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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제78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인형극 공연 개최
예산군보건소, 제78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인형극 공연 개최
[AANEWS] 예산군보건소는 제78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오는 6월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2회에 걸쳐산군청 추사홀에서 인형극 ‘충치도깨비 소탕작전’을 공연한다.
‘구강보건의 날’은 국민의 구강보건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만6세에 나오는 영구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6월 9일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돼 있으며 보건소는 구강보건주간에 기념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15개소 아동 4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2023년 구강보건의 날 슬로건 ‘다시 찾은 건강미소 함께 하는 구강관리’에 맞춰 올바른 치아관리를 통해 치아 건강을 유지하고 치아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약 2년 만에 어린이를 대상으로 공연을 제개하며 이번 행사에서는 신비한 레이져쇼, 친근한 동요와 신나는 춤, 인형캐릭터와 함께 사진찍기, 포토존 운영, 구강보건사업 홍보관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구강보건의 날 인형극을 통해 어린이들이 올바른 양치습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건치어르신은 최종심사를 통해 5명을 선발했으며 각 기관 추천으로 건치초등학생과 건치유아을 선발해 각각 시상할 예정으로 구강보건의 날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진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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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딴산교 외 1개소 교량 보수·보강공사 완료
예산군, 딴산교 외 1개소 교량 보수·보강공사 완료
[AANEWS] 예산군은 군비 6억원을 투입해 딴산교, 황금교의 보수·보강공사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2개소 교량의 보수·보강은 지난 2022년 11월에 시행한 정기안전 점검 결과를 반영해 추진한 사업이다.
주요 보수·보강 추진내용은 교면 방수 및 재포장 신축이음 교체 단면보수 표면보수 등이며 포장 파손으로 인한 통행 불편 개선 및 시설물 기능성 저하 방지 등의 효과를 거둘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량 정기 점검과 지속적인 관찰을 추진해 군민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교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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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소상공인 영업장 시설개선 사업비 지원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 및 소득증대 도모를 위한 소상공인 영업장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계속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동일 사업을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영위하고 있는 소상공인이다.
사업내용은 신고 된 영업장 내 노후시설 개보수, 인테리어 및 입식 테이블 교체 등이며 간판 등 외관수리는 불가하다.
사업대상은 총 24개소로 지원금액은 업체당 최대 500만원이며 총사업비의 20%를 자부담해야 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6월 16일까지 사업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의 제출서류를 첨부해 군 경제과 경제팀에 직접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송부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쾌적한 시설개선을 통해 소득증대를 도모하고자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해 소상공인들이 더 안정된 환경에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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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소상공인 경영안정 종합지원…무이자 혜택 등
동작구, 소상공인 경영안정 종합지원…무이자 혜택 등
[AANEWS] 동작구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을 위해 직·간접적인 다양한 정책으로 경영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먼저 구는 지난 25일 서울신용보증재단과 4개 시중은행과 협력해 소상공인 무이자 융자지원 추진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달 말부터 구와 시중은행의 출연을 통해 262억 규모의 소상공인 특별보증 융자를 실시하고 1년간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올해를 시작으로 4년간 1000억 규모의 융자재원을 마련해 소상공인의 긴급자금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중소기업육성기금’ 50억원을 편성해 상반기 총 79개 업체에 28억원을 지원해 소상공인의 시설개선 및 운영자금 확보에 도움을 줬다.
오는 7월에는 20억 규모의 중소기업육성기금를 추가로 융자지원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소상공인의 폐업·노령 등 경영위험으로부터 생활안정 및 사업재개 기회를 제공하는 ‘노란우산공제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공제회가입 시 최대 12만원의 예산을 1년간 무상으로 적립해 소상공인의 폐업·노령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구는 서울시와 협력해 ‘소상공인 버팀목 고용장려금’을 지원하며 지난달 3일부터 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접수를 받고 있다.
특히 정부 고용장려금의 사각지대인 비정규직과 5인 미만 소상공인의 신규채용자에 대한 1인당 최대 300만원 지원을 통해 경영자금 확보 및 근로자 고용안정을 모두 돕는 효과가 있다.
이와 함께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활성화를 위해 ‘서울특별시 동작구 지역상품 우선구매에 관한 조례’의 제정해 동작구 공공기관에서 우선 구매할 수 있도록 권고했다.
구청 누리집 ‘우리업체 자랑하기’ 메뉴를 통해 관내 기업이 기업 정보를 등록하면 공공기관이 물품 구매, 용역, 공사 등을 추진 시 관내 업체를 우선 선택할 수 있도록 업체 정보를 제공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고물가, 고금리,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현실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다각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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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농업기술센터, ‘문화가 있는 예산팸투어 프로그램’ 2차 성황리 추진
예산군농업기술센터, ‘문화가 있는 예산팸투어 프로그램’ 2차 성황리 추진
[AANEWS]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에게 농촌마을에 체류하면서 농촌 체험을 할 수 있는 ‘문화가 있는 예산팸투어 프로그램’ 2회차를 성황리에 추진했다고 30일 밝혔다.
2023년 예산팸투어 프로그램은 총 2회에 걸쳐 진행됐는데 이번 2회차는 서울, 부천, 인천 등 도시민과 함께 코로나로 인해 체험 등 활동이 제한됐던 2021년부터 2023년까지의 귀농귀촌교육생들 중 신청을 받아 추진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1박 2일간 귀농인이 경영하는 농장과 체험장 등 예산에 성공적으로 정착한 곳을 방문·체험하면서 현실감과 현장감을 더해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의좋은 형제공원과 예당호 출렁다리 등 예산의 명소 2곳에서 문화탐방도 진행하면서 귀농귀촌의 꿈에 한 발짝 다가서는 계기를 마련했다.
2회차 프로그램은 꽃청 만들기 체험 한과 만들기 체험 사과농장 체험 귀농인 선배의 귀농귀촌 사례발표 및 발전방안 토의 등이 진행됐으며 저녁식사 후에는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해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예산팸투어 프로그램 참가자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만큼 귀농귀촌에 관심있는 도시민이 다양한 체험과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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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당저수지 수질향상 위한 오수처리시설 특별점검 실시
예산군, 예당저수지 수질향상 위한 오수처리시설 특별점검 실시
[AANEWS] 예산군은 예당저수지 수질 향상 및 방문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6월 1일부터 23일까지 주변 오수처리시설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온상승 및 가뭄으로 인한 수질변화가 예상됨에 따라 예당저수지 주변 사업장 약 30개소에 대해 실시되며 오수처리시설 적정 운영 및 점검을 통한 예당저수지 수질 향상 및 녹조 발생 저감을 위해 추진된다.
환경과는 자체점검계획 수립 후 현장점검을 통해 오수처리시설 정상 가동 여부 등을 확인해 위법시설에 대한 조치 및 계도에 나설 방침이다.
군은 예당저수지로 유입되는 오염물질을 감소시켜 주변 경관을 깨끗하게 유지하고 군민에게 공급하는 상수원 수질향상과 함께 생활용수와 농업용수의 안정적인 공급 및 비용절감 등에 있어 긍정적인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특별점검을 통해 예당저수지 수질과 공중위생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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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 1년 더 연장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오는 31일 종료될 계획이었던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을 내년 5월 31일까지 1년 더 연장한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임대차시장의 실거래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해 임차인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21년 6월 1일부터 시행됐으며 도입에 따른 국민부담 완화, 행정 여건 등을 감안해 2년간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는 계도기간을 운영해오고 있다.
이번 연장은 신고제의 취지가 과태료 부과가 아니라 임대차 신고를 통한 투명한 거래 관행 확립이라는 점, 그간 계도기간 중에도 신고량이 증가해온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했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 대상은 보증금 6천만원 초과 또는 월차임 30만원을 초과하는 주택 임대차 계약이며 신고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신고할 경우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복규범 경제도시국장은 “계도기간이 연장됨에 따라 과태료 부과 대상이 아니더라도 계약일로부터 30일 내 신고 의무는 여전히 유지되니,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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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3기 청년네트워크 출범 ‘청년정책 발굴’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청년네트워크 위원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기 청년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년네트워크 사업은 청년정책의 다양한 의견수렴으로 실효성 높은 시책을 발굴하고 기존에 추진 중인 청년정책 사업의 모니터링을 통한 정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청년네트워크 위원들은 지난 4월 공개모집을 거쳐 선발됐으며 충남청년네트워크 위원장, 웹툰작가, 마을학교 교사 등 지역 내에서 다양하게 활동을 벌이고 있는 청년 50명이 위촉됐다.
제3기 청년네트워크 위원들은 일자리·창업, 복지·문화, 교육·참여 3개 분과로 구성돼 오는 2025년 5월 29일까지 임기 2년 동안 청년정책 발굴 및 의제화, 아이디어 제안, 청년정책 모니터링, 워크숍 등 청년정책 조력자로 활동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청년네트워크 위원 위촉장 수여, 첫 만남 인사 나누기, 청년정책 안내 및 청년네트워크 정책 제안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으며 위원 간 소통과 토론의 시간도 가졌다.
김동일 시장은 “청년들의 시각으로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가 정책으로 실현될 것이다”며 “지역문제를 청년들과 함께 해결해 나가는 협력적 거버넌스 실현에 보령이 앞장설 수 있도록 네트워크 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기 청년네트워크 위원들은 청년네트워크 교류회, 청년네트워크 역량강화 워크숍, 보령청년 주간행사 기획 운영 등을 진행했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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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여름 나기…파주시 파주읍, 오이깍두기 300세대에 전달
건강한 여름 나기…파주시 파주읍, 오이깍두기 300세대에 전달
[AANEWS] 파주시 파주읍은 25일 파주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햇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인 파주읍장, 홍준기 파주파출소장,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파주읍 남·녀 새마을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농협 하나로 마트에서 구입한 오이 30접으로 건강한 여름 나기를 기원하며 오이깍두기를 만들어 홀몸 어르신, 저소득층 등 관내 취약계층 300세대에게 전달했다.
오이깍두기를 전달받은 이웅기 어르신은 “더워지는 날씨 탓에 입맛을 잃고 있었는데 정성껏 만들어 주신 반찬으로 시원하게 여름을 날 수 있을 것 같아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선희 파주읍 새마을 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관심을 나누기 위해 귀한 자리를 마련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맛있게 드시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언제든 찾아가 도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홍태표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장은 “파주읍에 이웃사랑을 확산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고 더 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이재인 파주읍장은 “갑자기 무더워진 날씨에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 나기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이번 행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해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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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기록 발굴·보존…파주중앙도서관, 작은도서관 대상 기록교육 실시
마을기록 발굴·보존…파주중앙도서관, 작은도서관 대상 기록교육 실시
[AANEWS] 파주중앙도서관은 6월 1일 작은도서관 운영자를 대상으로 마을기록 기초교육인 ‘작은도서관이 마을을 기억하는 법’을 운영한다.
파주시에는 85개의 작은도서관이 등록되어 있으며 작은도서관은 마을 곳곳에서 주민들과 밀접하게 소통하며 지역 독서문화서비스를 자발적으로 실행하고 있다.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는 작은도서관에서는 많은 이야기들이 자연스럽게 수집되며 이 중에는 파주라는 지역적인 특색을 가진 것이나 고령의 이용자들의 이야기 등 기록적 가치가 있는 이야기들이 포함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마을의 기록을 발굴하고 보존하던 중앙도서관의 경험을 바탕으로 작은도서관에게 기록에 필요한 기본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운영자 교육이다.
교육 내용은 중앙도서관에서 진행해왔던 수집 방법 위주이며 그간 지속적인 문의가 있었던 만큼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교육은 작은도서관 운영자가 아니더라도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강의를 맡은 중앙도서관 이강준 학예사와 안지은 기록관리 사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작은도서관에 맞게 마을기록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과 어떤 것을 기록물로 수집해야 하는지, 자료 수집 시 어떤 것을 고려해야 하는지 등을 알려줄 예정이다.
한편 파주중앙도서관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전문학예사와 기록관리사서를 포함한 기록관리팀이 있는 도서관으로서 2019년부터 평범한 파주시민의 삶에 관한 기록이나 급변하는 마을의 기록들을 발굴하고 보존하는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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