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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 재미없는 일은 기계가, 창조적인 일은 인간이~
군산시청
[AANEWS] 오는 18일 오후 7시 군산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군산새만금아카데미 제3강좌가 열린다.
이번 군산새만금아카데미 제3강좌는 씽크퓨처스 양성식 대표를 초청해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양성식 대표는 부산대 상과대학을 졸업하고 CJ그룹 핵심인재 트렌드 인사이트 워크샵을 운영중에 있으며 서울시민대학, 경북도민행복대학, 인천 MICE창업지원 프로그램 4차산업혁명 분야에서 컨설턴트를 역임했으며 ‘미래를 읽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 ‘앨빈토플러처럼 생각하는 법’, ‘트렌드지수 TQ를 높여라’ 등을 저술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강의를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더불어 인문기술 창의융합의 시대에 대한 설명을 직접적인 실례를 들어 수강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강의를 펼쳐줄 예정이다.
수강생은 200명 선착순 모집하고 있으며 오는 17일까지 평생학습정보망에 접속하거나 군산시 교육지원과에 전화를 통한 접수가 가능하다.
강연 당일 현장 접수로 입장 할 수 있으며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군산시 공식 유튜브 생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김종필 교육지원과장은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이 시기는 사회나 경제, 모든 면에서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어 시대에 걸맞는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전문 지식을 습득하고 자기 개발을 위한 노력이 요구되므로 이번 새만금아카데미 강좌를 통해 급변하는 사회에 대한 새로운 정보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식전 공연으로는 군산시 동네문화카페 소속 ‘다소니’팀의 통기타 연주 “기도, 기쁜 우리 사랑은, 사랑하는 그대에게”세 곡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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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립예술단과 함께하는 예술아 놀자 광장 콘서트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립예술단이 예술아 놀자 광장콘서트 ‘불후의 명곡 VS 팬텀싱어’ 하이라이트 배틀 콘서트를 주제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오는 20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두 개의 음악 경합‘불후의 명곡팀’과‘팬텀싱어팀’으로 사회자의 진행으로 펼쳐질 전망이다.
경합 곡으로는 ‘불후의 명곡 팀’에서 가수 조관우의‘꽃밭에서’, 조용필의 ‘바람의 노래’ 등을 부르게 되며‘팬텀싱어 팀’은 남성중창‘Il Mondo’를 시작으로 남성독창‘Nessun Dorma’를 부르며 뜨거운 경합을 벌이게 된다.
또한 군산시립교향악단의 ‘낭만에 대해/최백호’, ‘아모르 파티/김연자’ 두 곡을 피아노 트리오로 연주를 더해 관객들에게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헌현 예술의전당관리장은“가정의 달 5월의 밤을 군산시립예술단의 공연을 통해 일상으로 힘들고 지친 군산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여유와 즐거움을 갖는 시간이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군산예술의 전당 소공연장 옆 야외 무대에서 진행되며 군산 시민이라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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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군산시 홍보관 운영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기간동안 군산을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하기 위한 콘텐츠 발굴에 힘쓰고 있다.
시는 오는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부안군 일대에서 개최 예정인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에서 홍보관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32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잼버리대회에는 170여개국, 4만여명의 전 세계 청소년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각국 청소년들과 일반인들에게 군산을 세계에 알리고 방문객 유입을 위해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준비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잼버리 행사장 내에 설치되는 홍보관 속에 ‘어서와, 군산은 처음이지?’를 주제로 시 홍보영상 시스템 구축, 군산시간여행놀이터 체험부스 운영, 특산품 전시·홍보, 포토존 운영, 영외프로그램 홍보 등 군산만의 특색 있는 주요 시책과 특산품 전시·판매, 관광지를 홍보하는 내용을 담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참여자 연령별 체험프로그램 구성, SNS 팔로우 등 현장 참여 이벤트와 기념품 증정, 여름철 가볼만한 관광지·맛집 소개, 가고싶은 K관광 섬-고군산군도 등 변화하는 트렌드와 체류형 관광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남은 기간동안 홍보관 구성의 완성도를 높여갈 수 있도록 관련 부서와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으로 증가하는 여행 수요에 발맞춰 다채로운 볼거리와 이벤트 행사를 구성해 잼버리 대회 이후에도 우리 시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대회 개최가 90여일 앞으로 다가온 만큼, 타 시군과 차별화된 특색있는 영내·외 프로그램을 발굴해 우리 시 방문객 유치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며 “우리 시 홍보관을 찾는 세계 잼버리 참여자와 많은 시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 우리 시의 관광지와 우수한 특산품을 전북도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에게 널리 알려, 나아가 우리 시 지역경제를 살리고 소득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부서별 세밀한 지원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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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안심하고 즐길 어촌관광 환경 조성 온힘
전남도, 안심하고 즐길 어촌관광 환경 조성 온힘
[AANEWS] 전라남도는 안전한 체험환경 조성으로 어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어촌체험휴양마을 대상 집중 안전 합동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오는 6월 초까지 추진하는 이번 합동점검은 어촌체험휴양마을 중 숙박시설을 갖춘 11개 시군 26곳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시군 관계자와 소방, 전기, 가스 등 유관기관 협조로 첨단 장비를 활용해 건축물 구조체의 상태와 소방시설 사용 가능 여부, 피난 및 방화시설 관리상태, 전기·가스 공급시설 관련 규정 적합 여부와 사업자 안전교육 이수, 안전관리계획 여부도 확인한다.
점검을 통해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사항은 관리 주체가 즉시 조치토록 하고 추가 안전조치가 필요한 시설물은 전문기관을 통한 정밀 안전진단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 도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도 함께 추진한다.
포스터·홍보전단·현수막 설치를 통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어촌체험휴양마을 종사자, 이용자 안전수칙 교육에 안전홍보 동영상을 상영한다.
박태건 전남도 섬해양정책과장은 “어촌체험 휴양마을 안전 점검으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안심하고 이용하는 어촌관광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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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수목원서 자생·희귀식물 세밀화 감상하세요
완도수목원서 자생·희귀식물 세밀화 감상하세요
[AANEWS] 전라남도 완도수목원은 오는 31일까지 산림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우리나라 자생 희귀식물을 정교하고 아름다운 채색화로 만나보는 국립수목원 순회 특별전을 개최한다.
‘한반도의 희귀식물’을 주제로 개최하는 이번 전시회에선 붓순나무, 약난초, 물엉겅퀴, 부채붓꽃 등 국립수목원이 직접 소장·제작한 세밀화 작품 25점을 선보인다.
식물 세밀화는 식물의 형태를 관찰해 가는 붓으로 섬세하게 담아낸 그림을 말한다.
이번 순회전은 식물 다양성과 미세구조 이해에 도움을 주고 식물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석면 완도수목원장은 “녹음이 짙은 완도수목원에서 전시 관람과 산책을 통해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완도수목원 산림박물관은 2009년 국내 최초·유일 난대림 주제 박물관으로 개관해 숲의 역사, 난대림 분포·특성, 자생식물·곤충표본 등을 상시 선보이고 있다.
또 매년 지역 향토작가 발굴과 지원을 위해 다양한 특별전을 개최하고 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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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군산항과 새만금신항 One-Port 전략수립 용역 착수
군산시, 군산항과 새만금신항 One-Port 전략수립 용역 착수
[AANEWS] 군산시가 군산항과 신항의 기능 보완적 발전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군산항·신항 One-Port 전략 수립 용역’을 착수했다.
15일 시에 따르면, 군산새만금신항 1-1단계 개발이 오는 2025년에 완료됨에 따라 군산항과 신항의 기능 재정립을 통한 상호보완적인 발전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전략수립 용역에 착수했다.
특히 행정구역 관할권을 두고 김제시와 분쟁 중인 군산새만금신항에 대한 행정적·자연환경적·지리적인 관점에서 조성 배경 분석을 통해 군산시 귀속의 당위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또, 군산항의 수심 부족 기능의 보완 및 군산항 항세 확장의 연장선상에서 건설되는 군산새만금신항의 본래 조성 목적에 부합하는 특화방안을 제시함으로 兩 항만의 균형발전 방안을 체계적으로 살펴보기 위해 이번 용역을 추진한다.
주요 연구내용은 군산항과 신항의 지정학적 배경·해운·항만 여건 분석, 군산항과 신항의 기능·역할 분석, 항만행정체계 단일화 영향 분석, 지역경제 기여도 분석 등이며 이를 통한 군산항과 신항의 One-Port 전략수립과 중장기 정책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번 용역은 오는 24일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오는 2024년 4월말에 완료할 계획이며 시는 항만관련업계 간담회와 유관기관·전문가 간담회 등을 거쳐 다양한 의견 청취를 통해 군산항과 신항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군산새만금신항은 군산시 옥도면 무녀도, 신시도와 비안도 사이의 공유수면에 군산시 옥도면 두리도와 연접해 인공섬 형태로 조성되는 항만으로 새만금 산업단지 발생 물동량을 신속히 처리하고 해양관광·레저기능이 복합된 미래지향적 종합항만으로 1단계로 2030년까지 6개 선석, 2단계로 2040년까지 3개 선석을 건설할 예정이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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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라스베이거스 소비재 전시회 참여하세요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비재 전시회 참여하세요
[AANEWS] 전라남도는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와 수출 확대 지원을 위한 ‘2023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비재 전시회’ 참가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가 희망 기업이 전남도수출정보망 누리집에 접속해 17일까지 신청하면 정량·정성 평가를 통해 6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사 또는 공장이 전남에 있으며 전남 제품을 생산·유통하는 국세 및 지방세 완납기업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이번 전시회 관련 타 수출 유관기관 지원을 받거나 타 시·도 제품만 유통하는 기업, 대리 참가 기업, 세금 체납 기업은 신청에서 제한된다.
참가 기업으로 선정되면 부스 임차비와 기본 장치비, 통역비, 1사 1인 100만원 한도에서 항공료 50% 등을 지원받는다.
다만 물류비, 체재비 등은 개별 기업이 부담해야 한다.
오는 8월 20일부터 4일간 펼쳐지는 ‘2023 미국 추계 라스베이거스 소비재 전시회’는 미국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소비재 전시회다.
전시회 참가를 통해 미국, 캐나다, 멕시코 및 중남미 지역 소매상, 수입업자, 유통업자 등과 직접 교류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2년엔 17개 나라에서 1천800개 이상 기업이 참가했으며 3만명이 방문했다.
전시회엔 뷰티, 패션, 홈케어·인테리어, 여행·스포츠·선물·레저용품, 반려동물용품, 가전제품, 사무용품 등 다양한 소비재가 참가한다.
단 농수산 가공식품은 제외된다.
신현곤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해외시장에서 제품 홍보와 수출 기회를 얻고 세계적인 기업과 연결해 국제적 비즈니스에 도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중소기업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비재 전시회’ 참가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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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현장형 국제적 바이오 인재 양성 본격 추진
전남도, 현장형 국제적 바이오 인재 양성 본격 추진
[AANEWS] 전라남도는 최근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이 현장형 국제적 바이오 인재양성을 위해 연세대 바이오공정인력양성센터과 서면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향후 백신 생산공정 교육을 받는 연세대 바이오공정인력양성센터의 외국인 교육생은 화순백신산업특구 백신 전주기 기반시설을 견학하고 생산현장에서 실습 교육을 받게 된다.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은 올해 10월 아시아개발은행 교육생 40여명에게 현장교육을 할 예정이다.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과 연세대 바이오공정인력양성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바이오산업 분야 인재양성에 적극 협력하고 나아가 세계와 국가의 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해 협력체제를 견고히 할 방침이다.
앞서 두 기관은 코로나19 이후 세계적으로 관심이 높아진 백신 생산공정인력 양성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기관별 특장점을 살려 국내외 백신 생산공정 인재 양성 이론과 현장실습 교육을 결합한 현장형 인재양성 협력에 뜻을 모았고 그 후속 조치로 이번에 협약을 했다.
연세대 국제캠퍼스에 있는 바이오공정인력양성센터는 보건복지부 및 지자체 등의 지원을 받아 21세기 대한민국 성장동력산업 중 하나인 바이오헬스 산업의 핵심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은 바이오 관련 지방자치단체 산하 연구기관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로 화순, 나주 등에 6개의 특화센터를 두고 있다.
특히 화순 생물의약연구센터는 2014년부터 자체 시설을 활용해 매년 취업준비생 등에게 바이오의약품 생산공정 교육을 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206명에게 교육을 완료했다.
이 중 157명이 취업하는 등 높은 취업률과 생산공정 전문 교육기관으로서 입지를 견고히 하고 있다.
윤호열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장은 “세계는 이제 미래 유망산업인 바이오 분야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며 “바이오산업 발전에 꼭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화순백신산업특구를 글로벌 인력양성 중심지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계보건기구는 2022년 2월 코로나19 장기화로 나타난 국가 간 백신 불평등 현상 완화를 위해 한국을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 국가로 지정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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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서수원도서관, ‘4050 중장년 독서살롱’ 공모사업 선정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 서수원도서관이 ‘2023년 책의 해 추진단’이 주최하는 ‘4050 중장년 독서살롱’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4050 중장년 독서살롱 사업은 ‘4050 중장년 책의 해’를 맞아 청년이나 노인 세대에 비해 주목받지 못하는 중장년 세대가 자녀나 부모가 아닌 자신을 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독서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전국 10개 도서관을 선정했다.
서수원도서관의 도서관 4050 중장년 독서살롱 사업은 ‘마음 치유’, ‘소통’, ‘생태 인문학’을 주제로 5월부터 9월까지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중장년 시민을 대상으로 멘토 특강·독서토론, 도서관 인근 문화 기반 시설과 연계한 탐방 등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서수원도서관 강의실, 수원시정신건강복지센터, 일월수목원 등에서 진행된다.
서수원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인생의 전환기를 맞은 중장년 시민들이 삶의 진정한 행복과 가치를 생각하고 인생 제2막의 꿈을 재정립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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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수원특례시장기 생활체육 축구대회 개막
제1회 수원특례시장기 생활체육 축구대회 개막
[AANEWS] 제1회 수원특례시장기 생활체육 축구대회가 14일 개막했다.
관내 동호인 축구클럽 41개 팀이 참가하는 대회는 14일 21일 이틀간 수원종합운동장 인조잔디구장을 비롯한 3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참가 인원은 700여명이다.
수원시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한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14일 수원종합운동장 인조잔디구장에서 열린 개회식에 참석해 대회사를 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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