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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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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신도림동 거리공원입구사거리 주변 도로확장 정상 추진
구로구, 신도림동 거리공원입구사거리 주변 도로확장 정상 추진
[AANEWS] 신도림동 거리공원입구사거리 주변 도로확장은 ‘구로역 및 신도림역세권 지구단위계획 구역’내 도시계획시설에 대한 사업으로 위치는 신도림동 439-58∼427-4 구간과 신도림동 433-17 주변이다.
구로구는 이중 신도림동 439-58∼427-4간 도로 확장을 완료했다.
이 구간은 기존에 오래된 공장지대 옆의 폭이 좁은 도로로 통행 시 사고의 위험이 있었다.
이에 도로의 폭을 넓히고 보도 신설은 물론 가로등을 설치해 차량 및 보행자의 안전한 통행환경을 조성했다.
우기철 국지성 호우에 대비해 하수관도 신설했다.
한편 구로구는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신도림동 433-17 주변 도로 확장 공사를 추진 중이다.
이 도로는 신도림 119안전센터와 거리공원입구사거리 사이 도로로 폭이 좁아 차량 양방향 통행이 어려워 교통 혼잡을 유발해왔다.
또 불법 주차 등으로 주민 간 갈등, 통행 불편, 사고의 위험성이 있어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기도 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공사를 통해 주민의 불편이 해소될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편의와 안전을 위해 도로를 확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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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폐기물 소각시설 9월 준공 앞두고 종합 시운전 실시
강릉시 폐기물 소각시설 9월 준공 앞두고 종합 시운전 실시
[AANEWS] 강릉시는 오는 9월 준공을 앞두고 폐기물 소각시설의 성능을 점검하고 안전성 및 신뢰성을 확인하기 위해 종합 시운전을 실시한다.
강동면에 위치한 자원순환센터 내 설치되는 폐기물 소각시설은 사업비 약 736억원을 투입해 지난 2020년 말 공사를 시작해 현재 공정률 97%로 정상 가동 시 하루 190톤의 폐기물을 처리하게 된다.
지난달부터 시설의 가동상태와 전기·계측제어 점검을 위한 무부하 시험을 진행했으며 이어 부하시험을 실시해 14일 첫 폐기물 소각이 있을 예정이다.
앞으로 약 3개월의 시운전 기간 동안 7,000톤 이상의 폐기물을 처리할 계획이며 신뢰성 시험 및 성능시험을 순차적으로 진행해 소각시설의 각종 기기 및 소각로의 성능을 철저히 점검해나간다는 방침이다.
그동안 매립에만 의존해왔으나, 소각시설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매립장의 사용 연한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시운전을 통해 소각시설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오는 9월 준공 후 원활한 운영을 위해 소각시설 위탁 준비 등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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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후보자를 찾습니다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와 부산문화방송은 부산을 빛내고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봉사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가장 영예로운 상인 ‘제39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 후보자를 오늘부터 7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랑스러운 시민상’은 1985년 제정되어 매년 대상을 비롯해 애향·봉사·희생 부문별 본상·장려상 등 7명 이내의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해 왔다.
지난해에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성화 분위기 조성, 2020년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유치 등 부산 시정에 큰 기여를 하고 초긍정 마음가짐으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한 양재생 ㈜은산해운항공 대표이사가 대상을 받는 등 현재까지 총 249명의 자랑스러운 시민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모집된 후보자는 9월 중순까지 현지 조사와 부문별 전문가로 구성된 자랑스러운 시민상 심사위원회를 통해 면밀하고 공정하게 공적을 심사받게 되며 수상자로 최종 결정될 경우 10월에 예정된 부산시민의 날 행사에서 상패를 받게 된다.
수상 후보자 자격은 부문별 선정기준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시민 부산광역시 내에 3년 이상 거주한 시민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 경력이 없는 시민 최근 1년 이내 시장 표창 이상의 포상을 받지 않은 시민 기타 포상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시민이다.
추천권자는 부산시 내 구청장·군수, 각급 기관장, 시민·사회·직능단체 및 사업체의 장이며 일반시민도 20명 이상의 연명으로 추천할 수 있다.
추천서는 7월 28일까지 부산광역시 자치분권과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공고문과 구비서류는 부산광역시 누리집 또는 구·군 총무과를 방문해 확인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자치분권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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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6월 15일부터 한 달여간 광업·제조업조사 실시
부산시, 6월 15일부터 한 달여간 광업·제조업조사 실시
[AANEWS] 부산시는 우리나라 경제에 대한 구조와 분포, 경영활동 실태 등의 파악을 위해 내일부터 7월 21일까지 37일간 광업·제조업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광업·제조업조사는 통계청 주관으로 1968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부산시 내 10인 이상 모든 광업·제조업체 4천여 곳이 조사대상으로 사업체의 조사 응답 부담을 낮추기 위해 경제통계통합조사의 일환으로 실시된다.
조사내용은 사업종류, 종사자, 출하액·영업비용, 유형자산, 재고 등 13개 항목이며 조사는 조사원 방문 조사와 인터넷·이메일 등 지능형 조사를 병행한다.
전국 조사 결과는 2023년 12월에, 부산시 결과는 2024년 1월에 공표될 예정이다.
조사 결과는 향후 부산시 경제정책 수립 및 지역내총생산 추계 시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한국은행의 국민소득통계 추계 시 기초통계 자료로 제공되는 등 경제정책 수립 및 연구·분석에 활용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급변하는 경제·사회구조 변화에 대응한 각종 정책을 올바르게 수립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통계자료가 필요하다”며 “정확한 조사를 위해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확한 응답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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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동부산·서부산 색깔 담은 관광 콘텐츠 운영
부산시, 동부산·서부산 색깔 담은 관광 콘텐츠 운영
[AANEWS] 부산시는 오는 6월 19일부터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동부산과 서부산 특화 프로그램인 펍 크롤링 투어와 피크닉 콘텐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지난 2021년부터 부산 관광 산업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권역별 특화콘텐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동부산의 수제맥주와 서부산의 자연·생태를 적극 활용해 ‘펍 크롤링 투어’와 ‘산들산들 피크닉’을 각각 발굴해 운영할 예정이다.
동부산 펍 크롤링 투어는 술집을 뜻하는 ‘펍’과 기어 다니다라는 뜻의 ‘크롤’의 합성어로 하룻밤에 대여섯 군데의 펍을 돌며 맥주를 즐기는 형식의 투어다.
네이버 스마트 플레이스에서 990원에 크롤링 티켓을 구매하면 동부산에 위치한 주요 펍 중 세 군데에서 최소 20%, 최대 3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수제맥주를 즐길 수 있다.
상시로 운영되는 이번 투어 외 월 1회 툼브로이 양조장 투어도 사전 신청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서부산 산들산들 피크닉은 부산의 다양한 생태공원을 활용한 야외 프로그램이다.
서부산이 지닌 큰 장점 중 하나인 자연을 내세워 공원 내 마련된 피크닉존, 포토존 등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한 50팀 대상으로 피크닉 패키지가 무료로 제공된다.
이외에도 현장에서 플로깅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오는 6월 24~25일에는 17일에 개최되는 ‘2023 위드 펫스타’에 이어 반려동물 친화적인 펫투게더 회차로 진행돼 반려동물을 자유롭게 동반하는 것은 물론 관련 체험 부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동부산 펍 크롤링 및 양조장 투어는 네이버에 ‘브루어리 탐험대’를 검색하면 라쿤 홈페이지 및 스마트 플레이스에서 예약이 가능하며 서부산 산들산들 피크닉은 비짓부산 누리집에서 무료 사전 예약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유규원 부산시 관광마이스국장은 “동부산과 서부산이 각각 가진 장점을 최대 활용한 프로그램을 통해 권역별 관광 자원의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부산 관광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권역별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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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비산업 육성발전을 위한 ‘기계설비 기술세미나’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부산권 기계설비단체연합회와 공동으로 ‘2023 부산설비 신기술상 시상 및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계설비 분야의 신기술 보급 및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포상과 기계설비법 및 관련 규정, 데이터센터 최신 설비 기술에 대한 주제발표 등 기계설비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행사는 부산권 기계설비단체 연합회 회원사 중 15개 업체에서 30여 개 품목의 신기술, 신제품에 대한 전시회를 동시에 개최해 기계설비 분야 신기술 보급 촉진과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올해 10회째를 맞는 부산설비 신기술상 수상자로는 동오근린 심창섭 대표 아이에스동서 김유식 차장 보은엔지니어링 한정욱 소장 한국자산관리공사 문경본 팀장 부산시 건설본부 강병윤 주무관이 선정됐다.
임경모 부산시 도시계획국장은 “기계설비분야는 냉·난방, 환기, 급수까지 우리 일상생활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하는 핵심 기술들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며 ”이번 기술 세미나를 통해 기계설비산업의 성장잠재력과 건설산업에서 차지하는 중요성 또한 계속해서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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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7회 노인학대예방의 날 기념 행사’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6월 15일 ‘노인학대예방의 날’을 맞아 내일 오후 2시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 어르신, 유관기관 종사자, 시민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노인학대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엔은 노인에 대한 부당한 처우를 개선하고 노인학대의 심각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2006년부터 6월 15일을 ‘세계노인학대인식의 날’로 지정했다.
우리나라에서는 ‘노인복지법’ 개정에 따라 2017년부터 노인학대예방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해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동부·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이 공동 주관하는 올해 제7회 기념행사는 노인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노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
먼저, 해운대구립소년소녀합창단의 공연으로 막을 여는 제1부 기념식에서는 노인인권증진 유공자와 노인학대예방 유공자에 대해 표창을 수여한다.
이어 노인학대의 심각성을 담아낸 샌드아트 공연 ‘괜찮지 않다’가 진행된다.
제2부에서는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과 여성문화회관예술봉사단이 축하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노래, 장기자랑, 퀴즈 및 선물 증정 등 어르신 모두가 함께하는 참여형 레크리에이션도 마련돼 값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부대행사로 오는 16일까지 시청역 도시철도 연결통로에서 노인학대예방 관련 만화 및 노인인식 개선을 위한 사진 20점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앞으로 한 달간 16개 구·군 내 지정 게시대를 통해 노인학대 신고전화번호 홍보를 전개해 신고에 대한 시민 관심을 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노인학대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노인권익 보호에 대한 인식 개선과 우리 주변 어르신들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시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보호받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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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회 헌혈자의 날 기념행사’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가 오늘 오전 10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회 헌혈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헌혈자의 날’은 매년 6월 14일로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가 차원의 헌혈자 예우 강화를 위해 2021년 12월 ‘혈액관리법’ 개정으로 지정됐다.
헌혈자의 날 기념행사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다.
이번 제1회 헌혈자의 날 기념행사는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기념공연 헌혈유공자 포상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기념행사와 함께 시는 ‘제2회 직원 헌혈의 날’도 운영한다.
직원 헌혈의 날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시청과 경찰청 사이 도로변에서 헌혈버스 3대를 이용해 시청, 부산경찰청 직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코로나19 위기단계 하향으로 헌혈 참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번 직원 헌혈의 날 행사로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공직자가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 헌혈 기부문화 확산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했다.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은 “그간 혈액 수급 위기마다 솔선수범해 헌혈에 동참해주신 시민 여러분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헌혈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1회 헌혈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며 “이와 함께 마련한 ‘제2회 직원 헌혈의 날’에도 직원 여러분의 많은 동참을 부탁드리며 우리시는 헌혈 기부문화 확산을 통해 안정적인 혈액 수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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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부산보훈병원 찾아 국가유공자 위문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4시 박형준 시장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사상구 주례동에 있는 부산보훈병원을 직접 찾아 입원 중인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을 위로하고 위문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부산보훈병원은 현재 461개의 병상을 갖추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참전 군인의 진료를 전담하고 있으며 현재 309명의 국가유공자 등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박형준 시장은 부산보훈병원장과의 만남에서 재원 중인 국가유공자에 대한 현황을 청취하고 국가유공자의 쾌유를 비는 마음을 담아 위문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어 부산보훈병원에 입원해 있는 국가유공자의 병실을 직접 찾아 나라 사랑을 몸소 실천하신 국가유공자들과 그 가족의 희생과 공훈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하루빨리 쾌차해 건강한 일상으로 복귀하길 기원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현충일 추념식 등 다양한 보훈 행사를 개최해 시민의 나라사랑 정신 함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이후에도 헌7학병 참전기념 및 전몰동지 추모행사, 6.25전쟁 제73주년 행사 국가유공자 표창 및 나라사랑 다짐대회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의 헌신을 기억하며 하루빨리 건강하게 쾌차하시기를 바란다”며 “우리의 일상에서 국가유공자를 예우하고 존경하는 보훈 문화가 확산되고 따뜻한 보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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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소아전문 응급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부산광역시청
[AANEWS]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한 소아 응급의료서비스 지원에 민·관이 뜻을 모은다.
부산시는 오늘 오전 11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시의회, 주택도시보증공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달빛어린이병원과 ‘부산지역 소아전문 응급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산의 의료기관에서 부산지역 아동이 야간·휴일에도 응급의료서비스를 원활히 받을 수 있도록 소아응급 의료서비스 시설 확충 등의 실질적인 지원사업을 추진하는데 민·관이 상호 협력하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부산지역 공기업인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사회공헌사업으로 ‘소아전문 응급의료서비스 지원사업’을 추진할 재원을 마련했고 사업대상으로 달빛어린이병원 3곳을 선정했다.
사업 수행기관은 공모를 통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선정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 이병훈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직무대행, 황영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과 사업대상 달빛어린이병원장이 참석해 업무협약서에 직접 서명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이 체결되면 각 기관은 사업대상 달빛어린이병원에 소아전문 응급의료서비스 공간을 별도로 분리 조성하고 연령별 소아전용 의료기기와 의료인력을 지원하는데 상호 협력한다.
또한 저소득가정 아동 응급의료비 지원 등 응급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에 대해서도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협약으로 소아 응급의료서비스가 더욱 원활히 제공돼 부산의 의료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으며 특히 아동친화적 의료시설이 확충돼 안전하고 쾌적한 소아전문 의료환경이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사고로 시민들의 걱정이 큰 가운데 민·관이 소아 응급의료서비스 지원에 한마음으로 힘을 보태주셔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진료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책에 반영해 소아 의료공백을 적극 해소해 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부산’을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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