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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시민공청회 개최
당진시,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시민공청회 개최
[AANEWS] 당진시는 지난 6월 13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시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은 지역의 특성과 과거 피해 현황을 반영한 저감대책 수립을 통한 태풍·호우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 및 피해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방재분야 최상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청회는 오성환 당진시장, 각계 전문가 4명과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수립한 계획안에 대해 발표하고 전문가 토론, 시민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날 공청회를 통해 하천, 내수, 사면, 토사, 바람, 해안, 가뭄, 대설, 기타재해 등 9가지 유형에 대해 위험지구 61개소 지정 및 향후 10년간 4,679억원의 저감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설명했다.
유병춘 안전총괄과 자연재난팀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 발생이 심화되고 있어 지역 환경에 맞는 예방대책 수립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오늘 공청회에서 주신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내실있는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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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목4동청소년독서실 ‘공공형 스터디카페’로 변신
양천구, 목4동청소년독서실 ‘공공형 스터디카페’로 변신
[AANEWS] 양천구는 노후된 목4동청소년독서실을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스마트한 ‘공공형 스터디카페’로 재정비하고 6월 13일부터 재개관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구는 양천문화재단과 협업을 기반으로 별도의 설계용역 없이 이번 재정비 계획을 수립해 1천여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지상 1~3층에 위치한 내부 시설은 434.2㎡ 규모로 개인 좌석 52석 6인용 그룹 스터디룸 2실 소규모강의실 상담실 쉼터 등이 새롭게 조성됐다.
특히 방과후수업을 위한 소규모강의실을 신설했으며 상담실도 2곳으로 확대했다.
개인좌석은 집중형과 개방형으로 다양한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개방형 열람석 중앙에는 식물인테리어를 적용한 인조 느티나무를 배치해 쾌적함을 더했다.
또한 화사한 색감의 가구와 폭넓은 책상, 밝은 조명으로 기존의 폐쇄적이고 답답한 독서실 이미지를 탈피했다.
이용료는 하루 500원으로 무인키오스크에서 회원등록만 하면 실시간 좌석 검색 및 결제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 청소년 간 자유로운 교류와 소통을 위해 ‘그룹 스터디룸’은 무료로 운영하며 팀당 하루 이용시간을 2시간으로 제한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며 매월 2, 4주 월요일과 법정 공휴일에는 휴관한다.
구는 이곳을 방과후 독서토론교실, ‘서울런 서울런 : 차별 없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서울시에서 학교 밖 청소년과 저소득층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온라인 강의와 멘토링 지원 사업’ 프로그램의 맞춤형 멘토링과 진학·진로상담을 위한 공간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는 올해 노후청소년독서실 3개소를 순차적으로 스터디카페로 리모델링하고 있다.
지난 1월 신월1동청소년독서실을 시작으로 이번 목4동청소년독서실에 이어 하반기에는 신정7동청소년독서실이 새단장을 앞두고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MZ세대들이 선호하는 개방감 있는 창의 · 융합형 학습공간을 저렴한 가격에 마음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낡은 청소년독서실을 ‘공공형 스터디카페’로 재조성해 개관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무한한 가능성과 꿈이 영그는 교육특구 양천구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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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3년 희망마을 선행사업’ 대상마을 선정
당진시, ‘2023년 희망마을 선행사업’ 대상마을 선정
[AANEWS] 당진시는 충청남도에서 주관한 ‘2023년도 희망마을 선행사업’선정 평가에서 2개 마을이 최종 대상마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희망마을 선행사업은 ‘마을만들기 사업’ 추진에 앞서 마을 주민 스스로 농촌현장포럼을 통해 마을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며 사업 역량을 높이기 위한 과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각 마을은 최대 3천만원을 지원받아 주민이 직접 수립한 사업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 중 사업에 착수하게 되며 추진 과정 중 현장점검과 평가를 통해 사업 진행이 우수한 마을에는 ‘충남형마을만들기 사업’등 타 마을사업 공모에 신청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
구체적으로 석포1리는 산책로 가꾸기와 경관 정비사업을, 백석리는 국화꽃 길 가구기와 백석리 두부 만들기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마을만들기 사업은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뿐만 아니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사업에 참여해주신 주민분들께 감사하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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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당진1동 도시재생사업 순항
당진시, 당진1동 도시재생사업 순항
[AANEWS] 당진시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당진1동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당진1동 도시재생사업은 국토교통부 주관 ‘2018년도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총사업비 150억원을 투입해 문화공감터 조성 청년공유 주거 공간 조성 주민커뮤니티 거점조성 세대융합지원센터 조성 주택지 골목정비 사업을 완료했으며 옛 군청사 자리에 도심광장 및 거점주차장 조성사업을 내년 상반기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문화공감터는 옛 당진시네마 건물 리모델링해 공연장, 연습실, 오픈스튜디오, 창작실, 전시실 등 다양한 형태의 공간을 갖추어 지난 2022년 4월 개관했으며 올해 5월부터 당진문화재단이 위탁운영을 맡게 됨에 따라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되며 문화예술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공유 주거 공간 조성사업은 창업을 목적으로 당진시에 정착하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주거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옛 소방서 앞 원룸 건물을 매입 및 리모델링해 10개 호실 중 8개 호실은 주거 공간으로 2개 호실은 당진시 여성가족과에서 폭력 예방상담소로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당진1동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문화예술의 저변이 확대되고 청년 계층 인구가 유입되는 등 원도심이 활성화되고 있으며 도심광장 및 거점주차장 준공을 통해 일상 가까이에서 도시공원을 이용할 수 있어 쾌적한 생활 환경이 마련되고 주차난 또한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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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학기술학회 춘계학술대회 우수논문상 수상
한국산학기술학회 춘계학술대회 우수논문상 수상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 소속 연구사가 국내 학술대회에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14일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최근 제주대 친환경농업연구소에서 열린 한국산학기술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원예연구과 이철휘 연구사가 ‘수출용 딸기 비타베리 광환경개선시트 경제적 효과’ 논문으로 우수논문상을 받았다.
이번 연구는 경도가 높아 수출용으로 적합한 도내 자체 개발 딸기 신품종인 비타베리의 단점을 보완하고자 진행했다.
비타베리는 착색과 숙기가 늦어 수확 시기가 늦어지는 단점이 있는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 연구사는 광환경개선시트를 활용, 수출규격품 생산량을 늘렸다.
이 연구사는 해당 연구 내용을 토대로 기술 적용을 통한 이익과 손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경제적 효과를 분석하고 광환경개선시트 사용으로 발생한 경제적 효과가 10a당 555만원에 달한다는 결과를 정리해 논문으로 제출했다.
학회는 이 연구사의 논문이 비타베리 재배 농가의 영농 활동에 참고 자료로 활용되고 수출용 딸기 농업의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하며 이번 상을 수여했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우리 도 지역 특화 작목인 딸기의 수출 활성화에 유익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며 “앞으로도 도내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영농 편의 증진을 위해 다양한 연구와 기술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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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안전관리 취약 농산물 집중검사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철 안전관리에 취약한 농산물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여름철은 병해충 발생에 따른 농약 사용량이 증가해 농산물 부적합률이 높아지는 시기로 이번 집중검사는 다음달 10일까지 실시한다.
검사 대상은 여름철 부적합 판정이 빈번한 고춧잎, 깻잎, 상추 등과 병해충 발생이 우려되는 고추, 콩, 마늘 등으로 잔류농약 350종에 대해 검사한다.
지난해 집중검사에서 잔류농약이 기준치 이상이었던 품목은 고춧잎 호박잎 깻순 쌈배추 4건이었으며 연구원에서는 식약처와 생산지 관할 시군에 즉시 통보해 회수 및 폐기 등 행정 처분했다.
김옥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도 계절적·소비적 특징을 고려해 사전관리 필요성이 큰 품목에 대한 꾸준한 검사를 실시할 것”이라며 “안전한 먹거리가 유통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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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수입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AANEWS] 충남도는 이달 말까지 도내 수입 수산물 업체 1216곳을 대상으로 수입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으로 수산물 안전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도는 각 시군,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장항·평택지원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점검체계를 강화했다.
중점 점검 품목은 소비량이 많은 활참돔, 활가리비, 활우렁쉥이 등이다.
도는 점검 과정에서 다음달부터 시행되는 가리비 우렁쉥이 방어 전복 부세 품목의 원산지 표시 의무화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재영 어촌산업과장은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수입 수산물 품목에 대해 철저한 원산지 관리를 추진해 국민의 높아진 수산물 안전관리 의식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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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무더위 온열질환 주의하세요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올여름 무더위 피해 최소화를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피해 예방 홍보 활동을 펼 계획이라고 전했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열사병, 열탈진 등 급성 질환을 말하며 무더위로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됐을 경우 두통, 어지러움, 피로감 및 의식 저하 증상이 나타나고 방치하면 생명에 지장이 올 수 있는 질환이기에 적절한 대비가 중요하다.
무더위 대비 방안으로는 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규칙적으로 물 마시기, 헐렁하고 밝은색의 가벼운 옷 입기, 하루 중 가장 더운 시간대에는 야외작업 및 운동 등을 자제하고 시원한 곳에 머물기, 외출 시 모자 또는 양산으로 햇볕 차단하기 등이 있다.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는 도내 응급실 운영기관 20개소에서 무더위에 따른 건강 피해 및 온열질환자 발생 현황을 실시간으로 관찰해 폭염의 건강 영향을 감시하는 시스템으로 수집한 온열질환 발생 현황 정보는 질병관리청 누리집을 통해 매일 제공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기상청의 기후 전망에 따르면, 올여름은 평년보다 무더운 날씨를 보일 때가 많을 것”이라며 “온열질환 대비가 필요한 만큼 취약자 등을 대상으로 무더위 피해 예방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도민의 건강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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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청년 디지털 자산 금융교육'
강남구,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청년 디지털 자산 금융교육'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6월 21일부터 8월 9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총 8회에 걸쳐 청년 디지털 자산 금융교육을 진행한다.
이 교육은 지난해 ‘강남구 청년 네트워크’ 위원들의 제안을 따라 마련된 교육이다.
최근 변화하고 있는 경제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디지털 맞춤형 금융교육을 통해 청년들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금융사기 예방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대상자는 강남구에서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청년 400여명으로 온라인 특강 7회와 현장 특강 1회로 구성했다.
온라인 특강은 저녁 7시 30분부터 100분간 진행하며 금융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한다.
MBTI로 알아보는 투자전략 2030 현명한 금융생활의 시작 돈 버는 경제적 사고 기술 경제뉴스와 내 삶은 관계가 없다? 돈이 되는 투자의 7가지 핵심정보 가상자산, 큰 흐름 짚어보기 진화하는 가상자산 따라잡기를 주제로 진행한다.
현장 특강은 8월 9일 7시 30분부터 120분간 강남역 인근 위플레이스 강남 2호점에서 진행한다.
특강에서는 ‘협상형 금융카드 게임’이란 주제로 경제이슈와 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효과적인 투자전략을 직접 체험하며 배워볼 수 있다.
특강에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6월 12일부터 구글 온라인 신청 폼 또는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각 교육별 50명 기준으로 선착순으로 상시 접수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청년 맞춤형 금융교육이 디지털 자산 등 재테크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금융 지식을 확립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생활 안정을 위한 다각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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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음성-신니간 국지도 49호선 도로 개량 주민설명회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지난 14일 음성읍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성-신니간 국지도 49호선 2차로 시설개량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해당 노선은 음성군 음성읍과 충주시 신니면을 연결하는 도로로 기하구조가 불량하고 도로 폭이 협소해 주민 뿐만 아니라 도로 이용자의 불편이 가중되고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이다.
지역 주민의 오랜 숙원인 도로 개량을 통해 선형을 바로잡고 도로 폭원을 확보해 안전사고 예방과 도로 이용자에게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본 사업은 대전지방국토관리청에서 2022년 6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를 착수해 2024년 11월에 완료할 계획으로 이번 주민설명회로 도로 개량을 위한 첫 단추가 끼워졌다.
특히 인근에는 용산산업단지가 한창 조성 중이어서 도로 확·포장으로 안전 확보는 물론 평택~제천 고속도로와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돼 지역에 활기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앞으로도 원활한 교통 소통과 주민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는 도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시의 지속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이번 공사가 원활히 추진되도록 대전지방국토관리청과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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