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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새해맞이 보훈회관 방문 신년인사
창원특례시, 새해맞이 보훈회관 방문 신년인사
[AANEWS] 창원특례시는 지난 1일 계묘년 새해를 맞아 창원충혼탑 신년참배를 시작으로 3일 창원·마산·진해보훈회관을 방문해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시작했다.
시는 새해 첫 시정 행보로 보훈단체를 방문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분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해 덕담을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분들과 보훈 가족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 드린다”며 “시는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명예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급격한 물가 상승과 최저임금 인상분을 적용해 2023년 보훈단체법정운영비를 일괄 10% 인상하는 등 보훈 가족 사기 진작 및 단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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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 2023 신규단원 위촉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 2023 신규단원 위촉
[AANEWS] 창원특례시는 3일 성산아트홀 내 시립소년소녀합창단 연습실에서 16명의 신규단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단원 모집은 지난해 11월 23일부터 12월 6일까지 원서접수를 통한 서류전형과 12월 10일 실기전형을 거쳐 최종 16명이 선발됐다.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올해도 기쁨과 희망을 선사하는 합창단 활동과 함께 ‘문화예술 도시 창원’을 국내·외에 알리고 청소년 문화예술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다할 예정이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원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하한다”며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오랫동안 아름다운 하모니로 창원 시민에게 감동을 전하는 것뿐만 아니라 졸업 단원들이 머리카락 기부를 하는 등의 아름다운 전통도 세우고 있다”고 말헀다.
이어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열심히 활동해 창원특례시를 대표하는 문화사절단으로 발전하는 좋은 모습을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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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특별교통수단 네이밍 공모 ‘누비콜’ 최우수 선정
창원특례시, 특별교통수단 네이밍 공모 ‘누비콜’ 최우수 선정
[AANEWS] 창원특례시는 교통약자의 이동 지원 차량인 창원시 특별교통수단의 네이밍을 공모한 결과, ‘누비콜’ 등 4건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특별교통수단이란 이동에 심한 불편을 느끼는 교통약자의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휠체어 탑승설비 등을 장착한 차량을 말한다.
시는 특별교통수단이라는 명칭이 일반인들에게 익숙하지 않아 누구나 부르기 쉽고 기억하기 쉬운 네이밍을 선정하기 위해 지난 11월 14일부터 30일까지 공모를 진행했다.
총 532건이 접수됐다.
시는 네이밍 선정을 위해 1차로 내부심사를 거쳐 후보작 10건을 선정했으며 이어 지난 12월 9일부터 18일까지 실시한 시민 선호도 조사를 통해서 최종 우수작으로 ‘누비콜’을 선정했다.
‘누비콜’은 창원시를 대표하는 누비자, 누비전에서 따온 ‘누비’와 특별교통수단을 뜻하는 ‘장애인콜택시’의 합성어로 창원 구석구석을 누빌 수 있도록 도와주는 차량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시는 공모결과를 창원시 홈페이지에 게시했으며 수상작에 대한 시상금으로 최우수 50만원, 우수 30만원, 장려 10만원씩을 지역화폐인 창원사랑상품권으로 지급했다.
이승룡 교통건설국장은 “창원시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네이밍 공모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응모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된 네이밍으로 자체 로고 등을 개발해 특별교통수단 차량 랩핑 및 네이밍 홍보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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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길곡 스마트 도서관 개관
창녕군 길곡 스마트 도서관 개관
[AANEWS] 창녕군은 올해 1월부터 독서문화 소외 지역 주민들을 위해 길곡면 복지회관 1층에 스마트 도서관을 개관해 운영한다.
스마트 도서관은 방문이 어려운 이용자들에게 실생활과 가까운 곳에서 편하게 도서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무인 도서대출반납기로 길곡 스마트 도서관은 창녕군 제1호 스마트 도서관이다.
길곡 스마트 도서관에는 신간 및 베스트셀러 도서 540권이 비치돼 있다.
군 영산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1인당 3권까지 대출이 가능하고 대출기간은 14일이다.
운영 시간은 길곡면 복지회관 운영 시간과 동일하다.
군 관계자는 “길곡 스마트 도서관 개관으로 군민들이 쉽고 편하게 독서를 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신간도서를 주기적으로 교체해 운영 활성화와 군민들의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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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의 빛나는 수험생과 함께하는 건강 체험관 운영
창녕군의 빛나는 수험생과 함께하는 건강 체험관 운영
[AANEWS] 창녕군 보건소는 고3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건강정보를 알려주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 초까지 각 대성고 남지고 옥야고 슈퍼텍고등학교 축제장에서 건강 체험관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금연 2행시 짓기·폐질환 체험 조끼 착용 에탄올 패치테스트 음주고글체험 체성분 분석 스트레스 측정 치면세균막 관찰 등으로 구성됐다.
금연 OX퀴즈를 통해 올바른 정보제공을 하고 에탄올 패치 부착 후 음주 위험도를 측정해 흡연예방과 절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COPD체험조끼와 가상 음주체험 고글을 직접 착용해 흡연과 음주로 인한 신체 변화를 몸으로 체험하는 행사가 인기를 끌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체험관을 통해 성인이 된 수험생들이 무분별한 음주와 흡연으로 빠지지 않고 올바르고 건강한 가치관을 가진 사회 구성원으로 나아가는 밑거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보건소는 청소년에게 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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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국토교통부 공모
함안군, 국토교통부 공모
[AANEWS] 함안군은 지난해 12월 말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2023년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에 도시재생뉴딜사업 지구인 가야 말산지구가 공모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업 내용으로는 ‘스마트한 너와 나의 연결고리~’를 슬로건으로 가야 말산지구내 아라길에 국도비 4억 5100만원 포함 총사업비 6억 6100만원을 투입해 첨단 ICT를 접목한 스마트한 문화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부 사업으로 가야 전통시장 내 조성예정인 청소년 문화방송국과 연계해 아라길내 옥외용 스피커시스템 설치를 통한 스마트 방송시스템을 구축하고 함안군의 지역문화, 축제정보, 군정홍보등 지역주민과의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해 대형 모니터를 활용한 디지털 사이니지 6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추가 선정으로 말산지구 도시재생사업으로 아라길에 계획된 남두육성 별밤 특화거리 조성사업과 함께 시·청각적으로 화려하고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해 아라길을 경주 황리단길과 같은 전국을 대표하는 명품길로 만들어 지역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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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A등급 달성
창녕군청
[AANEWS] 창녕군은 전국 22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은 자연재해 위험요인, 방재대책추진, 시설점검·정비 3개 분야 53개 진단항목을 중앙진단반에서 검증해 A~E등급을 산정한다.
군은 방재대책추진과 시설점검 정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전국 상위 15% 이상에게 부여되는 최고등급인 종합 A등급을 달성했다.
향후 자연재난 발생 시 피해복구비의 2%를 국고로 추가 지원받고 소방교부세 산정 시 인센티브를 받을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기후위기로 인해 일상의 안전을 위협받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며 “잠재적 재난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군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재산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는 등 안전한 창녕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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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농식품 바우처 시범사업 공모 3년 연속 선정
밀양시, 농식품 바우처 시범사업 공모 3년 연속 선정
[AANEWS] 경남 밀양시는 취약계층의 식품소비 불평등 감소와 영양보충 지원, 농식품 소비 기반 구축을 위해 추진 중인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식품 바우처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1억 8,000만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전국 31개 지자체가 신청해 18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그중 밀양시는 3년 연속 공모에 선정돼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중위소득 50%이하의 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약 6,692가구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식품 바우처 시범사업은 1인 가구 기준 월 4만원 상당의 국내산 농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바우처 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이며 농·축협 하나로마트, 농협몰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지원되는 농축산물은 국내산 채소, 단순가공 채소, 과일 육류, 신선계란, 두부류, 흰우유, 산양유, 잡곡, 꿀 등이다.
또한 시에서는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농산물 꾸러미 배송 서비스를 지속 추진하고 국내산 농산물 관심도 증가를 위해 연령별 맞춤 식생활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일호 시장은 ”농식품 바우처 시범사업에 3년 연속 공모에 선정돼 취약계층에 안정적인 영양을 공급해 식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농축산물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소비 활성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도 농가와 수혜자들 모두가 만족하는 농식품 바우처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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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년 새해부터 달라지는 시책 확인하세요”
창원특례시 “2023년 새해부터 달라지는 시책 확인하세요”
[AANEWS] 창원특례시는 2023년부터 새롭게 시행되거나 달라지는 시민 맞춤형 시책을 엄선해 ‘2023년 달라지는 시책’ 책자를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새해부터 달라지는 시책·제도는 복지/여성/보건 분야 경제/세정 분야 일반행정/사회 분야 소방/안전 분야 환경/농업 분야 등 5개 분야 41개이다.
먼저 복지/여성/보건 분야의 지원이 크게 확대된다.
대표적으로 ‘밀양 공공산후조리원 취약계층 감면료 지원 사업’은 취약계층 산모에게 밀양 공공산후조리원 이용료의 70%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출산 친화적 분위기 조성에 앞장선다.
창원시·경남도·정부가 출산가정을 지원하는 ‘부모급여 지원’ 정책도 주목할만하다.
2022년 1월 이후 출생자부터 만23개월까지의 영아기 자녀를 둔 부모에게 월 35~70만원의 부모급여를 지원해 안정적으로 자녀를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쓴다.
그 외에도 다문화가정을 위한 ‘진해가족센터 운영’,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자립지원 확대’, ‘노인·장애인 취약시설 인권 보호를 위한 CCTV 설치’ 등 전 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다양한 복지 정책들이 도입 또는 확대된다.
경제/세정 분야에서 주목할만한 정책에는 ‘소상공인 디지털·온라인 인프라 지원 사업’이 있다.
최근 들어 소비시장에서 디지털 기술 도입 및 온라인 거래가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지역 상인들이 이에 대응할 수 있도록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 업체 55개소에 디지털 기기 및 온라인 마케팅 비용 공급가액의 70%를 지원한다.
그 밖에도 ‘청년내일통장 지원 대상’을 월 소득 220만원 이하에서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의 만19~34세 근로 청년으로 확대해 일하는 청년의 미래 설계와 자립을 위한 자산형성을 돕는다.
일반행정/사회 분야로는 그간 미지원 대상이었던 ‘교복 미착용 학교 및 대안교육기관 신입생’에게도 ‘일상복 구입비’가 지원되면서 학부모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하는 데도 한층 다가설 것으로 보인다.
또한, 시는 23년 8월 운영을 목표로 ‘옥외광고물 설치기준 안내시스템’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24시간 편리하고 신속·정확하게 옥외광고물 설치기준을 확인할 수 있어 불법 광고물을 예방해 깨끗한 도시 경관 조성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소방/안전 분야에서는 예상치 못한 피해를 입은 시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창원시 시민안전보험’의 보장항목이 총 23개로 추가 및 확대된다.
새롭게 추가된 항목은 총 4개 항목이며 확대된 항목은 스쿨존 교통사고부상치료비 항목이다.
시민안전보험은 전국 어느 곳에서 사고 재난을 당해도 다른 보험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보장되며 창원시에 주민등록을 한 모든 시민이 해당된다.
마지막으로 환경/농업 분야에서는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대상’이 확대된다.
경유차는 5등급에서 4등급까지, 건설기계는 지게차, 굴삭기까지 지원 대상이 확대되면서 저공해 촉진을 위한 조기폐차 지원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조기폐차 지원 접수 안내는 23년 2월 중 공고될 예정이다.
아울러 성산구 사회적경제혁신타운 1층에는 ‘대도시형 로컬푸드 직매장’을 개장해 신선한 지역농산물 직거래로 시민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며 ‘어린이집 과일간식 지원 사업’도 시작해 관내에서 생산된 제철 과일을 어린이집에 공급해 아동의 균형 잡힌 성장을 돕고 과수농가의 판로도 확보할 방침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이번 ‘2023년 달라지는 시책’은 특히 시민의 관점에서 도움이 될 만한 시민 맞춤형 정보로 엄선해 구성했으며 일상 곳곳에서 창원시민으로서 누릴 수 있는 혜택을 놓치시지 않도록 시책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책자는 2023년 1월 첫째 주 내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대에 비치될 예정이며 전자책 형태로도 발간해 관심 있는 시민은 언제든지 시 홈페이지에서 자료를 열람할 수 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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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설 성수식품 업체 점검 및 수거검사 실시
창원특례시, 설 성수식품 업체 점검 및 수거검사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이 많이 섭취하는 제수용 식품, 축산물, 한과, 전통주, 건강기능식품 등 설 성수 식품에 대한 위생관리 강화와 식품 안전성 확보를 위해 위생점검과 수거검사를 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구청별 점검반을 편성해 설 성수 식품제조 업체와 제수용 음식을 조리·판매하는 업체, 건강기능식품판매업 등을 주 대상으로 3일부터 9일까지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무등록 제조·판매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 사용원료, 완제품의 보존 및 유통기준 적절성 자가품질검사 적정성 및 지하수 수질검사실시 여부 등 업종별 영업자 준수사항 준수 및 식품의 위생적 취급 준수 여부 등이다.
특히 위생점검과 함께 백화점,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에서 판매되는 한과, 떡, 두부 등 주요 제수 식품에 대한 수거·검사도 실시한다.
시는 점검 결과 위반업체에 대해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조치하고 부적합 제품에 대해서는 회수·폐기해 부적합 제품이 시중에 유통되지 않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이종민 보건위생과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이 보다 안전한 식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성수식품에 대한 사전 점검과 수거 검사를 실시해, 위해가 우려되는 식품을 선제적으로 차단해 안전한 식품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