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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사업 업무협약 체결
칠곡군-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사업 업무협약 체결
[AANEWS] 칠곡군은 지난 18일 주민주도형 관광활성화를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관광두레 사업 업무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고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모집 설명회를 개최했다.
관광두레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직접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숙박·식음·여행·체험·기념품 등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육성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칠곡군은 관광두레 PD 활동 및 관광두레 사업 추진에 따른 행정적 지원을 추진하며 한국관광공사는 지역주민 주도형 관광사업 확산, 주민사업체 역량 강화를 통한 관광두레 홍보마케팅 지원, 일자리 창출, 군내 관광자원 성장을 위한 체계적 지원 등을 수행하게 된다.
관광두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사업체는 오는 27일까지 관광두레 누리집을 통해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선정된 주민사업체는 지역대표 관광사업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장 5년간 역량강화, 컨설팅, 파일럿 사업, 홍보·마케팅 등 최대 1억 1천만원의 단계별 예산을 지원받게 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칠곡은 현대형 관광 모델을 위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 만큼 열정 있는 주민사업체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칠곡군의 지역관광을 이끌 주민주도형 관광콘텐츠를 발굴해 관광두레 사업이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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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여성장애인 폭력추방 캠페인 전개
거창군, 여성장애인 폭력추방 캠페인 전개
[AANEWS] 거창젠더폭력통합상담센터는 19일 여성장애인에게 가해지는 차별과 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여성장애인 폭력추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행동하지 않으면 차별 성 평등 시작은 나로부터’라는 슬로건 아래 거창군 장애인의 날 행사에 모인 1200여명을 대상으로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장애인 인권 존중과 성 평등 실현을 위한 홍보에 적극 나섰다.
최윤선 소장은 “여성장애인은 보호의 대상임과 동시에 정당한 권리의 주체임을 인식해야 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군민들이 여성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립해 더욱더 평등한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젠더폭력통합상담센터는 매년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폭력예방 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며 관내 가정폭력·성폭력 피해자 지원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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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제272회 임시회 폐회
용인특례시의회, 제272회 임시회 폐회
[AANEWS] 용인특례시의회는 19일 본회의장에서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제272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 기본협약서 동의안과 12일부터 18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2023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의결했다.
상정된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중 세입부분과 ‘2023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집행부 원안대로 의결했다.
세출부분은 예산액 3조 3930억 7272만 3000원 중 시청, 시의회 외벽 안내사인 정비 외 14개 사업에서 154억 4438만 6000원을 감액했다.
다음으로 용인 반도체 국가첨단산업단지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정부의 협력 요구 성명서를 채택했다.
이어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이 이어졌다.
김병민 의원은 110만 용인특례시민의 안전과 광역철도에 대한 정책 제언, 신현녀 의원은 플랫폼시티 주변지역 도로 및 동백지구 대중교통 개선 방안 제안, 임현수 의원은 용인시민과 유소년에 대한 공공체육시설 이용료 감면 혜택 촉구, 유진선 의원은 용인시민 혈세로 지급하는 낡은 문화 개선에 대해 발언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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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2024 한국방문의 해 연계 공사-서울특별시-루이비통코리아 3자 업무협약
한국관광공사
[AANEWS] 한국관광공사는 서울특별시 및 루이비통코리아와 4월 19일 ‘2023~2024 한국방문의 해 연계 방한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공사는 서울특별시, 루이비통과 함께 방한 관광 콘텐츠 발굴 및 홍보를 통해 한국방문의 해 기간 중 한국과 서울을 알리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3개 기관은 루이비통 여행가이드 ‘패션아이’ 서울편 전시 연계 방한관광 홍보 한국방문의해 릴레이 팝업스토어 운영 및 홍보 ESG 방한관광 프로젝트 추진 등 다양한 공동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루이비통은 오는 29일 한강 잠수교에서 루이비통 브랜드 사상 최초로 2023 프리폴 패션쇼를 개최해 서울과 한강의 아름다운 정취를 전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공사 이재환 부사장은 “한국이 가진 차별화된 K-콘텐츠의 매력이 글로벌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으며 한국방문의 해 기간 중 개최되는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들은 한국의 문화적 정체성과 진정성을 가감없이 보여줄 것”이라며 “이번 3자 협약은 방한 매력을 알릴 좋은 기회로 유의미한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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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 前남원시 부시장, 육현수 前기획재정부 지역예산과장, 황순조 前행정안전부 교부세과장 남원시 명예시민이 되다
최훈 前남원시 부시장, 육현수 前기획재정부 지역예산과장, 황순조 前행정안전부 교부세과장 남원시 명예시민이 되다
[AANEWS] 최훈 전 남원시 부시장과 육현수 전 기획재정부 지역예산과장, 황순조 전 행정안전부 교부세 과장은 지난 4월 18일 세종시지방자치회관에서 남원시명예시민증을 받고 제26호 및 27호, 28호 명예시민이 됐다.
남원시는 최훈 전 남원시 부시장과 육현수 전 기획재정부 지역예산과장, 황순조 전 행정안전부 교부세 과장이 남원시에 보여준 애정과 관심을 기리기 위해 제26호 및 27호, 28호 명예시민이 됐다고 밝히며 남원시 명예시민증 수여 조례에 따라 지난 4월 18일 명예시민증을 전달했다.
최훈 전 부시장은 2년여의 부시장 재임기간동안 중앙부처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남원시 관광종합개발 계획을 수립하는 등 문화·관광도시 기틀을 마련하고 노암 제2·3농공단지 조성사업을 시작으로 투자유치 기반을 마련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시민복지 증진을 위해 발로 뛰는 행정을 실천했다.
특히 국가예산확보 노력의 결과로 산림 경영숲 모델사업, 고품질 쌀 브랜드 육성 등 국가예산을 확보해 재임1년 후 남원시 예산규모를 4,149억원으로 전년 대비 812억원 증대시키는데 많은 기여를 했다.
육현수 기재부 지역예산과장은 재임 당시 남원시 현안사업 중 하나인 지리산 산악열차 도입의 실현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같은 전북도민으로서 남원의 발전을 위해 사업의 선정과정은 물론, 사업 진행에 있어 유관부처간의 협의과정 전반에 걸쳐 가교역할을 톡톡히 해 남원시가 매해 국가예산 확보액을 갱신하는 데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황순조 행정안전부 교부세과장 재임당시 남원시에 대한 진정어린 관심을 가지고 남원시 현안사업의 시급성, 지역주민의 염원 등을 두루 살펴 전년대비 67억이 증가된 108억원의 특별교부세 확보실적 달성에 중심적 역할을 했으며 특히 재정여건을 배려한 상반기 집중자금 교부를 비롯해, 2020년 남원시가 수해피해의 아픔을 극복해나가는 과정에서 특별교부세 48억의 신속한 교부를 통해 조금이나마 재난의 고통에서 조기에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최경식 시장은 “명예시민은 특권은 없지만, 남원을 위해 애쓴 노고에 대한 감사의 표시이자 남원시와의 인연을 소중히 간직하고 기억하는 우정의 징표”고 설명했다.
이에 명예시민 수상자 모두는 “남원시 명예시민이 된 것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남원과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남원을 위해 도울 수 있는 일은 언제든지 돕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남원시는 2005년 최초로 명예시민 제도를 도입해 그동안 시정발전에 공로가 현저한 외국인 2명과 내국인 26명에게 시민증을 수여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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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용 과천시장 “문원역 신설, 반드시 이루겠다”…과천위례선 문원역, KDI 민자적격성 심사받아
신계용 과천시장 “문원역 신설, 반드시 이루겠다”…과천위례선 문원역, KDI 민자적격성 심사받아
[AANEWS] 신계용 과천시장은 20일 과천위례선에 문원역 신설이 KDI 민자적격성 조사 절차에 들어가게 된 것과 관련해 “과천위례선 문원역 신설에 청신호가 켜졌다”며 “민선 6기 재임시절인 2014년부터 준비해온 과천위례선 사업에 문원역 신설이 반드시 확정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민간 제안 당시 제외된 문원역을 신설하는 방안을 포함해 민자적격성 심사를 진행해 줄 것을 KDI에 공문으로 요청했다.
이에 따라, 과천시는 지난 2020년 5월 과천위례선에 과천정부청사역 연장이 확정되는 성과를 거둔 데 이어 문원역을 신설하는 성과도 얻게 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과천위례선은 신계용 과천시장이 민선6기 재임시절인 2014년 과천~양재 철도노선 도입을 최초 건의한 데에서 발단이 된 노선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과천시는 과천위례선 사업 추진을 위해 2014년부터 서초구, 강남구, 송파구 등 4개 자치단체 간 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실무협의회 회의를 17차례에 걸쳐 개최해왔으며 국토부 및 대우컨소시엄 등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왔다.
또, 2019년 12월에는 과천청사역과 문원역 신설을 포함하는 ‘과천위례선 과천구간 연장 사전예비타당성조사 용역’을 실시해 국토부에 제안했다.
특히 신계용 과천시장은 민선8기 취임 직후 철도사업 전담팀을 새로 조직해 체계적인 사업 추진과 관계기관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원희룡 국토부 장관 등 관계자를 잇달아 만나 문원역 신설을 요청하고 대우컨소시엄과의 협의를 통해 과천위례선의 문원역 신설을 위한 구체적인 대안이 검토될 수 있도록 하는 등 과천위례선 건설 및 지역 내 역사 연장 및 신설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왔다.
과천시는 해당 대안에 대한 민자적격성 조사 이후에도 국토부 등 관련 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문원역이 신설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민자적격성 조사는 민자사업 추진에 따른 사업 효율성과 재정 부담 경감 여부 등을 조사하는 절차이다.
조사 이후에는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실시협약 체결 등으로 사업 추진이 본격화될 예정이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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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어린이 통학차량 관계부처 함동점검
장흥군, 어린이 통학차량 관계부처 함동점검
[AANEWS] 장흥군은 18일 장흥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와 합동으로 정남진도서관 주차장에서 상반기 어린이 통학차량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대상은 어린이집 15대, 지역아동센터 9대, 청소년수련관 1대 등으로 통학버스 신고 여부, 통학버스 안전기준 충족 여부, 하차 확인 장치 작동 여부 및 운행기록 장치 설치 여부, 안전교육 이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장흥군 관계자는 “아동이 행복한 도시, 어린이 안전이 최우선이 되는 아동친화도시 장흥군을 위해 어린이와 학부모가 모두 안심할 수 있는 통학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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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제63주년 4 ·19 혁명 기념 행사 실시
남원시청
[AANEWS] 남원시는 제63주년 4.19혁명 기념일을 맞아 지난 19일 금지면 옹정리 김주열열사 추모공원에서 김주열열사를 비롯 4.19혁명 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최경식 남원시장, 전평기 남원시의회 의장, 손순욱 전북동부보훈지청장, 도·시의원, 유가족, 기관·사회단체장, 마산 김주열기념사업회 임원진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진행됐다.
기념식은 헌화 및 분향, 김주열열사 약력소개, 기념사·추도사, 추모헌시 낭송, 4.19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기념사에서 “오늘 우리가 당연하다는 듯 누리고 있는 민주주의라는 봄을 위해 스러져간 김주열 열사를 비롯한 많은 분들의 노력과 희생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주열 열사는 1944년 남원시 금지면에서 태어나 금지중학교를 졸업했다.
1960년 마산상고에 입학하기 위해 마산에 갔다가 3.15 부정선거 규탄 시위에 참가했다.
시위 중 행방불명 됐다가 4월 11일 마산 중앙부두 앞바다에서 오른쪽 눈에 최류탄이 박힌 채 시신으로 발견되어 전국적인 대규모 시위로 이어지는 4.19혁명의 도화선이 됐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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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천면, 가가호호 생활안전닥터 큰 호응
주천면, 가가호호 생활안전닥터 큰 호응
[AANEWS] 지난 4월 18일부터 남원시 주천면에서는 ‘가가호호 생활안전닥터’ 사업을 추진하기 시작했다.
‘남원시 가가호호 생활안전닥터 사업’은 전기·소방분야 및 정리수납 전문가들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안전사고예방 점검과 정리수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생활안전닥터팀과 주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주천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투입되어 약 4일간 해당 가정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혜자는 그동안 묵혀왔던 집안 전체를 구석구석까지 치워주고 생활하기에 편리하도록 정리해주어, 마치 새집으로 이사 온 것처럼 너무 기쁘고 만족스럽다면서 연신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김민주 주천면장은 앞으로도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해, 안전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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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제219회 임시회 개회
상주시의회, 제219회 임시회 개회
[AANEWS] 상주시의회는 19일 상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19회 상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6일까지 8일간의 의사 일정에 돌입했다.
제1차 본회의에서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제안설명의 건을 의결했으며 산회 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또한, 20일부터 25일까지는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과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의 안건 심사를 처리하며 26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의사 일정을 모두 마무리할 예정이다.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은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이 적재적소에 시민들을 위해 쓸 수 있도록 심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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