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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전세사기 방지 총력.찾아가는 전세사기 피해예방 교육 추진
안산시, 전세사기 방지 총력.찾아가는 전세사기 피해예방 교육 추진
[AANEWS] 안산시는 전세사기를 방지하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6일 초지동 통장협의회 8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세사기 피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부동산 가격하락으로 전세사기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추진 중인 이 교육은 지난 3월 24일 사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해양동, 원곡동에 이어 네 번째로 진행된 교육으로 연말까지 25개 동행정복지센터 전부를 찾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교육내용은 안산시 전세사기 대응 추진사항 깡통전세, 전세사기 유형별 사례 및 예방법 전세사기 피해 지원 특별법 등 전세사기 예방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들로 구성됐다.
이날 강사로 나선 김성현 토지정보팀장은 “전세사기 피해 지원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피해 예방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전세사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시민 피해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6월 1일부터 토지정보과 내 ‘전세사기 피해 상담소’를 운영해 시민무료법률상담실을 통해 피해자에 대한 신속한 상담, 피해구제 지원 및 관련기관 연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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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2023 지적재조사 지구 지정.시민 재산권 보호 위해
안산시청
[AANEWS] 안산시는 토지경계 불일치 등 민원 발생이 빈번한 상록구 남산평2지구와 단원구 중우물지구에 대해 각각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 동의를 얻어 2023년도 지적재조사 지구로 지정·고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가 집단으로 불일치하는 불부합지를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국제 표준의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국민의 재산권 보호와 국토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국책사업으로 오는 2030년까지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시는 2012년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 시행 이후 지난해까지 24개 지구를 지정해 23개 지구에 대한 사업을 완료하고 1개 지구는 경계확정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신규로 지정된 2개 지구 측량에 필요한 사업비 9천여만원은 전액 국비로 지원되며 시는 경계조정, 경계확정 및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 등을 거쳐 2024년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재준 토지정보과장은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 가치상승에 기여할 지적재조사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기 위해서는 토지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현장에서 주민과 적극 소통하며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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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수산물 공급업체 추천.학교급식 안전해져
안산시, 수산물 공급업체 추천.학교급식 안전해져
[AANEWS] 안산시는 수산물에 대한 불안 해소와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수산물 공급업체 추천 사업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시가 운영하는 학교급식지원센터에서 수산물 공급업체의 원물 구매, 전처리, 소분,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을 평가해 관리와 품질이 우수한 업체를 선정, 학교에 추천하는 사업이다.
이에 시는 지난 3월말 업체모집 공고 후, 1,2차 서류 및 현장평가를 거쳐 후보에 오른 6개 업체를 대상으로 지난 24일 안산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제안서평가를 실시했다.
이날 평가단으로 학교·유치원 영양교사, 교육청 관계자, 학부모 등 90여명이 참여했으며 수산물 학교급식 공급 우선협상 대상자로 3개 업체가 선정됐다.
김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고품질의 수산물로 학교급식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최종 업체 선정 이후에도 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해 정기점검과 안전성검사 등 품질향상과 신뢰성 확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우선협상 대상자와 가격협상을 거쳐 7월 중 최종 업체 선정 후 본 사업을 올해 9월부터 내년 8월까지 1년간 추진할 예정이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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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저소득층 에너지효율 개선사업 대상자 모집
안산시청
[AANEWS] 안산시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저소득층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에너지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에너지 복지사업으로 동절기 에너지 사용 환경개선을 위해 단열공사, 창호공사, 보일러 교체 등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가구와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 가구이다.
단, ‘주거급여법 제8조’의 수선유지급여 대상 가구, LH 및 지방도시공사 등 공공임대 거주가구, 무허가 주택 가구, 2년 이내에 저소득층 에너지효율 개선사업 지원을 받은 가구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받으며 오는 9월 말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에도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난방비 부담에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보다 많은 에너지 취약계층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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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하는 경암동 도시재생 사업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지난 2월 착수한 구암초등학교 유휴부지와 현 경암동 주민센터 부지 내 경암동 복합생활SOC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 중에 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1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도시재생사업으로 국비50억, 도비8억 포함 총사업비 108억원이 투입된다.
1동 3층 규모로 문화복지교육 프로그램실, 운동시설, 민원센터, 돌봄센터 등이 들어서며 학생, 노인, 지역 주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주민의 적극 참여가 필요한 도시재생 사업의 성공을 위해 2021년 시설물운영관리, 마을자원화 조사 및 분석 등 기초 교육과정을 시작으로 22년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을 거쳐 20명의 주민협의체를 구성했다.
또, 지역주민 9명이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주민공동체 설립를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다.
특히 지난 5일에서 8일까지 경암동 카페에서 교육과정을 직접 실습·운영하며 경암동의 옛 지명에서 착안한 ‘스래’와 경암동 철길마을 브랜드를 접목한 마을카페 상호 선정과정 및 향후 운영상의 문제 발굴을 위해 사회실험을 실시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자생조직이 역량을 키워 지속적인 운영과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주민들과 적극 소통할 계획이며 경암동 복합시설이 향후 세대 간 교류가 촉진되는 지역공동체의 중심지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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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보건소 건강관리사업 통합 캠페인 운영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 보건소는 오는 6월 1일과 2일 수송공원에서 제36회 세계 금연의 날을 기념해 보건소 건강관리사업 통합 캠페인을 실시한다.
올해로 36번째를 맞은‘세계 금연의 날’은 세계보건기구가 담배 연기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선포한 기념일로 매년 5월 31일 전 세계 흡연자들이 담배에 대한 의존으로부터 탈피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정했다.
세계보건기구는 올해 세계 금연의 날 주제로 담배 경작의 폐해를 전달하고자 ‘담배가 아닌 건강한 식량을 키워주세요’로 선정했다.
이번 금연 캠페인에서는 폐 모형과 담배 모형을 전시해 간접흡연의 폐해를 알리고 금연 서약 저금통을 만들기 체험으로 금연 실천을 유도 한다.
더불어 구강보건 교육, 비만 예방 캠페인, 만성질환 기초검진 및 건강상담, 우울감 및 스트레스 검사, 감염병 예방 교육 부스를 운영해 건강생활실천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세계 금연의 날의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건강한 금연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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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장애인 관련 시설 및 기관 간담회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30일 자원봉사센터에서 시설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체계구축 시범사업과 관련해 장애인 관련 시설 및 기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에 앞서 시설 및 기관들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사업 추진 보안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거주시설 3곳의 시설장을 비롯, 3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시 관계자의 시범사업 사업 개요 설명 후, 참석자들의 지역사회 자립지원 체계구축 대안 및 개선방안 마련, 이용자 중심의 자립지원 정책 마련, 장애인 특성 정도에 따른 다각적인 정책 마련, 장애인 거주시설 부족에 따른 고령 부모의 돌봄에 대한 대안 마련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배숙진 경로장애인과장은 “시범사업은 당사자 또는 이해관계인이 만족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며 “장애인이 스스로 자신의 삶을 선택하고 결정해 지역사회에서 불편 없이 보통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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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근대역사박물관 장미갤러리, 송무홍 개인전 개최
군산시청
[AANEWS] 군산 근대역사박물관이 30일부터 오는 7월 30일까지 장미갤러리 2층에서 송무홍 개인전‘수산 송무홍 서화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서예 인생과 삶에 대한 지혜가 담겨있는 전시로 ‘정명도의 추일우성’, ‘도화록수인가’, ‘금석수’등 서예작품 및 산수화 20여점을 선보인다.
송무홍 작가는 “心手雙暢이라는 말과 같이 마음과 손이 함께 통달해야 한다는 의미를 마음에 새기며 작품을 준비했다”며 서예의 멋과 아름다움을 감상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작가는 한국서가협회, 세계서예 전북비엔날레 등 다수의 전시 개최한 경력이 있으며 대한민국 서예전람회, 전북 서예전람회, 각종 백일장 등에서 심사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
현재는 군산노인종합복지관 서예 강사로 출강하고 있다.
박물관 분관인 장미갤러리 2층 전시관은 지역 출신 작가들의 예술활동을 지원하고자 마련된 공간으로 매년 공개모집을 통해 장미갤러리 전시작가를 선정해 선정된 작가에게는 전시 공간 제공 및 홍보물 제작을 지원한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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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장애인가족 역량강화사업
2023년 장애인가족 역량강화사업
[AANEWS] 군산시 위탁기관인 군산시 장애인가족지원인권센터가 장애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장애 자녀의 행복한 미래 준비를 위한 특강을 진행한다.
‘장애 자녀 미래 준비 부모 교육 특강’은 1차, 2차 총 2회기로 나뉘며 1차는 오는 7월 5일 2차는 7월 12일에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군산 장애인 부모 20명이며 신청 기간은 1차 오는 6월 5일부터 6월 23일까지, 2차 6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회차별로 상이하다.
신청 방법은 군산시 장애인가족지원인권센터 홈페이지와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이승준 센터장은 “이번 부모교육 특강을 통해 미래의 장애 자녀가 잘 지낼 수 있도록 재정 계획과 준비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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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제28회 바다의 날’ 기념행사 개최
남해군‘제28회 바다의 날’ 기념행사 개최
[AANEWS] 경상남도와 남해군은 26일 ‘제28회 바다의 날’을 기념해 삼동면 물건항 일원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류해석 부군수, 강대철 군의원, 경남도 성흥택 해양항만과장 등을 비롯해 해양수산단체 및 어업인 등 180여명이 참석했다.
해양수산분야 유공자 도지사 표창과 어업인 대표의 ‘바다헌장’ 낭독 등이 진행됐으며 수산종자 방류와 해안정화 활동 등도 펼쳐졌다.
수산종자 방류행사에는 돌돔 2만4천미와 해삼 4만미가 방류됐다.
이중 해삼 종자는 한국해삼협회 경남지회에서 후원했다.
수산자원 증강에 보탬이 됨과 동시에 어업인 스스로 바다자원을 지켜나간다는 의지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또한 남해군을 방문한 해외문화홍보원 코리아넷 및 외국인 명예기자단들이 수산종자 방류행사와 해안정화 활동에 함께해 청정한 남해바다와 남해군 수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시간도 가졌다.
류해석 부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남해군은 깨끗하고 쾌적한 바다환경을 조성하고 해양수산 산업의 활력을 제고해 사시사철 관광객이 넘치고 활력 있는 어촌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함께하는 바다, 가치있는 어촌을 만들기 위해 해양수산인들과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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