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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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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베트남 현지서 2026년 계절근로자 직접 선발
영양군, 베트남 현지서 2026년 계절근로자 직접 선발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농번기 만성적인 인력난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농업 인력 공급 체계 구축을 위해 2026년 신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베트남 현지에서 처음으로 직접 선발한다.이번 현지 선발은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베트남 다낭시 화띠엔면에서 진행되며 3~4월 도입 예정인 1·2차 계절 근로자의 원활한 수급을 위해 농가 희망 근로자를 제외한 신규 근로자 300여명을 직접 선발할 계획이다.이는 농촌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인한 노동력 부족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적극 행정의 일환이다.특히 영양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의 서류 심사 방식에서 벗어나, 현지를 직접 방문해 면접과 실기 평가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선발을 진행한다.현지 면접에는 영양군 계절근로자 담당팀과 베트남 화띠엔면 인력 선발 담당자들이 함께 참여해 선발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한층 강화했다.선발 과정은 색맹 검사를 포함한 기초 체력 검사와 농작업 수행 능력을 확인하는 기초 영농 테스트를 통해 농작업 부적격자를 1차로 선별한 뒤, 근무 의지와 태도, 성실성, 이해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농가 요구에 부합하는 인력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황영호 유통지원과장은"이번 베트남 현지 직접 선발은 농가의 만족도를 높이고 근로자 역시 안정적인 근무 여건 속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체계적으로 운영해 농촌 인력난 해소는 물론 지속 가능한 농업 경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양군은 2026년 계절근로자 희망 농가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오는 3월 중·하순부터 7월말까지 총 4차례에 걸쳐 1200여명의 계절근로자를 순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며 이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 사전 준비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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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6년 군민이 체감하는 민생경제 정책 본격 추진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2026년도 소상공인 및 지역경제 지원시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시책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소상공인 고정비 부담 완화 △골목상권 및 전통시장 활성화 △지역 기업 성장 지원 △군민 소비 촉진을 핵심 목표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 중심으로 추진된다.먼저, 소상공인 정책자금 이자 지원 사업을 통해 대출 이자의 일부를 지원함으로써 금융 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뒷받침할 계획이다.또한 2025년 하반기 시행해 현장의 호응을 얻은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해, 소상공인의 가장 큰 고정비 부담인 임대료를 경감하고 이를 매출 회복과 경영 안정으로 연결시켜 나갈 방침이다.이와 함께 소상공인경영환경 개선사업, 경영·마케팅 컨설팅, 디지털 전환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확대해 온누리상품권 사용이 가능한 상권을 늘려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아울러 1분기 중 지급 예정인 농어촌기본소득과 연계해 이를 폭넓게 사용될 수 있도록 착 카드 가맹점 등록을 적극 확대하고 공공배달앱 활성화를 통해 배달 수수료와 배달비 부담을 동시에 경감하는 등 군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한다.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서는 주차장 환경 개선과 노후 화장실 리모델링을 추진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편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할 예정이다.특히 남해군은 소상공인 지원을 넘어 지역 기업의 중장기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투자 중심의 지원 정책을 강화한다.이를 위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라이콘 펀드와 경남 미래성장 벤처펀드에 대한 출자를 통해, 군내 로컬기업은 물론 도내 유망 벤처기업에 대한 직접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의 스케일업 확장과 추가 투자 유치를 도모하고 단순한 보조금 지원을 넘어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투자 생태계를 조성할 게획이다.남해군은 이러한 펀드 출자를 통해 지역 내 기업이 외부 자본과 연계돼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남해군 관계자는 “2026년 민생경제 정책은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 기업 육성을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성장 흐름으로 연결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현금성·보조금성 지원과 함께 투자 기반 정책을 병행해 지역경제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2026년 남해군 소상공인 및 지역경제 지원사업은 남해군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과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사업별 신청 기간과 지원 내용은 상이하다.자세한 사항은 남해군청 홈페이지 공고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남해군청 경제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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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생플랫폼, '남해특별싱 체험프로그램'개강
창생플랫폼, '남해특별싱 체험프로그램'개강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9일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남해특별싱 체험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강했다고 밝혔다.‘남해특별싱’은 남해군에서 경험하는 특별한 노래시간을 뜻하며 중·장년층의 문화체험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처음 신설된 창생플랫폼 공간 프로그램이다.신설 첫해부터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운영됐으며 연말에는 성과공유회를 통해 수강생들의 눈에 띄는 변화와 성과를 선보이며 프로그램의 가치를 입증했다.이러한 성과와 주민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힘입어 남해특별싱은 올해에도 매주 월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운영된다.이날 열린 첫 수업에는 약 50명의 주민이 참석했으며 전문 강사의 활기찬 가창 시연을 시작으로 창생플랫폼 곳곳에 즐거운 노랫소리가 울려 퍼지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작년 7월 시범운영으로 시작했던 프로그램이 어느덧 정규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아 한 주의 시작을 함께하고 있다”며 “올해도 남해특별싱을 통해 즐겁게 노래하며 이웃들과 소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남해특별싱 체험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창생플랫폼 2층 콘텐츠 홀에서 정기적으로 운영된다.김성현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 사무국장은 “창생플랫폼은 누구나 편하게 머물고 교류할 수 있는 주민 사랑방 같은 공간”이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지는 체험, 전시 등을 통해 주민들의 일상에 즐거움과 활력이 더해지고 창생플랫폼이 생활 속 문화거점으로 더욱 굳건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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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꿈나눔센터에'창원시 복지여성보건국'방문
남해군 꿈나눔센터에'창원시 복지여성보건국'방문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19일 창원시 복지여성보건국 직원들이 2026년 본격 운영에 들어간 남해군 꿈나눔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남해군 꿈나눔센터는 행정·교육·돌봄·문화·복지를 하나의 생활 동선 안에 엮어낸 남해형 생활기반시설의 대표 사례로 ‘복지를 공간으로 구현한 공공건축’이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꿈나눔센터는 기존 공공시설의 단절된 기능 배치를 넘어, 주민의 일상 흐름 속에 행정과 복지가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기획된 복합공간이다.아동과 청소년, 돌봄과 상담, 체육과 문화 공간이 한 건물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다.특히 눈에 띄는 점은 복지 기능이 별도의 ‘전담 공간’으로 고립되지 않고 생활 기반 시설과 함께 배치돼 있다는 점에서 이목을 끌었다.센터 내부를 둘러본 창원시 복지여성보건국 방문단은 아동·청소년·장애인·가족 기능이 공간적으로 분리되면서도 시선과 동선이 이어지는 구조에 주목했다.상담실과 교육실은 폐쇄적 구조를 피하고 공용 공간과 완충 영역을 두어 접근성과 심리적 안정감을 동시에 확보했다.이는 ‘찾아가야 하는 복지’가 아닌, ‘머무는 동안 자연스럽게 만나는 복지’를 지향한 설계 의도가 반영된 결과다.현장을 함께한 한 창원시 사회복지과 담당자는 “복지시설은 늘어나고 있지만, 주민 입장에서는 접근성과 체감도는 여전히 과제”며 “꿈나눔센터는 공간 기획 단계에서부터 주민의 하루를 설계한 흔적이 분명하다”고 평가했다.특히 부서 간 칸막이를 허문 복합 운영 방식은 향후 도시형·농촌형 복지시설 모두에 참고할 만한 모델이라는 입장을 밝혔다.심현호 남해군 꿈나눔센터장은 “꿈나눔센터는 생활기반시설과 복지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한 공공건축물이자, 지역 여건에 맞는 복지 전달체계의 공간적 해답을 제시하는 곳”이라며 “창원시 복지여성보건국 공무원들의 방문은 남해군의 사례가 더 넓은 지역으로 확장될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리”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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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야생동물 보호를 위한 합동 단속 및 환경정화
남해군, 야생동물 보호를 위한 합동 단속 및 환경정화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17일 유관기관과 함께 설천면 산성산 일원에서 야생동물 밀렵 및 밀거래 단속 및 불법 엽구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겨울철 성행할 수 있는 야생동물 밀렵 행위를 근절하고 야생동물에게 위협이 되는 올무, 덫 등의 불법 엽구를 제거해 안전한 서식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남해군 환경과 직원,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직원, 경남수렵인참여연대, 자원봉사자를 포함한 36명이 참여했다.활동 결과, 밀렵행위와 불법엽구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참가자들은 불법행위가 발생되지 않도록 안내간판과 보호울타리를 점검하는 등 예방 활동을 병행했다.주민들의 의식 전환으로 인해 불법 엽구의 사용은 없어졌으나, 과거에 설치되어 방치된 엽구가 계속 남아 있을 가능성이 있어 이를 제거하기 위해 남해군은 주기적으로 밀렵, 밀거래를 단속하고 불법 엽구 수거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또한, 단속활동과 병행해 산림 내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는 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했으며 이 작업을 통해 30~35kg의 쓰레기, 종이박스, 빈 병 등을 수거해 청정 남해의 생태계를 지키는 데 힘을 보탰다.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 생태계의 안전을 확인하고 보호 의식을 확산시키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 협력해 새로운 불법 행위뿐만 아니라 과거에 설치된 잔존 엽구들까지 제거하기 위해 지속적인 예찰과 단속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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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꿈나눔센터 내 조류충돌방지테이프 설치
남해군, 꿈나눔센터 내 조류충돌방지테이프 설치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생활SOC 꿈나눔센터에 조류 충돌로 인한 야생조류 피해를 예방하고 생태환경 보전에 기여하기 위해 ‘조류충돌방지테이프 설치 사업’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환경 보호를 목적으로 한 공모사업에 선정돼 재료를 지원받아 추진한 것으로 공공시설 내 유리면에 조류충돌방지테이프를 부착함으로써 조류의 인식 가능성을 높이고 충돌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조류충돌은 투명하거나 반사율이 높은 유리창을 하늘이나 숲으로 오인한 새들이 빠른 속도로 부딪히며 발생하는 대표적인 인위적 폐사 원인 중 하나다.남해군은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아동과 청소년, 장애인과 지역 주민이 자주 이용하는 공공시설인 꿈나눔센터부터 조류 친화적 환경으로 전환하는 것이 생태계 보전의 출발점이라는 인식 아래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설치된 조류충돌방지테이프는 특허를 받은 패턴 방식으로 조류의 시각 특성을 고려해 일정 간격으로 배치됐다.이를 통해 유리면을 장애물로 인식하도록 유도함으로써 충돌 위험을 현저히 낮추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이번 사업의 가장 큰 의미는 시설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성을 유지하면서도 생태계 보호라는 공공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했다는 점이다.특히 자연환경과 인접한 남해 지역의 특성상, 철새와 텃새가 빈번히 오가는 환경에서 조류 충돌 예방은 곧 지역 생물다양성 유지와 직결된다.조류충돌방지테이프 설치를 통해 △야생조류 폐사 감소 △지역 생태계 안정성 강화 △친환경 공공시설 이미지 제고 △환경 보호에 대한 주민 인식 개선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작은 실천이 모여 생태계 전체를 보호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지역사회에 전달하는 상징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남해군 꿈나눔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재료비 지원이라는 공모사업의 취지를 최대한 살려, 비용 대비 효과가 큰 환경 보호 활동을 실현한 사례”며 “앞으로도 아동과 청소년, 장애인을 비롯한 군민들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생태환경 조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남해군은 앞으로도 꿈나눔센터 운영에 친환경 요소를 적용하며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거점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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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유배문학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우수 박물관'
남해유배문학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우수 박물관'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유배문학관이 2025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전국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우수 박물관’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이번 인증은 대통령령으로 정한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따라 박물관 및 미술관 운영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3년에 한번 진행되는 평가에서 거둔 값진 성과이다.문체부는 전국 389개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전년도 6개월간의 철저한 서면평가와 현장평가를 거쳐 우수 박물관을 최종 결정했다.남해유배문학관은 특히 설립 목적 달성, 운영 관리의 우수성, 그리고 내실 있는 전시 개최 등 다양한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 박물관으로 인증받았다.김지영 문화체육과장은 “이번 우수 박물관 인증은 남해유배문학관이 지역의 문화 거점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방문객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남해 유배 문학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장하는 대표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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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연시총회 개최
서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연시총회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서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16일 서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회원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 및 성과가 공유됐고 올해 사업계획이 심의·의결 됐다.더불어 신임 새마을지도자 8명, 부녀회장 10명에게 인준서가 수여됐으며 지역과 새마을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신동욱 전 새마을지도자에게 감사패가 수여됐다.김민철 협의회장과 정순남 부녀회장은 “지난 한 해 바쁜 가운데 지역을 위해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올해도 함께 솔선수범의 마음으로 지역의 활력과 성장을 위해 애써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서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매년 헌옷·재활용품 수집 등 친환경살리기운동, 지역정화활동, 어르신 효잔치, 사랑의 김장나눔, 복지사각지대 지원 등 나눔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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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첨단드론 2대 투입해 재난 대응 골든타임 확보 나선다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올해 상반기 드론 2대를 재난 대응 현장에 투입하며 재난 발생 초기 골든타임 확보에 나선다.시는 재난안전상황실에 드론 데이터 영상관제시스템을 구축해 각종 재난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신속한 의사결정과 현장 대응을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구미시가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시행한 ‘2026년 재난안전상황실 드론 데이터 연계 구축 사업’공모에 선정되면서 추진됐다.총 사업비는 7천만원으로 국비 2천5백만원, 도비 7백50만원, 시비 3천7백50만원이 투입된다.구미시는 드론 2대를 활용해 재난 발생 초기 피해 규모를 신속히 파악하고 위험 지역 확인과 재난 확산 여부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다.현장에서 수집된 영상과 데이터는 재난안전상황실과 즉시 연계돼 대규모 재난 발생 시 중앙과 도 차원의 지원 요청은 물론 군·소방·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 대응에도 활용된다.드론 운용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전문 교육을 이수한 전담 인력도 단계적으로 확보한다.평상시에는 재난 취약 지역과 주요 기반시설을 대상으로 사전 점검과 훈련을 실시해 현장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드론을 활용한 실시간 정보 공유가 재난 대응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며 “관계 기관과의 협업 체계가 원활히 작동하도록 운영과 관리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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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대상자 예우수당 50% 인상…구미시, 보훈 복지 대폭 강화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한층 강화한다.올해부터 보훈예우수당을 50% 인상하고 지원 대상을 확대해 1900여명이 혜택을 받는다.시는 올해 사업비 33억 1100만원을 투입해 국가유공자, 특수임무유공자, 5·18민주유공자에게 매월 지급하는 보훈예우수당을 기존 10만원에서 15만원으로 인상했다.인상 폭은 5만원으로 기존 대비 50%에 해당한다.이와 함께 보훈보상대상자와 고엽제후유의증 등 환자 60여명을 신규로 포함해 지원 범위를 넓혔다.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복지 향상과 자긍심 고취를 위한 보훈단체 지원도 강화했다.시는 10개 보훈단체 운영·사업비로 전년보다 6200만원 늘어난 3억 7500만원을 편성했다.운영비는 회원 수에 따라 단체별로 차등 인상해 지원하며 전적지 순례와 안보교육, 해외 보훈사적지 탐방 등 단체 활동을 활성화한다.또 고엽제전우회에 환자 수송을 위한 단체 차량을 신규 지원하고 지난해 처음 조성한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도 확대 설치한다.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예우 환경을 넓히겠다는 취지다.김장호 구미시장은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가 일상 속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수당 인상과 지원 확대가 현장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구미시는 이 외에도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월 28만~30만원 지급, 유공자 사망 시 위로금 30만원 지원, 상수도 요금 감면,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호국보훈의 달 위문품 지급 등 다양한 보훈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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