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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무료 치매 검사 실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5월 24일 오후 2시부터 호수공원 주제광장에서‘뇌블리버스’와 함께하는 무료치매선별검사를 운영한다.
검사대상은 만 60세 이상으로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고 검사시간은 15~20분 정도 소요된다.
뇌블리버스는 무료 치매선별검사 외에도 치매 관련 상담, 치매예방 교육 및 치매인식 개선 등의 홍보도 함께 진행한다.
평소 일산동구 치매안심센터까지 거리가 멀어 방문이 어려웠던 어르신들이 치매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뇌블리버스를 정기적으로 운행해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검사 결과 인지 저하가 나온 대상자는 보건소 내에서 무료로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진단검사 결과 경도인지장애의 경우는 인지강화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며 치매 진단 시 조호물품 제공, 치매치료비 지원, 치매환자 쉼터 이용 등 각종 치매 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보건서 관계자는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시민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뇌블리버스 운행을 통해 치매와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더욱 노력하는 일산동구보건소가 되겠다”고 밝혔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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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서구보건소, 치매 환자 쉼터 프로그램 운영
일산서구보건소, 치매 환자 쉼터 프로그램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인지 기능 향상 및 일상생활 기능 유지를 위해 ‘기품교실’을 운영한다.
‘기품교실’ 프로그램은 일산서구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환자 중 장기요양등급 미 신청자 또는 장기요양서비스 이용 대기자, 인지지원 등급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센터는 5월 3일까지 1기 프로그램을 마치고 5월 23일부터 2기를 새롭게 시작한다.
기품교실 2기는 고양시 여성회관과 연계해 진행되며 책 놀이 프로그램이 추가된다.
책 놀이 지도자 과정 수료자들이 책을 주제로 기억 회상, 근육 발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책 놀이 외에도 운동, 음악, 인지 활동 등 전문적인 쉼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대상자는 개별 면담과 사전평가, 인지검사를 진행해 대상자의 수준에 맞는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 제공으로 치매 환자 돌봄의 사각지대를 개선하고 대상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우울감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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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장애인복지단체 등 지도점검 실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가 5월 중순부터 6월말까지 장애인복지단체 및 장애인자립생활센터 등 17개소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장애인복지단체 등 운영의 적정성 및 회계 집행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인건비 및 운영비 관리 후원금 및 후원물품 관리 회원 관리 상근직원 근태 관련 점검 등이다.
특히 작년 지도점검 결과와 비교해 지적사항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지 집중적으로 살피고 필요에 따라 행정처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023년 상반기 장애인복지단체 및 장애인자립생활센터 등에 대한 현장 지도점검을 철저히 시행해 부정 수급 차단을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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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서구보건소, 찾아가는 직장인 건강 증진 프로그램 운영
일산서구보건소, 찾아가는 직장인 건강 증진 프로그램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일산서구 사업장을 대상으로 직장인 건강 증진 프로그램 ‘더 건강한 직장 만들기’를 운영한다.
‘더 건강한 직장 만들기’는 업무 시간으로 인해 보건소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이용하기 어려운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대상자의 만성질환 등을 예방하기 위해 보건인력이 사업장을 찾아가 맞춤형 건강서비스 및 신체활동프로그램 등 다양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일산서구 사업장 중 주식회사 명성,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2개소가 참여하고 있다.
주식회사 명성 근무자는 5월 10일 금연 교육을 시작으로 신체활동, 건강상태검사 및 건강 교육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며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지난 5월 17일 스트레칭 등의 신체활동을 진행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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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카자흐스탄 의료기기전시회 참가. 도내 기업 710만 달러 수출 상담 실적
경기도, 카자흐스탄 의료기기전시회 참가. 도내 기업 710만 달러 수출 상담 실적
[AANEWS] 경기도는 지난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린 ‘2023 카자흐스탄 의료기기전시회’에 경기도 의료산업체 공동관을 구성하고 60건, 71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22일 밝혔다.
도가 공동관을 구성해 해외 진출을 지원한 경기도 기업은 ㈜젬스헬스케어, ㈜미코바이오메드, ㈜에이스메디칼, ㈜제니스티, ㈜케어포유 등 5곳이다.
전시회를 찾은 중앙아시아 국가 바이어들과 상담을 통해 제품 설명과 구매 의향 등을 타진했다.
200여 개 부스 규모의 카자흐스탄 의료기기전시회는 의료기기, 진단기기, 연구소 장비, 응급 의료 장비, 의료소모품 수출입 관련해 카자흐스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전시회다.
경기도는 이미 2013~2017년 의료기기전시회에 참가해 경기도 공동 홍보관을 운영했으며 코로나19 종료 이후 의료산업 해외 진출의 기반을 더 확고히 하고자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게 됐다.
카자흐스탄은 인구 1천900만의 국가로 인근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함께 신북방 국가이자 시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으로 도내 의료기기 및 장비 수출도 활발한 지역이다.
경기도는 2009년부터 추진한 국제 의료사업을 기반으로 구축된 해외 정부와의 교류망을 활용해 의료산업 해외 진출을 위한 해외 마케팅, 박람회·전시회 경기도 공동관 운영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도내 의료기기 업체들의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그간 중앙아시아 지역 지방 정부와 구축해 놓은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시장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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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배달 음식 전문점 불법행위 30곳 적발
경기도 특사경, 배달 음식 전문점 불법행위 30곳 적발
[AANEWS] 식품 원산지를 거짓 또는 혼동 표시하거나 소비기한이 지난 식품을 보관하는 등 위법행위를 저지른 배달 음식 전문점이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4일까지 배달을 전문으로 하는 식품접객업소 180곳을 단속한 결과 원산지표시법과 식품위생법 등을 위반한 30곳을 적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위반내용은 원산지 거짓 또는 혼동 표시 14건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16건 식품 보존기준 위반 2건 미신고 영업행위, 비위생 등 기타 4건이다.
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수원시 소재 A 식품접객업소는 업소 내 냉장고에 보관하고 있던 호주산 소고기의 원산지를 미국산으로 거짓 표시해 적발됐다.
화성시 소재 B 식품접객업소는 소비기한이 182일 지난 냉면 다진양념 4kg을 ‘폐기용’ 또는 ‘교육용’ 표시 없이 판매 목적으로 냉장고에 보관했고 김포시 소재 C 식품접객업소는 0~10℃로 냉장 보관해야 하는 고추냉이 8.5kg을 영하 0.4℃ 정도의 냉동고에 보관하다 적발됐다.
수원시 소재 D 식품접객업소는 원료 보관실, 조리장의 내부를 위생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데도, 사용하고 남은 재료들을 별다른 포장 없이 그대로 방치해 재료 표면에 성에가 끼어 있고 주방 장갑과 식자재를 냉장고에 함께 보관하는 등 비위생적으로 관리하다 적발됐다.
‘원산지표시법’에 따라 식품의 원산지를 거짓 혹은 혼동 표시하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식품위생법’에 따라 소비기한이 경과된 식품 또는 원재료를 ‘폐기용’ 또는 ‘교육용’ 표시 없이 조리·판매 목적으로 보관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고 식품 보존기준을 준수하지 않으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식품 등을 취급하는 원료 보관실·제조가공실·조리실·포장실 등의 내부를 비위생적으로 관리하면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홍은기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장은 “배달 음식 전문점의 경우 객석이 없어 일반 식당에 비해 위생이 취약한 경우가 더러 있다”며 “위생 사각지대를 발굴해 지속적으로 단속하며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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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도시디자인담당관 공개 모집
고양특례시, 도시디자인담당관 공개 모집
[AANEWS] 고양특례시는 108만 특례시에 걸맞은 전략적 도시디자인 구현을 통한 글로벌 도시경쟁력을 확보하고자 도시디자인담당관의 공개모집을 진행한다.
임용신분은 지방행정사무관 또는 일반임기제 개방형5호공무원으로 임용기간은 2년이며 업무추진실적에 따라 5년 내 연장이 가능하다.
도시디자인담당관은 경관디자인 심의·자문을 비롯한 도시 경관 관리 업무 전반 글로벌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 시 상징물 관리 세계도시포럼 추진 등의 업무를 맡게 되며 학력·자격증·공무원경력·민간경력 4가지 응시요건 중 하나 이상을 갖춘 경우 응시가 가능하다.
공모에 응하려면 시 홈페이지에 있는 응시원서를 구비해 6월 2일부터 6월 9일까지 시 행정지원과로 접수해야하며 이후 서류심사와 면접시험 일정을 거쳐 6월 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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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예술인 포함한 도내 작가의 작품 광교신청사에 전시
경기도, 장애예술인 포함한 도내 작가의 작품 광교신청사에 전시
[AANEWS] 경기도가 예술인의 소득 창출을 위해 장애예술인을 포함한 작가 17인의 작품 48점을 내년 2월까지 광교신청사에서 임대·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도내 시각예술 작가 발굴 및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경기 미술품 유통 활성화 사업’의 하나다.
이를 위해 도는 지난 3월 누림센터와 협업으로 장애 예술인 10인을 포함한 미술품 유통 전문 협력사 4개사, 시각예술작가 60인을 공모로 선정했다.
이번 전시에는 60인의 작가 중 17인의 작품 48점이 함께한다.
김예슬 작가의 ‘꽃과의 대화’, 권한솔 작가의 ‘매화꽃 피는 날’ 등 장애 예술인 9인의 미술품 33점, 비장애 예술인 8인의 미술품 15점을 대여해 광교신청사 로비 및 복도에 설치했다.
도는 이번 광교신청사 전시 외에도 공모 선정된 60인의 작품을 미술장터, 팝업갤러리 등 출품작과 전시·판매 장소 섭외가 완료되는 7월부터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도는 올해 하반기에 광교신청사에서 누림센터와 협력해 특별 부스전을 개최하는 등 신청사가 아트경기 작가와 장애 예술인들에게 기회의 장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현수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열악한 창작환경과 소득 감소라는 악순환을 겪고 있는 예술인들에게 고정적 임대 수입을 제공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사업을 지속 발굴·확대해 도움이 필요한 예술인들에게 자립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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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6일 가평군 자라섬에서 ‘관광산업 활성화’ 주제로 7번째 맞손토크 개최
경기도, 26일 가평군 자라섬에서 ‘관광산업 활성화’ 주제로 7번째 맞손토크 개최
[AANEWS]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오는 26일 오전 10시 가평군 자라섬에서 관광산업 활성화를 주제로 7번째 맞손토크를 개최한다.
이번 맞손토크는 자라섬 봄꽃 축제 기간에 열려 더 많은 가평군민과 함께 관광산업 활성화를 주제로 정책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가평군은 북한강 수변 자원과 산림자원을 활용한 관광산업이 전체 사업체의 약 62%를 차지한다.
정부가 지역 인구감소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지정·고시한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 중 한 곳이기도 하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관광산업 종사자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인구감소지역인 가평군의 일자리 개선과 지역 성장 전략으로 관광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사에는 김동연 지사와 서태원 가평군수를 비롯해 여행업계, 숙박업계 등 관광산업 종사자, 자라섬 봄꽃축제 관람객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제7회 맞손토크는 현장 참여와 동시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송출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유태일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관광은 고용 창출과 고부가가치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굴뚝 없는 산업”이며 “이번 맞손토크를 통해 경기관광 활성화를 위한 청사진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맞손토크는 작년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 시 합의에 따라 시작해 7번째를 맞이했다.
화성시 100인 기업인과의 맞손토크, 광명시 기후위기 대응 맞손토크 등 지역별 현안을 반영한 주제를 선정해 도민과의 다양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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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기원, ‘경기도 영양사와 농업인의 만남’개최…신품종 버섯 급식메뉴 선보여
경기도 농기원, ‘경기도 영양사와 농업인의 만남’개최…신품종 버섯 급식메뉴 선보여
[AANEWS] 경기도농업기술원은 25일 ‘2023년 경기도 영양사와 농업인의 만남’ 행사에 참여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에서 개발한 신품종 쌀과 버섯의 급식시장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기원은 이번 행사에서 자체 개발한 참드림, 여리향 등 신품종 쌀 비교 시식과 산타리, 백선 품종의 버섯 급식메뉴 2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급식메뉴는 산타리 품종을 이용한 ‘고기느타리 덮밥’과 백선 품종을 이용한 ‘백색느타리 버섯겨자무침’으로 대량 조리에 적합한 조리법으로 개발됐다.
이영수 농촌자원과장은 “신품종 버섯 ‘산타리’와 ‘백선’은 맛과 식감이 좋아 소비자의 높아진 입맛을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며 “도내 학교급식에 활용될 수 있도록 영양사 대상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석을 희망하는 영양사 및 조리 종사자 등 급식 관련 종사자는 5월 24일까지 경기도농업기술원 누리집에서 온라인 사전 신청접수 하거나 행사 당일 경기도농업기술원 농업과학교육관으로 방문하면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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