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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3 여성 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사업 추진
당진시청
[AANEWS] 당진시가 여성 청소년의 기본권 보장 및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여성 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여성 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사업은 당진시에 거주하는 만 13세에서 18세의 여성 청소년에게 월 13,000원 연 최대 156,000원의 위생용품 구매비용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시는 2월부터 12월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상시로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한 번의 신청으로 지원 자격이 종료되는 시기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중복 지원을 막기 위해서 기존 여성가족부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을 선택한 청소년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지만 해당 청소년이 당진시 사업을 지원받고자 한다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여성가족부 지원사업 중지 신청해야 한다.
신청을 원하는 만 14세 이상의 학생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와 행정정보 공동이용 및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 통장 사본을 제출하면 되고 만 14세 미만 청소년은 본인이 아닌 부모 등 보호자가 신청해야 한다.
시는 접수된 신청서를 받아 신청 일자가 속한 달부터 계산된 지원금을 대상자의 계좌로 반기별로 지급할 예정이며 통장은 사업 대상자인 본인의 통장이 원칙이나 부모 등 대리인 명의의 통장을 제출할 시 가족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도 제출해야 한다.
당진시는 성공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학급 내 사업홍보물 및 자료를 비치해 사업을 홍보에 힘쓰고 학교별 관외 전·출입자 명단 확인 등을 통한 사후관리에도 힘쓸 예정이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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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멘토-멘티 협약식 개최
당진시,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멘토-멘티 협약식 개최
[AANEWS]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15일 귀농 연수생 6명과 선도농가 대표 4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멘토-멘티 협약식을 가졌다.
농업기술센터는 귀농인들에게 체계적인 영농기술과 농업정보 등을 제공해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는 신규농업인 현장 실습 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연수생과 선도 농가를 매칭하는 멘토-멘티 협약식을 개최했다.
현장실습교육은 딸기, 표고버섯 등 연수생들이 희망하는 작목으로 진행되며 딸기 선도농가로는 순성면 금송딸기농원, 당찬딸기, 참딸기농원이 참여하고 표고버섯은 거산농원에서 지원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장실습교육을 신청한 연수생은 맺어진 선도농가로부터 희망 작목의 기술적 지원, 농장 운영법 등 영농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성공적인 농촌 정착에 관한 조언을 받게 되며 교육에 참여하는 연수생에게는 교육훈련비 월 최대 80만원, 선도농가에게는 교수수당 월 최대 40만원이 지급된다.
센터 관계자는 "영농경험 부족과 농촌 생활의 어려움 등으로 귀농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규농업인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자신감을 갖고 농업 및 농촌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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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아산시, 2023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AANEWS] 아산시가 지난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3년 아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방향과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2년 연차별 시행 결과 최종 검토를 위한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제9기 실무협의체 신규회원 위촉장 수여 아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요성과 및 2023년 추진과제 보고 2022년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 결과 최종 검토를 위한 의견 및 토의가 진행됐다.
이현경 문화복지국장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사회 현장에서 실무적 제언과 의견을 보내주신 여러 분야의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2023년에도 지역사회보장계획을 바탕으로 다양한 복지사업을 제공하고 더욱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회의에서 논의된 의견을 반영해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를 최종 검토한 후 오는 17일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거쳐 최종심의·의결할 예정이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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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행복 출산’ 원스톱 서비스 대상 사업 확대
아산시, 2023년 ‘행복 출산’ 원스톱 서비스 대상 사업 확대
[AANEWS] 아산시가 ‘행복 출산’ 원스톱 서비스 통합신청 대상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행복 출산’ 원스톱 서비스는 아산시와 정부, 공공기관에서 출산자 또는 출생아 등에게 제공하는 출산 관련 서비스를 출생신고 시 한 번에 통합신청·처리하는 서비스다.
올해 1월부터 ‘영아 수당’이 ‘부모 급여’로 서비스 명칭이 변경됐고 아산시 3자녀 이상 가구 상수도 요금감면과 아산시 산후관리비 서비스가 추가돼 신청 대상 사업이 15종에서 17종으로 늘었다.
아산시 출산가정의 경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출생신고 후 아산시와 정부에서 제공하는 출산장려금, 산후관리비, 첫만남이용권, 부모 급여 등의 출산 관련 서비스 17종을 출산 서비스 통합 처리 신청서로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출산 가구가 원스톱 서비스를 신청할 때 해당 신청서의 주요 서비스 목록 및 내용, 지급 일정 등을 담은 안내문 ‘아산시에서 아기가 탄생하면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해 서비스 내용의 명확한 이해를 돕고 서비스 간 혼돈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한 번에 여러 종류의 출산 서비스를 처리해 출산 가구의 번거로움은 줄이고 편의가 증진되길 기대한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출산 서비스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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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지방세 체납액 징수 종합대책 추진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2023년도 지방세 체납액 징수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연말까지 강력한 체납액 징수 활동에 나선다.
올해 세운 지난해 체납 정리목표액은 131억원으로 총 체납액 321억원의 4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국내외 경제 여건 악화로 올해도 경제 성장률이 둔화해 체납액 징수에 불리한 영향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징수과 전 직원이 도전적 목표 의식을 가지고 체납액 징수에 적극 매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고액·상습 체납자 징수 전담반과 지방세콜센터를 통한 체납자 추적 징수 주 4회 자동차 번호판 영치반 운영을 통한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고액 체납자 명단공개 및 출국금지, 관허사업 제한 등 행정제재와 함께 행정처분을 병행할 방침이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시 재정을 확충하고 납세자 형평성을 확립할 수 있도록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경기 침체 등으로 인한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경제적 희생 지원 방안으로 징수유예와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보류 등 자립의 기회를 부여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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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330차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 진행
아산시, ‘제330차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 진행
[AANEWS] 아산시가 ‘제330차 안전 점검의 날’을 맞아 지난 15일 온양온천역과 전통시장 일원에서 전통시장 화재 예방 및 마스크 해제로 인한 개인 방역 의식 고취를 위한 관계기관 합동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시청, 아산소방서 의용소방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소방차 출동로 불법 좌판 제거 길가 안전 위해요소 단속 소방차 길 터주기 실내 마스크 해제로 인한 개인 방역 홍보를 위한 손소독제를 배부 등을 함께했다.
임이택 안전총괄과장은 “실내 마스크 의무 완화 등 방역 지침은 완화됐지만, 코로나 재확산 예방을 위한 자율방역이 중요하다”며 “개인 방역 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일상을 유지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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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음봉은 충무공의 얼이 서린 곳, 온천 도시 지정 추진 중”
박경귀 아산시장 “음봉은 충무공의 얼이 서린 곳, 온천 도시 지정 추진 중”
[AANEWS] 음봉면 주민들과의 열린 간담회가 지난 15일 음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박경귀 아산시장을 비롯해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 지민규 도의원, 홍순철 아산시의원과 기관 단체장,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의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농기계 수리비 지원, 물한산성 복원 및 둘레길 정비, 쌍용보건진료소 앞 사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아산온천 벚꽃축제 개최, 경로당 난방비 차등 또는 추가지원, 교통사고 위험에 따른 과속 카메라 및 과속 방지턱 설치 등을 요구했다.
박경귀 시장은 “음봉면은 탕정 2지구 도시개발사업, 음봉일반산업단지, 아산 제2디지털 산업단지, 아산온천 개발사업이 진행되는 역동적인 지역으로 산업단지 배후 명품 시가지 조성과 고등학교 신설 등 정주 여건을 개선해야 하는 산적한 과제가 많다”며 “아산온천이 목욕만을 하는 1세대 온천에서 벗어나 3세대 치유 온천으로 나가기 위해 온천치유센터를 건립하는 등 전국 최초의 온천 도시 지정에 도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역사의 고비마다 국가를 빛낸 영웅들이 있었고 그들 중 한 사람인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묘가 음봉면에 있다.
최근 문화재청이 이 충무공 묘지 주변 문화재 지정구역을 확대 지정하면서 이를 반대하는 주민들의 우려도 있다”며 “문화재청장을 직접 만나 해결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 시장은 “이순신 장군에 대한 최대한의 예우를 갖추면서도 주민들의 사유 재산권이 침해되지 않도록 합당한 방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에게 진행 과정을 상세히 설명했다.
한편 이 충무공의 묘는 사적 제112호로 아산시 음봉면 삼거리 산 2-1번지 어라산 자락에 있으며 부인 상주방씨와 합장으로 조성돼 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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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형 알뜰교통카드 개학 전 준비하세요
충남형 알뜰교통카드 개학 전 준비하세요
[AANEWS] 충남도는 16일 도내 만 6∼18세 어린이와 청소년이 ‘충남형 알뜰교통카드’를 3월 각급 학교 개학 전 제때 이용할 수 있도록 미리 발급받을 것을 권장했다.
도는 지난해 4월부터 전국 최초로 만 6∼18세 어린이·청소년 버스비 무료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버스비 무료화는 충남형 알뜰교통카드를 이용해 버스비를 먼저 지불한 뒤 1일 3회 이용분까지 환급받는 형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충남형 알뜰교통카드는 충남알뜰교통카드 누리집에 접속해 회원가입하고 거주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카드를 발급·수령을 한 후 누리집 회원가입 시 등록한 휴대전화에 ‘충남알뜰교통카드’ 앱을 설치해 카드를 등록하면 사용할 수 있다.
환급 방식이므로 사용 전 반드시 교통카드를 개인별로 편의점에서 일정 금액 충전해 사용해야 하며 이용한 버스비는 다음달 10일부터 17일 사이에 앱의 ‘내 선물함’에 마일리지로 환급받을 수 있다.
다만 만 13세 이하 또는 휴대전화가 없는 청소년은 부모나 세대주 등 대리인이 누리집에 회원가입 한 후 앱을 설치해 등록해야 한다.
예를 들어, 엄마 명의의 휴대전화 번호로 회원가입을 한 경우 엄마 명의의 휴대전화에 앱을 설치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충남 알뜰교통카드’ 누리집을 참고하면 되며 주소지가 충남이 아닌 경우에는 읍면동사무소에서 카드 발급이 제한될 수 있다.
최기호 도 교통정책과장은 “3월부터 어린이·청소년의 버스카드 사용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신입생 등 아직 충남 알뜰교통카드를 발급받지 않은 어린이·청소년의 학부모나 보호자는 미리 가입 절차를 숙지해 카드를 발급·등록해 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충남형 알뜰교통카드 이용자 수는 도내 만 6∼18세 어린이·청소년 26만여명의 약 33%인 8만 6598명으로 집 근처 통학, 농어촌 통학버스 이용자를 고려한 실제 버스 이용률이 28%인 점을 감안하면 발급률은 높은 편이다.
소요 예산은 지난해 96억원으로 도와 시군이 절반씩 부담했으며 올해는 103억원을 투입한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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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 원목재배 종균 접종, 3월이 적기
표고 원목재배 종균 접종, 3월이 적기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표고버섯 원목재배에서 종균의 접종 적기는 이달 말부터 3월 중순까지로 늦어도 3월 말까지는 접종을 마쳐야 한다고 16일 밝혔다.
기온이 낮은 이른 봄에는 공기 중 유해균의 밀도가 낮아 오염 우려가 적지만, 기온이 올라가는 4월이 되면 유해균이 발생하기 좋은 조건이 되기 때문에 2월 말∼3월 중순 사이 접종하는 것이 좋다.
표고 원목재배에선 종균 접종 전에 원목의 수분 상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건조가 덜된 것은 우물 정자로 원목을 쌓아 건조한 후 수분 조건을 38∼42% 정도로 맞춰 접종해야 한다.
종균 구매 시에는 반드시 균사 활착 상태와 잡균의 오염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좋은 종균은 전체가 백색의 균사로 완전히 덮여 있고 성형 판의 위까지 가득하게 차 있는 게 특징이다.
불량 종균의 경우 푸른곰팡이가 있거나 얼룩얼룩한 점이 많고 갈색의 선이 보이며 건조해지면서 성형 판에서 잘 빠지기도 한다.
종균 접종 작업을 할 때는 종균 성형 판을 4∼6줄씩 가위로 절단해 손에 들고 종균을 성형 판에서 직접 뽑아 바로 원목 구멍에 접종해야 한다.
성형 종균은 건조가 잘돼 균사 활력이 떨어지기 쉬우므로 구매 후 10일 이내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김용균 도 농업기술원 버섯팀장은 “종균 접종 작업은 청결과 오염방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종균을 접종하는 작업자는 위생장갑을 사용해야 한다”며 “성형 종균이 햇빛에 노출되면 건조해져 균 활력이 떨어지므로 그늘에서 작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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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이지 않는 소방대원 폭행 ‘강력 대응’
끊이지 않는 소방대원 폭행 ‘강력 대응’
[AANEWS] 충남소방본부가 소방대원 폭행사건 근절을 위해 올해부터 소방활동 방해 사범에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
16일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도내에서는 총 45건의 소방대원 폭행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중 42건은 가해자의 음주상태에서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연령별로는 40대가 12건으로 가장 많았고 50대와 20대가 각각 10건과 9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성별은 남성이 여성보다 8배 많았으며 발생 요일은 토요일이 12건으로 가장 많았다.
도 소방본부는 특별사법경찰 전담 부서가 신설된 2016년부터 변호사를 채용해 직접 수사 및 검찰에 송치하고 있다.
무관용 원칙 적용과 함께 소방사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특별사법경찰도 기존 139명에서 올해 200명으로 확대했다.
소방기본법은 소방활동을 수행하는 소방공무원을 폭행 또는 협박해 방해하는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주취자나 정신질환자 등 심신미약에 대한 형법상 감경 규정이 배제돼 더욱 강력한 처벌이 가능하다.
김종욱 소방청렴감사과장은 “소방대원의 안전은 곧 도민의 안전과 직결된다”며 ”소방대원의 안전을 위협하는 소방활동 방해사범을 근절하기 위해 소방특별사법경찰의 전문성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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