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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관내고 진학 성적 우수학생 대상, 입시 설명회’ 개최
여수시청
[AANEWS] 여수시가 다음달 3일 행복교육지원센터에서 ‘2023학년도 관내고 진학 성적 우수학생 대상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관내고 진학 성적 우수학생’은 2022학년도 중학교 성적 상위 5%이내의 최우수학생들 중에서 관내 고등학교에 진학한 학생으로 여수시는 진학 장려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관내고 진학 성적 우수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성적우수자의 관외 유출을 방지하고 관내 고등학교의 교육력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서울시 강남일대 입시교육전문가 이미연 강사가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 등 변화하는 교육 흐름과 현실적인 입시전략, 슬기로운 고교생활 등에 대해 알려준다.
앞서 시는 관내고 진학 성적 우수학생에 대해 신청을 받아 총 14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여수시청 평생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로 관내 우수학생들의 입시에 대한 경쟁력이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해당 학생과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여수시는 올해 4월 관내고 진학 성적 우수학생 109명에게 1차 진학 장려금 200만원씩을 지급한 바 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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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지역 관광 활성화 위한 ‘민·관 협업조직’ 발족
여수시, 지역 관광 활성화 위한 ‘민·관 협업조직’ 발족
[AANEWS] 여수시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업조직’을 발족하고 남해안 거점 해양관광 휴양도시 조성에 나섰다.
‘민·관 협업조직’은 민과 관이 상시 유기적 협업시스템을 구축해 경쟁력 있는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고 개별 관광자원 및 정책 연결을 위한 관광거버넌스다.
지역 관광단체 및 민간시설 등 17개 기관으로 구성됐다.
지난 30일에는 국동임시별관 회의실에서 ‘민·관 협업조직’ 3개 기관·단체와 9개 민간관광·숙박시설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실무자 회의가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서 시는 여수시 관광 빅데이터 분석 결과와 관광정책을 공유하고 관광관련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밀도 있게 논의하고 관광업계 구인난·생태관광자원 보호·해외 관광객 유치방안 모색 등의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시 관계자는 “해외 관광이 재개되면서 지역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할 것”이라며 “앞으로 정례적인 ‘민·관 협업조직’ 만남을 통해 민·관이 힘을 모아 ‘관광으로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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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고충민원 해결 나선다…‘찾아가는 시민옴부즈만’ 운영
여수시, 고충민원 해결 나선다…‘찾아가는 시민옴부즈만’ 운영
[AANEWS] 여수시가 31일부터 27개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시민옴부즈만’을 운영한다.
시에 따르면 시민옴부즈만 2명과 공무원 1명 등 3명이 읍면동 주민센터를 찾아가 고충민원을 현장에서 들을 예정이다.
31일 돌산읍을 시작으로 8월 30일 삼산면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한다.
상담은 예약제지만 현장에서 접수도 가능하다.
시는 시정사항·단순민원 등은 현장에서 즉시 답변하고 조사가 필요한 사항은 고충민원으로 접수해 60일 이내 처리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제3기 김기채 대표옴부즈만은 “시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라는 구호처럼 시민들을 위한 옴부즈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옴부즈만’은 행정기관 등의 위법한 처분이나 불합리한 행정제도로 피해를 본 시민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중립적인 입장에서 조사·처리하는 사람을 말한다.
‘여수시 시민옴부즈만’은 2017년 8월 출범 이후 385건의 민원을 접수해 381건은 완료하고 4건은 추진 중에 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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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화양면 옥적마을, 전남도 유기농 생태마을 ‘선정’
여수시 화양면 옥적마을, 전남도 유기농 생태마을 ‘선정’
[AANEWS] 여수시 화양면 옥적마을이 전라남도가 지정하는 유기농 생태마을로 선정됨에 따라 농촌관광 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31일 시에 따르면 전남도는 유기농업 확산과 주민소득 향상을 위해 지리적으로 친환경농업 실천에 적합한 지역을 매년 유기농 생태마을로 지정하고 있다.
화양면 옥적마을은 서류·전문가 현장평가를 통해 최근 유기농 생태마을로 최종 선정돼 유기농 생태마을 운영·관리·홍보할 수 있는 사무장 활동비 지원을 받게 됐다.
또 5억원 규모의 유기농 생태마을 육성사업과 4천만원의 유기농 생태마을 활성화사업의 신청자격도 얻게 된다.
이로써 옥적마을은 유기농업 체험장 활용을 통한 농촌관광 명소로 거듭나 주민소득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유기농 생태마을 지정조건은 마을 내 10호 이상 농가에서 10ha이상의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 있는 마을로 유기농 재배비율이 30% 이상이어야 한다.
화양면 옥적마을은 57농가 중 35농가가 35.4ha의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았으며 이중 유기벼 재배면적은 32.7ha로 전체 친환경 인증면적의 92%를 차지하고 있다.
마을 주변 저수지와 폐교를 활용한 여수시예술인촌이 있어 자연풍경과 어우러진 환경 친화적인 마을로서도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친환경농업 확산과 마을 공동체를 통한 주민소득 향상을 위해 유기농 생태마을 추가 지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적마을은 친환경인증을 받은 옥수수·배추·완두콩 등 밭작물을 제품화해 로컬푸드와 직거래를 통해 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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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관내 건설현장 안전보건관리 역량 강화 나서
과천시, 관내 건설현장 안전보건관리 역량 강화 나서
[AANEWS] 과천시가 건설현장 안전보건관리 역량 향상을 위해 지난 30일 시청 대강당에서 지식정보타운 조성사업 등에 참여하고 있는 관내 건설공사 현장 안전관리자 맟 근로자, 관계 공무원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문강사진이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및 처벌 사례,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방안, 안전사고 발생 사례 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교육에서는 참석자들이 VR기기를 통해서 각종 안전사고를 체험하는 시간이 마련돼 건설 현장 관계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과천시는 이번 교육이 각 건설 현장의 산업재해 예방 활동 및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기호 과천시 건축과장은 “각 현장에서는 중대재해처벌법 등 관련 법령에 대해 숙지하고 안전보건관리체계의 철저한 이행을 통해 안전사고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과천시는 지역 내 개발사업 및 공동주택 재건축 사업이 지속되는 여건을 감안해, 앞으로도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하는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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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부터 달라지는 대구광역시 코로나19 대응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6월 1일부터 코로나19 위기단계가 ‘경계’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위기단계별 대응계획을 수립·시행한다.
6월 1일부터 코로나19 위기단계가 하향되면서 시민들이 준수해야 하는 주요 방역조치는 조기 완화돼 조속한 일상 회복이 이루어지도록 한다.
코로나19 확진자의 7일 격리 의무가 해제되고 5일 격리 권고로 전환된다.
다만, 감염취약시설 입소자와 의료기관 입원환자는 전파위험력 등을 고려해 7일간 격리를 권고한다.
이에 따라 5월 말 확진돼 격리 중이던 코로나19 확진자들도 6월 1일 0시를 기준으로 모두 격리 해제된다.
마스크 착용은 병원급 이상과 입소형 감염취약시설만 당분간 착용이 유지되고 의원이나 약국은 권고로 전환된다.
요양시설과 같은 감염취약시설 종사자 선제검사는 권고로 전환되고 접촉 대면 면회 시 방역수칙을 준수하면 취식도 가능하다.
해외에서 입국 후 3일차에 권고되던 유전자증폭검사도 권고가 종료된다.
이러한 방역조치 완화에도 불구하고 입원치료비, 백신 및 치료제, 생활지원비와 유급휴가비 등의 지원은 지속해 시민들의 부담 완화와 이용에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
이번 단계 하향에 따라 대구광역시도 자체 계획을 수립하고 분야별 대응에 나선다.
방역조치 완화로 당분간 확진자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우선적으로 감염취약시설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한다는 방침이다.
대구광역시와 구·군을 포함 총 32개팀 191명의 전담대응기구를 구성해 집단발생으로 확대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필요시 취약시설 중심으로 현장 방문을 통한 종사자 교육도 병행한다.
병상부분은 중증환자 입원을 위한 46개의 상시지정병상을 운영하고 경북권 병상 공동대응상황실 운영을 통해 대구와 경북지역 병상부족에 대응한다.
또한, 병상 배정 없이 자율입원이 가능한 자율입원병상도 94개 병원 1,500병상이 운영 중에 있다.
치료제 처방을 위해서는 치료제 처방 담당약국 138개를 운영 중에 있고 향후 170개소까지 확대 예정이다.
코로나19 백신과 관련해서는 2가 백신을 접종완료한 12세 이상 면역저하자와 접종 권고를 받은 65세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고위험군 추가접종을 시행한다.
추가접종 대상자는 202개 위탁의료기관과 보건소에서 사전예약 또는 당일 접종 가능하다.
향후 코로나19 감염병이 2급에서 4급으로 전환되면 의료대응은 일반의료체계로 완전히 전환되며 선별진료소, 호흡기진료센터, 병상 지정 등이 모두 종료되고 치료제 처방과 백신접종, 감염취약시설 입소자와 건강피해가 큰 입원환자의 선제 검사만 유지될 전망이다.
김종한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코로나19 위기단계가 완화돼 감염관리에 대한 긴장을 끈을 놓을 수 있으나 꾸준히 환자가 발생하고 있어, 확진자에게는 5일간 격리하시도록 권고 드리며 고위험, 소아, 면역저하자 등을 위해 지속적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등 개인위생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시민들께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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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장배 e스포츠대회’ 7월 29일 첫 개최
‘여수시장배 e스포츠대회’ 7월 29일 첫 개최
[AANEWS] 여수시장배 e스포츠대회가 오는 7월 29일부터 30일까지 흥국체육관에서 열린다.
31일 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e스포츠의 건강한 게임문화 정착을 위해 올해 처음 마련했으며 관내 청소년 및 전남·광주 소재 대학생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대회는 리그 오브 레전드 피파온라인4 배틀그라운드 등 3개 종목으로 나눠 치러진다.
참가자들은 오는 7월 8~22일까지 매주 주말 온라인 예선전을 치르며 4강전과 결승전은 7월 29~30일까지 흥국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참가는 6월 2~23일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청소년의 경우 학교대항전으로 학교당 종목별 2팀 이내 대학부의 경우 e스포츠학과를 제외한 전남·광주 소재 대학생이면 신청 가능하다.
단, 접수는 총128팀 352명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여수시는 종목별 1~3위는 시장상을, 종목별 우승팀에게는 트로피를 수여하며 12월에 개최 예정인 2023 한중일 e스포츠대회 관전 특전도 부여할 예정이다.
결승전이 열리는 흥국체육관에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억의 오락실·유튜브 크리에이터·코스프레· 캐릭터 페이스페인팅·캐릭터 헤어뷰티·즉석사진·보드게임 등의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이 외 자세한 사항은 카카오톡 채널 ‘여수시장배 e스포츠대회’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e스포츠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여가문화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며 “e스포츠 저변확대를 위해 매년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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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 시범운영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긴급상황 발생 시 발달장애인을 일시적으로 24시간 돌봐주는 ‘대구광역시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를 2023년 6월 1일부터 운영한다.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는 발달장애인 보호자가 입원, 경조사, 신체적·심리적 소진 등 긴급상황 발생으로 일시적 돌봄이 필요한 경우 이용할 수 있다.
동구 방촌동에 위치한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는 남성 1개소, 여성 1개소로 운영되고 가정과 같은 주거 공간으로 구성했다.
이용대상은 만 6세 이상 65세 미만 발달장애인으로 1회 입소할 경우 최대 7일까지, 연간 30일 이내 이용할 수 있으며 식사, 일상생활, 사회참여, 돌봄 서비스를 24시간 지원한다.
1일 이용료는 1만 5천 원, 식비 1만 5천 원이며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식비만 부담하면 이용료 없이 이용 가능하다.
보호자는 돌봄서비스 이용 7일 전까지 대구발달장애인지원센터에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미리 예상하지 못한 경우 당일 신청도 가능하다.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사업은 정부 국정과제인 ‘발달장애인 평생 돌봄 대책’ 중 하나로 시는 시범사업 운영 및 평가를 거쳐 발달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돌봄 체계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긴급돌봄센터 운영으로 발달장애인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고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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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36회 세계 금연의 날 출근길 캠페인 실시
김해시, 제36회 세계 금연의 날 출근길 캠페인 실시
[AANEWS] 김해시는 제36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이해 31일 시청 입구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출근길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세계 금연의 날은 매년 5월 31일로 1987년 세계보건기구가 담배연기 없는 사회를 만들고자 지정한 날이다.
이날 캠페인은 5월 한 달 동안 실시하는 김해시보건소 세계 금연의날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출근길 직원들에게 흡연의 폐해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금연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출근길 금연캠페인에는 홍태용 김해시장도 참여해 직원들의 금연 실천 유도 와 흡연의 위해성을 알리는 데 함께 했다.
아울러 시는 금연 워크온 챌린지 및 금연 버스킹 캠페인 등 다양한 시민 홍보 캠페인을 전개해 비흡연자 보호 및 흡연자의 금연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 SNS 및 홈페이지, 전광판 등을 통해 금연 주제 카드 뉴스와 포스터 등을 게재한다.
또한 김해시보건소 등 4개 기관에서는 금연 실천을 유도해 지역사회 흡연율 감소를 위해 금연클리닉을 연중 상시 운영 중이다.
금연클리닉 등록 시 등록일로부터 6개월간 금연상담 서비스 제공, 니코틴보조제 및 금연실천 강화에 도움이 되는 행동강화 물품 등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홍태용 김해시장은“이번 캠페인을 통해 세계 금연의 날을 알리고 금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시 금연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시민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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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꽃박람회 더 풍성하게 활짝, 6월 2일 개막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실내 플라워쇼인 ‘제14회 대구꽃박람회’를 6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엑스코에서 개최한다.
올해 14회째를 맞는 대구꽃박람회는 ‘The power of Flowers’주제로 화훼산업 관련 172개 기관과 유명 플로리스트 700여명의 화훼 작품과 다채로운 행사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이번 박람회는 ‘꽃의 힘’이라는 주제를 상징하는 대형 화훼조형이 전시될 ‘주제관’과 장관상을 겨룰 엄선된 10개 작품이 조성된 ‘청라상관’, 경상북도와 고양시 등 전국의 화훼 문화를 알리는 ‘지자체관’, 야생화, 희귀식물, 테라리엄, 다육식물, 생활 꽃꽂이 등이 다양하게 전시되는 ‘일반 조성관’을 비롯해 화훼 관련 상품을 체험 및 구매할 수 있는 ‘기업관’으로 구성된다.
심리유형론을 바탕으로 briggs와 Myers가 보다 쉽고 일상에 활용할 수 있도록 고안한 자기보고식 16가지 성격유형지표특히 지역 청년 플로리스트 양성을 위해 ‘K플라워의 힘, 미래세대 그 꿈을 그리다’를 주제로 한 청년플로리스트 합동작품 전시와 청년 플로리스트 꽃꽂이 시연이 진행되며 화훼인들의 실력을 겨루는 ‘대구생활화훼경진대회’를 개최해 미래 화훼산업을 이끌어 갈 역량 있는 신인 발굴에도 힘쓰며 청소년들에게는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이케바나 전시회, 화환문화 개선을 위한 신화환 전시, 플라워 미디어아트, 플렌테리어, 플라워 드로잉 쇼, 힐링클래스 등이 새롭게 선보여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일반인들이 쉽게 화훼 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힐링원예종합체험존, 어린이 체험, 꽃종자 파종, 꽃 해설투어, 데몬스트레이션 등을 비롯해 전문가들을 위한 ‘쉽고 재미있는 다육아트’, ‘꽃을 활용한 치유농업 활동사례’ 등 세미나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화훼 네트워크 구축의 장이 마련된다.
이 밖에도 행사 기간 중에는 헤이미쉬밴드, 크누피 등 협업단체의 미니콘서트, 공연과 플라워소품만들기, 테라리엄 제작, 반려식물 나눔, 반려식물치료센터 등이 열리며 플라워아울렛과 청년창업농관 등을 통해 다양한 꽃과 식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도 있다.
이번 행사의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입장권은 성인 기준 9,000원이며 사전예매를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꽃박람회 홈페이지 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국내 최대 실내 플라워 쇼의 명성에 맞게 수준 높은 작품과 다양한 부대행사들이 준비돼 있으니, 많은 시민들이 오셔서 꽃이 주는 위로와 즐거움으로 일상의 활기를 되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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