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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정신건강 상담 실시
찾아가는 정신건강 상담 실시
[AANEWS] 새 학년이 시작된 지 어느덧 두 달, 학부모 신 모 씨는 중학교 2학년 딸과 아침마다 등교 전쟁을 벌인다.
신 씨는 “저녁만 되면 ‘학교 가기 싫다’고 하는데, 학교에서 적응을 잘하고 있는 건지 걱정이 태산”이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아동·청소년들의 등교가 재개되며 또래와의 교류가 이전보다 활발해졌다.
이에 고립된 생활에 익숙했던 학생들이 미처 적응하지 못하고 정서 행동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서울 중구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정신건강 상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학생들의 행동 발달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먼저 개입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교육부에서 매년 초등학교 1·4학년, 중·고등학교 1학년에게 시행하는 ‘학생 정서·행동 특성 검사’ 결과를 활용한다.
결과를 토대로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파악해 전문기관에 연계한다.
학교에 찾아가 정신건강 상담을 진행한 후 전문의의 자문과 심층 평가를 받을 수 있게 해준다.
요건에 해당하는 학생에게는 치료비도 지원한다.
또한 학생들의 연령대를 고려한 맞춤형 ‘스트레스 관리교육’을 제공해 정신건강의 중요성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주요 내용은 스트레스 관리 방법 청소년기 정신건강에 대한 이해 자살 예방 등이다.
지난해에는 관내 13개 학교에서 약 3,0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했던 한 학생은 “자살 신호가 무엇인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은 어디인지 알게 돼서 위험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친구를 도와줄 수 있을 것 같아요.”고 소감을 밝혔다.
중구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정신건강에 관한 상담과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는 구민은 로 문의하면 된다.
홈페이지에서 자가검진도 가능하다.
김길성 구청장은 “몸이 아플 때 병원에 가는 것이 자연스럽듯, 마음이 힘들 때는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도움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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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안전문화 조성 위한 ‘2023 집중안전점검’ 실시
강서구, 안전문화 조성 위한 ‘2023 집중안전점검’ 실시
[AANEWS] 서울 강서구가 지역 사회 전반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3 집중안전점검’에 나섰다.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한 화재와 이상기후로 인한 피해가 전국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이에 구는 위험시설물, 안전사각지대 등에 대한 집중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집중안전점검은 다음 달 16일까지 대형공사장 17개소, 의료기관 10개소, 공동주택 19개소, 옹벽 10개소 등 총 58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점검은 신뢰도와 실효성을 높이고 신속한 안전조치가 가능하도록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 점검으로 진행된다.
점검 결과에 따라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이 발견될 경우 긴급 보수·보강, 사용제한 등 안전조치를 시행한다.
또한 시설물의 재난 예방을 위해 필요시 정밀안전진단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구는 주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위해 가정 및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자율안전점검표를 제작·배포하고 주민이 안전점검이 필요한 시설물을 직접 발굴하는 ‘주민 점검대상시설 신청제’도 운영한다.
김태우 구청장은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지역 곳곳에 있는 사전 위험요인을 제거해 강서구를 가장 안전한 도시로 만들어 갈 것”이라며 “주민 여러분들도 가정이나 직장에서 자율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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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궁내동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 우리 함께 만들어가요~열려
제13회 궁내동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 우리 함께 만들어가요~열려
[AANEWS] 지난 5월 13일 군포시 궁내동 문화의 거리에서 ‘제13회 궁내동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 우리 함께 만들어가요~’가 개최됐다.
궁내동주민자치회 주최로 개최된 이번 축제에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나들이를 나와 그림을 그리고 다양한 만들기 및 문화예술 공연 등 풍성한 체험을 하는 등 어린이부터 성인 및 어르신까지 축제에 참가해 종합문화축제로 펼쳐져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궁내동주민자치회 문화지원분과에서 준비한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는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해 사전 접수 및 현장 접수한 어린이 200여명이 참가해 ‘내가 소개하는 우리동네’를 주제로 각자의 생각을 한 폭의 도화지에 담았다.
이후 완성된 작품을 대상으로 한국미술협회 군포시지부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부문별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4명을 각각 시상했으며 입상작품은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문화의 거리에 전시된다.
이밖에도 페이스페인팅, 바람개비 만들기와 같은 체험행사와 벌룬쇼, 궁내중 댄스동아리팀이 참여한 문화행사, 아나바다 돗자리 나눔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마련되어 흥겨운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한편 나눔복지분과에서 준비한 ‘우리 함께 만들어가요~’는 관내 경기폴리텍고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학교 홍보와 함께 향수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복지부스 설치·운영으로 소외된 이웃을 발굴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현식 주민자치회장은 “올해로 13주년을 맞이한 그림그리기 대회는 아이들의 창의적 감수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대한 애향심과 자부심을 갖게 하는 전통 있는 마을행사다 이번 축제가 궁내동의 대표 축제로 자리를 잡고 시민들에게 즐겁고 특별한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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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케냐 바링고주, 보건의료분야 협력 양해각서 체결
경기도-케냐 바링고주, 보건의료분야 협력 양해각서 체결
[AANEWS] 경기도는 지난 12일 케냐 바링고주 현지에서 ‘보건 의료분야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경기도와 케냐 바링고주 간 의료인 연수, 나눔 의료 지원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앞서 도는 지난 3월 오병권 행정1부지사가 도청에서 케냐 바링고주 체시레 체보이 주지사와 만나 의료분야 지원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이번 방문은 3월 만남의 후속 조치라고 도는 설명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보건 의료 관련 전문가와 의료인 연수 등 인적교류 의료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한 의료정보시스템, 의료 장비 및 의약품 등의 정보 교류 암 및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관리, 응급의료 시스템 등 보건정책 교류 보건 의료에 대한 콘퍼런스, 박람회 등 상호행사 개최 지원 등을 통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엄원자 경기도 보건의료과장은 “경기도의 이번 케냐 바링고주 방문이 지방 정부 간 보건 의료분야 협력 사업 내실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도-바링고주 간 업무 협력을 통해 케냐 의료인이 경기도의 의료기술을 접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2010년부터 해외 정부와 보건의료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해 12개국 26개 지역과 교류 외교를 진행해 왔다.
경기도와 케냐 바링고주 의료분야 정부 간 협력은 2012년 말라위, 2013년 가나 이후 10년 만의 아프리카 대륙 국가와의 교류다.
도는 의료분야 정부 간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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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군포시보건소가 함께한 걷기 기부챌린지 실시
농심, 군포시보건소가 함께한 걷기 기부챌린지 실시
[AANEWS] 군포시는 지난 4월 28일부터 2주간 ‘농심과 함께하는 걸음모아 사랑나눔 기부챌린지’를 실시하고 5월 12일 농심으로부터 400만원 상당의 기부물품을 전달받았다.
기부물품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군포시 산본보건지소는 걷기운동의 저변 확산과 시민의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2019년 ‘군포시민 걷기사업’을 시작해 수리산을 포함한 군포시 명소 및 공원 등 지역자원을 활용한 걷기챌린지를 진행해 왔다.
올해는 특별하게 시민과 지역 내 기업·단체와 협력해 걸음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기부챌린지를 기획했고 그 첫 번째 주자로 농심이 함께해 줬다.
이번 기부챌린지는 4월 28일부터 5월 11일까지 2주간 총 걸음수 1억5천만보를 목표로 시작했다.
지난 챌린지보다 더 많은 3,100여명의 시민이 적극 참여해 조기에 목표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농심의 관계자는 “걸음모아 사랑나눔 기부챌린지에 함께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되어 정말 뿌듯하다 농심은 앞으로도 군포시를 통해 꾸준히 기부를 실천할 것이다 농심의 제품을 더 맛있게 드시고 걷기로 건강도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미경 군포시보건소장은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군포시민과 농심 관계자분께 감사드리며 걷기를 통해 건강뿐 아니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부챌린지, 환경을 생각하는 플로깅 등 건강하고 유익한 걷기사업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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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30억원 투입해 하천 및 시설물 일제 정비·점검‘여름 태풍 사전대비’
안동시, 30억원 투입해 하천 및 시설물 일제 정비·점검‘여름 태풍 사전대비’
[AANEWS] 안동시는 여름철 태풍, 집중호우 등에 대비해 관내 지방하천 및 소하천을 대상으로 퇴적토 준설, 배수문 점검 등 하천 정비 및 하천시설물에 대한 일제점검에 나선다.
하천 내에 퇴적된 토사와 유수지장목 등은 하천흐름을 방해하고 있어 홍수기 하천범람 등의 재해를 야기하고 있다.
시는 지방하천과 소하천의 퇴적된 토사와 유수지장목 등을 정비하기 위해 올해 30억원의 추경예산을 편성했다.
이번 하천정비와 시설물 일제점검은 길안천 등 관내 지방하천 34개소와 소하천 113개소를 대상으로 홍수 시 취약한 구간을 우선으로 총연장 약 10㎞에 대한 퇴적토, 잡목 정비와 국가하천 및 지방하천의 배수문 120개소에 대한 정상작동 여부 등 안전점검을 실시해 홍수기 전에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는 하천개수사업과 기성제방 풀베기, 하천 긴급정비, 둔치 시설물 관리 등의 하천 유지관리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지방하천 정비와 시설물 일제점검을 통해 홍수기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다하겠으며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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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같이 걸어요, 안동’걷기 행사 운영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는 지난 14일 권기창 안동시장과 1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내 고향 안동을 새롭게 발견하고 알아가는‘2023년 같이 걸어요, 안동’첫 번째 코스‘이육사 청포도길’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2023년 같이 걸어요, 안동’은 안동시의 문화관광자원과 주요 사업장 등을 연계한 걷기 코스를 걸으며 안동 문화와 역사에 대한 자긍심과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여가생활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한다.
작년 연말 시범 운영 이후 올해는 참여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플로깅, 관광문화 해설, 작은 음악회 등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해 더욱 풍성하고 알차게 구성했다.
‘이육사 청포도길’은 대한민국의 대표 독립운동가이자 시인인 이육사 선생의 고향 도산면 원천리 일원을 걷는 코스로 이육사문학관에서 출발해 이육사·이원영 목사 생가터, 갈선대, 붉은바위 소를 거쳐 이육사문학관으로 돌아오는 약 7km의 코스이다.
실제 이육사 선생이 형제들과 물놀이를 했던 붉은바위 소와 이육사문학관 관람 등 선생의 삶과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이날 걷기 행사에는 부모님과 추억을 만들기 위해 참여한 대학생, 진로를 고민하는 취업 준비생, 일상에 지친 직장인, 건강한 노년을 준비하는 부부 단위 참가자 등 다양한 시민이 함께 하며 2시간을 걷는 상당한 거리에도 단 한 명의 포기자 없이 코스를 완주했다.
이번 걷기 행사에 참가한 태화동 김희열씨는 “단순히 걷는 것이 아니라 이육사 선생과 관련된 장소와 이야기를 통해 선생의 발자취를 느끼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시민들께서 건강을 관리하고 활력 넘치게 생활하면 그 도시도 함께 활력 넘치는 도시가 된다고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활력을 제공하고 안동을 바로 알아갈 수 있는 다양한 걷기 행사와 콘텐츠를 개발하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동에 숨겨진 보석 같은 길을 만나는‘2023년 같이 걸어요, 안동’은 이육사 청포도길을 시작으로 2코스 천년고탑길 3코스 호민지둘레길 4코스 엄마까투리길 5코스 형제우애길 6코스 선비 순례길 7코스 성황당토성길을 운영할 예정이며 세부 내용과 신청 방법은 안동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2023년 같이 걸어요, 안동’운영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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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직원 대상 챗GPT 활용방안 교육 실시
군포시, 직원 대상 챗GPT 활용방안 교육 실시
[AANEWS] 군포시는 직원들의 신기술 대응력 강화 및 챗GPT 활용 방안 모색을 위해 지난 12일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및 산하기관 19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김태원 수석연구원을 초청해 챗GPT를 활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일수 있는 방법 및 생성 AI가 가져올 미래사회 변화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인공지능 이해도를 높이고 챗GPT를 활용한 공공서비스개선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등 직원들의 역량강화와 일의 효율성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직원들의 기술 역량 강화는 물론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동향을 적극 반영해 대처 능력을 키워야 한다”며 “앞으로 이와 같은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혁신적인 업무 처리 방식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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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다문화 가족 오케스트라’단원 모집
안동시청
[AANEWS]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문화사각지대에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음악은 우리 삶의 종합 비타민- 다문화 가족오케스트라’문화예술교육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경북문화재단 주최로 진행하는 2023 글로컬 아트컬쳐지원사업 전문프로그램에 선정되어 진행한다.
지역의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오케스트라 문화 예술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해 음악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며 긍정적 자아형성과 소외계층의 우수한 인재를 사회에 환원하고자 한다.
2023 글로컬아트컬쳐지원 다문화오케스트라사업을 희망하는 다문화 가족들은 다가오는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악기를 처음 접하시는 분도 가능하고 악기가 없으신 분들은 악기 대여 등 다양한 편의를 제공으로 참여 인원 30명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유아에서 시니어까지 오케스트라, 합창, 미술교육, 인문학 강의 등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으로 복수의 문화가 공존한다는 것을 긍정하면서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기 위해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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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산본보건지소, ‘아기 마사지교실’ 개강
군포시 산본보건지소, ‘아기 마사지교실’ 개강
[AANEWS] 군포시 산본보건지소는 지난 5월10일 보건지소 3층 대교육실에서 엄마랑 아가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기 마사지교실을 개강했다.
아기 마사지 교실은 아기의 정서적 안정, 아기와 엄마의 교감 형성 및 면역력 증진을 위해 육아에 매우 중요한 교육과정이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아기 마사지 교실’이 재개되어 출산 가정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시작됐다.
군포시에 거주하는 생후 3~10개월 사이의 영아와 보호자 약 20팀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초빙, 5월10일부터 4주간 매주 수요일 오후 2~3시 총 4회로 진행되며 하반기는 10월에 진행할 예정이다.
아기 마사지는 부모와 아기의 신체적 접촉을 통한 사랑의 표현으로 정서적 안정을 줄 수 있고 아기의 면역력 향상 및 신체 성장을 도와준다.
이번 교육과정은 부모와 아기의 신체접촉을 통한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근육발달을 위한 스트레칭 성장 촉진을 위한 팔, 다리 마사지 척추를 곧게 하고 아기의 긴장과 불안 해소에 좋은 마사지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김미경 보건소장은 “평생건강의 시작점이 영아기다.
이 시기에 신체건강뿐 아니라 정서적 안정의 기반이 다져지도록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계속 연구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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