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음성군, 세계인의 날 행사 명작페스티벌 행사와 연계 개최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올해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를 오는 9월 21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되는 2023년 음성명작페스티벌 행사와 연계해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5월 20일은 국민과 재한외국인이 서로의 문화 및 전통을 존중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세계인의 날이다.
그동안 군은 세계인의 날 행사를 5월에 추진해 왔다.
기존의 ‘음성군 세계인의 날 행사’와 ‘다문화가족 한마음 축제’를 통합해 내·외국인 주민이 하나 되는 자리를 마련해 9월 24일 금왕읍 금빛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지역주민,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다문화가족 등 국경과 남녀노소 상관없이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이날 행사는 1부 기념식, 2부 레크레이션 및 장기자랑 등으로 운영하며 행사와 더불어 세계음식 및 체험 부스 운영 등 내·외국인이 상호 문화를 교류하고 공감할 수 있는 부대행사로 진행할 예정이다.
2023-05-22
-
음성군, 드론 활용 벼 직파 연시회 개최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삼성면 양덕리에서 지난 22일 2023년 디지털 농업기술 드론직파 벼 재배단지 조성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 드론을 활용한 벼 직파 현장 연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시회는 철분코팅시 입모율 향상 및 조류 피해 예방 정도를 비교하고자 ‘철분코팅 볍씨’와 ‘미코팅 볍씨’ 두 가지로 파종했다.
드론 활용 벼 직파재배는 일반 이앙 벼농사와 달리 못자리 작업의 생략으로 기존 대비 노동력을 최대 85%까지 절감할 수 있으며 드론을 이용해 시비·병해충 방제 등을 실시하면 경영비 절감이 가능해 농업인 소득 향상에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군 농업기술센터 이순찬 소장은 “드론을 이용한 비료, 제초제 살포, 병해충 방제 등 다방면의 작업 효율을 높여 농업인구 감소와 노령화 위기에 대응하는 저탄소 농업기술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
천만송이 장미랑 인생샷 찍으려면? ‘2023 서울장미축제’로 와
천만송이 장미랑 인생샷 찍으려면? ‘2023 서울장미축제’로 와
[AANEWS] 중랑구 중랑천 일대를 화려하게 수놓고 있는 ‘2023 서울장미축제’가 인생샷 명소로 떠오르면서 방문객들이 줄을 잇고 있다.
‘장미에 진심’인 이번 서울장미축제는 200품종의 다양한 장미를 풍성하게 식재해 탐스럽게 피어난 천만송이의 장미가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했다.
축제 첫 시작인 13일부터 수림대 장미정원과 묵동천 장미정원, 중화체육공원 등에 이를 만끽하고 추억을 남기려는 관람객이 모여들고 있다.
또 축제의 백미인 5.45km의 장미터널에도 관람객들의 발길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장미를 관람할 수 있는 낮 시간은 물론, 형형색색의 조명과 더불어 더욱 화려한 장미 경관이 펼쳐지는 저녁 시간에도 인생샷을 남기려는 관람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는 ‘그랑로즈페스티벌’이 펼쳐져 화려한 천만송이의 장미를 배경으로 다양한 음악 공연 등도 진행됐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천만송이 장미로 뒤덮인 아름다운 장관이 서울장미축제를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며 “축제 마지막날까지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 서울장미축제’는 오는 28일까지 계속된다.
특히 27일 28일 양일간은 ‘겸재로즈페스티벌’ 기간으로 겸재교 부근에서 로즈 트롯 콘서트와 겸재교 댄스 페스티벌이 펼쳐져 축제의 마무리를 장식할 예정이다.
2023-05-22
-
강북구, ‘우이천 걷기 챌린지’ 운영
강북구, ‘우이천 걷기 챌린지’ 운영
[AANEWS] 서울 강북구는 구민들의 건강한 걷기활동 및 신체활동 증진을 지원하기 위해 ‘우이천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챌린지는 모바일 앱 ‘워크온’에서 5월 22일부터 6월 16일까지 진행된다.
챌린지 참여희망자는 스마트폰에 걷기 앱 워크온을 설치한 후 ‘우이천 모바일 걷기 챌린지’를 눌러 동참하면 된다.
인증코스는 쌍한교, 신창교, 초안교, 월계2교까지 이어지는 우이천생태공원길 약 3.1km 구간이다.
걷기 전 스마트폰에서 위치정보 또는 위치서비스를 활성화한 뒤 걸어야 완주자로 인정되며 완주 후 달성 쿠폰 받기 버튼을 누르면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도 지급받을 수 있다.
구는 챌린지 목표를 달성한 구민 중 100명을 추첨해 5천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챌린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우이천엔 원앙, 왜가리 등 천연기념물부터 천둥오리, 백로 등 다양한 동식물들이 서식하고 있는 곳”이라며 “많은 분들이 챌린지에 참여해 건강도 챙기고 우이천의 자연 생태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2
-
음성군, 과수화상병 방제 위해 총력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과수화상병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공적 방제 관련 매몰전문업체를 사전 선정한다고 22일 밝혔다.
과수화상병은 병원세균에 의해 발생하는 식물병으로 주로 사과, 배나무 등이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처럼 말라 죽는 증상을 나타내며 장미과 39속 180여 종식물의 잎, 꽃, 줄기, 과일 등에서 약한 부분을 통해 감염돼 나무 전체를 고사시키는 병이다.
현재까지 치료제는 없는 실정이며 화상병이 발생하면 방제명령에 따라 폐기 대상 과원의 나무와 기주식물에 대해 매몰, 소각, 폐기 등 조치를 취해야 한다.
군에서는 ’19년 7건, ’20년 16건 , ’21년 36건 , ’22년 15건 등 총 74건의 과수화상병이 발생해 공적방제를 완료했으며 동시 다발생에 적극 대응하고자 사전에 공적방제 추진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적방제 추진업체는 음성군 관내에 소재지가 있는 업체로 굴삭기, 덤프트럭 등 중장비를 보유하고 공적방제에 필요한 인력과 방제재료에 대해 자체 조달이 가능한 업체여야 하며 공적방제 완료 후에는 손실보상청구서 일별 작업 투입 장비와 인력 사진, 방제재료 구입내역 등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화상병 공적방제는 항상 있는 것이 아니라, 음성군 관내에 화상병이 발생된 후 해당 농가로부터 방제대행 의사가 있는 경우에 한해 작업이 가능하다.
공적방제 추진업체로 선정되기를 희망하는 업체는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사업자등록증, 공적방제 추진실적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23일부터 6월 5일까지 음성군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작물환경팀에 직접 방문해 제출해야 하며 최종적으로 2개 업체 내에서 선정할 예정이다.
이순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과수화상병 발생 시 세균병의 확산 방지를 통해 농업인 피해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공적방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
용산구, 하반기 동행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용산구, 하반기 동행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AANEWS] 서울 용산구가 오는 30일까지 2023년 하반기 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사업기간은 7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구는 40개 사업 근로자 122명을 선발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수해취약지역 빗물받이 전담관리 용산공원 장교숙소5단지 안내 용산공예관·홍보관 운영 지원 찾아가는 칼갈이 우산수리 거리 노숙인 및 쪽방주민 보호 등이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신청서 개인정보 수입·이용·제공 동의서 구직등록필증, 신분증 등을 가지고 거주지 동주민센터를 찾으면 된다.
관련 서식은 동주민센터에 비치했다.
구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에서도 내려 받을 수 있다.
신청자격은 7월 1일 기준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 근로능력이 있는 용산구민으로 가족 합산 재산 4억6900만원 또는 기준중위소득 75% 초과자, 1세대 2인 참여자 등은 제외된다.
구는 사업별 자격 조건과 신청자 재산, 가구소득, 공공일자리사업 참여기간 등을 고려해 대상자를 선발한다.
결과는 다음달 26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근로 조건은 주 5일 1일 6시간 이내 근무 원칙이다.
임금 지급일은 매월 10일 1일 5만8000원이며 일부 전문 인력은 6만원을 받을 수 있다.
부대경비 6000원은 별도. 주·연차 수당도 지급한다.
이 밖에 구는 사업장 안전책임자를 지정하는 한편 근무자를 대상으로 폭력예방·장애인 인식개선·노동인권·안전보건 교육도 실시한다.
김선수 용산구청장 권한대행은 “하반기 동행일자리 중 20%를 1인 가구, 10% 이상을 청년층으로 선발할 예정”이라며 “고용 취약계층이 일자리를 통해 경제적 자립에 나설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 구는 오는 30일까지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근로자 10명을 별도 모집한다.
대상 사업은 쪽방촌 ‘돌다릿골 빨래터’ 운영 자전거이용시설물 개선으로 7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다.
2023-05-22
-
걷는 도시 노원, 건강도시 노원 걷기실천율 3년 연속 1위 달성 비결은?
걷는 도시 노원, 건강도시 노원 걷기실천율 3년 연속 1위 달성 비결은?
[AANEWS] 서울 노원구가 3년 연속 ‘걷기실천율’ 서울시 자치구 1위라는 명예와 함께 전국 2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걷기실천율이란 1주일 동안 하루 30분 이상 걷기를 주 5일 이상 실천한 구민의 비율을 말한다.
지난달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2년 지역사회건강통계에 따르면, 노원구는 걷기실천율 69.6%로 역대 가장 높은 실천율을 보였다.
구는 2017년 조사에서 서울시 최하위를 기록한 후 2018년 ‘걷는 도시 노원’을 선포, 2020년부터 줄곧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걷기실천율을 기록하고 있다.
구민 생활 속 걷기를 적극 유도할 수 있었던 대표적인 사업으로 산책로 조성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 운영 구민 참여 이벤트 진행이 있다.
지역 내 4개 산, 4개 하천. 산책로 조성과 함께 볼 거리까지 풍부하게 구는 수락산, 불암산, 영축산, 초안산 4개의 산과 중랑천, 우이천, 당현천, 묵동천 4개의 하천이 맞닿아 있는 환경적 이점을 활용해 누구나 걷기 좋은, 걷고 싶은 환경을 만드는 데 만전을 기하고 있다.
산속에 폭 1.8m 이상, 경사도 8% 이하의 완만한 나무 데크길로 ‘순환산책로’를 조성하며 장애인, 어르신, 임산부, 영유아 등 보행약자도 불편 없이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현재까지 2.1km의 불암산 순환산책로 3.39km의 영축산 순환산책로 1.74km의 수락산 무장애숲길이 조성돼 있다.
초안산은 총 1.8km의 순환산책로 조성 사업을 추진 중으로 내년 완공 예정이다.
초안산 순환산책로까지 완성되면 지역 내 주요 산 4곳 모두에 순환산책로 조성이 완료된다.
또한 구는 하천변을 포함한 주요 산책로와 공원 등에 꽃길을 조성하며 즐거운 산책로를 만드는 데도 힘쓰고 있다.
현재 당현천, 중랑천, 우이천에는 봄을 맞아 목마가렛, 메리골드, 페라고늄 등 25종의 봄꽃을 총 2405㎡ 식재했다.
특히 당현천에는 유럽여행을 테마로 영국, 이탈리아, 네덜란드 등의 랜드마크 조형물을 설치하고 대표 꽃들을 심었다.
중랑천 곳곳의 힐링꽃밭은 계절에 따라 봄에는 양귀비, 가을에는 코스모스가 절경을 이룬다.
서울시 최초 찾아가는 신체활동 교구 대여소 ‘운동하러 노원가게’ 및 어르신 대상 동별 ‘힐링걷기’ 사업 운영더 나아가 구는 동네 곳곳으로 찾아가 걷기를 포함한 신체활동 참여를 유도한다.
‘운동하러 노원가게’는 지난달부터 총 36종, 325개의 뉴스포츠 교구를 싣고 매주 월, 수, 금요일과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에 공원으로 찾아가고 있다.
‘운동하러 노원가게’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가족이 사용 가능한 신체활동 교구를 빌려주는 이동형 운동용품 대여소로 공원에 가볍게 산책 나와서 새로운 교구로 재미있게 운동을 경험할 수 있다.
지난달 21일에 시작한 사업은 일주일 만에 92가족, 214명이 참여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라면 언제든지 참여 가능한 ‘힐링걷기’ 사업도 운영 중이다.
세계보건기구 신체활동 지침에 맞춰 동별로 하루 30분, 주당 150분 코스를 개발했다.
현재 월계2동 공릉1동 하계1동 중계2·3동 상계1동 총 5개 동 시범 운영 중으로 일평균 약 20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다.
구는 지속 참여를 독려할 인센티브와 건강검진, 소모임 활동 등도 계획 중이다.
3년 연속 걷기실천율 1위 기념 ‘노원구민감사제’ 걷기챌린지구는 이번 성과의 주역인 구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걷기챌린지 ‘노원구민감사제’를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
역대 최고 실천율인 69.6%를 기념하고자 챌린지 기간동안 69600보를 달성한 자 중 300명을 추첨해 모바일 문화상품권 5천원을 제공한다.
또 6, 9, 69, 696, 1696, 2696번째 챌린지 참가자 총 6명과 69600보 달성자 총 6명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 1만원을 증정할 예정이다.
본 행사는 하루 최대 1만보까지 인정되며 구글플레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 어플을 설치하고 구 공식 커뮤니티 ‘걷는 도시 노원’에 가입해 챌린지를 누르면 참여 가능하다.
지난달 봄맞이 걷기챌린지 결과 총 2705명이 참여, 그 중 59.8%인 1618명이 목표를 달성했다.
오승록 구청장은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2017년 서울시 최하위였던 걷기실천율이 3년 연속 1위를 기록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행복한 보행환경 조성과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 개발 등에 힘쓰며 건강도시 노원을 향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
머물고 싶은 도시 동대문구, ‘차 없는 데이’개최
머물고 싶은 도시 동대문구, ‘차 없는 데이’개최
[AANEWS] 동대문구가 관내 곳곳에 테마거리를 조성하고 ‘차 없는 데이’를 지정해 ‘문화’와 ‘자유’가 있는 ‘머물고 싶은 도시’ 조성에 나선다.
‘차 없는 데이’는 오는 26일 경희대 먹자골목 일대에서 처음 시행되며 오후 6시부터 익일 오전 2시까지 행사가 개최된다.
단,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행사 당일 오후 2시부터 익일 오전 2시까지 경희대 먹자골목 일대의 차량 운행이 통제된다.
특히 이번 회기동 경희대 먹자골목 일대 ‘차 없는 데이’는 경희대학교 봄 대동제 기간과 연계해 주민·상인·대학생 등이 함께 어울리는 거리 문화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대학생이 많은 거리 특성에 맞춰 2, 30대 젊은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도 개최된다.
다채로운 야간 경관을 조성하고 거리 분위기와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야외 테이블을 설치해 ‘야장’을 개장함으로써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
‘젊음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버스킹 공연도 준비됐다.
언더독 밴드의 JAZZ공연, 싱어송라이터 백광흠의 어쿠스틱 공연, 래퍼 제이켠의 힙합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구는 이번 경희대 먹자골목을 시작으로 테마거리를 발굴·조성해 각 장소의 특성과 컨셉에 맞는 ‘차 없는 데이’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26일 경희대 먹자골목 일대에서 처음 시행되는 ‘차 없는 데이’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행사가 사고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2
-
안양시 동안구, 부림동 보행자 녹지대 정비
안양시 동안구, 부림동 보행자 녹지대 정비
[AANEWS] 안양시 동안구는 부림동에 소재한 보행자 녹지대의 정비 작업을 19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구는 시민들의 통행이 잦은 공작부영아파트 인근 보행로 녹지대 250여m 구간에 영산홍과 맥문동 등의 수목 20,230본을 식재했다.
해당 구간은 이전까지 나대지로 남아 있어 비가 오면 토사가 흘러내리는 등 이동통로로서의 안전 및 불편이 염려되는 상황이었다.
이에 구는 녹지대에 영산홍 등의 수목을 식재해 토사 유출을 방지하는 동시에 보행로의 경관 개선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또 보행 중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벤치 3개를 추가로 설치하고 추가 수목 전정 작업을 실시해 안전도 확보했다.
이성희 구청장은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수시로 현장을 확인하고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9
-
동대문구, 2023 하반기 공공일자리 참여자 모집
동대문구, 2023 하반기 공공일자리 참여자 모집
[AANEWS] 동대문구는 취업취약계층의 생계지원 및 고용안정 도모를 위한 ‘2023년 하반기 공공일자리’ 참여자 337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공일자리는 동행일자리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동행일자리에서 321명, 지역공동체 일자리에서 16명을 모집한다.
‘동행일자리’ 신청 대상자는 사업 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 동대문구에 주소지를 둔 생계지원이 필요한 주민중기준 중위소득 75% 이하 및 가구원 재산 소득 4억원 이하인 자이다.
상반기 대비 약 10명 정도 증원된 321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근무 시간은 1일 6시간 이내로 사업별로 상이하며 주 5일 근무를 원칙으로 한다.
급여는 2023년 최저임금기준 일급으로 6시간 58,000원, 4시간 39,000원, 3시간 29,000원이 적용된다.
‘지역공동체일자리’ 신청 대상자는 동행일자리와 동일하나 외국인등록대상자까지 포함하며 기준 중위소득 70%이하 및 가구원의 재산이 총 4억원 이하인 자에 한해 우선선발 예정이다.
모집분야는 칼갈이⋅우산수리 재활용사업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 강사 양성 파견사업 등 총 6개 사업이며 1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근무시간은 1일 6시간 이내 주 5일 근무를 원칙으로 2023년 최저임금이 적용된다.
두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이달22일부터 31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구는 심사를 거쳐 최종 참여자를 선발, 6월 27일 합격자에 한해 결과를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동행일자리’는 7월 3일부터 12월 20일까지 5개월 18일 지역공동체일자리는 7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 4개월간 근무할 예정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올해 동행일자리 사업에 많은 인원이 배정된 만큼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며 “구직과 관련된 직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공공일자리를 다방면으로 확대해, 이를 바탕으로 민간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