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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3 귀농 창업활성화 기본교육 수료식 개최
남해군, 2023 귀농 창업활성화 기본교육 수료식 개최
[AANEWS] 남해군은 지난 25일 ‘2023 귀농창업활성화 기본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귀농창업활성화 기본교육’은 창업을 희망하는 귀농인을 대상으로 창업 설계에 도움을 주기 위해 개최했으며 전문가 코칭과 현장견학 등 안정정착과 창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이 총 9회 38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창업 준비생들이 귀농창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귀농귀촌 이해, 농촌관광 창업 사례, 6차 산업 이해, 마을공동체 이해 등 다양한 과목이 개설됐다.
수료식을 마친 후에는 귀농 창업에 도움이 되는 농업기술센터 내 미생물배양센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토양검정실 등을 견학했다.
교육을 수료한 한 수강생은 “귀농창업에 대해 관심이 있으나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몰라 막막했는데 이번 과정에 참여해 창업 관련 이론과 남해군 현황 등을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남해군은 이번 교육 이후 창업계획서를 제출한 교육생 중 우수자를 선발해 경상남도 농업기술원에서 진행하는 심화교육생으로 추천하고 예비창업실행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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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방문간호 추진
‘2023년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방문간호 추진
[AANEWS] 남해군보건소가 올해부터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 중 하나인 방문간호 서비스를 본격 시행함에 따라 지난 26일 관계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방문간호 서비스는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추진되며 간호사와 보건진료소 전담 공무원이 환자의 가정에 방문해 원격장비를 활용, 의사의 화상진료를 돕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2018년부터 추진되어 온 재활분야 사업과 함께 진행돼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에 더욱 활기가 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남해군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 담당자와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실무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신규 시범사업인 원격협진 서비스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가 이루어졌다.
또한 서비스의 범위와 유의사항 등을 교육했고 사업 준비에 있어 어려움과 애로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눴다.
남해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 및 간담회를 통해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실무자들에게 맞춤형 교육과 실질적인 자문을 할 수 있었다”며 “사업 이해도가 향상을 도모해 앞으로도 원활한 사업 수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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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여름철 내수면 물놀이 민간안전관리요원 모집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올여름 내수면 물놀이 구역의 안전을 책임질 민간안전요원 12명을 모집한다.
오는 6월 7일까지 남해군청나 각 지역 읍·면행정복지센터로 지원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추어 접수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주민등록법상 남해군에 주소를 두고 공고일 기준 20세 이상~ 70세 이하의 근로능력자로 여름철 야외근무에 지장이 없는 신체 건강한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관련 근무 경험이 있거나 인명구조, 구급 등 관련자격증 소지자가 있을 경우 우선 선발한다.
안전관리요원으로 선발되면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배치돼 군민 및 관광객 내수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활동, 안전사고 발생 시 인명구조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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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단체 인권프로그램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민간단체 인권프로그램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AANEWS] 전라남도는 도민의 인권 감수성 향상과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2023년 하반기 민간단체 인권프로그램 지원 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전남지역 비영리단체로 여성, 아동, 노인, 장애인, 다문화 가정, 이주노동자 등 인권 취약계층의 인권 보호와 증진을 위한 인권프로그램이다.
이번 공모는 지난 상반기에 이어 2번째 공모로 지원 금액을 500만원에서 최대 1천만원으로 높여 다양하고 내실있는 프로그램을 기획·지원토록 했다.
접수 기간은 오는 29일부터 6월 23일까지로 전남도 자치행정과 인권센터팀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남도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단체와 지원금액은 신청서류에 대해 1차 심사 후, 전남도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2차 심의를 통해 결정한다.
결과는 심사가 마무리되는 7월 말 전남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형빈 전남도 자치행정과장은 “민간단체와 협력해 도민 곁으로 다가가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인권 존중문화도 확산하겠다”며 “지역에서 활동 중인 인권 관련 민간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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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 대비한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하세요
자연재해 대비한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하세요
[AANEWS] 전라남도는 빈번한 자연재해에 따른 농작물 피해 보상으로 경영안정을 지원하는 농작물 재해보험 확대를 위해 도비 199억원을 포함한 1천 660억원을 확보하고 ‘농작물 재해보험’에 적극 가입할 것을 당부했다.
전남도는 농가 부담 경감을 통한 보험 가입률 제고를 위해 지난해부터 보험료 지원 비율을 80%에서 90%로 상향했다.
농가는 보험료의 10%만 부담하면 된다.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을 바라는 농업인은 신분증, 농지원부, 임대차계약서 경작확인서 등 가입 자격 및 농지의 지번과 소유자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갖춰 지역 농축협에 신청하면 된다.
대상 품목은 올해 새롭게 추가된 귀리 등을 포함해 모두 70개 품목에 달한다.
주요 품목별 가입 시한은 옥수수·고구마 6월 9일 대파 6월 16일 일반 벼 6월 23일 가루 쌀 7월 7일 시설원예 작물은 12월 1일이다.
지난해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한 10만 6천 농가가 납입한 총보험료는 1천650억원이며 이 중 자부담액은 165억원이다.
태풍, 호우 등 피해로 받은 보험금은 총 992억원으로 경영안정에 많은 보탬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무안에서 벼를 재배하는 한 농가는 20만원으로 재해보험에 가입한 후 태풍으로 피해가 발생해 농가 부담금보다 90배 많은 1천800만원을 받았다.
장성에서 사과를 재배하는 또다른 농가는 330만원으로 가입해 같은 피해로 13배 많은 4천300만원의 보험금을 받았다.
전남도는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률 제고를 위해 가입 면적 15만 8천ha, 가입률 70%를 목표로 정하고 지난해 가입 농가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각종 농업인 교육·행사·공익직불제 신청을 위해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한 농업인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적극 홍보하고 있다.
김영석 전남도 식량원예과장은 “기상재해는 예측하기 어렵고 광범위하게 발생하므로 피해 규모가 크고 예방에 한계가 있다”며 “농가에선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에 꼭 가입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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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반부패 청렴 추진단 회의 개최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은 30일 오전 9시 30분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반부패 청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반부패 청렴추진단은 총괄단장 김학동 군수를 비롯해 부서장, 노조 임원 등 총 28명으로 구성된 청렴 협의체로 청렴 정책의 공유 및 점검, 부패 취약 분야 개선책 발굴, 고위공직자의 대내외 청렴 결의 표명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한 추진동력을 확보하는 견인차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2022년 청렴 정책 추진 결과 분석 2023년 반부패·청렴 추진 계획 및 주요 과제 공유 청렴도 향상 방안 자율 토의 청렴 메시지 전파 및 청렴 결의를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날 추진단은 ‘군민과 함께 만드는 청렴 예천’을 비전으로 3개 분야 25개 세부 추진과제를 공유했으며 특히 취약분야 개선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채널을 통한 전 세대·직급 간 소통 및 맞춤형 교육 추진, 군수와 함께하는 ‘청렴 모닝 한잔’, 청렴의 날 운영 등 다각화된 신규 시책에 관심을 갖고 직원들과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김학동 군수는 “간부 공직자들부터 솔선해 실천하는 것이 우선”이라며 “체감할 수 있는 조직변화를 통해 군민과 공직자 모두가 만족하는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구현하도록 꾸준히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예천군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2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전년도보다 1등급 상승한 2등급을 받아 경상북도 내 군부 최고 수준을 달성한 바 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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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맞춤형 복지사업 연계 고독사 예방 총력
전남도, 맞춤형 복지사업 연계 고독사 예방 총력
[AANEWS] 전라남도는 사회구조 변화에 따라 새로운 복지 수요가 발생함에 따라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강화를 위해 맞춤형 복지사업과 연계한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을 세워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고독사, 취약청년 은둔형 외톨이 등 새로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원 강화를 위해 ‘2023년 전라남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에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대상별 맞춤형 서비스 연계, 역량 강화 및 정책연구 등 3개 분야 24개 과제를 발굴하고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
시행계획은 지난해와 달리 노인, 청년 등 전남도 개별 부서에서 추진 중인 대상자별 맞춤형 복지사업과 연계해 사업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분야에선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운영 강화 24시간 위기가구지원 콜센터 운영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운영 강화 민간 인적안전망 활성화 고독사 위험군 실태조사를 추진한다.
위기가구의 신속하고 정확한 소재 파악과 공공·민간 인적자원을 활용한 지원 연계로 신속하고 두터운 위기가구 지원서비스 구축이 기대된다.
대상별 맞춤형 서비스 연계 분야에선 전남도 개별 부서에서 추진 중인 대상자별 맞춤형 복지사업과 연계해 4개 부서가 16개 과제를 추진한다.
사회복지과는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위기가구 통합사례관리사업 등 6개 과제를 추진해 연중 상시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 제공 및 민간협력 복지안전망 서비스를 구축한다.
노인복지과는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 서비스, 어르신 반려로봇 보급 확대 등 4개 과제를 추진해 홀로사는 어르신 건강돌봄과 응급상황 대응 강화를 통해 독거사 예방관리에 힘쓴다.
건강증진과는 찾아가는 전남 마음 안심버스, 자살 예방활동 등 4개 과제를 추진해 도민 통합건강 증진과 정신건강 돌봄을 강화한다.
여성가족정책관은 1인 가구 사회적 관계망 형성, 자립준비청년 자립 지원 등 2개 사업을 통해 은둔형 청년 고립 해소와 자립준비 청년의 성장을 돕는다.
역량강화 및 정책연구 분야에선 통합사례관리 직무역량 전남 고독사 실태 및 예방방안 연구 전남 고독사 예방협의회 구성 등 3개 과제를 추진해 업무담당자 역량을 강화하고 고독사 예방 관련 연구자료는 고독사 제로화를 위한 정책 수립에 활용할 방침이다.
2021년 4월 고독사 관련 법률이 제정됨에 따라 전남도는 같은 해 5월 ‘전라남도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를 발빠르게 제정했다.
지난해 독자적으로 각 읍면동 고독사 위험군 실태를 조사하고 위험군으로 발굴한 1천969명에 대해 1대1 전담 관리제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도 2차례 실태조사를 추진해 사례관리를 강화하고 2024년 보건복지부 ‘고독사 시범 공모사업’에 22개 시군이 참여해 선정되도록 체계적으로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지난해 말 기준 전남지역 1인 가구가 전체 가구의 35.1%, 홀로사는 어르신이 노인인구의 25.3%를 차지하는 등 고독사 예방을 위한 지역 여건은 좋지 않다”며 “고독사 대응 최선책은 자주 찾아뵙고 안부를 확인하는 것으로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킴이단 등을 활용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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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나주서 우수 농수산식품 품평·수출상담회
6월 1일 나주서 우수 농수산식품 품평·수출상담회
[AANEWS] 전라남도는 남도음식 세계화를 통한 농수산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오는 6월 1일 나주 다목적체육관에서 ‘2023년 상반기 우수상품 품평·상담회 및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2023년 상반기 우수상품 품평·상담회 및 수출상담회는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광주전남지원단,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수출 유관기관이 공동 주관해 전남 식품 수출기업 지원사업의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외 구매자 초청을 통한 수출상담회와 해외 구매자의 한국지사 관계자 및 국내 대형 유통기업 엠디를 초청한 제품 품평회도 함께 열린다.
또 해외 식품시장 맞춤형 제품 개발을 위한 컨설팅을 진행해 수출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지원한다.
상담회에 앞서 미국 뉴욕의 현지 주류시장 소비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는 구매자를 초청해 ‘해외 주류시장 진출을 위한 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주류시장 진출 성공 사례와 함께 효과적 진출을 위한 마케팅전략 강연을 개최한다.
상담회 참가 기업에는 국내외 유통채널 관계자와 입점 상담, 포장재 및 디자인 컨설팅과, 현지 시장에서 상품 가치와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원하는 ‘2024년 농수산식품 제품 개선·고도화 사업’ 지원 자격을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현곤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새로운 해외 시장개척에 앞서 자사 제품의 수출 목표 국가를 확실히 하고 현지 시장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통해 시장 진출을 추진해야 한다”며 “해외 식품시장 전문가를 다수 초청한 이번 행사가 전남지역 기업의 수출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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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학령기 아동 대상‘치과주치의’사업 추진
동작구, 학령기 아동 대상‘치과주치의’사업 추진
[AANEWS] 동작구가 오는 11월까지 관내 초등학생과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치과주치의 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동작구보건소와 관내 치과의원 32개소가 협력해 학령기 아동의 올바른 구강건강관리 습관을 형성하고 치과 질환의 조기 발견·치료를 돕고자 추진된다.
대상은 남사초 등 관내 초등학교 8개교 4학년 학생 897명 만 18세 미만 지역아동센터 아동 500명으로 총 1,397명이다.
혼합치열기 시기인 4학년 학생에게는 예방중심의 치과 진료를 지원한다.
구와 협력한 치과의원을 방문하면 구강검진과 함께 불소도포, 치석제거, 치아홈메우기 등 예방 진료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지역아동센터 아동에게는 보건소에서 1차 구강검진·예방진료를 실시하고 치료가 필요한 아동은 치과의원과 연계해 구강질환 치료를 지원한다.
또한, 올해 하반기 만 18세 미만 저소득 아동을 대상으로 ‘치과주치의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구는 매주 목요일 지역 내 장애인을 대상으로 구강검진, 충치·신경치료 등 치과 진료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사업으로 학령기 아동이 구강질환을 미연에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동은 물론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관리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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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경북도청 신도시 상생 행정협의회 협약식 개최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은 30일 오전 11시 예천군통합관제센터 2층 회의실에서 안동시와 함께 ‘경북도청 신도시 상생 행정협의회’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권기창 안동시장, 최병욱 예천군의회 의장, 권기익 안동시의회 의장과 도·시·군 의원, 양 지자체 간부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도청 신도시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고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행정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도시계획 수립 및 변경 주민자치 프로그램 및 활동 운영·지원 도로 하천, 공원 등 공공시설 및 기반시설의 유지·관리 대중교통계획 협의 및 운영 대학·병원·공공기관 및 기업·단체의 유치지원에 관한 사항 생활폐기물 수거 지역상품권 사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상생 행정협의회는 이날 협약을 시작으로 양 의회 규약 보고 및 고시 등 행정절차를 거쳐 본격적으로 신도시 발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행정협의회와 별도로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주민 불편 사항 해소와 신도시 발전방안을 위해 공동사업을 발굴하는 등 실효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경북도청 신도시 상생 행정협의회는 법적 지위를 가지는 데다 의결체계와 집행체계를 갖추고 별도의 실무협의회를 운영해 실효성이 큰 만큼 안동시와 긴밀히 연계해 나갈 것”이라며 “신도시 주민들께서는 불편사항에 대해 언제든지 예천군과 안동시에 건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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