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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동 협력 봉사단체 마임봉사회, 기부음식 전달 봉사 실천
소요동 협력 봉사단체 마임봉사회, 기부음식 전달 봉사 실천
[AANEWS]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마임봉사회가 소요동 독거노인, 저소득 장애인 등 16세대에 기부음식 전달 봉사를 실천했다고 밝혔다.
소요동과 업무협약을 맺고 ‘반달곰 프로젝트:반찬배달고마워’ 사업에 참여하는 마임봉사회는 이날 생활고에 놓여 결식의 우려가 높은 소요동 저소득 취약계층 총 16세대에 방문해 소요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준비한 밑반찬을 전달하며 대상자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은숙 회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을 전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더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소요동장은 “다양한 봉사로 취약계층을 꼼꼼히 살펴주시는 마임봉사회 한은숙 회장님과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정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원봉사 문화가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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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대표단,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참석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개최되는 제43회 5·18민주화운동기념식에 방문단 20명을 보내어 희생자를 추모하고 달빛동맹 상대 도시인 광주의 뜻깊은 날을 함께한다.
집행부와 의회 그리고 민간단체로 꾸린 대구광역시 방문단은 김종한 행정부시장과 하병문 시의회 부의장, 2·28기념사업회 여행웅 수석부회장 등 20명이다.
달빛동맹이 시작된 2013년부터 한 해도 빼놓지 않고 대구광역시 시장단이 5·18민주화운동기념식에 참석하고 있는데, 올해는 시장과 시의회 의장의 국외출장으로 부시장과 부의장이 대신 참석한다.
기념식 후에는 양 행정부시장 주재로 달빛동맹 교류 협력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한편 지난 2월에는 광주시장·의장·교육감이 대구를 방문해 제63주년 2·28민주운동기념식에 참석했다.
대구와 광주의 2·28과 5·18 기념식 교차 참석은 달빛동맹 교류협력의 마중물이자 영호남 화합의 상징으로 달빛동맹의 구심점 역할을 해왔다.
달빛동맹은 현재 명실상부한 국가균형발전 모델로 자리매김해 올해 4월 달빛동맹 역사상 가장 큰 성과인 대구경북신공항·광주군공항 특별법 동시 통과라는 결실을 거뒀고 다음 목표인 달빛고속철도 예타면제 특별법 제정을 위해 함께 준비 중이다.
대구와 광주는 지난 4월 대구·광주 공항특별법 동시 통과 기념행사에서 달빛고속철도 특별법 제정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고 대구정책연구원에서 마련한 초안을 바탕으로 특별법을 작성해 올 하반기에 특별법 발의 및 제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한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달빛동맹이 빛을 발하는 시기에 제43주년 5·18민주화운동기념식에 참석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달빛동맹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민주화운동 교차 참석을 비롯한 교류·협력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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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소방, 전국 최초 외국인도 참여하는 제12회 경기도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개최
경기도
[AANEWS] 학생과 일반시민, 외국인이 한데 어우러져 그동안 갈고닦은 심폐소생술 실력을 겨루는 안전 축제의 장이 열렸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지난 16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학생과 일반시민, 외국인으로 구성된 42개팀 224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2회 경기도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연대회는 일반인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점점 높아짐에 따라 도민 참여도를 높이고 심폐소생술의 필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전국 최초로 외국인으로 구성된 9개팀이 참여함으로써 그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심정지 발생 상황과 심폐소생술 대처 행동을 8분간 짧은 연극 형태로 표현해 심사위원이 이를 평가했다.
부문별로 최우수상 1팀, 우수상 3팀, 장려상 4팀 등 8팀씩 총 24팀에게 경기도지사상을 시상했다.
부문별 최우수상은 학생·청소년부 ‘덕영지킴이’ 대학·일반부 ‘두근두근’ 외국인부 ‘심쿵차이나’팀이 각각 차지했다.
학생부와 일반부 최우수 수상 2팀은 다음달 세종시에서 열리는 ‘제12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참여하게 된다.
조선호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은 “그동안 배우고 익힌 심폐소생술을 통해 주위의 소중한 생명을 구할 능력을 갖추길 바란다”며 “더 안전한 경기도,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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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소 자동목걸이 지원“편리하고 안전해요”
해남군, 소 자동목걸이 지원“편리하고 안전해요”
[AANEWS] 해남군은 올해 1억2,200만원을 투입해 관내 56개소 축산농가에 1,740개의 소 보정용 자동목걸이를 보급한다.
소 자동목걸이를 설치하면 간단한 개폐장치 조작만으로 소를 고정시킬 수 있다.
예방백신 접종이나 채혈, 질병 예찰시 축산농가의 부상을 막고 편의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사료 배급 시 개체별 균분한 사료 섭취가 가능하고 약한 개체 보호와 인공수정에 의한 스트레스 감소 등 전반적인 개체관리가 가능해져 안정적인 축산물 생산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군 관계자는“소 자동목걸이는 안전한 축산작업에 큰 효과를 거두고 있어 매년 농가 보급을 지원하고 있다”며“앞으로도 축산업 생산성 향상 등 안전한 축산물 생산·공급 체계를 구축해 한우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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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제2호 민간정원 담양 죽화경, 데이지 장미축제 개최
전라남도 제2호 민간정원 담양 죽화경, 데이지 장미축제 개최
[AANEWS] 전남 제2호 민간정원 죽화경에서 5월 20일부터 6월 6일까지 ‘제14회 데이지 장미축제’가 열린다.
담양군 봉산면 유산리에 위치한 ‘죽화경’은 2012년 개원해 대나무와 장미 등을 주 소재로 전통과 현대의 미를 융복합한 정원이다.
어울림의 미학을 찾는다면 죽화경 정원에서 그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특히 5월이 되면 장미를 중심으로 샤스타데이지와 철쭉, 창포, 붓꽃 등 다양한 종류의 꽃들이 함께 피어나며 저마다의 자태를 뽐낸다.
봄에는 장미와 야생화를 주제로 한 데이지 장미축제를, 무더위가 찾아오는 7월 여름에는 새하얀 수국들이 정원을 수놓는 유럽수국축제를 개최한다.
축제기간 정원을 찾은 관광객에게 추억을 선물하는 사진 콘테스트도 함께 열린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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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노인우울증’ 주제로 정신건강강좌 개최
과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노인우울증’ 주제로 정신건강강좌 개최
[AANEWS] 과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오는 6월 2일 과천문화원 관악홀에서 ‘노인우울증’을 주제로 정신건강강좌를 개최하는 가운데, 오는 26일까지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노인 우울증 금메달 프로그램, 슈퍼브레인 치매 관리 프로그램 등 노인정신질환의 치료와 극복을 위해 힘써 온 아주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홍창형 교수의 강의로 진행된다.
강의에서는 노인 우울증의 원인, 일상생활에서의 관리 방법 등 마음이 건강하게 나이 들어가는 방법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노인우울증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건강복지센터 누리집 또는 게시된 홍보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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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보건소, ‘세계 금연의 날’ 기념 ‘금연 캠페인’ 집중 추진 및 금연구역 흡연 단속 실시
과천시 보건소, ‘세계 금연의 날’ 기념 ‘금연 캠페인’ 집중 추진 및 금연구역 흡연 단속 실시
[AANEWS] 과천시 보건소는 5월 31일 제36회 세계 금연의 날을 기념해, 5월 한달 간 ‘금연캠페인’을 집중 추진하고 금연구역 흡연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과천시 보건소는 지난 10일부터 상가가 밀집한 지역에서 흡연자를 대상으로 금연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심뇌혈관질환과 구강질환 등 흡연의 폐해를 알리는 홍보물을 배포하고 ‘이동 금연클리닉’을 10일과 16일 두 차례 열어 혈압측정, 건강상담, 체내 일산화탄소 측정, 금연클리닉 가입 홍보 활동으로 흡연자들의 금연 참여를 유도했다.
오는 23일에는 별양동 상가 밀집 지역에서 금연캠페인과 금연구역 흡연 야간 단속을 실시하고 31일에는 별양동 상가 밀집 지역에 이동 금연클리닉을 개설할 예정이다.
한편 과천시 보건소에서는 금연 희망자를 연중 모집하고 있으며 금연클리닉을 통해 1대1 맞춤 금연 상담서비스와 금연 보조제 등을 제공한다.
또, ‘금연 희망자’가 10명 이상 있는 관내 단체로 찾아가는 ‘이동 금연 클리닉’도 운영한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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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환경사업소 이전 및 증설에 ‘잰걸음’…‘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사업시행자와 기본협약 체결
과천시, 환경사업소 이전 및 증설에 ‘잰걸음’…‘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사업시행자와 기본협약 체결
[AANEWS] 과천시는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 과천도시공사와 ‘과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건설을 위한 기본 협약을 체결하며 환경사업소 이전 및 증설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과천시는 과천지구 내 양재천과 막계천 합류부에 하수처리시설은 전면 지하화하고 상부는 12만㎡의 대규모 공원에 도서관, 체육관 등 시민이 원하는 다양한 편의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과천시는 지난달 6일 환경부 산하 환경기초시설 전문기관인 한국환경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에 이어 한 달여 만에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사업시행자와 공공하수처리시설 건설사업의 사업시행주체, 시행방식, 사업비 산정 및 분담 등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냈다.
특히 과천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하수처리시설 건설사업의 사업시행 주체가 되면서 지역 특성 반영 및 유지관리 비용 절감, 사업기간 단축에도 한층 유리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업비 분담에 있어서도 과천지구 내 하수 발생량 및 현 환경사업소 시설용량에 상응한 사업비는 사업시행자가 부담하게 해, 과천시 부담 사업비를 최소화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협약과 관련해, “과천시가 건설사업에 전면에 나서는 만큼 3기 공동주택 재건축과 재개발 등의 일정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준공 시기 단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과천시는 준공 시기 단축을 위해 인·허가 절차에서부터 사용개시일까지의 모든 절차에 패스트트랙을 적용할 방침이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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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우 시인-이창동 영화감독“문화계 거장들 해남서 만난다”
황지우 시인-이창동 영화감독“문화계 거장들 해남서 만난다”
[AANEWS] 시대를 풍미한 문화예술계 두 거장이 해남에서 인문 콘서트를 갖는다.
해남군은 황지우 시인과 함께하는 명사초청 인문콘서트를 개최, 오는 5월 25일 첫 번째 초청명사로 이창동 영화감독이 해남을 찾는다.
이창동 감독은‘영화의 황홀경’을 주제로 자신이 연출한‘박하사탕’과 ‘시’ 등 작품을 통해 영화사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인문콘서트는 우리나라 대표 현대시인인 황지우 시인과의 만남으로 더욱 특별한 기회가 되고 있다.
해남 출신인 황지우 시인은 이번 인문콘서트의 대담을 진행할 계획으로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에 이른 두 거장의 깊이있는 대화의 자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소설가로 촉망받던 이창동 감독은 사십이 넘은 늦은 나이에 영화계에 입문, 1997년 한석규 주연의 ‘초록물고기’를 통해 영화감독으로 데뷔했다.
‘초록물고기’를 시작으로 ‘박하사탕’ ‘오아시스’ ‘밀양’ ‘시’ 등 내놓는 작품마다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한국 영화의 수준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올려놓았다는 호평속에 20년 넘게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03~2004년 참여정부의 첫 문화관광부 장관으로 발탁되기도 했으며 한국종합예술학교 영상원 교수를 역임 했다.
황지우 시인은 1980년대 시의 전성시대를 이끈 대표시인으로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나는 너다’,‘게 눈 속의 연꽃’ 등 작품집이 있으며 현대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백석문학상, 대산문학상 등을 수상하고 한국종합예술학교 교수와 총장을 지냈다.
이창동 감독 초청 인문 콘서트는 해남동초등학교 꿈누리센터에서 오후 4시부터 진행된다.
누구나 사전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땅끝순례문학관으로 하면 된다.
한편 해남군 인문콘서트는 매월 한차례 열릴 예정으로 6월 29일 조병수 건축가‘기후변동시대의 건축-‘땅집’과 ‘막집’’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우리문화유산의 모태-해남·진도·강진’김용배 피아니스트‘한 여름밤의 피아노 이야기-쇼팽 ‘야상곡’·‘혁명’’김훈 작가 ‘경련하는 역사-‘칼의 노래’와 ‘하얼빈’’이 이어진다.
군 관계자는“인문학 최고의 지성들과 함께하는 드문 기회인 만큼 많은 분들이 땅끝해남에서 마련한 인문학 콘서트를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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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버섯산업종합발전계획 수립 ‘표고 명품화 시동’
장흥군, 버섯산업종합발전계획 수립 ‘표고 명품화 시동’
[AANEWS] 장흥군은 16일 버섯산업종합발전계획 수립을 위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장흥 대표 특화작목인 표고버섯의 중장기적 발전을 위해 민·관·연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2월 버섯산업발전협의체를 구성한 이후로 세 번째로 진행된 회의다.
회의에는 장흥군, 장흥버섯산업연구원, 종균생산업체, 가공유통업체·농협APC,표고생산자 대표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표고버섯을 생산하는 임가를 조직화하고 생산성 향상 등 표고산업 발전 중장기 방안을 논의했다.
지역 버섯산업 활성화를 위해 정남진 장흥명품특산물 축제 개최, 장흥표고브랜드 활성화, 버섯 신규농업인 진입장벽 완화, 원목표고 스마트팜 초기모델 개발, 선진적 유통체계 구축 및 방안마련, 표고버섯 가공물 판로 개척, 장흥버섯산업발전종합계획 수립이 제시됐다.
조석훈 장흥군 부군수는 “행정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생산·유통·가공· 소비 등 정책적으로 지원해 장흥표고버섯을 명품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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