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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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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경기도,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AANEWS] 경기도가 경계선 지능인을 위한 시범사업 프로그램 참여자를 30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경계선 지능인은 지적장애에 해당하지는 않지만, 지적·인지·학습 능력 등의 부족으로 학습, 또래 관계, 일상생활, 사회적응 등이 어려워 지원과 보호가 필요한 사람을 말한다.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만 13세 이상을 우선 선발하며 프로그램 참여비는 전액 무료지만 종합심리검사비는 소득 기준에 따라 일부 유료로 진행한다.
프로그램 진행기관은 지난 5월에 공모로 선정된 화성 꿈이룸, 고양 아.루다,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 등 3곳이다.
이곳에서 종합 심리검사, 맞춤형 학습프로그램, 문화 예술 체험, 직업 체험, 가족 상담·힐링 프로그램, 자조 모임 지원 등 12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도는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를 2022년 4월에 제정했으며 올해 시범사업과 더불어 기본계획 수립과 시행을 위한 정책연구용역 추진 등 경계선 지능인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인식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 등 자세한 문의는 꿈이룸, 아.루다,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으로 연락하면 된다.
조태훈 평생교육과장은 “교육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경계선 지능인이 일상생활에 적응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더 고른 기회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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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감사관과 교량·터널 등 중대재해 예방 안전관리 실태점검
경기도청
[AANEWS] 경기도는 다음달 14일까지 도와 시·군에서 관리·운영하고 있는 공중이용시설, 건설사업장, 환경기초시설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 특정감사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 10월 도민감사관 등을 대상으로 한 공모를 통해 ‘중대재해 예방 안전관리 실태’를 특정감사 주제로 선정하고 2023년 연간 감사계획에 반영했다.
지난해 1월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은 사업장이나 공중이용시설 등에서 중대재해가 발생하면 안전 보건 조치 의무를 다하지 않은 지방자치단체의 장도 경영책임자로서 처벌받도록 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도는 안전관리 부서와 협업해 교량, 터널 등 공중이용시설과 공공 건설사업장 및 환경기초시설 등 중대재해 발생위험이 있는 공공사업장의 관리주체로부터 안전 점검 내역과 안전사고 발생자료 등을 제출받아 현장 감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전감사 대상은 교량·터널 1,239개소 정수시설 36개소 하수처리장 414개소 소각시설 26개소 매립시설 9개소 건설사업장 등이다.
특히 이번 감사는 토목, 건축, 환경, 소방 등 소관 분야 실무중심 현장 전문 도민감사관을 감사반으로 편성해 공중이용시설과 공공사업장의 안전 보건 조치 의무가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최은순 도 감사관은 “지난 4월 발생한 분당 정자교 붕괴 사고와 같은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공공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해 혹시 모를 중대재해를 예방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전문 도민감사관이 참여하는 특정감사를 확대해 안전한 경기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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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소방재난본부, 재난안전지도 제작으로 위험지역 원천 개선 나서
북부소방재난본부, 재난안전지도 제작으로 위험지역 원천 개선 나서
[AANEWS] # 지난 5월 평소 지병을 앓고 있던 A씨는 지인들과 함께 가평 연인산에서 나물을 뜯던 중 미끄러져 머리를 다치고 길을 잃어 22시간 만에 119구조대에 의해 발견됐다.
구조된 A씨는 휴대전화 배터리까지 모두 소모돼 밤새 길을 잃고 헤매는 상황에서 안내표지판 등을 찾을 수 없었던 기억을 떠올리며 ‘다른 등산객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안전 표지판과 응급처치 약품함의 추가 설치가 필요하다’라는 의견을 소방서에 전달했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지난 3년간의 소방 활동 빅데이터를 분석해 경기도 북부지역 10개 시·군의 95개 재난위험 지역을 선정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안전 지도와 관리 카드를 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재난안전지도는 현장대원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자체 선정심의위원회에서 경기북부 지역의 재난 특성에 따라 남양주시 불암산 거북바위 등 산악사고 위험지역 52곳 가평군 청평유원지 하천 일대 등 수난사고 위험지역 28곳 파주시 운정 4동 행정복지센터 인근 등 상습 침수지역 3곳 고양시 덕양구 향동숲내초등학교 인근 등 교통사고 다발 지역 12곳을 선정했다.
이에 따라 북부소방재난본부는 관할 소방서 및 시·군의 재난 안전 부서에 재난안전지도를 공유하고 협업을 통해 올해 안에 재난위험 지역에 대한 안전 시설물 설치는 물론 환경개선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고덕근 본부장은 “동일한 지역에서 같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난 위험지역에 대한 관리를 한층 강화하는 한편 시·군과 소방기관의 협업을 통해 사고 발생을 원천적으로 개선함으로써 도민의 안전확보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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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귀농·귀촌인 정착 지원 위한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 참여 마을 모집
경기도
[AANEWS]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가 ‘2023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 참여 마을을 모집한다.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귀농귀촌인과 원주민이 함께하는 지역 발전을 위한 마을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주민 간 소통 강화로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29일까지 신청접수를 받고 있으며 총 6개 마을에 1 마을 당 최대 500만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마을는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자유주제의 활동계획서를 포함한 제출 서류를 구비해 담당자 전자우편이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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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찾아가는 결핵 검진으로 지역 내 전파 사전 차단
도봉구, 찾아가는 결핵 검진으로 지역 내 전파 사전 차단
[AANEWS] 도봉구가 건강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시설 방문 결핵 검진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 검진은 결핵 발생·사망률이 높은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실시해 결핵을 조기발견하고 타인으로의 전파를 차단하고자 추진됐다.
검진은 휴대용 X-선 장비를 활용한 흉부 엑스선 검사로 진행되고 검진 결과 유소견자에 대해서는 객담 검사 및 6개월 이내의 흉부 X-선 등의 추구 검진을 실시한다.
검진 대상은 요양시설, 데이케어 등 어르신 이용시설 내 의료급여수급 어르신, 재가와상 어르신 등 건강취약계층이다.
앞서 구는 지역 내 어르신 이용시설 40개소 986명에 대해 검진을 실시했으며 이들 중 유소견자 94명을 대상으로 추구검사를 진행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결핵 감염에 취약한 6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증상이 없어도 매년 1회 결핵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시설 방문 결핵 검진에 건강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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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기부터 관리하자…도봉구, ‘어린이집 유아 기초체력 측정 사업’ 시행
도봉구청
[AANEWS] 도봉구가 지역 내 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어린이집 유아 기초체력 측정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어린이집 유아 기초체력 측정 사업’은 코로나19 등으로 신체 활동이 줄어든 유아의 기초체력를 측정하고 유아별 맞춤 건강 컨설팅을 지원하고자 추진됐다.
본 사업은 도봉구 관내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만 3세~5세 유아를 대상으로 체격 근력 근지구력 유연성 민첩성 순발력 협응력 등을 측정해 기초체력 수준 및 발달상태를 확인하고 개인별 맞춤 운동 처방과 영양정보를 제공한다.
구는 연 2회 체력측정을 시행해 유아의 성장 발달을 체계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며 그 결과를 향후 유아 건강관리 사업 추진 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기초체력 측정과 전문가의 맞춤형 운동처방을 통해 유아의 발달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체계적인 체력관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동을 위한 다양한 정책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봉’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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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전세피해 지원센터’ 운영
관악구, ‘전세피해 지원센터’ 운영
[AANEWS] 관악구가 ‘관악구 전세피해 지원센터’를 열고 전세사기 피해자 보호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6월 1일부터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전세사기 피해자는 각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에 구는 전세사기 피해 신청서 접수와 기초 조사를 실시하고 접수자들의 긴급 주거지원, 법률상담, 심리 상담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또한, 전세사기 피해자로 최종 결정되면 피해 주택 경매, 매각 유예 긴급 복지 대상자 인정과 지원 경매 지원 금융 지원 피해자 우선 매수권 피해 주택 공공임대주택 전환 등을 지원한다.
피해자 최종 결정은 기초 조사 실시 후 국토교통부의 심의를 거쳐 60일 이내에 결정되며 결정에 이의가 있을 경우 30일 이내에 이의신청하면 된다.
전세사기 피해 임차인은 신분증, 임대차 계약서 사본, 피해 진술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구청 1층 지적과에 설치된 ‘관악구 전세피해 지원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이와 함께, 구는 전세사기를 예방하고 임차인을 보호하기 위해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와 ‘부동산 분쟁 조정 상담 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전세 피해자를 보호하고 지원하는 전세피해지원센터로 피해자가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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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동작관악교육지원청-서울대 평생교육원 SG미래학교 캠퍼스 운영 위한 업무협약 체결
관악구, 동작관악교육지원청-서울대 평생교육원 SG미래학교 캠퍼스 운영 위한 업무협약 체결
[AANEWS] 관악구가 지난 6월 13일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과 고교학점제 대비 진로·진학 프로그램 SG미래학교 캠퍼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SG미래학교 캠퍼스는 대학의 특화 자원을 일반고등학교에 제공할 수 있도록 지역의 교육기관과 관악구가 협력해 만든 교육생태계로 영문자 ‘S’는 서울대를, ‘G’는 관악을 의미한다.
이번 협약은 SG미래학교 캠퍼스를 원활하게 운영하고 2025년 전면 시행되는 고교학점제 기반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협약을 통해 관악구는 SG미래학교 운영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동작관악교육지원청은 참여 학교 모집과 학생관리, 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은 학교별·개인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된다.
협약 내용은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과 프로그램 지원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융합주제 탐구기회 제공 교육협력 및 지원을 위한 인프라 공유 및 활용 등이다.
특히 서울대 평생교육원은 진로·진학프로그램 등 5개 분야에 걸친 50여 개의 맞춤형 강좌를 관내 학교에 제공한다.
구는 이번 협약으로 관악구에 고교학점제가 성공적으로 안착되고 관내 학생들의 학습 역량도 크게 강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SG미래학교 캠퍼스 운영이 고교학점제 기반 조성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미래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역의 교육기관과 함께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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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하반기 해외전시회 개별 참가 기업에 최대 500만원 지원
성남시청
[AANEWS] 성남시는 판로 개척을 위해 해외전시회에 개별적으로 참가하려는 중소기업에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오는 6월 23일까지 ‘2023년 하반기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지원 희망 기업’ 17개 사를 신청 받는다.
신청 대상은 하반기 해외에서 열리는 해외전시회에 다른 기관의 지원 없이 개별적으로 참여하는 중소기업이다.
성남시에 본사 또는 공장이 있어야 하고 지난해 수출 실적이 1,000만 달러 이해야 한다.
같은 사업의 과거 지원 횟수, 수출잠재력, 수출실적 등을 평가해 지원 대상 기업을 선정한다.
선정되면 부스 임차료, 기본 장치비를 지원받는다.
해외전시회에 참가한 뒤 성남시에 지원금을 청구하면 사후 지급하는 방식이다.
지원받으려면 성남시 홈페이지를 참조해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기한 내 시청 8층 기업혁신과에 직접 내거나 우편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우편 접수는 마감일 소인분까지 인정된다.
성남시는 상반기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15개 사를 선정해 지원금을 교부하고 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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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이·미용업소 3204곳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성남시청
[AANEWS] 성남시는 오는 9월 27일까지 이·미용업소 3204곳에 대한 공중위생 서비스 평가를 시행한다.
공중위생업소의 청결 수준과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 2년 주기로 진행하는 평가다.
대상은 이용업소 205곳과 피부, 네일 화장·분장 등 미용업소 2999곳이다.
평가는 수정·중원·분당 등 구 공무원과 명예감시원이 2인 1조로 각 업소를 방문해 평가표에 따라 위생서비스 수준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소독장비 비치·작동 여부, 영업신고증·면허증·요금표 게시, 청결 상태 등 업종별 26~29개 항목에 대한 평가 점수가 90점 이상이면 녹색 등급, 80~89점은 황색 등급, 79점 이하는 백색 등급이 부여된다.
녹색 등급 업소 가운데 상위 10% 안에 드는 영업소는 우수업소 표지판을 준다.
준수사항 위반 업소는 평가 이후 재점검해 위반사항 적발 땐 개선 명령 등 행정 처분을 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평가 결과를 시 홈페이지에 공개해 소비자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업소 간 자율 경쟁을 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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