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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외국인공동체와 함께하는 세계문화 콘서트‘보다·듣다·느끼다’개최
안산시, 외국인공동체와 함께하는 세계문화 콘서트‘보다·듣다·느끼다’개최
[AANEWS] 안산시는 지난 12일 선부광장 야외무대에서 외국인 주민 공동체와 함께하는 세계문화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보다, 듣다, 느끼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콘서트는 외국인공동체 회원과 외국인 관련 단체 종사자 다수가 참여했으며 이들을 위한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참가자들은 인도네시아 전통 노래 ‘두아 마짠’ 네팔 전통 춤 ‘네와’ 필리핀 전통춤 ‘동양의 진주’ 등 다양한 국가의 전통 노래와 춤 공연을 비롯해 우리나라의 재즈, K-POP 공연 등을 즐기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퇴근길 흥겨운 음악에 이끌려 공연을 관람했다는 한 외국인 주민은 “평소 접하지 못한 타국의 노래와 전통춤을 통해 한 주의 피곤함을 잊을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호평했다.
박경혜 외국인지원본부장은 “이번 행사가 내·외국인이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 외국인 주민에게 다양한 문화교류의 기회를 확대하고 내국인과의 소통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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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자살예방센터, 자영업자 대상 정신 건강프로그램‘쉼이 있는 삶’운영
안산시자살예방센터, 자영업자 대상 정신 건강프로그램‘쉼이 있는 삶’운영
[AANEWS] 안산시 자살예방센터는 관내 자영업자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정신건강 프로그램 ‘쉼이 있는 삶’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안산시자살예방센터가 안산시 상인총연합회, 한국외식업중앙회 상록·단원지부, 청년상인육성재단과 함께 마련한 이번 프로그램은 나를 위로하는 향기 건강을 위한 셀프림프 마사지 내 마음 감정 코칭 등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신청은 관내 자영업자나 자영업 관련 종사자라면 안산시자살예방센터 누리집이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접속한 뒤 QR코드로 접수하면 된다.
이종하 안산시자살예방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관내 자영업자들의 정신건강 해소에 도움을 주고 보다 긍정적인 삶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자살고위험군 위기 사례관리 생명지킴이교육사업 자살예방 브랜드 ‘살구’를 활용한 생명존중문화 확산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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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형 K-방역’ 지난 3년 4개월의 기록 생생하게 남긴다
‘보령형 K-방역’ 지난 3년 4개월의 기록 생생하게 남긴다
[AANEWS] 보령시가 코로나19의 시작부터 일상으로 회복하기까지 위기 상황별 대응 과정 모두를 한 권에 담은 ‘보령시 코로나19 대응 백서’를 발간한다.
이번 백서는 코로나19라는 초유의 감염병 사태를 겪으면서 코로나19 발생과 확산에 따른 대응 과정 등을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정리해 기록으로 보존해 향후 유사 감염병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한 지침서로 활용하기 위해 제작을 추진했다.
백서 제작은 지난 3년 4개월 동안 코로나19 대응 업무를 수행한 보건소 직원 13명이 자체 제작 추진단으로 참여했다.
제작 추진단은 유행 시기에 따라 수시로 바뀌는 코로나19 지침과 현장에서 수행했던 대응 활동 자료 등을 수집하고 피드백을 하는 등 백서 제작에 공을 들였다.
주요 내용은 코로나19 타임라인, 코로나19의 발생과 유행 시기별 대응, 코로나19 예방접종, 현장의 목소리, 각 부서와 유관기관의 대응 활동 등 7개 분야로 구성됐다.
시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의료취약시설 특별방역소독과 다중이용시설에 방역용품 지원, 감염취약시설 집중관리,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유관기관과의 협력 등 대대적인 감염병 예방 대응으로 보령형 K-방역에 매진했다.
특히 지난 4월 30일 기준 보령의 인구 10만명당 발생률은 49.19명으로 충남 인구 10만명당 발생률 59.42명보다 낮았다.
이는 지난해는 2022 보령방문의 해를 선포하고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충청남도체육대회 등 유례없는 많은 행사를 개최해 수많은 관광객이 다녀간 상황에서 이뤄낸 성과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
김동일 시장은 “지난 3년 4개월은 위기 상황에서 보령의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이번 백서 제작은 향후 감염병 위기 발생 시에도 활용할 수 있는 중요한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1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코로나19 위기 단계를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하고 오는 6월부터 일상적 관리체계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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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장상 공공주택지구 등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안산시, 장상 공공주택지구 등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AANEWS] 안산시는 부곡·수암·양상·장상·장하·월피·신길동 등 관내 공공택지 및 인근 18.72㎢ 일원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고 15일 밝혔다.
투기성 토지거래를 사전 차단하고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당초 지정 구역에 대해 1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한 것이다.
이에 따라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거래 시 용도지역별로 일정 면적을 초과하면 소재지 관할 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소유권이전등기 신청이 가능하다.
이를 위반하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계약체결 당시 개별공시지가의 30%에 해당하는 금액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특히 이번에 재지정된 토지거래허가구역은 도시지역 내 녹지지역에서 허가를 받아야 하는 기준 면적이 당초 200㎡ 초과에서 100㎡ 초과로 강화돼 관련 거래를 앞두고 있다면 주의해서 신고해야 한다.
현재 안산시의 토지거래허가구역은 공공택지지구 및 인근 지역 등을 포함해 총 27.020㎢이며 해당 지역의 토지거래 허가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각 구청 민원봉사과에 문의하면 된다.
고재준 토지정보과장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된 공공택지 및 인근 지역에 대해 지속적인 토지거래 모니터링을 실시해 투기적 거래나 지가의 급격한 상승을 사전에 차단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를 확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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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소공인 경영안정에 힘 보탠다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가 관내 소공인의 판로 다각화 및 온라인시장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마케팅 비용을 지원해주는‘소공인 경영안정 지원사업’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공인 사업장에 마케팅 홍보비를 지원함으로써 지역 고용 안정화, 지식과 기술 전승, 협력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 등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지원 대상은 상시근로자 수 10인 미만의 제조업체인 관내 소공인이며 휴·폐업 중인 업체, 무점포 사업자, 대기업 프랜차이즈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내용은 온라인 플랫폼 수수료, 온라인 홍보비, 콘텐츠 제작비용 등 온라인 판로 지원과 오프라인 매장입점, 오프라인 홍보용 물품 제작, 오프라인 광고 국내·외 전시·박람회 참가 관련 비용 등 오프라인 판로 지원 등이다.
지원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최대 400만원이며 사업 대상자 선정 이후 마케팅 추진 및 비용지출 건에 대해 지원이 이뤄진다.
신청은 오는 26일까지 지원서류를 갖추고 보령시 지역경제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전자우편, 팩스로 하면 된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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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시민 200명 참여한 퀴즈쇼… 상호문화 이해 폭 넓히고 내·외국인 소통
안산시, 시민 200명 참여한 퀴즈쇼… 상호문화 이해 폭 넓히고 내·외국인 소통
[AANEWS] 안산시는 내·외국인이 서로 소통하고 상호문화 이해의 폭을 넓이기 위해 실시한 ‘안산상호문화 이해 퀴즈쇼’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진행된 안산상호문화 이해 퀴즈쇼 예선은 안산에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만 19세 이상의 외국인 총 105명이 참가해 최종 본선에 참가할 5개국 8팀을 선발했다.
이후 지난 14일 안산올림픽기념관에서 열린 결선에서는 예선을 통과한 외국인들이 내국인과 각각 팀을 구성해 안산시 세계의 문화 기초상식 등 다양한 주제의 문제를 풀며 우승을 위한 경쟁을 펼쳤다.
본격적인 퀴즈쇼에 앞서 세계 여러 나라 출신의 청소년들로 구성된 안산시 세계소년소녀합창단과 네팔, 인도네시아의 전통춤과 공연이 펼쳐져 큰 호응을 받았다.
참가자들은 “세계 여러 나라와 안산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교류와 함께 내·외국인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행사가 내·외국인이 서로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상호문화 도시 안산에 위상을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촬영한 안산상호문화퀴즈쇼는 OBS경인TV를 통해 6월 4일 오후 5시 30분부터 방영된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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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건강통계 생산을 위한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지역사회의 건강실태를 조사하기 위해 관내 만 19세 이상 성인 896명을 대상으로 오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표본 대상 가구를 방문해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질병관리청과 충청남도, 보령시가 협력해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및 평가를 위한 시군구 단위 지역건강통계 생산을 목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지역보건법 제4조에 따라 시행되는 지역사회건강조사는 통계적 방법을 이용해 지역의 대표성 있는 가구를 선정해 건강행태, 예방접종, 개인위생 등 건강 수준과 밀접한 17개 영역 145개 문항을 1대1 면접조사를 통해 산출한다.
조사는 조사원이 전자조사표의 문항을 읽어 주고 응답자가 답하는 형태로 진행하며 응답자에게는 1만원 상당의 답례품도 제공한다.
한편 지난해 보령시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주요 13개 지표 중 현재 흡연율은 2021년 19.4%에서 2022년 15.3%, 걷기실천율은 2021년 27.9%에서 2022년 33.1%, 당뇨병 경험률은 2021년 14.4%에서 2022년 12.7%, 우울감 경험률은 2021년 6.0%에서 2022년 4.8%로 모두 개선됐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지역의 건강정책 수립의 기초자료 확보를 위해 추진하는 조사인 만큼 대상 가구 시민께서는 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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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안산스마트허브 자원순환협의회, 친환경 산단 조성 동참
안산시-안산스마트허브 자원순환협의회, 친환경 산단 조성 동참
[AANEWS] 안산시는 안산스마트허브자원순환협의회와 자원순환형 친환경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자원순환협의회 분과회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1일 안산스마트허브 내 환경에너지센터에서 개최된 회의는 시와 안산스마트허브자원순환협의회 참여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 순환을 위한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안산스마트허브자원순환협의회는 지난 2012년 설립된 자발적 참여기구로 에너지, 부산물, 슬러지 등 3개 분야에 걸쳐 106개 기업체가 참여해 사업장폐기물 감량 및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회의는 분과별로 자원 순환을 위한 다양한 기업별 사례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안산시 관계자는 “자원순환협의회는 산업단지에 자원 선순환을 위한 민·관·연 협업모델로써 효율적 환경관리와 재활용 향상을 위한 모범사례로 꼽힌다”며 “앞으로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쾌적한 산업단지가 조성되도록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철우 협의회 의장은 “앞으로 안산스마트허브가 진정한 친환경 산업단지로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버려지는 자원을 최소화하는 한편 민·관·연이 함께 보다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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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행복한 한 끼’지원 사업
이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행복한 한 끼’지원 사업
[AANEWS] 이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12일 이틀에 걸쳐 ‘행복한 한 끼’ 지원 봉사활동을 펼쳤다.
‘행복한 한 끼’는 2023년 이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하봉현 위원장을 포함한 10명의 위원들이 직접 장을 보고 멸치볶음, 마늘쫑무침, 묵, 열무김치, 밥과 미역국을 직접 만들고 과일 두유를 첨가해 ‘행복한 한 끼’ 밥상를 만들었다.
또한 이번 사업은 ‘라라공유냉장고’ 사업과 연계해 지역주민들의 기탁을 받은 마른멸치와 마늘쫑을 사용해 맛있는 반찬을 만들기도 했다.
위원들은 이렇게 만들어 진 ‘행복한 한 끼’를 취약계층 80세대에게 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사후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하봉현 위원장은 “이름그대로 정말 ‘행복한 한끼’를 드실 수 있도록 위원들이 정성껏 준비했으니 어르신들이 행복하게 드셨으면 좋겠고 농번기에 바쁘실 텐데 위원들이 많이 참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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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일반 조종면허 자격증 취득 지원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해양 레저 전문가를 양성하고 해양레저 활성화 및 저변 확대를 위해 2023년 일반 조종면허 자격증 취득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개별적으로 필기시험을 응시해 합격한 자에 한해 실기연수 및 시험신청을 접수받을 예정이며 6월에서 7월 중 개별연수 및 실기시험 응시 후 자격증을 취득한 자 10명에 한해 소요비용의 50%, 1인당 20만원 한도 내 지원할 방침이다.
일반 조종면허 자격증 취득 지원 신청접수는 5월 15일 부터 5월 26일까지이며 업무시간 내 남해군 해양발전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신청대상자는 필기시험을 응시하고 합격 후 1년이 지나지 않은 만 14세 이상 남해군민이면 신청 가능하며 신청서 신분증 사본, 주민등록초본, 개인정보 제공동의서 조종면허 필기시험 합격증빙 서류 등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일반 조종면허 필기시험을 응시하기 위해서는 신분증과 증명사진 1매, 응시료 4,800원을 준비해야 하며 접수는 수상레저종합정보 홈페이지를 통한 예약 또는 사천해양경찰서 현장접수로 가능하다.
한편 남해군은 해양레저 스포츠의 최적지인 만큼 해양레저 산업 활성화로 창업 등 군민들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2014년부터 일반 조종면허 자격증 취득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또한 인명구조요원 양성을 위한 인명구조 자격증 취득 지원 사업을 별도로 진행하고 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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