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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건의 사고도 없다' 경남도, 2026년 무사고·무재해 건설현장 실현 계획 수립
여름철 장마 태풍대비건설현장안전점검및타워크레인안전점검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2025년 도내 공공건설현장 5,600여 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선제적 안전점검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단 한 건의 사망사고 없는 건설현장 조성을 목표로 한 ‘2026년 건설현장 안전관리 종합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도는 지난해 설·추석 명절 특별점검과 해빙기, 우기, 동절기 등 사계절에 걸친 선제적 예방 활동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공공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힘써 왔다. 올해는 이를 더욱 체계화해 현장 밀착형 안전관리에 나설 방침이다.2026년 건설현장 안전관리 종합계획의 주요 내용으로는 △1~2월 설 명절 대비 및 화재 예방 점검을 통해 난방기기와 인화성 물질 관리 실태를 확인한다. △3~4월 봄철 해빙기에는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 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을 실시한다. △6~8월 우기와 여름철에는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수방 자재 확보와 상습 침수지역 집중관리를 추진한다.또한, △태풍 발생 시기에는 타워크레인 전도 방지와 구조물 및 자재 고정상태를 수시로 확인한다. △9~10월 추석 명절 대비 점검에서는 안전관리와 공사 대금 체불 여부를 점검한다. △11~12월 연말 동절기에는 한랭질환 예방과 제설 자재 확보 여부 등을 점검해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에 집중한다.특히 위험성이 높은 대규모 현장은 민간 전문가와 합동 점검을 실시해 기술적 전문성을 확보하고, 스마트 안전관리 기술과 장비를 활용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점검 효율도 높일 계획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에서 시정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현장은 철저한 사후 관리로 잠재적 사고 가능성을 선제적으로 차단할 예정이다.박성준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건설현장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최우선의 가치이다”라며, “2026년에도 계절과 상황에 맞는 선제적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도내 건설현장을 무사고·무재해 건설환경으로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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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저수온 대응 양식어가 현장 지도 총력!
저수온현장점검사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지난 14일 한파로 수온이 하강하면서 사천만과 강진만해역에 저수온 예비특보가 발표됨에 따라, 양식어류 피해 예방을 위해 합동 현장지도반을 편성해 1월 16일부터 23일까지 집중 운영한다고 밝혔다.경남도는 지난해 12월 도와 수산안전기술원, 시군 해역별 전담 공무원 30명을 편성해 저수온 중점 관리 15개 해역 내 어류양식장 80여 개소를 방문해 사전 저수온 피해 예방 지도를 실시해 왔다.이번 현장지도에서는 저수온 주의보 발령 이전에 피해 경각심을 고취하고, 어업인이 스스로 어장을 관리할 수 있도록 저수온 취약품종의 조기출하를 통한 밀식 방지, 사료 절식, 가두리 그물 수심 조절, 긴급 방류 참여 등을 집중 지도할 계획이다.도는 저수온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저수온 취약어종 조기출하 독려 △저수온 중점관리해역 전담 공무원 지정 및 현장 밀착 지도 △양식어류 면역증강제 조기·확대 지원 △예찰 강화 및 결과의 신속한 제공 △월동구역 이동 시 소요경비 지원 등의 대책을 마련해 현장 중심의 사전 대비로 적극 대응하고 있다.한편, 도는 지난 14일 저수온 예비특보 발표 해역인 남해군 설천면 월곡지선의 해상가두리양식장을 긴급 점검하고 돔류 등 저수온 취약품종의 양성상태와 출하상황을 확인하는 등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황평길 도 수산자원과장은 “어업인들은 국립수산과학원, 도, 시군 등 각 기관별로 제공하는 주요 해역의 실시간 수온 정보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라며, “이를 바탕으로 사육밀도 조절과 사료 공급 감소·중단 등 양식장 관리에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 피해 최소화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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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부산 행정통합 실무협의체 가동... 본격 논의 착수
행정통합실무협의체킥오프회의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와 부산광역시가 행정통합 논의를 전담할 실무협의체를 공식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협의에 들어갔다.경남도와 부산시는 19일 오전 11시 30분, 경남도청 중앙회의실에서 ‘경남·부산 행정통합 실무협의체’ 킥오프 회의를 열고 향후 운영 방향과 주요 논의 과제를 공유했다.행정통합 실무협의체는 양 시‧도의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무 쟁점을 조율하고, 진정한 자치권 확보를 위한 권한 이양과 관련해 중앙부처와 국회와의 공동 대응 전략 등을 모색하기 위해 구성됐다.협의체에는 경남도와 부산시 기획조정실장을 공동 단장으로 정책특별보좌관, 정책기획관, 시·도 연구원 등 총 10명이 참여하며, 향후 행정통합 특별법 제정 시점까지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이날 첫 회의에서는 행정통합에 대한 시·도 공동 입장문과 대정부 건의문에 담길 핵심 내용, 통합의 정당성 확보와 시도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기 위한 주민투표 방안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향후 행정통합 추진을 위한 단계별 로드맵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앞으로 경남도와 부산시는 실무협의체의 지속적인 개최를 통해 양 시·도 간의 정책을 긴밀히 조정하고, 행정통합이 지역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김기영 경상남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실무협의체 출범은 경남과 부산이 하나의 공동체로 나아가기 위한 실무적 추진력을 확보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양 시‧도의 입장을 충분히 조율하며 통합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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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화재, 우리가 잡는다"대구소방, 화재진압 역량 강화
"전기차 화재, 우리가 잡는다"대구소방, 화재진압 역량 강화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영남이공대학교에서 현장대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전기자동차 화재진압 역량을 강화하는 특별교육을 실시했다.2025년 12월 기준 전기자동차 누적 등록 대수는 약 97만 대로 친환경 전기자동차 보급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화재 대응 역량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대구소방안전본부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에 따른 화재위험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3년부터 영남이공대학교와 협력해 전기차 화재 대응 특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으며 대학의 전문 인력과 실습시설을 활용해 현장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전기자동차 화재의 특수성을 반영해 △고전원 안전교육 및 구조 이론 △전기자동차 배터리 탈착 등 구조 실습 △전압 무력화 등 현장 안전 확보와 신속한 화재 대응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에 중점을 뒀다.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전기자동차 화재에 대한 현장대원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화재 현장에서의 효율적인 대응 능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실습 중심의 전문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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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회관·대구시립국악단, '2026 신년 음악회'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문화예술회관·대구시립국악단의 ‘2026 신년음악회’공연이 1월 30일 오후 7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열린다.대금명인 원장현, 경기민요 명창 김영임, 라이징 스타 소리꾼 김수인 등 화려한 출연진을 자랑한다.무대의 마지막은 사물놀의 대가 김덕수패사물놀이가 장식한다.국악관현악 ‘말발굽 소리’로 ‘2026 신년음악회’의 첫 문을 연다.말에 대한 음악적 표현이 풍부한 몽골의 열정을 표현한 곡으로 기개가 넘치는 곡이다.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의 시작을 알리며 추진력, 도전과 열정을 상징하는 말띠 해의 기운을 전한다.‘원장현류 대금산조 협주곡’에서는 원장현류 대금산조의 창시자 원장현 명인이 직접 협연에 나선다.대금 고유의 느낌을 온전히 살리면서도 관현악과의 입체감 있는 명연주가 펼쳐진다.이어지는 한국춤 ‘부채춤’에서는 시립국악단 한국무용팀의 유려한 군무를 감상할 수 있다.화려한 의상에 아름답게 장식한 부채로 즐거움을 선사한다.팬텀싱어4에 출연했던 라이징 스타 소리꾼 김수인이 경쾌하고 즐거운 ‘새타령’과 서정미가 느껴지는 ‘화조도’를 들려주며 대중들에게 오랜 사랑을 받고 있는 명창 김영임이 ‘경기민요 메들리’를 선사한다.공연의 마지막은 사물놀이의 대가 ‘김덕수패 사물놀이’가 출연해 대표적 현대 국악 작품 ‘신모듬’을 선사한다.신명을 모았다는 뜻의 ‘신모듬’ 2악장과 3악장을 혼신의 연주로 선보이며 관객들과 한바탕 어울린다.김희철 대구문화예술회관장은 “2026년 대구문화예술회관은 ‘다시 시민 속으로’라는 슬로건과 함께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기관으로서 수준 높은 프로그램과 더불어 소통의 공간으로 거듭나고자 한다”며 “시립예술단 또한 연간 450여 회의 다채로운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그 첫 시작으로 스타 국악인들이 대거 출연하는 시립국악단의 신년음악회로 시민들께 새해의 흥과 신명을 드리려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대구문화예술회관·대구시립국악단 ‘2026 신년음악회’의 관람료는 1만원으로 문의는 대구시립예술단, 예매는 놀티켓을 통해서 할 수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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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이 주인되는 새로운 홍천"보도자료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만나청소,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 만나청소는 1월 19일 홍천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김동식 대표는 "추운 날씨 속 관내 이웃들에게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홍천군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 따듯한 마음을 전해주신 김동식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관련 절차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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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오르GO 함양'1주년 기념식 성료
함양군, '오르GO 함양'1주년 기념식 성료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17일 오후 2시 제10회 지리산함양 고종시 곶감축제가 열린 상림공원 일원에서 '오르GO 함양'1주년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념식은 '오르GO 함양'의 준비 과정과 시행 1년간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현장 안전 산행 지원에 이바지한 함양소방서를 비롯한 유공자 표창 수여, 15좌 완등인 초청 기념 메달을 전수, 완등 메달 등 주요 기록을 담은 타임캡슐 봉인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또한 기념식 당일 곶감축제장을 방문한 1좌 이상 완등인과 그동안의 기존 15좌 완등인을 대상으로 곶감 할인권 형태의 함양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열어, 함양 고종시 곶감 홍보와 지역 소비 촉진 효과를 더했다.진병영 함양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도전자 여러분의 노력과 열정이 모여 '오르GO 함양'의 역사가 됐고 1년간의 소중한 경험이 모여 또 다른 시작을 위한 밑거름이 됐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도전자와 함께 '오르GO 함양'을 통해 뜻깊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세심히 살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오르GO 함양'은 지리산에서 덕유산까지 함양군 내 해발 1000m 이상 15개 명산을 완등하면 기념품을 수여하는 산악완등 인증사업으로 한국조폐공사가 제작한 순은 메달 기념품과 지역 상품권을 완등 기념품으로 지급해 방문객 증가와 더불어 지역 소비 유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보여주는 산악관광콘텐츠로 호평 받고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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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덕곡면 청년회,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품 쌀 77포 기탁
합천군 덕곡면 청년회,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품 쌀 77포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9일 합천군 덕곡면 청년회가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품으로 백미 77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식에는 덕곡면 청년회 차재경 회장을 비롯해 구본수 청년회장과 안상환, 전민수 부회장, 덕곡면장이 참석해 지역 사회의 복지 향상과 이웃 사랑이 담긴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차재경 회장은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오늘 전달한 작은 나눔이 이웃들에게 희망을 채워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주신 덕곡면 청년회에 감사드리며 전달해주신 성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한편 합천군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집중 모금 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탁받은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 지원할 계획이다.성금 기탁을 희망하는 분들은 합천군청 주민복지과나 읍면사무소로 연락하면 된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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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소속 공무원 춘천출입국외국인사무소 파견
법무부-강원특별자치도 협업 통한 출입국 행정 지원 체계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체류 외국인 증가에 대응하고 출입국 관련 행정 지원과 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소속 공무원을 법무부 소속 춘천출입국·외국인사무소에 1년간 파견한다고 밝혔다.이번 파견은 계절근로자와 외국인 유학생 등 체류 외국인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외국인등록·체류자격 변경·비자 민원 등 현장 업무 부담이 가중되며 등록 지연에 따른 도민 불편이 제기된 데 따른 조치다.도는 이번 인력 지원을 통해 체류 관련 행정업무를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농번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과 도내 대학교 유학생 유치 절차가 특정 시기에 집중되는 점을 고려할 때, 이번 인력 지원은 농촌 인력 수급 안정과 유학생 행정 절차의 원활한 추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도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지역 기반 사증 제도 개선을 함께 추진하고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간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전희선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소멸대응정책관은 "출입국 행정은 외국인 정책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외국인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효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춘천출입국외국인사무소 파견 개요 파견개요 근무기관: 춘천출입국·외국인사무소 파견대상: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 1명 파견기간: 2026년 1월 12일~12.31. 파견자 주요업무 광역형 비자 및 계절근로 사증업무 지원 계절근로자·유학생 외국인등록 지원 광역형·지역특화형 비자 관련 지자체 연락관 춘천출입국·외국인사무소 현황 장 소: 춘천시 동내면 사암길 12 소속기관: 동해출장소, 속초출장소, 고성출장소 주요업무 - 외국인등록·체류허가 등 외국인 체류관리 - 불법체류자 단속 및 법 위반자 처리 - 사증발급, 국적허가 - 이민자 사회통합 지원 - 난민 인정신청 접수 등 - 출입국심사 및 선박심사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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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자원봉사회 "산불은 예방이 최선"캠페인 동참
봉산면, 자원봉사회 "산불은 예방이 최선"캠페인 동참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산면은 1월 17일 봉산면 복지회관에서 봉산면 자원봉사회 회원들과 함께 산불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안전한 봉산면을 만들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의 심각성을 알리고 주민들의 산불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봉산면은 캠페인을 통해 산불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홍보와 함께, 회원들의 세심한 관심과 헌신적인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이날 자원봉사회 회원들은 영농부산물과 생활폐기물 소각, 아궁이 소각 등 산불의 주요 원인이 되는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예방 활동에 적극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강봉자 봉산면장은 "산불은 단 한 번의 방심으로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예방 활동이 매우 중요하다"며 "사소한 부주의가 과태료 처벌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불법 소각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봉산면 자원봉사회 회원 모두가 안전한 봉산면 만들기에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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