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
- 창원특례시, 환경교육센터 2개 기관 지정 지역 환경교육의 거점 역할 수행, 환경교육 활성화 도모
- 소백산 자락 달린 1만 러너… 영주소백산마라톤 ‘성황’
- 영주시새마을회, 소백산마라톤대회서 1만명분 ‘사랑의 국수 나눔’ 펼쳐
- 칠곡군 왜관 원도심, 자율상권구역 지정 지역상권 활성화 ‘청신호’
- 칠곡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안내창구 설치 완료
- 창원특례시, 대한민국 대표 방산도시 위상 다시 한번 입증
- 경남도, 올해 첫 중국 수출상담회에서 80만 불 수출 물꼬
- “진주남강마라톤, 민·관·군 화합과 지역 경제 활력의 장”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 “고유가 시대, 기름값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받고!” 경남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추가 모집
MORE NEWS
-
홍천군, 홍천읍 행정지도 제작 완료
홍천군, 홍천읍 행정지도 제작 완료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정 주요 정책과 사업을 알리는 홍보 자료로도 활용 홍천군은 홍천읍 행정지도를 제작 완료하고 지도를 활용해 군정 주요 정책과 사업을 알리는 홍보자료로도 활용할 예정이다.이번 행정지도는 홍천읍 13개 법정리와 51개 행정리를 대상으로 제작했으며 구획 기준에 따라 행정리 경계를 명확히 구분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를 통해 주민들이 마을별 행정구역과 생활권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지도에는 홍천읍 행정리 경계를 중심으로 관공서와 교육시설, 재난 대피시설, 마을회관, 경로당, 무인민원발급기 위치 등 마을별로 필요한 주요 행정정보를 함께 표시해 주민 활용도를 높였다.제작 형태는 휴대와 보관이 쉬운 접이형으로 제작해 가정과 마을회관, 각종 행정 현장에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특히 이번 행정지도는 주민 생활 안내 자료로 활용되는 한편 고향사랑기부제와 홍천군 대표 농특산물 등의 내용도 담아 제작했다.홍천군 관계자는 “홍천읍의 많은 행정리 경계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해 주민의 편의성을 증대했다”며 “군정 업무 추진 시,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0
-
홍천군, 2026년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 시행
홍천군, 2026년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 시행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에도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2026년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은 △농자재 공급 위탁업체 선정 및 관리 △농가의 물품 구매 및 정산의 두 단계로 추진된다.농가 신청은 1월 21일부터 2월 13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경제팀에서 접수한다.다만 읍면별 접수 일정이 다를 수 있어, 신청 전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홍천군은 접수 결과를 바탕으로 2월 말 지원 대상 농가를 확정하고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신청 농가는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에 따른 논과 밭 면적, 농자재 구매를 희망하는 업체를 3개소 이내로 기재해 신청한다.이후 군에서 농가별 지원 금액을 확정하면, 농가는 해당 업체에 자부담금을 낸 뒤 필요한 농자재를 구매하면 된다.지원 대상 농자재는 영농에 필요한 소모성 자재로 농약과 종자, 유기질비료와 무기질비료, 농업용 필름, 육묘용 모판흙, 점적 관수 자재 등이다.홍천군 관계자는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이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홍천군은 농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농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3년부터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을 시행해 왔다.이 사업은 연간 300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해 운영되고 있으며 2024년에는 8741 농가, 2025년에는 8288 농가가 지원받았다.
2026-01-20
-
홍천군,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시작
홍천군,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시작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본격 시작하며 어르신의 소득 보전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통해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할 방침이다.홍천군은 현장 중심의 운영과 체계적인 관리로 참여 어르신이 안전하고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총 34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5750명의 어르신이 참여할 예정이다.사업은 공익 활동과 역량 활용, 공동체 유형 등으로 나눠 추진되며 지역 여건과 어르신의 역량을 고려한 맞춤형 일자리로 구성된다.사업 수행기관은 홍천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홍천군지회, 홍천군노인복지관 등 3개 기관으로 일부 사업은 2월부터 시작한다.홍천시니어클럽은 11개 사업단, 3414명이 참여하는 공익 활동을 중심으로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운영하며 대한노인회 홍천군지회는 17개 사업단, 1964명이 참여해 공익 활동과 역량 활용 유형을 운영한다.홍천군노인복지관은 6개 사업단, 372명이 참여해 공익 활동과 역량 활용, 공동체 유형 사업을 추진한다.홍천군은 지난해에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의 사회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공익 증진에 이바지해 왔다.2025년에는 다양한 사업 유형을 운영하며 총 5949명의 어르신이 일상에서 꾸준히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고 참여 어르신의 만족도와 사업 안정성도 함께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홍천군은 2025년 사업 운영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참여 환경의 안정성과 사업 운영의 체계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특히 어르신의 안전관리와 활동 여건을 세심히 살피고 사업 특성에 맞는 교육과 현장점검을 통해 참여 만족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홍천군 관계자는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어르신의 경제적 도움뿐 아니라 사회적 역할과 활력을 높이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2026년에도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참여 환경을 조성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0
-
의령군, 설 연휴 환경오염사고 예방 특별감시 실시
경상남도 의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월 9일부터 18일까지 공장 밀집지역과 주요 하천을 중심으로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를 실시한다.이번 특별감시는 연휴 전·중 2단계로 나누어 추진된다.연휴 전에는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자체 환경안전 점검 협조 공문을 발송해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환경관리 취약업소와 중점 감시 대상 시설에 대해 현장 점검을 병행한다.연휴 기간에는 농공단지 주변과 오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상황반을 운영해 환경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의령군은 이번 특별감시를 통해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관리 공백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2026-01-20
-
의령군, 찾아가는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 전개
의령군, 찾아가는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 전개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휴일이자 의령장날인 지난 18일 의령전통시장에서 표주업 부군수와 조희권 경제문화국장, 산림휴양과 직원 및 산불진화대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진 상황에서 주말 야외활동 증가에 대비해 마련된 찾아가는 현장 홍보활동이다.군은 영농부산물과 생활쓰레기 소각을 일절 금지하고 산림 인접지에서의 불씨 관리와 아궁이·화목보일러 사용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특히 지난해 산불의 절반 이상이 실화와 논·밭두렁 소각 등 부주의로 발생한 만큼 군민들의 경각심 제고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의령군은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마을 경로당 등을 중심으로 현장 홍보를 이어가며 산과 인접한 농촌지역을 대상으로 대면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표주업 부군수는 "산불 예방은 군민 한 분 한 분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1-20
-
김해시서부청소년센터, 2026년 청소년 '성장판'넓힌다
김해시서부청소년센터, 2026년 청소년 '성장판'넓힌다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 서부청소년센터가 개관 첫해의 안정적인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청소년들의 실질적인 성장을 돕는 내실화 단계로 도약한다.지난 1년간 확인된 청소년들의 욕구를 반영해 운영 전반의 완성도에 깊이를 더할 계획이다.2025년 2월 개관한 서부청소년센터는 HADO, AR·VR 등 전국 최고 수준의 디지털 콘텐츠를 도입해 서부권 청소년들의 거점 공간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개관 1년 만에 등록 회원 4400명, 누적 이용자 7만8000명을 돌파했으며 생활권 인접 시설로서 청소년들이 매일 즐겨 찾는 '일상 속 아지트'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분석이다.센터는 개관 첫해의 가시적인 성과를 동력 삼아 2026년에는 ‘청소년 활동의 내실화’를 목표로 △ 자기주도학습 강화 자유학기제 △ 전국 청소년 AR피구 대회 △ 청소년 주도 축제 브랜드화 등 3대 핵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먼저, 청소년의 자기주도적 성장을 돕는 ‘학교 맞춤형 자유학기제 연계 사업’을 확대한다.장유권역 중학교 9개교를 대상으로 창작, 문화예술, 디지털 활동을 교육과정과 접목해 청소년들의 자기 주도적 진로 탐색을 지원한다.디지털 특화 시설로서의 정체성도 더욱 공고히 한다.센터는 오는 2026년 하반기, 전국의 청소년 선수들이 실력을 겨루는 ‘전국 청소년 AR피구 HADO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대회에 앞서 전문 지도자 양성과 상시 HADO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대회 참여의 문턱을 낮추고 대회 당일에는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가 어우러진 복합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그간 개별적으로 진행되던 다양한 행사들은 ‘청소년 축제’로 통합·브랜드화해 연 4회 정례 운영한다.특히 ‘청소년 기획단’이 브랜드 개발부터 기획, 홍보까지 전 과정을 주도해 청소년의 자율성과 문화 역량을 키우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임주택 대표이사는 “개관 1년 만에 청소년들이 매일같이 머무르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안착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사회의 관심 덕분”이라며 “2026년에는 디지털 기술과 문화적 감수성이 어우러진 차별화된 사업으로 미래형 청소년 활동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김해시서부청소년센터는 청소년 문화공간, 동아리 활동, 디지털 체험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이용 문의는 센터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2026-01-20
-
김해시 노인종합복지관 3개소, 노년사회화교육프로그램 개강
김해시 노인종합복지관 3개소, 노년사회화교육프로그램 개강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동부·서부노인종합복지관은 2026년도 상반기 노년사회화교육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변화된 노년 세대의 요구를 반영한 신노년층 특화 강좌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총 201개 강좌와 6281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기관별로는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70개 강좌, 동부노인종합복지관 63개 강좌, 서부노인종합복지관 68개 강좌로 구성된다.그 중 새롭게 신설되는 신노년층 특화 강좌에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 실버태권도 △ 매트 필라테스 △ 건강체조와 디지털 시대 적응과 AI 활용 역량을 키우는 △ 챗GPT 교육으로 단순 여가활동을 넘어 건강·정서·사회참여를 아우르는 ‘미래지향적 노년 교육 모델’을 제시한다.김해 지역 고령인구 증가와 더불어, ‘젊은 노인세대’로 불리는 신노년층은 건강관리뿐 아니라 자기계발, 사회참여, 디지털 활용에 대한 욕구가 높아지고 있다.특히 최근 연구에서도 노인 평생교육 참여가 희망감 향상, 삶의 만족도 증진, 사회적 관계 강화 등 삶의 질 전반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는 점이 확인되면서 체계적인 노년사회화교육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임주택 대표이사는“이제 노년은 ‘돌봄의 대상’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배우고 참여하며 새로운 역할을 만들어가는 활동적 세대”며 “이번 신노년 맞춤형 강좌는 어르신들이 신체적으로 더 건강해지고 디지털 시대에도 자신 있게 참여하며 삶의 의미와 자신감을 회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김해시복지재단 산하 노인종합복지관 3개소는 지역 어르신들의 다양한 욕구와 변화된 노년 문화에 맞춰 교육·운동·사회참여 영역을 확대하면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는 지역 대표 노년사회화교육 플랫폼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이용 및 신청 문의는 각 복지관별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2026-01-20
-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 노인일자리 64% 수행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 노인일자리 64% 수행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은 2026년 김해시 전체 노인일자리사업 배정량 7275명 가운데 4670명을 수행하며 전체 사업량의 약 64%를 담당한다.김해시니어클럽은 2220명, 김해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는 1060명, 노인복지관과 동부노인복지관은 각각 465명, 서부노인복지관은 310명, 구산사회복지관은 150명의 사업량을 각각 배정받았다.재단의 일자리 수행 규모는 2022년 3287명에서 2026년 4670명으로 4년간 42% 증가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김해시는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총 배정량을 전년 대비 411명 확대했으며 이 가운데 김해시복지재단은 수요처 발굴과 신규 사업 기획을 통해 2025년 대비 76명을 추가 확보하며 전체 증가분의 18.4%를 차지했다.기관에서는 양적 확대와 함께 현장 중심의 수요 분석과 적극적인 행정 협의가 반영된 성과로 평가된다.그중에서도 김해시니어클럽은 △ 장애인시설지원사업 △ 기업상생형사업 △ 할머니맘Ⅰ,Ⅱ 과 같이 어르신의 역량과 경험을 반영한 사업단을 확대 운영하며 공동체사업단과 노인역량활용사업의 안정적 정착에 주력한다.또한, 김해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 역시 △ 온동네초등돌봄 사업 △ 국민편의사업 △ 시범사업으로 신규 사업단을 개설해 공공성과 사회적 필요를 동시에 충족하는 일자리를 확대한다.임주택 대표이사는 “김해시복지재단은 일자리 수 확대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의 역량과 지역사회 수요를 연결하는 구조를 만들어왔다”며 “앞으로도 노인일자리사업을 통해 어르신의 소득 보전과 사회참여, 지역 공동체의 안정까지 함께 도모하겠다”고 밝혔다.김해시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신규 수요처 발굴, 민·관 협력 강화, 사업 다각화를 통해 김해시 노인일자리사업의 중추 수행기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노인일자리사업 관련 신청 및 문의는 각 시설별 대표 전화로 가능하다.
2026-01-20
-
김해시여성센터, 2026년 교육·취업·가족 연계 사업 확대 운영
김해시여성센터, 2026년 교육·취업·가족 연계 사업 확대 운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 여성센터는 2026년을 기점으로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교육·가족·일자리 지원 거점기관으로서 역할을 한층 강화한다.교육을 통한 역량강화부터 가족의 참여, 여성의 사회활동 연결까지 삶의 흐름에 맞춘 사업을 통해 시민이 일상 속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운영 전반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시민 수요 반영한 신규강좌 확대 운영 여성센터는 2026년 정기교육 총 73개 강좌를 12주 과정으로 연간 3기에 걸쳐 운영하며 시민의 생활 변화와 학습 수요를 적극 반영한 신규 강좌를 다수 개설했다.신규 강좌로는 영상제작 숏폼, 가양주 만들기, 반려동물 수제간식 만들기, 마크라메 등 실생활에 밀접한 실용 중심 과정이 포함됐다.특히 주간반에서 높은 호응을 얻은 고고장구 강좌는 야간반을 추가 개설해 직장인의 참여기회를 확대했으며 청소년수련관에서 ‘찾아가는 여성센터’를 운영함으로써 지역 간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참여기회를 균형 있게 확대했다.AI 접목 직업교육훈련과 기업환경 개선으로 고용 연계 강화 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창업 연계 직업교육훈련을 전년도 5개 과정에서 7개 과정으로 확대 운영한다.노인돌봄 양성과정, 사회복지실무 스타트 양성과정, CAD 사무원 양성과정과 AI 활용 온라인마케팅 창업과정, AI 융합 교육강사 양성과정을 신설해 총 140명의 지역 여성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교육을 실시한다.변화하는 노동시장에 맞춘 기업수요를 반영해 여성 인력 양성을 추진하는 한편 기업체 대상 환경개선 활동을 통해 근로환경 개선과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가족이 함께 실천하는 일·가정 양립 프로그램 운영 직장맘지원센터는 지난해 직장맘 고충 상담 131건을 통해 직장맘의 어려움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가족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일·가정 양립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계획이다.직장맘과 직장대디 가족을 대상으로 성평등 교실‘우리가족 단합레시피’를 운영해 가족친화 및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에 나선다.해당 프로그램은 부모 역할을 서로 경험하는 성평등 분리 체험 수업과 전통문화 체험을 접목한 가족통합 힐링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가족 구성원 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임주택 대표이사는 “2026년 사업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교육과 가족, 일자리 분야를 균형 있게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시민이 일상 속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여성센터는 시민의 역량 강화와 일·가정이 조화되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복지·일자리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용 문의는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2026-01-20
-
대구시, 2026년 청원경찰 8명 공개모집… '국민체력100'도입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2026년도 청원경찰 채용시험'계획을 대구시 홈페이지를 통해 1월 21일 공고한다.이번 채용은 퇴직 등 결원에 따른 수요를 감안해 총 8명을 선발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인재 채용을 위해 공개경쟁시험 방식으로 실시된다.2025년도 2명 선발, 2024년도 미채용 특히 대구시는 2026년도 채용시험부터 기존 체력검정을 국가 공인 제도인 '국민체력100'인증 결과 제출 방식으로 대체한다.이를 통해 평가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이는 한편 행정 부담과 비용을 절감하고 응시자의 준비 부담도 완화할 계획이다.국민체력100 인증서는 최종 시험일 기준 1년 이내 발급된 것만 유효하며 종합 체력 등급은 2등급 이상이어야 한다.응시 자격은 국가공무원법상의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고 18세 이상으로 업무 특성상 주·야 교대근무가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또한 대구시는 거주지 제한 제도를 재도입해 지역 인재를 우대하고 지역 이해도가 높은 인재를 선발함으로써 현장 적응과 업무 연속성을 높여 인력 운영의 안정성을 제고할 방침이다.시험방법은 필기시험과 서류전형을 통해 선발예정인원의 1.5배수 범위에서 합격자를 선발하고 면접시험을 거쳐 5월 중 최종합격자를 결정할 예정이다.필기시험 : 2과목 원서 접수는 2월 11일부터 2월 13일까지 3일간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을 통해 진행되며 필기시험은 3월 21일에 실시된다.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 시험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안중곤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이번 채용제도 개편은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지역 인재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인재 선발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