동소방훈련’ 실시
관련사진 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 합동소방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18일 오후 2시 3층 대강당에서 연초119안전센터와 함께 2025년 합동 소방 가상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육아종합지원센터 내 2층 장난감도서관의 가상화재 상황을 설정해 화재 발생 신고 및 대피, 동영상 시청 등의 훈련을 진행해 실제 상황에서의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또한, 연초119안전센터는 직원, 센터 이용자를 대상으로 소화기 사용 방법 등의 교육을 진행하기도 했다.최규식 연초119안전센터장은 “합동 소방 가상훈련을 통해 유사시 유기적인 협력으로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해 시민들의 재산과 안전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화재 발생 시 무조건 대피할 것이 아니라 상황에 맞게 지혜롭게 대처해 줄 것”을 당부했다거제시 관계자는“이번 훈련은 실제 상황에서의 대응 능력을 높이는 중요한 훈련이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훈련으로 재난 상황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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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교직원·학부모가 함께한 건강한 금연·금주 문화 확산!
김해시보건소 민관학 합동 등굣길 금연 절주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보건소는 지난 17일 19일 김해분성고등학교 및 김해삼방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민·관·학 합동 등굣길 금연 절주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김해시보건소를 중심으로 학교운영위원장 김해지역협의회, 경상남도김해교육지원청 및 김해분성고·삼방고등학교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청소년의 흡연 및 음주 예방과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을 목표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등굣길 학생들에게 흡연과 음주의 유해성을 알리는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액상형 전자담배 암 발생의 지름길’등 건강 메시지가 담긴 피켓을 활용해 등교하는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이번 행사는 2024년에 체결된 청소년 흡연예방 금연사업 업무협약의 후속 활동으로 김해시보건소와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김해교육지원청이 함께 지속적으로 추진 중인 청소년 건강증진 연계사업의 일환이다.앞서 세 기관은 △2024년 상반기 임호중학교 및 가야중학교, 가야고등학교에서 민·관·학 합동 금연캠페인을 실시하고 △2024년 하반기에는 학부모 명예 금연강사 양성 교육과 분성중학교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금연환경 조성 기반 구축을 위해 꾸준히 협력해왔다.허목 김해시보건소장은 “이번 등굣길 캠페인은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의 건강을 지키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흡연·음주 예방을 위한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해‘건강한 김해, 건강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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